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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인정받기위해애쓰는당신을위한자존감워크북 #에세이 #번아웃 #마음관리 내 마음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가. 하루에도 감정기복이 심해지는 이 시점에 어떻게 나를 달래야 할지 난감한 상황을 마주할 때마다 머리가 아플 지경이다. 조금이라도 누가 건들기만 해도 화가 나기만 해서 점점 나 자신에 대한 소홀함이 계속 생길 때면 삶이 무료해지고 지치게 된다. 혼용무도한 세상에 살아남기가 힘든 이 시점에 매일같이 사느라 애쓰는 나의 마음이 나아지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이 책에서 접근해보기로 하였다. 내가 무엇을 하려고 이렇게 힘들게 사는 것인가. 첫 입사한 날에는 의욕이 넘치는 날이 많아지다가 점차 번아웃이 오는 과정이 반복되면 사회생활에 찌들어져 가게 되어 더더욱 자신을 챙기는 것이 자신이 없어진다. 매일같이 하루하루 사는 것이 불안한 마음을 안고 살고 있다보니 늘 마음에는 화가 잔뜩 나 있다. 조금이라도 누가 건들기라도 하면 폭발해버릴 거 같은 마음이 들기 때문에 늘 두려움에 사로잡혀 살고 있어서 이러한 문제를 가지고 이 책에서 제공되는 내용을 참고하여 자신을 챙기는데 도움을 얻어보는 것이 좋을 거 같다. 이 책은 사회생활하면서 겪게 되는 인간관계로부터 부딪히게 되는 마음관리법을 전한다. 매일같이 보게 되는 직장동료나 민원인, 거래처 관계자 등등 다양한 사람들과 마주하면서 일을 하지만 실상은 일하는 과정이 쉽지만은 않다. 조금이라도 말하는 와중에 마찰이 발생될 경우, 부딪히는 것이 다반사라서 여러모로 머리가 아픈 건 늘 나만 힘들게 된다. 좋게 좋게 생각하려고 애를 써봐도, 부정적인 감정이 침투될 때마다 내 마음을 어디다 풀어야 할지 답이 보이지 않을 때는 정말이지 어디로 가야하나 싶을 때 이 책으로 7단계로 거치는 자존감 회복용으로 써보는 것이 나을 듯 하다. 자존감이 낮아질수록 남이 뭔 말 할 때마다 예민하게 반응하게 되고, 자신이 하찮고 사람같아서 나를 몰아붙이는 것이 과연 옳은 것인가. 일상생활 하는 것조차 지치고 정서적으로 매우 불안정해서 중심을 못 잡고 방황하고 사는 게 맞는 것인가. 이건 누구보다도 스스로가 가장 잘 알고 있는 문제일 것이다. 거울볼 때마다 자기 얼굴이 보기 싫다고 한다면 어떤 답을 들어야 맞는 말일지 이 책에서 제공된 말을 생각해봐야 할 듯 하다. 나 자신을 어떻게 바라보고 살아가려고 하느냐에 따라 앞으로가 달라진다. 내가 어떤 모습이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려는 생각을 하지 않고 회피하려는 생각만을 고집한다면, 일상이 고문처럼 느껴질 정도로 괴로운 순간이 자주 찾아올 것이다. 어렵지 않다. '그냥 그런거구나. 이런 모습도 나구나. 이렇게 생겨도 괜찮네' 그냥 그대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의미부여 할 필요가 없이 있는 그대로 본다면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조차 달라질 것이다. 경쟁을 매일같이 하게 되는 사회속에서 찌들어진 현대인들이 꼭 해야하는 마음관리법 가이드를 제시해준 것이다. 내가 어떤식으로 회복해야 내가 웃고 행복하다고 느끼는 감정을 가질 수 있는지 그에 따른 단련법을 제시되어 있어서 눈여겨 봐야 할 듯 하다. 제시된 내용이 그리 어려운 것이 아니기에 몸과 마음이 더 망가지기 전에 자신을 되돌아보려는 생각을 하도록 도움을 주기 때문에 한 번쯤 봐두면 좋을 거 같다. |
열심히 살아남고자 노력하고 인정받으려 애써온 나의 마음을 이해해줍시다. 🌷 책을 받은지 벌써 2주가 흘렀다. 두고두고 꾸준히 먹을 글이다. 학생일적 어른이되면 마냥 좋을줄만 알았던 시절이있었다. 힘든일도 없고 어려움도 없고 공부도 안해도되고 관계에서 오는 버거움도 없는 나를 가로막는 벽들이 없는 세상이 펼쳐질줄알았다. 근데 왠걸, 생각보다 19살과 20살의 차이는 크지않았고, 29살과 30살의 차이도 별거없었다. 나의 기준과 사회가 인정하는 기준이 너무 높은 탓이었을까, 세상에서 한없이 작아지는 내가 답답할때가 많았다. 책을 읽는동안 그때 이 책을 먼저만났더라면 좋았을텐데 라는 생각이 몰려왔다. 그랬다면 나는 그 상황에서, 환경에서 어떻게 대처했을까. 