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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부터 내가 잘못된 걸까.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그저 남들처럼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고 그랬던 건데.. 어찌하여 지금도 내게 버거운 삶만 이어지는 것일까. 하루하루 살아가면서 좋은 날이 있는 것보다 오히려 무기력해지고 하던 일을 그대로 놓아버리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은데 그러지 못한 현실 앞에 맥없이 혼자 있을 때마다 하염없이 무너지곤 한다. 쉬어가는 방향이면 좋겠지만 갈수록 삶이 여유없는 것처럼 느껴질 때마다 대체 나는 어디가 고장나서 이토록 숨막히는 일상만 이어지는 것인지 이 힘듬이 지속되지 않기 위한 따뜻한 위로를 얻고자 이 책으로 접근해본다. 매일같이 버거운 일상을 보내는 현대인에게는 늘 자존감이 바닥으로 가는 경우가 많아졌다. 아무렇지 않는 척 하면서 살아가는 일상이 버거운 나머지 우울한 기분이 너무나도 드는 시기가 자주 생기게 된다. 너무 앞만 보고 달려가는 거 아닌지, 잠시 쉬어야 할 상황에 자꾸만 무언가를 하지 않으면 불안해서 미칠 거 같은 이 감정이 가라앉히려면 어디서부터 문제인건지 그에 따른 문제점을 다시한 번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이 책에서 제공되는 내용을 살펴볼 수 있다. 이 책에서 제시된 말 하나하나가 별 말이 아닌 거 같아도, 이 말들을 하나하나 소리내어 읽다보면 왠지 모르게 따스한 온기를 받는 느낌이 생긴다. 단순한 말 한마디조차 듣기 어려운 냉혹한 사회속에서 살아가려면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려는 것도 필요한 법이다. 그러한 점을 생각헤서 잠시잠깐 타인을 신경쓰기보다 오늘 하루 내가 어떠하였는지, 내가 힘들었던 게 무엇이고, 이토록 속상했는지 마음속으로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기 위해 혼자 있는 시간도 가지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느낀다. 외적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한다고 해서 달라지는 게 아닌 듯 하다. 진정으로 해결되지 않았을 때 먼곳만 바라본다고 해서 달라지는 게 아니듯이 가장 중요한 건 가까운 나 자신에게서 문제점이 있다는 걸 깨닫고 그에 따른 치유하기 위한 행동이 필요하다는 점을 이 책을 보면서 느낀다. 단순히 아프기만 할까. 마음만 아프기만 한다면 이렇게 힘들지 않지. 그럴수록 체력관리에 투자하는 것도 필요한 법이다. 몸이 아프면 마음도 아프기 때문에 무엇하나 망가지는 게 있다면 늘 연결고리가 애러사항 발생된다. 매일같이 정신과가 가서 약으로 떼우기 위해 애쓰게 번 돈을 의사한테 주기보다 스스로가 나아질 수 있게 좋아하는 것이 무엇이고, 그걸로 내 마음의 환기가 되어지게 해야만 나아질 수 있다는 걸 깨닫게 해준다. 삶의 속도가 남들보다 느리고, 버겁게 가더라도 나는 나대로 가는 방향점을 구축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각자 삶에서 주어진 시간이 공통일지라도 그 시간속에서 내가 어떤 삶을 만드는 건 내 몫이기에 더더욱 자신에게 힘든 시간을 만들지 않아야 한다는 걸 이 책으로 배워본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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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척, 아무렇지 않은 척. 그렇게 버텨온 날들이 얼마나 많았을까.” ⠀ 이 책은 괜찮지 않은 나를 있는 그대로 꺼내어 다독여주는 문장들로 가득해요. 