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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하실래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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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예비작가들을 위한 글쓰기 방법, 글쓰기에 참고되는 책들과 여러 공모전에 대한 정보를 통해 글쓰기를 원하지만 어려운 예비작가들에게 자신감을 주는 책입니다. 또한 제목처럼 브런치 작가는 어떤 것인지 상세하게 알려주며 브런치 작가만을 위한 프로젝트가 자세히 소개되어있어 브런치 작가를 목표로 하시는 분들이나 브런치 작가에 흥미는 있으나 잘 모르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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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예비작가들을 위한 글쓰기 방법, 글쓰기에 참고되는 책들과 여러 공모전에 대한 정보를 통해 글쓰기를 원하지만 어려운 예비작가들에게 자신감을 주는 책입니다. 또한 제목처럼 브런치 작가는 어떤 것인지 상세하게 알려주며 브런치 작가만을 위한 프로젝트가 자세히 소개되어있어 브런치 작가를 목표로 하시는 분들이나 브런치 작가에 흥미는 있으나 잘 모르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저에게는 목표입니다!) 마지막으로 책을 출간하는 과정을 자신의 경험으로 잘 알려주시며 적은 량의 책을 출간하는데 도움이 되는 플랫폼으로 책을 출간하는 걸 목표로하는 예비 작가님들이 꼭 읽어야 할 책입니다!!
이 책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 책에 있는 플랫폼을 보시고 도전하셔서 꼭 작가 타이틀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j******0 2024.01.0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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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꿈이 있으신가요?
"작가의 꿈이 있으신가요?" 내용보기
저자는 7년 전, <에세이문학>으로 등단해 브런치 작가로 활동했고 현재는 소설가의 삶을 이어가고 있다 그토록 쉽다는 책 쓰기에 머뭇거리는 사람들을 위해저자는 이야기 한다. ? ? 그렇다면 나를 따라 오시라. 평범하기 짝이 없는 한 아줌마가 어떻게 작가가 되었는지 알려줄 테니 말이다. ? 이 책은 어렵게 쓰인 글쓰기 방법론이 아니다초보작가의 솔직한 경험을 풀어낸 에세이기 때
"작가의 꿈이 있으신가요?" 내용보기
저자는 7년 전, <에세이문학>으로 등단해 브런치 작가로 활동했고 현재는 소설가의 삶을 이어가고 있다 

그토록 쉽다는 책 쓰기에 머뭇거리는 사람들을 위해
저자는 이야기 한다. ?
 
? 그렇다면 나를 따라 오시라. 평범하기 짝이 없는 한 아줌마가 어떻게 작가가 되었는지 알려줄 테니 말이다. ? 

이 책은 어렵게 쓰인 글쓰기 방법론이 아니다
초보작가의 솔직한 경험을 풀어낸 에세이기 때문에
누구나 편안하게 읽을 수 있다

 
집필에서 출간, 홍보에 이르기까지의
전과정을 단계별로 쉽게 이야기하기 때문에 
초보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플랫폼과 공모전 정보도 아주 유익했다!)
작가가 해야 할 일은원고 작성뿐만이 아니라 출판의 전 과정이다

왜 그럴 수밖에 없는지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출간 과정을 읽어보면 알 수 있을 것이다 

이처럼 작가가 된다는 것은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한다
하지만 그렇다고 작가의 꿈을 포기하지는 말자!
 

책을 읽는 내내 작가가 된다는 상상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질 것이다??
 
c*****0 2024.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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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을 망설이는 예비 작가를 위한 책 쓰기 에세이 - 브런치 하실래요
"출간을 망설이는 예비 작가를 위한 책 쓰기 에세이 - 브런치 하실래요" 내용보기
<브런치 하실래요>작품 소개- 제목 : 브런치 하실래요- 작가 : 복일경- 출판 연도 : 2023년 12월- 출판사 : 세종마루- 장르 : 에세이- 쪽수 :  208쪽<작가 소개><책 속에서...>독후감 쓰기에 대한 작은 팁p.55에세이가 솔직 담백하다면, 글을 쓴 사람 역시 꾸밈없는 사람임이 틀림없다.또한, 꾸밈없는 사람에게는 잘 익은 된장처럼 구수하고 담백한 글이 피어오르기 마련이다.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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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 하실래요>

작품 소개

- 제목 : 브런치 하실래요

- 작가 : 복일경

- 출판 연도 : 2023년 12월

- 출판사 : 세종마루

- 장르 : 에세이

- 쪽수 :  208쪽


<작가 소개>

<책 속에서...>

독후감 쓰기에 대한 작은 팁

p.55



에세이가 솔직 담백하다면, 글을 쓴 사람 역시 꾸밈없는 사람임이 틀림없다.