나의 결과가 달라졌을까 싶다. 지나간 나의 잘못된 선택에대해 다독여줄수있을 시간을 가진것만으로도 감사하다. 자기계발서를 많이접해본 사람중 한명으로서, 자기계발서라는 분류의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흔히들해볼 생각들이며 어디선가 들어볼법한말들을 작가님들 개인만의 언어들으로 잘 풀어냈다고 여겨질때가 많다. 하지만 자존감워크북은 작가님이 심리학을 전공하셔서 다르게와닿았나? 자존감에대해서 내가 접한 흔한개념과는 다르게 느껴졌다. 시간이 좀 더 있었더라면 분위기 좋은곳에서 사색을하며 지난날과 앞으로에대해 고민을해보는 시간을 갖고 나의 지난 과오들을 워크북을 통해 다른관점으로 풀어냈을것같다. 과거의 나를 현재의 내가 다독여주지못해 생긴 구멍들을 자존감 워크북의 도움을 받아 매끄럽게 매워 줄 수 있을시간이 기대가된다. 🍒[도서] 자존감워크북 #인정받기위해애쓰는당신을위한자자존워워크북#사회초년생#신입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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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서평단 자격으로 미래의창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똑똑한 도서소개] 미래의창, 인정받기 위해 애쓰는 당신을 위한 자존감 워크북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2025년 하반기가 시작된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7월이 다 지나가고 어느새 8월입니다. 이때쯤 되면 세월이 엄청 빠르구나라는 것을 실감하게 되며 시간을 최대한 나누어 써야 하겠다는 생각을 해보게끔 합니다. 최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찬 음식을 찾는 분들이 많습니다. 폭염의 날씨라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일하다가 선풍기 또는 에어콘을 찾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에 맞는 음식도 함께 찾게 됩니다. 이럴 때일수록 더위 먹지 않게 건강에 최대한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에 대한 여러가지 의욕과 번아웃 사이에서 고민하시는 분들께 자존감을 지킬 수 있는 최소한의 시간을 마련하시길 바랍니다. 현재의 삶이란 엄청 부담스럽습니다. 매 순간 순간 열심히 일을 해야만 화고 그렇지 못할 경우 대접은 커녕 생고생을 해야 하기 때문에 더욱 힘듭니다. 자존감은 땅바닥으로 내던져지기 일쑤이며 우리의 삶은 어두움 그 자체입니다. 이럴때 일수록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살아도 모자를 듯한데요. 문제는 그렇게 살기도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현대사회의 특징이 분초사회이기 때문입니다. 매년 베스트셀러를 하고 있는 모 도서에서 언급된 바, 현재 살아가고 있는 세상은 분초사회라 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입니다. 정보통신기술이 발전하고 인공지능이 세상을 판칠수록 우리 인간은 끝없는 소외감을 느끼기 마련입니다. 집이나 직장, 또는 사회에서 우리는 조금이라도 더 인정받고 싶어서 또는 조금이라도 더 자존감을 높이고 싶어합니다. 이건 인간이라면 당연한 것입니다. 그것이 인간이 가지고 있는 기본적인 욕구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일하는 것은 결국은 인정을 받아야만 합니다. 우리 사회에는 결정적인 것을 잡았음에도 불구하고 주류가 아니라는, 또는 카르텔 바깥에 있다는 근거없는 이유로 인정을 받지 못하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이렇듯 인정을 받기 위해 계속 애를 써보지만 결국 쉽지 않다면? 그에 맞는 해법을 찾아야 할 것입니다. 사람에게는 누구나 자존감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 자존감을 키워 주고 의욕과 번아웃 사이에서 인정을 받기 위해서 애쓰는 당신을 위한 책이 있어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간단하게 다룰 도서는 인정받기 위해 애쓰는 당신을 위한 자존감 워크북 이라는 도서입니다. 