아프다는 말을 꺼내는 것도 미안해지는 세상에서, ‘애쓰고 있는 너’에게 진심 어린 위로 한 조각을 건네는 책이죠. ⠀ 누구에게 털어놓지 못한 마음이 있다면 이 책의 페이지마다 그 마음을 담아두어도 좋아요. 힘들다고 말하는 것도 하나의 용기라는 걸, 이 책이 조용히 알려줍니다. 📖 큰 행복만 쫒는게 아니라 오늘 당장 나에게 소소한 행복부터 찾아주자 📖 나와의 약속을 지키는 것이 나 스스로를 지켜내는 힘 📖 뭐든 제대로 해보지 않고 내게 필요없다며 내던지는 건 삶의 많은 즐거움을 놓치게 되는 습관이라는 것 📖 강산도 변하는 그 시간 동안 미약한 시작이 언젠가는 창대한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을지도 몰라 📖 자신의 부족함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존재는 그만큼의 아량과 마음의 여유가 돋보여 자연스럽게 그만의 매력을 드러내는 게 아닐까 싶다. 📖 너무 높은 기준을 세울 필요는 없다. 그저 내가 힘들때 찾을 수 있는 사람이면 충분하다. 📖 “너는 이미 잘 버티고 있어. 그거면 충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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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크럼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무너지지 않으려 애쓰는 너에게 예원 부크럼 표지를 보니 편히 쉬고 싶어하는 모습이 꼭 나의 모습 같은데요. 하루 하루 바쁘게 살아가는 이들에게 위로를 전해주고 응원을 해주는 예원에세이는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람들이 읽어보면 좋은데요. 일상 생활에 지쳐서 힘들다는 말이 저절로 나오는 사람이라면 마음의 위로를 받아보는것도 좋은 방법 같아요. 무엇이든 처음을 경험하면서 한번에 성공하기란 참 어려운것 같은데요. 그러다보니 처음 무엇을 한다는건 두려움을 먼저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그런 나에게 전하는 예원에세이는 따스하면서도 공감할 수 있었는데요. 나의 마음을 위로해주기도 하고, 모든 순간에서 용기를 주기도 하는 말들은 늘 듣던 이야기가 아닌 진짜 나를 위한 관심처럼 느껴지는데요. 내가 듣기 좋아하는 말이 아닌 나를 위한 진심으로 전하는 이야기가 더 와닿더라고요. 나를 알아가면서 나의 삶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데요. 수많은 삶 속에서 진짜 나로 살아가는 것이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지 뒤돌아 볼 수 있고 삶의 모습에서 때로는 열성적으로 때로는 쉬어가는 모습을 통해서 다시 활력을 얻을 수 있는것 같아요. 때로는 당연하다 생각하는것에 칭찬해주기도 하고, 감사하기도 하면서 오로지 나를 위해서 생각해 볼 수 있고, 지나간 것은 흘려 보낼 수 있는 용기까지 배울 수 있는데요. 노력에 대해서 위로 받고 다르게 생각할 수 있게 되었던것 같아요. 고정관념에 빠져서 더 열심히 하고 더 잘 하려고 했던 것들이 나를 더 힘들게 하지 않았나 생각들더라고요. #예원에세이 #무너지지않으려애쓰는너에게 #위로에세이 #선물하기좋은책 #책선물추천 #도서리뷰 #에세이추천 #힐링에세이추천 #응원에세이 #응원선물 #필사히기좋은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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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지지 않고 살아가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건네는 진심 어린 응원과 따뜻한 말들이 담긴 책이다. 책임감에 대하여 , 어느순간 부터 사람을 볼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게 된 점이 “책임감”이다. 