또한, 꾸밈없는 사람에게는 잘 익은 된장처럼 구수하고 담백한 글이 피어오르기 마련이다.

결국, 나에게 좋은 에세이란 자신의 삶을 진하고 맛깔스럽게 끓여낸 된장찌개와 다르지 않다.

p.57


<개인적인 생각>

'브런치'를 아시나요? 음식을 좋아한다면 '아침과 점심 사이에 먹는 늦은 아침'을 뜻하는 단어로 알고 있을 것이고, 책을 좋아하거나 글쓰기를 즐긴다면 '카카오에서 운영하는 글쓰기 블로그 플랫폼'으로 알고 있을 듯 하다. 지금 말하고자 하는 브런치는 글쓰기 플랫폼이다. 


<브런치 하실래요>는 살림만 하던 평범한 아줌마에서 초보 작가가 되기까지 고군분투한 출간 경험과 노하우를 담았다. 초보들의 마음도 초보인 사람이 더 잘 안다고 했다. 글쓰기와 책쓰기 책들을 보면 대부분 작가가 된 이후의 경험이 대부분이다. 정작 사람들이 제일 궁금해 하는 부분인 작가가 되기 이전에 왜 글을 쓰게 됐는지, 어떻게 시작하게 됐는지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 없었다고 한다. 그래서 자신의 고군분투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담고자 했다.


이 책은 '글쓰기, 책쓰기, 작가 되기' 3부로 나누어져 있다. 글쓰기부터 책쓰기까지 아주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정말 초보들에게 유용한 정보로 가득하다. 그녀에게는 글쓰기 유전자가 있었으니 독서는 양보다 질을 추구해 책을 읽을 때마다 독서록을 꼼꼼히 작성하는 버릇이 있었다. 꾸준히 독서록을 해 온 결과 독후감 대회에서 여러 번 수상을 하기도 했다. 


또 하나의 범접할 수 없는 사실. 저자의 외가집 식구들이다. 제일 먼저 큰이모가 수필로 등단을 했고, 큰이모를 수필로 이끈 분은 시인이신 이모부, 어머니와 이모가 등단한 뒤 외삼촌은 이모부의 후배 시인과 결혼식을 올리며 외가는 그야말로 '문학동네'가 돼 버렸다. 그녀는 친정집에 가면 모여서 사는 얘기를 하는 게 아니라 문예지에 낸 글과 출간한 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고 하니, 글쓰는 유전자는 타고난 게 아닐까. 


책 제목답게 목차도 '브런치' 스럽다. '브런치'에 글을 써본 사람들이라면 알 것이다. 이 책은 한 꼭지의 글이 끝나고 나면 '작가의 서랍'이라는 코너가 있다. 글쓰기 노하우나 책 쓰기에 필요한 책, 알아두면 좋을만한 공모전, '브런치'나 블로그 등의 다양한 플랫폼, 그리고 책 출간하기 위해 필요한 출판기획서 작성법까지. 초보 작가가 알아 두면 좋을만한 정보가 들어 있다. 출간을 망설이는 예비 작가들이 있다면 추천 드린다. <브런치 하실래요>




출간을 망설이는 예비 작가를 위한 

책 쓰기 에세이

브런치 하실래요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도서 지원을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l********p 2024.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쏟아지는 하트를 상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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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점쏟아지는 하트를 상상하며...오랫만의 날밤새기. 브런치 하실래요.과감하고 솔직한 작가님이라는 인상을 받았어요.특히대회용 독후감이라면 최대한 겸손하고 아부성이 철철 넘쳐야만 치킨이 나온다는 대목에서요^^ 복일경 작가님의 글쓰기의 시작은 독서기록이었다고 해요.글쓰기에 도움 되는 책들을 소개해주셨는데...몇 되지도 않는 책들 중에 .. 부끄럽지만 저는 전 한 권도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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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점

쏟아지는 하트를 상상하며...
오랫만의 날밤새기. 