이 책은 제 아무리 업무를 열심히 해도알아주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모든 직장인들에게 어울리는 책이 되겠는데요. 특히 MZ세대 직장인들이 꼭 읽어보고 참고해야 할 내용이 듬뿍 들어있습니다. 마치면서 필자가 인정받기 위해 애쓰는 당신을 위한 자존감 워크북 을 읽어봤는데 격한 업무가 불과 며칠 안남은 상황이어서인지 정확히 맞는 부분이 많아서 깜짝 놀랐고요. 이 책의 모든 내용이 딱 내 이야기라 느껴질 정도로 확 와닿는 느낌이 많은 책이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이 책은 의욕과 번아웃 사이에서 고민하면서 인정받기 위해 노력하지만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모든 직장인들과 아무리 해도 해도 안되고 쉽지 않은 삶을 살아가고 있는 모든 현대인들이 보면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협찬 #유료광고 #도서협찬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 #독서스타그램 #도서 #도서스타그램 #책추천 #도서서평 #미래의창 #당신을위한자존감워크북 #김기현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컬처블룸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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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 책을 읽다가 자존감이라는 단어를 찾아보게되었다. 사전을 찾아보기전 자존감이란 나를 사랑하는 힘이라고 잘못 알고있었다. 자존감이란 스스로 품위를 지키고 자기를 존중하는 마음 이라는 사전적 정의를 가지고 있다. 책에서는 내면 깊은 곳에서 나를 지탱해주는 힘이라고 하는데, 같이 설명을 해주신 그림을 보니 이해가 되었다. 그리고 다양한 예시설명과 함께 내면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일수 있도록 예시먼 들어주는것이 아닌 나와 나를 만날수 있는 시간이 계속 있었다. 나는 평생 나와 함께할텐데 나의 마음을 가장 모르고 있었던 것이 아닐까, 나를 잘 모르니 타인의 평가에도 흔들리고 있었던 것일까 하는 생각이들었고, 그래서 나에대해 알아갈수 있는 부분에 천천히 적으면서 한장한장 넘겨보았다. 천천히 나를 알아가며 나무가 시간이 흐르면서 나이테를 쌓아가듯 나를 알아갈수 있는 시간, 그리고 내마음을 둘러보면서 대화를 할수 있는 시간이었다. 몇년만 좀더 일찍 만났으면 좋겠다는 아쉬움이있었지만, 앞으로 나에게 단단히 받쳐줄 기둥을 만난것 같아서 이제는 홀로서기를 시작하는 사람, 사회로 첫발을 내딛는 사람, 그리고 사회에서 먼저 고군분투를 하고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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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요즘 부모심리상담을 많이 다니게되어서 다시금 자존감, 번아웃에 대해서 책도 많이 찾아보게됐었는데 타이밍좋게 읽어보게된 신간도서 인정받기 위해 애쓰는 당신을 위한 자존감 워크북 ✨️ 우리 읽어보고 함께 마음 관리해봐요 :) 사람 셋이 모이면 호랑이도 만든다. 저네요 ㅋㅋ 저 호랑이한테 많이 당한거같아요. 아무래도 직장다니면 소문이나 동료들과의 인간관계에서 다들 겪어보지않았을까싶은데 어휘선택이 너무나도 찰떡이네요. 아이낳고 일을 쉬면서 잊고지냈지만 예전보다는 전 이제 덜 신경쓸거같긴합니다 ㅎㅎ 자존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마음잡을지에 대한 예시 너무 잘 나와있지않나요? 단순히 마음을 바꿔먹어 보다는 명쾌하게 이렇게 속으로 생각해볼 수 있게 구어문으로 나오니까 따라말해도 긍정적으로 바뀌는거같아서요. 오늘 좀 심란한 날이네, 서랍에서 사탕 하나 꺼내 먹어야지. 저는 걱정인형인데 저자신에게 하는 말 같아서요 ㅎㅎ 먹고 훌훌 털고 심각해지지말아야겠다싶어요. 