관계에 책임을 다 할줄 아는 사람은 누군가의 한 면만 보고 쉽게 등을 돌리지 않는다는것을 .. 내 겉 모습만 보고 판단해서 단정짓는 사람들이 너무 많았고 나는 거기서 알지못한 답답함을 느끼며 나와 맞지 않는 사람들을 칼같이 끊어내기 바빴다. 그랬더니 내 옆에 남아있는 사람은 가족과 내가 만난 몇명의 사람들뿐이었다. 조금 씁쓸한것 같으면서도 굳이, 날 싫어하는 사람들 곁에 있어봤자 도움되는건 없으니까 .. 가치있는 관계가 인생에서 얼마나 소중한건지 알게 되어서 기쁘다 ! 우리는 감정을 가진 사람이다보니 하루에도 몇번씩 마음이 흔들린다. 사소한 말 한마디에 쉽게 요동치고 별거 아닌 일에도 온종일 신경을 곤두세우며 마음에도 없는 말로 상처를 주곤 한다. 괜찮다고 말하지만 사실은 하나도 괜찮지 않고 누군가가 나를 안아준다면 그 자리에서 소리내며 울것 같은 나 자신을 발견하곤 한다. 그런 날들을 보내며 우리는 그 시련속에서 더 나은 사람으로 성장 했고 힘든 하루였지만 긍정적인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다. 이런것이 인생의 쓴맛이지만 이 쓴맛이 언젠간 단맛으로 바뀔날이 올거라고 믿으며 소중한 하루를 열심히 뜻깊게 살아갈것이다 ☁️ #예원작가님 #부크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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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무너지지 않으려 애쓰는 너에게 작가가 건네는 다정한 위로 제목부터 마음에 들었다. 솔직히 고민이 많아지는 차에 읽어보면 나에게 작게나마 용기를 주고 위로가 될 것만 같았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수많은 선택과 실패 좌절을 맛보게 된다. 하지만 그때 그 선택이 실패가 좌절이 우리에게 쓴 약이 될거라는 건 지나고 나면 알게된다. 코앞에 상황만 쫒아가다보니 나의 행복이 과연 있는걸까? 너무 큰 행복 욕구만 쫒다보면 소소한 작은 행복을 놓칠때가 많다고 한다. 하지만 그게 쉽지 않은건 사실이다. “나만 이런 건가” “나만 이렇게 힘든가” 이런 생각이 드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 나 역시 이런 생각을 무수히 해왔으니 우리의 고민거리가 ‘나의 것이기 때문에 더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경향이 있다. 작가는 고민만 집중해서 바라볼 것이 아니라 ’나는 이 고민을 어떻게 헤쳐 나갈것인가“ 에 집중하면 다른 시선으로 볼수 있다고 한다. 누구나 불안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누군가를 통해 자신의 불안을 잠재우긴 쉽지 않고 혼자 있는 시간을 불안해 하지 않고 진심으로 즐긴다면 타인과의 관계도 나아질거라고 이야기한다. 내 이야기를 덧붙이자면 타지역으로 이사와서 내 연고지와는 점점 멀어지고 가까운 지인과의 만남이 뜸해지니 결국 관계도 소원해져버렸다. 처음에는 이 혼자만의 시간을 가진다는 것이 정말 불안하고 힘들기도 했었다. 하지만 작가의 말처럼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가지고 내가 좋아하는 것 할수 있는 것에 집중하다 보니 조금씩 나아지고 있는 중이다. 내가 나를 알아간다는 사실은 좋은 반면 어쩌면 슬프고 외롭고 고되며 귀찮은 일일지 모르나 너무 힘들거나 지쳤다면 잠시 쉬어 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한다. 나는 아직도 내 전화번호 속의 친구 전화번호를 지우지 못한다. 왠지 지우고 나면 연락이 더 안될 것 같고 혹시 연락을 해서 만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는데 이제는 다 부질없는 짓인거 같다. 정말 친한 친구이자 동료는 너무 멀리 살아서 볼 수가 없고 요즘은 그냥 동생이 유일한 친구가 되어버렸다. 