브런치 하실래요.
과감하고 솔직한 작가님이라는 인상을 받았어요.
특히
대회용 독후감이라면 최대한 겸손하고 아부성이 철철 넘쳐야만 치킨이 나온다는 대목에서요^^ 

복일경 작가님의 글쓰기의 시작은 독서기록이었다고 해요.
글쓰기에 도움 되는 책들을 소개해주셨는데...몇 되지도 않는 책들 중에 .. 부끄럽지만 저는 전 한 권도 안 읽었네요 ㅎㅎ
독서록 쓰기에 대한 팁이 실려 있어요.
저도 책일 읽기전에 선입견을 가지지 않으려고
전문가의 서평을  읽지 않는 편인데 복작가님도 그렇게 독서록 쓰기를 하신답니다.

잊지 않는 세가지
1.왜 읽는가
2.나만의 시선을 담기
3.비판하기를 두려워 않기 

독후감 쓰기 준비물 세가지.
형광펜, 포스트잇, 이면지 

글쓰기를 업으로 삼겠다는 의지가 있다면
이부분부터 착실히 해나가야 하나봐요.
쓰다보면 글을 길어지게 되는데
글이 길어진다는 것은 생각이 많아진 것이라는 문장에 저도 동감입니다!
독후감 쓰기는 독서와 글쓰기를 한 번에 해결해주는 묘책이네요.

에세이의 시대.
누구나 어떤 소재로든 글쓰기가 가능한 시대랍니다.
내가 관심있는 분야의 에세이는 타인의 삶에 공감할 수 있는 최고의 수단인 이유가 위로와 격려를 받기 때문이래요. 

글쓰기를 시작하고 싶은 분께
작가님 본인의 독후감을 공개해가며
아주 현실적인 조언을 해주는 책입니다. 

그리고..
저도 떨어졌던  카카오 브런치 작가의 세계에 대한 정보도 있습니다.
브런치는 예비 작가들이 모인 동네.
그러나 브런치는 글의 기본기보다 콘텐츠에 더 비중을 두고 유행에 너무 민감하다고 하네요.
브런치에 글을 쓰며 조회수가 폭발한 글을 확인하던 때는 낚싯줄에 매달린 대어를 바라보는 일이지만, 그 찰나의 기쁨은 초라함과 갈등을 이겨내고 끊임없이 글을 쓰게 만들어주는 원동력이라 하시는데...저도
다시 도전해봐야겠습니다.
할 수 있는 일...

딱딱한 의자에 앉아 깜박이는 모니터 앞을 지키기 어려워
저는 얼마 전 치질방석을 샀습니다.
미뤘던 출간일을 다시 정하고 
멈췄던 퇴고를 다시 시작해야겠습니다. 

이 책 술술 신나게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s****1 2024.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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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작가의, 초보 작가에 의한, 초보 작가를 위한 에세이
"초보 작가의, 초보 작가에 의한, 초보 작가를 위한 에세이 " 내용보기
#브런치하실래요이 책은 *초보 작가의, 초보 작가에 의한, 초보 작가를 위한 에세이* 이다.저자가 글쓰기를 시작할 때 참고한 글쓰기 책이대부분 이미 베테랑인 프로 작가의 글이었다는 점에서이 책이 시작되었다.'초보 작가의 마음은, 초보 작가인 내가 잘 안다.'며초보 작가의 글쓰기를 위한 에세이를 쓴 것이다.작가가 아닌 나도 이 책을 보면서새로이 알게된 부분이 많았고,실제 초보
"초보 작가의, 초보 작가에 의한, 초보 작가를 위한 에세이 " 내용보기

#브런치하실래요

이 책은 
*초보 작가의, 초보 작가에 의한, 초보 작가를 위한 에세이* 이다.

저자가 글쓰기를 시작할 때 참고한 글쓰기 책이
대부분 이미 베테랑인 프로 작가의 글이었다는 점에서
이 책이 시작되었다.

'초보 작가의 마음은, 초보 작가인 내가 잘 안다.'며
초보 작가의 글쓰기를 위한 에세이를 쓴 것이다.

작가가 아닌 나도 이 책을 보면서
새로이 알게된 부분이 많았고,
실제 초보 작가라도
이 책의 친절한 안내를 따라가다보면
금세 책을 낼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 것 같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나는 작가가 아니다.