감정이라는 게 깊어지면 한 없이 깊어지고 모든 일을 부정적으로 보게되는거 같은데 자존감을 쑥 키워주면 주변도 안정되고 내 자신도 차분해지는거 같아요. 직접 글로 써보고 생각다스리기도 할 수 있으니 직장인도, 취업준비생도, 공부하는 학생도, 육아에 지친 워킹맘도 다 함께 읽어보면 좋을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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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작가님의 신간 《인정받기 위해 애쓰는 당신을 위한 자존감 워크북》을 소개합니다. 자존감을 회복하고 나 자신을 돌보는 데 초점을 맞춘 이 책은 번아웃이나 자책에 시달리는 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입니다. 우리는 삶에 있어 내 자신의 자기 돌봄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자존감'에 '자존감'대한 이야기가 부쩍 많아졌어요. 단순 유행이라기보다, 치열한 환경 속에서 마음의 여유를 잃어가고 있기 때문인 거 같아요. 일이나 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로 번아웃을 겪는 사람들이 많아졌어요. 이럴 때 중요한 건 , 나 자신을 돌보는 거예요. " 자존감 워크북" 은 이런 필요성을 분명히 제시하고 있어요. 스스로를 이해하고 돌보는 건, 선택이 아니라 정신 건강과 행복을 지키기 위한 필수 요소라는 걸 강조합니다. 자기 돌봄은 몸의 피로를 푸는 게 아니라 마음을 치유하는 시간도 포함됩니다.책에서 말하는 '자신을 들여다보기'는 자신감 회복의 첫 단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정받기 위해 애쓰는 당신을 위한 자존감 워크북》은 직장에서 자신감을 잃고 눈치를 보게 되거나, 더 나은 완벽한 모습을 보여야 한다는 강박에 시달리거나, 작은 실수에도 자책을 멈추지 못하는 분들에게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그리고 번아웃에 빠지거나, 의욕 자체가 안 생기고 모든 일이 무기력한 분들에게도 도움이 됩니다. 직장인에 국한되지 않고,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로 고민하는 대학생이나 프리랜서들도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저자는 인간의 자존감과 관련된 심리적 원리들을 친절하게 풀어냅니다. 내가 가진 '내면의 비판자' , 쉽게 말해 내 안에 나를 부정적으로 평가하거나 과하게 몰아붙이는 목소리는 실제 연구에 따르면, 높은 자존감을 가진 사람들은 이런 내면의 비판자와 잘 협상하고 통제한다고 합니다. 책에서는 이러한 비판자를 "적이 아니라 교정의 대상"으로 바라보는 연습을 권합니다. 이건 단순히 긍정적으로 생각하라는 조언이 아니라, 우리 내면의 균형을 맞추는 법을 배우게 합니다. 특히 완벽주의 성향이 강한 사람들에게 보여지는 '모든 잘못은 내 탓'이라는 사고방식을 조금씩 교정할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방법도 제시합니다. 과학적이면서도 실천 가능한 접근 방식이 인상적입니다. 책에서 제시하는 삶을 바꾸는 방법의 한계는 '워크북'이라는 점입니다. 단순히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따라하고 고민하며 나만의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제공합니다. 다양한 체크리스트와 질문을 통해 현재 나의 상태를 파악하고, 앞으로의 방향을 설정해야 합니다. 스스로에게 솔직해지지 않으면 효과를 보기 어려울 수도 있어요. 워크북의 질문에 답을 하다 보면 자신과 마주하기 꺼려지 데가 있을 수 있습니다.그 과정을 극복하고 ,워크북을 제대로 활용하려면 일정한 시간과 노력을 꾸준히 투자해야 합니다. 물론 이는 내 안의 깊은 자기 돌봄으로 접근하려면 꼭 필요한 과정이기도 합니다. 자신의 상태와 한계를 받아들이며 성찰하는 데 유용한 도구로 자리 잡을 수 있는 책 입니다. 책을 읽고 자연스럽게 내 삶에 적용하는 신천 방법은, 책에 나오는 질문들에 최대한 솔직하게 답해보기 입니다. 예를 들어, "나는 왜 이 일에 실패했다고 느끼나?" 