작가님 말처럼 1년에 한번씩은 전화번호 삭제가 필요한지도 모르겠다. 낡은 인연의 선을 잘라주고 비워진 만큼 여유를 품고 그시간에 나 자신에게 집중하라고 조언을 하고 있다. 인간관계에서 필요한 만큼의 노력을 해야 한다고 한다. 새로운 사람을 만났을 때 친해질수 있는 최소한의 노력 정말 시절인연은 말그대로 시절인연이다. 그냥 흘러가게 되어도 좋다. 그 시절 그시간이 내게 행복을 주었으니 그것만으로 충분했다. 친구에 대해 너무 높은 기준을 세울 필요는 없다. 그저 내가 힘들 때 찾을 수 있는 사람이면 충분하다. 이책은 나에게 어디서오는지 모르는 불안함을 조금씩 잠재워주고 용기를 주며 ”괜찮다“ ”괜찮다“ 이 또한 다 지나가니 걱정말아라 하면서 많은 위로를 건네주었다. 마음이 좀 홀가분함을 느낀다. #에세이 #무너지지않으려애쓰는너에게 #예원 #부끄럼출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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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해야 할 일이 있고, 꼭 내 손이 가야만 하는 일들이. 어떤 날은 몹시 힘들게 다가와 이런 게 무너지는 건가 싶은 날들이 있습니다. [무너지지 않으려 애쓰는 너에게] 도서는 특별히 7주나 되는 긴 여름방학을 보내고 있는 제게 휴식 같은 책이었어요.🍀 여름휴가에 챙겨간 책을 읽으니 책이 저의 어깨를 토닥토닥해주는 기분이 들었어요. '괜찮아~ 언제나처럼 잘 하고 있는 거야. 지쳤을 땐 쉬어도 좋아' 그렇게 이야기해 줍니다. 책을 읽으며 나 자신에 대해 충분히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좋았어요. 어느 페이지를 먼저 읽어도 상관없이 공감되는 글들이 참 좋습니다. 너무 철저하게 준비할 필요 없이 그냥 시작해도 괜찮아. 있는 그대로의 나로도 충분해. 지금 소중한 것을 무심코 놓치지 말자... 마음속 쏙쏙 박히는 글.🖋 별거 없는 하루지만, 별 탈 없는 하루에 감사하게 되고, 잘 버텨낸 나에게 미소를 보내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어요. [무너지지 않으려 애쓰는 너에게]를 읽으며 마음에 위로와 공감을 많이 느꼈어요. 사춘기가 살짝 오는 아이와 긴 방학을 보내며 '이게 맞는 건가?'라는 생각을 하루에 수십 번씩 합니다.🤔 이번 도서를 통해 저 자신을 충분히 돌아보며 조금 더 성장하는 시간이 되어 좋았습니다. 응원이 되는 힐링 에세이 추천합니다~🌼 #도서협찬 #부크럼 #에세이 #에세이추천 #힐링에세이추천 #신간에세이 #행복에세이 #공감에세이 #예원에세이#위로에세이 #예원 #무너지지않으려애쓰는너에게 #응원에세이 #필사하기좋은책#선물하기좋은책 #책선물추천 #응원선물 #위로선물 #책선물추천 #도서리뷰 #도서추천 #책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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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이 참 고단하다. 요즘 계속해서 드는 생각이다. 그런데 이건 나만의 생각은 아닌 것 같다. 주위를 둘러보면 나처럼 눈썹 언저리에 먹구름을 달고 살아가는 이들이 종종 보인다. 각자의 사연은 조금씩 다르겠지만 차가운 겨울 공기 속에서 하얀 입김과 함께 왈칵 쏟아져 나오는 한숨을 내뱉고 만다. 해가 갈수록 진심 어린 미소를 지은 게 언제였는지 가물가물하고 볼가의 근육이 굳어 버린 듯한 느낌마저 들지만, 그럼에도 볼 주위를 가볍게 쏙쏙 문지른 뒤 입꼬리를 한껏 올려본다. 이렇게라도 웃는 연습을 해 두면 소소한 행복이 조금 더 자주 나를 찾아와 주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 당연한 건 없다. 그리고 영원한 것도 없다. 그 변화무쌍한 불확실함이 가끔은 불안하고 가혹하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그것이 세상의 이치여서 다행이기도 하다. 