책 읽기를 좋아하고
글 쓰기를 어려워하지 않는 덕에 (잘 쓰는 것과는 다릅니다!)
주변에서 글을 써보라는 권유를 몇 번 받았다.
내가 이 책을 읽고 싶었던 이유이다.

그러나
나는 아직 세상에 내 놓고 싶은 이야기가 없다.
그리고 그럴 깜냥이 되지도 못한다.

브런치를 망설이는 이유는 그것이다.
(물론 내가 시작하겠다고 한다고 꼭 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

내가 아는 13살 소년이 이렇게 말했다.
독후감은 책이라는 소재가 이미 있어서 더 쓰기 쉽고
일기는 나름 창작물, 에세이라 더 쓰기 어렵다고.

나는 조금 더 쉬운 독후감에 집중하겠다.

그러다가 언젠가 쓰고 싶은 이야기가 생긴다면
이 책을 더 깊이 참고해 볼 수도 있겠지??
 
 
 
-  이 책에 독후감과 서평을 구분해 놓았는데
사실 구분하기 모호한 부분도 많다.
그 구분에 따르면 내 글은 독후감보다는 서평이긴 하지만
사실 자유롭게 (= 마음대로) 쓴 글들이다??
 
h******9 2024.06.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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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 하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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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 하실래요  (복일경)책 겉표지에 출간을 망설이는 예비 작가를 위한 책 쓰기 에세이라고명시되어 있듯이 진짜 출간에 대한 모든 정보가 실려있다.누구나 다소, 아니 제일 궁금할 인세 부분까지도 세세히 적혀있다.평범하기 짝이 없는 한 아줌마가 어떻게 작가가 되었는지 알려줄 테니저자를 따라오라고 명시되어 있다.따라가 보니 모든 필요 한 정보가 정말 다 솔직하게 들어있어
"브런치 하실래요 " 내용보기
*브런치 하실래요  (복일경)

책 겉표지에 출간을 망설이는 예비 작가를 위한 책 쓰기 에세이라고
명시되어 있듯이 진짜 출간에 대한 모든 정보가 실려있다.
누구나 다소, 아니 제일 궁금할 인세 부분까지도 세세히 적혀있다.
평범하기 짝이 없는 한 아줌마가 어떻게 작가가 되었는지 알려줄 테니
저자를 따라오라고 명시되어 있다.
따라가 보니 모든 필요 한 정보가 정말 다 솔직하게 들어있어서 놀랐다.
정말 이렇게 다 알려주니 따라오라고 할만했구나 싶다.
작가가 될 수 있는 여러 경로들이 있지만 책 제목에도 나와 있듯이
브런치는 2015년 서비스를 시작한 카카오 블로그다.
누구나 가입은 가능하지만, 콘텐츠를 발행하려면 작가 신청을 한 후 승인을 받아야만 한다.
책을 좋아하거나 글쓰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을 만한 글쓰기 플랫폼이다. 물론 나도 회원 가입을 하고 마음에 드는 작가들의 글들을 구독하고 있기도 하다.
제목답게 브런치를 통해 작가가 되는 방법들도 세세히 소개 되어있다.

저자는 독서록으로 글쓰기를 시작했고
많은 책을 읽기도 했다고 말한다.
읽어야 할 책과 읽고 싶은 책을 분류해
독서 목록을 만들기도 하며 글쓰기에 기본기부터 착실히
차곡차곡 본인만의 방법을 만들어 간 결과 이런 예비 작가를 위한 에세이도 출간할 수 있었다는 생각이 든다.

??
출간을 마음에 두고 있다면 글쓰기 능력부터 쌓아나가자.
글쓰기가 책 쓰기의 전부는 아니지만, 글쓰기 없이는 책 쓰기가 불가능하다.
라고 말하기도 한다.
??
작가가 되기 위해 많은 사람이 책 쓰기 강좌 또는 글쓰기 수업에 거액의 수강료를 지출하기도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물론 경제적 여유가 있어서 수강료의 부담이 없다면 강좌를 수강하는 것도 좋은 방법 중의 하나일 테지만, 그렇지 않다면 이 책 한 권이면 거의 모든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으며, 제시하는 방법들을 따라가다 보면 작가로 가는 그 힘든 여정 속에 조금은 길이 보이리라 믿는다.