같은 질문을 마주했을 때, 나를 객관적으로 돌아보는 노력을 해야 함니다. 또 하나, 매일 10분 정도만이라도 책에서 안내하는 자존감 운동법을 실천해보는 것도 좋습니다.긍정적인 자기 대화 연습이나, 실패를 분석하는 시간을 활용할 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이 내용을 주변 사람들과 나누면 기억에도 오래 남고, 실천 동기 부여도 됩니다. 글을 읽는 데서 멈추지 말고, 일상 속에서 작게라도 실천해보세요. 차근차근 진도를 나가며 작은 변화부터 느껴보세요. 이 책은 마음을 들여다보고 스스로를 이해하는 첫걸음을 시작하고 싶다면 좋은 출발점이 되어줄 거예요. 나 자신을 사랑하고 돌보는 법을 배워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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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잘 보내고 있다는 마음이 들다가도 마음 한편에서 '잘 하고 있는 걸까?' 생각하다 잠 못 드는 날도 있습니다. 어느새 내 자리가 없어지는 것 같기도 하고 생각의 꼬리를 물다 보면 마음에 적신호가 켜져버립니다. 그러다 우연히 만나게 된 김기현 작가님의 책📔 <인정받기 위해 애쓰는 당신을 위한 자존감 워크북> 김기현 지음 / 미래의창 펴냄 '의욕과 번아웃 사이, 내 마음 지키며 일하는 법' 김기현 작가님은 심리상담사이자 강사로 활동하시면서 직접 임상에서 효과를 입증한 7단계 자존감 실습 프로그램을 책에 워크북 형태로 담아냈습니다. 귀여운 캐릭터가 그려진 아담한 크기의 책은 포근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책을 읽다 보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일상생활을 하다 보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그로 인해 긍정 기운을 받으며 행복을 느낄 때도 있지만 때로는 상처받고 마음을 닫게 될 때도 있어요. 이 책은 독자 스스로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누군가와 대화하고, 협력하며 관계 속에서 관계욕구를 느끼고, 안정감을 느낄 수 있는 애착 욕구와 우리의 가치를 인정받고 싶은 인정욕구를 느끼게 됩니다. 단순히 지치고 우울한 마음을 글로만 다독이지 않고 있었던 일들을 직접 기록하면서 감정을 풀어내며 마주할 수 있게 하는 부분이 좋았습니다. 나의 마음을 잘 아는 것 같아도 막상 질문을 받고 쓰려고 하면 시작이 참 어렵습니다. 나를 잘 알아야 하는데 현실은 나를 참 냉혹하게 바라보고 내던지고 있지는 않은지. 책을 읽으면서 저를 들여다보고 마음을 알아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써 내려가다 보면 어느새 마음이 편안해지고 위로받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자존감을 구성하는 네 가지 요소 - 있는 그대로 나를 받아들이는 마음 - 나를 가치 있는 존재로 여기는 마음 - 성장할 수 있다는 믿음과 실행하고자 하는 마음 - 나를 보호할 수 있는 기술을 활용하는 마음 P. 96 알아차리는 시간은 나를 위로하는 시간이 되기도 합니다. 바쁜 일상을 살다 보면 자신에게 따뜻한 관심을 기울이는 때가 흔치 않잖아요. 알아차림은 잠시 멈춰 '지금 나는 어떤 상태일까?'를 물어보는 소중한 찰나예요. 내가 어떤 경험을 했는지 써 내려가면서 나를 들여다보고 스스로를 이해하며 뭔가 변화되는 게 느껴졌습니다. 감정에 휘둘리기보다는 감정을 돌볼 수 있는 힘을 길러줘야 될 것 같아요. 우리의 마음을 식물 키우듯이 정성을 다해 다독여봅시다. 지금의 모습으로도 충분히 괜찮은 사람이라는 걸 느끼게 해주는 책❤️ 바쁘고 힘든 일상 속 <인정받기 위해 애쓰는 당신을 위한 자존감 워크북>과 함께 자신을 안아주고, 마음까지 건강한 하루를 보내시길 응원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미래의창 #김기현 #인정받기위해애쓰는당신을위한자존감워크북 #신간도서 #내마음지키며일하는법 #자존감워크북 @lovebook.luvbuk @miraeboo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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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잘하고 있는 걸까?”