그러니 매일 새로운 기회를 얻는다고 생각해 보자. 이 하루가 당연하지 않아서, 이 생활이 영원하지 않아서 모든 순간이 내게 온 기회 라고 말이다. ✴️ 나의 생'각'의 각도는 둥그스름하지 않고, 모나고 날카로워 매번 스스로를 찌른다. 그 찔림의 아픔으로 잠못 이루는 밤들은 그날의 각을 시퍼렇게 갈아 낸다. 예민해진 생각의 날은 악순환을 거듭하며, 늘 그렇게 나를 찔러 댄다. ✴️ 어쩌면 인생에는 이처럼 내 마음 같지 않은 일들이 무수히 많겠죠. 내가 좋아해도, 싫어해도 어쩔 수 없이 아쉬워하고, 견디고, 참아야만 하는 순간들이참 많으니까요. 그래서 우리가 인생을 버거워하는 건지도 몰라요. 그래도 어쩌겠어요. 어쩔수 없는 것들 사이에서 그나마 견뎌 내는 방법은 그저 받아들이는 수밖에 없어요. 여름은 더울 수밖에, 겨울은 해가 젊을 수밖에 없듯이요. 중요한 것은 그런 것들을 내가 받아들이고 순응하는 법을 익히는 것 그리고 그 속에서 그나마 좋은 점들을 찾아 최대한 즐기려는 마음가짐이에요, 삶의 많은 부분에서 말이에요. ✴️ 누군가 그런 말을 했다. 삶은 죽음이 있기에 비로소 반짝일 수 있다고. 그 말처럼, 행복도 아픔이라는 게 있기 때문에 비로소 행복이라는 이름으로 반짝일 수 있는 게 아닐까 당신의 삶을 돌아본다면, 그리고 당신의 삶에도 나처럼 꽤나 많은 아픔의 흔적들이 남아 있다면 이렇게 말해 주고 싶다. 정말로 그건 영광의 상처라고, 그 모든 아픔 속에서도 스스로를 여기까지 지켜 냈다는 증거일 테니. 🌿 힘겨운 생의 다리를 건너는 모든 이에게 건네는 위로의 이야기 🌿 버거운 삶의 혼란과 두려움 속에서도 무너지지 않으려는 나를 비롯한 이 시간이 버티는 모두를 위한 이야기 🌿 어쩌면 지금 나의 하루는 안간힘으로 버티는 것일지도 모른다. 무언가를 해내야 한다는 압박감과 끝없이 밀려오는 불안. 벗어나고 싶지만 어디로 가야 할지 알 수 없는 이정표 없는 삶. 그 안에서 나는 여전히, 무너지지 않으려 애쓰고 있다. 우리는 종종 강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는 것처럼 느낀다. 물론 머리로는 충분히 알고 있지만 흔들리는 건 약한 거라고, 주저앉는 건 실패한 거라고 그렇게 생각하고 판단한다. 그래서 나의 연약함을 들키지 않으려고 웃는 얼굴을 억지로 붙잡고 다니기도 한다. 그런데 정말 중요한 건 완벽함이 아니라, 무너진 자리에서 다시 일어나는 그 마음 아닐까? 내가 느끼는 혼란과 두려움은 삶의 일부이다. 이는 곧 내가 지금 치열하게 살아가고 있다는 증거이고, 스스로를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고자 하는 나의 무의식이며 의식이다. 그렇기에 그 속에는 분명히 나만의 진심과 방향이 숨어 있을 것이다. 삶이 버거울 때, 우리는 흔히 “나는 왜 이 정도도 못 견디지?” 하고 자책하곤 하지만 그런 생각이 들 때면, 이렇게 스스로에게 말해보자. “이 정도면 충분히 잘하고 있어.” “지금 이 순간도 살아내고 있는 내가 참 대견해.” 햇빛이 없던 날도 결국 지나간다. 밤은 아무리 깊어도 새벽을 이기지 못한다. 나의 인생에도 너의 인생에도 반드시 다시 빛이 들어설 것이다. 지금은 비록 안개처럼 앞이 흐릿하더라도, 그 안개를 뚫고 나아가는 나의 발걸음 하나하나가 결국 길을 만들 것이다. 그러니 오늘 하루도, 너무 완벽하려 애쓰지 말자. 지쳐 쉬어도 좋고, 울며불며 감정의 혼돈을 겪어도 좋다. 아직 내가 가야 할 길은 끝나지 않았으니 말이다. 하루하루가 모여, 작은 순간 순간이 모여 결국 나를 이룰테니 그 아무리 버겁고 힘겹게 느껴져도 오늘 하루만 잘 버텨보자. 나에게 다정한 하루를 선물하자. 그리고 내가 걷는 그 걸음이 어딜 향하든, 어떻게 가든 진심으로 믿고 응원해보자. 