7장까지는 신카이의 초기작부터 <너의 이름은.>까지에 대해, 저자가 각 작품의 제작 배경을 설명하고 작품 내용을 해설, 해석하는 내용으로 되어 있다.작품 하나하나에 대한 해설로 독립적으로 읽어도 재미있고, 이 7장 전체를 통틀어 신카이 마코토라는 제작자의 성장 이야기로 읽어도 괜찮다.나머지 두 장은 인터뷰를 통해 나머지 작품에 대해 이야기한다.아무튼 신카이 마코토의 전
7장까지는 신카이의 초기작부터 <너의 이름은.>까지에 대해, 저자가 각 작품의 제작 배경을 설명하고 작품 내용을 해설, 해석하는 내용으로 되어 있다. 작품 하나하나에 대한 해설로 독립적으로 읽어도 재미있고, 이 7장 전체를 통틀어 신카이 마코토라는 제작자의 성장 이야기로 읽어도 괜찮다. 나머지 두 장은 인터뷰를 통해 나머지 작품에 대해 이야기한다. 아무튼 신카이 마코토의 전 작품을 망라해 놓은, 책 제목에 부합하는 충실한 내용의 해설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