라는 질문에 지친 당신에게 누구보다 열심히 하루를 보내고 있음에도, 잠들기 전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나… 잘하고 있는 걸까?” 하루 종일 아이를 돌보고 집안을 챙기며 늘 바쁘게 움직이지만, 정작 나 자신은 점점 투명해지는 기분. 그러다 만나게 된 김기현 저자의 『자존감 워크북』. 그 순간의 선택이, 제 마음에 작지만 따뜻한 숨구멍이 되어주었답니다. 🌱 내 마음에 숨은 자존감을 들여다보기 이 책은 단순한 ‘자기계발서’가 아니에요. 심리상담사이자 강사로 활동해온 김기현 저자가 직접 임상에서 효과를 입증한 7단계 자존감 실습 프로그램을 워크북 형태로 담아냈어요. 특히 좋았던 건, 지치고 우울한 마음을 감성적인 말로만 다독이지 않고 내 감정을 직접 ‘쓰기’로 풀어내며 스스로 마주하도록 이끌어준다는 점이에요. • 아이가 울 때마다 내가 미안해지는 이유 • 육아 중 실수 하나에 자책하는 습관 • 다른 엄마들과 비교하며 느끼는 위축감… 전엔 그저 제 성격 탓인 줄만 알았는데, 책은 말해줘요. “그건 당신이 유난한 게 아니라, 지금 많이 지치고 있다는 신호예요.”
🧠 감정에 휘둘리는 대신, 나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연습 책 속 7단계 실습은 단순히 마음을 쓰다듬는 걸 넘어서, 내 감정의 패턴을 분석하고 구조화하는 연습을 시켜줘요.
📌 기억에 남는 실습들: • 내면의 비판자 만나기 → “넌 왜 이것도 못하니?”라는 익숙한 목소리에 이름을 붙이고, 더 이상 그 말에 끌려가지 않기로 했어요. • 감정-생각-행동 연결하기 → “그 말에 왜 그렇게 상처받았을까?”를 돌아보며 내 감정의 출처를 찾는 연습. • 자애 문구 저금통 만들기 → “괜찮아. 넌 이미 충분히 잘하고 있어.” 이렇게 나를 다독이는 문장을 직접 써서 모으는 것만으로 마음이 따뜻해져요. 🧡
🖊 손으로 써내려가는 워크시트의 힘 이 책이 특별한 이유는, 단순한 글읽기에서 끝나지 않고 직접 쓰는 워크시트가 중심이 되기 때문이에요. ✍ 오늘의 감정 기록하기 ✍ 나를 가장 괴롭히는 생각 정리하기 ✍ 작은 성공을 기억하고 적기 ✍ 남과 비교하지 않고 나만의 기준 세우기 이런 과정들을 차근차근 따라가다 보면, 감정이 격해질 때도 한 걸음 물러서 나를 좀 더 차분하게 바라보는 시선이 생겨나요. 짜투리 시간을 이용하여 이 워크북을 채우는 시간을 만들었어요. 그 시간이 진짜 ‘나’에게 돌아오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 하루가 조금 더 단단해졌어요 물론 여전히 힘들고 지치는 날도 많아요. 하지만 이제는 감정에 휘둘리기보다 그 감정을 돌보는 법을 조금씩 배워가고 있어요. 그리고 이 작은 변화가 일상 전체를 부드럽게 만들어줘요. 🌿 • 아이에게 짜증을 내기 전, “혹시 내가 오늘 너무 지쳤던 건 아닐까?” 돌아볼 수 있게 되었고, • “잘하고 있어”라고 스스로를 안아주는 연습도 조금씩 익숙해졌어요.
💛 일보다 중요한 건, 내 마음의 회복력 『자존감 워크북』은 단지 마음을 위로하는 책이 아니라, 지친 나를 다시 나답게 회복시키는 매뉴얼이에요. 엄마이기 전에 ‘나’라는 사람도 소중하다는 걸, 그리고 그 마음을 지키기 위해 작은 실습부터 차근차근 시작할 수 있다는 걸 이 책을 통해 배웠어요. 일을 하지 않아도, 누군가의 평가를 받지 않아도, 내 삶은 충분히 가치 있고, 지금의 나도 괜찮은 사람이라는 걸 이젠 조금은 믿게 되었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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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저자 김기현 서울대 아동가족학 및 심리학 학사를 취득, 동 대학원 교육학과의 교육 상담 석사, 박사과정 수료. 현재는 이너프심리상담센터를 운영 중이며 명상에도 관심이 많다고 한다. 온라인강의 <괜찮은 척하는 사회초년생을 위한 대인관계 자존감 수업> 제작했다. part1. 나는 왜 출근만 하면 가슴이 답답해질까 '일하기 힘들다'는 말의 진짜 의미 일이 힘든게 아니라 관계의 영역인 경우가 많다. 직장 내 관계에서 비롯되는 피로와 인정 욕구로 인한 흔들림은 아주 흔한 일. 오늘의 막막함 역시 극복하고 관리할 수 있는 영역임을 명심하자. 