내 삶이 바뀌는 건 거기부터일테니 말이다. * 이 리뷰는 도서협찬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무너지지않으려애쓰는너에게 #예원 #부크럼 #부크럼출판사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독서기록 #독서기록장 #나의독서일기 #오늘의책 #한주에한권읽기 #책추천 #책소개 #나를찾는노력 #나를다독이는책 #내면다지기 #내면성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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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하고 지친 하루 속에서, 나를 다독이고 싶은 마음에 펼친 책이에요 소소한 일상의 행복, 쉼의 용기, 나를 사랑하는 연습까지…문장 하나하나가 꼭 내 이야기 같아 눈시울이 뜨거워졌어요 “나만은 나를 사랑해줘야 해.” 오늘도 애쓰는 나에게 꼭 필요한 위로와 응원이 되어준 책입니다. 지금 힘들고 지쳐 위로가 필요하면 이 책을 펼쳐보세요 분명 살아갈 힘이 생길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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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 하다> 안 받아쓰기 51기 서평완료 . 도서 : 무너지지 않으려 애쓰는 너에게 . 저자 : 예원 유유히 흐르는 강처럼 사람들의 삶도 그러면 얼마나 좋으랴? 하지만 삶이란 깊은 물구덩이도 큰 바윗돌도 뜻하지 않은 변수가 너무 많다. 저서에 적힌 글처럼 결국 일어날 일은 어떻게든 일어나는 삶속에서 우린 살아가고 있다. 그 안에서 우리 매순간 무너지지 않으려 애쓰는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된다. 이 책은 꿋꿋히 이런 순간들을 살아내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줄 수 있는 것 같다. p19. 하루하루 지워져 간다. p27. 감정은 지나가고 나는 남는다. p46. 결국 나와의 약속을 지키는 것이 나 스스로를 지켜 내는 힘이기도 하다. p105. 지나온 순간들이 쌓여 나를 만든다. p180. 인간관계에서는 필요한 만큼의 노력만 해아한다. p198. 나를 지켜 낸 나의 흔적들 - 필수 해시태그 및 언급 -
* 본 도서는 #캘리하다 @calli.do 에서 진행하는
필사단으로 #부크럼 @bookrum.official 출판사로부터
지원받아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only1_orosi
@aha_cal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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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하다유닛크루51기
#받아쓰기51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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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지지 않으려 애쓰는 너에게] ㆍ ㆍ 무너지지 않으려 애쓰는 너에게 지금 이대로도 괜찮다고 조용히 전해주는 책이다. ㆍ ㆍ by 예원 | 부크럼 출판사 무너지는 마음을 꾹 눌러 안고 아무렇지 않은 척 버텨낸 하루들. 이 책은 그런 날의 끝에서 내 어깨에 살며시 손을 얹어주는 글인것 같다. “다짐으로 바뀔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깨닫는 데에서 시작됐다.” 우리는 늘 더 나은 내가 되려 애쓰지만 사실 가장 필요한 건 지금의 나를 다정하게 바라보는 마음이 아닐까 예원 작가는 지금 이대로도 충분히 잘하고 있다고. 흔들려도 괜찮다고 말해 주는 것이 좋았다. 마음이 복잡한 날, 버티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이 작은 위로가 될것 같다. 부크럼 @bookrum.official 출판사로부터 지원받아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