한국은 유독 학교, 직장생활을 통해 전장에서 싸운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한다. 이는 고립감 자기비하로 이어질 수 있다. 주변인으로부터의 관계욕구 인정욕구를 받아들이고 나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고 이책은 말해주고 있다. 스스로를 지키는 힘, 자존감에 대하여 있는 그대로 나를 받아들이는 마음. 나를 가치 있는 존재로 여기는 마음. 성장 할 수 있다는 믿음과 실행하고자 하는 마음. 나를 보호할 수 있는 기술을 활용하는 마음 part2. 지나치게 애쓰는 당신을 위한 자존감 처방전 자존감을 돌보는 7단계 실습 1단계. 객관적으로 상황을 읽어보자 2단계. 내 생각, 감정, 행동을 알아차리자 3단계. 내면의 비판자와 만나보자 4단계. 나의 욕구와 좌절 경험을 정리하자 5단계. 한계를 파악하자 6단계. 성공 경험을 통해 희망을 만들자 7단계. 자기자비를 실천해보자 마지막 부록. 자존감 실습 워크시트 저자가 독자에게 주는 이제 그만 힘들어하고 자기자신을 사랑해주라고 만든 선물같은 부록이다. 예쁜 컬러 페이지로 힘들고 지칠 때 한자 한자 내마음을 쓰다보면 어느 새 괜찮아....라고 쓰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될지도 모른다. PDF파일로 다운 받을 수 있는 링크도 책 뒷편에 포함되어 있다. 활용도 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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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무료로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저자 김기현 출판 미래의창 발매 2025.06.25. 1년동안 쉼 없이 달려야 흑자 프로젝트가 될까 말까 였는데 3개월 동안 마이너스에 당시엔 내가 그런 프로젝트를 책임질 역량도 되지 않았다, 그리고 말 그대로 무식하게 몸으로 때웠다. 그때 번 아웃이 얼마나 무서운지 느겼었다. 김기현 작가의 <자존감 워크북>은 부제 의욕과 번아웃 사이처럼 번 아웃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내가 힘들었던 이유도 너무 힘든 프로젝트를 영혼을 갈아서 성공 했지만, 더 잘했어야 했다, 힘들긴 뭐가 힘느냐라는 핀잔을 들었어야 했다. 내 인정 욕구가 너무 커셔 였을까? <자존감 워크북>은 정확하게 그 부분을 잡고 있었다. 내가 직장생활을 하면서, 특히 해당 프로젝트를 하면서 나도 모르게 생긴 인정욕구는 나 자신에 대한 과잉된 자아가 너무 날 이상하게 만들었었다, 누구든 날 칭찬하는게 정상이라고 생각을 했고, 누구든 날 떠 받기를 원했었다. <자존감 워크북> 47페이지, 싫패한 이유는 노력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라고 쓰고 있다 임원들이 보기엔 네 노력이 부족했을 테고 그들의 반응은 당연했을 것이다. 사회 생활, 직장생활은 철저한 경쟁사회이고 생각 이상으로 나를 평가하는 곳이라고 책은 이야기 한다. 이런 의미에서 <자존감 워크북>에서처럼 스스로를 살펴 보고 자기 반성이 된다면 나를 발전 시킬 수 있을 것이다. <자존감 워크북> 105페이지 내면의 비판자를 만나보자는 정말 나를 위해서 이 책에 실린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다, 내 내면의 존재하면서 나를 판단하고 펌하하는 목소리를 말하는 존재다, 누군가 나를 비판하고 평가를 하기 전에 그런 부분을 미리 파악을 해서 다른 사람들의 비판을 막는 방법이다. 어쩌면 나를 가장 잘 아는 내가 나를 비판하는데 가장 정확하기에 이 부분은 정말 크게 와 닿았다. 이 책은 정말 워크북이다. 다양하게 나를 발전 시키고 자존감을 올리고 번아웃을 탈출할 이야기를 하고 있으면서도 나 스스로 평가하고 제어할 수 있는 부분을 스스로 평가하고 쓸 수 있게 해주고 있다. 가벼운 마음으로 날 평가할 수 있는 책이지만 다 하고 나면 나 스스로 나를 되 돌아 보기 때문에 무거운 마음도 들지만 후련한 부분도 있다. 이 책을 읽기 시작하기 전 보다 읽고 난 후, 난 조금더 발전 했으니 말이다. #자존감워크북 #김기현 #미래의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