??
작가는 첫 책은 첫사랑과 비슷하다.
온 마음과 정성을 기울인 책은 작가에게 절대로 잊을 수 없는 추억이다.
하지만 어설픈 만큼 실패하기도 쉽다.

??
첫 책을 첫사랑에 비유한 작가의 표현은 매우 적절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실제로 우리의 첫사랑은 대부분 이루어지지 않으며 상처를 남기고 실패하기 쉽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실패가 두려워 첫사랑을 하지 않을 수도 없고
실패가 두려워 작가가 되어 첫 책을 출간하는 꿈도 포기하면 안 되지 않겠나.
꿈꾸고 도전하는 사람만이 성공도 할 수 있다.

작가를 꿈꾸는 그대들에게 감히 이 책을 권한다.






b*********i 2024.05.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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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 하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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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브런치하실래요출간을 망설이는 예비 작가를 위한 책 쓰기 에세이복일경지음세종마루 글쓰기의 목적은 살아남고  이겨내고 일어서는 것이다.행복해는 것이다.-스티븐 호킹글쓰기 하고 싶은 사람.책쓰기 하고 싶은 사람.브런치 작가가 되고 싶은 사람들이 보면 정말 좋은책이다.출판사와 정보들이 들어있어 도움이 되는것 같다.브런치에 대해 잘 알지 못하고 조금은 알고 있었는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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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브런치하실래요
출간을 망설이는 예비 작가를 위한 책 쓰기 에세이
복일경지음
세종마루 

글쓰기의 목적은 살아남고  이겨내고 일어서는 것이다.행복해는 것이다.-스티븐 호킹

글쓰기 하고 싶은 사람.책쓰기 하고 싶은 사람.브런치 작가가 되고 싶은 사람들이 보면 정말 좋은책이다.
출판사와 정보들이 들어있어 도움이 되는것 같다.

브런치에 대해 잘 알지 못하고 조금은 알고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많이 알게 되어서 좋았다.
브런치 작가들은 누구일까?왜 브런치를 선택했는지  알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은 부제처럼 예비작가를 위한 책쓰는 법을 알려주는 에세이다.
목차를 보면
글쓰기.책쓰기.작가되기로 되어 있다.
이 책은 작가으로 출간하고 싶은 작가들에게  노하우를 알려주는 책이다.글쓰기에 대해 알려 주시고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셔서 좋았던 것 같다.어떤 책을 읽어야 하는지 책 소개도 해주고 글쓰기에 도움을 주는 책들도 소개해주니  읽어보고 싶었다.그리고 각종 공모전과 글쓰기 대회 자료들을 소개주고 독후감.수필.글쓰기등을 알려주셔서 글을 쓸때 유용할것 같다.
출판사 투고하는 기획안.작성법.책출간하는 방법등 실려 있고 초보자들도 글 쓰기  못하는 사람도 노하우를 배우기 정말 좋은 책이다.나도 글쓰기가 힘들어서 어떻게 쓰야될지 고민이 많았는데 이 책을 통해서 조금씩  적어보는 연습을 해야겠다.

#브런치하실래요 #복일경지음#세종마루#글씨앗출판사#글스타그램#북스타그램 #신간도서추천 #책추천하는사람 #장미꽃향기 #독서스타그램 #독서습관#책
m******3 2024.05.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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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았어요
"너무 좋았어요" 내용보기
?저는 글쓰기에도 관심이 많아서브런치에 작가에 도전했었는데요. ?한때 이 플랫폼에 아주 열심히썼고 브런치북 한권을 완성하기도 한 아주 소중한 공간이었습니다. ?이 책은 브런치로 책 출간을원하는 예비 작가님들을위한 도서입니다. ?브런치나 블로그, 인스타그램sns 를 통해서 책을 출간하기를 원하는 모든 분에게 이 책 아주 유용할 것 같아요.?초보 예비 작가를 위해서출간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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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글쓰기에도 관심이 많아서
브런치에 작가에 도전했었는데요.
?
한때 이 플랫폼에 아주 열심히
썼고 브런치북 한권을 완성하기도 한
아주 소중한 공간이었습니다.
?
이 책은 브런치로 책 출간을
원하는 예비 작가님들을
위한 도서입니다.
?
브런치나 블로그, 인스타그램
sns 를 통해서 책을 출간하기를
원하는 모든 분에게
이 책 아주 유용할 것 같아요.
?
초보 예비 작가를 위해서
출간에 대한 모든 정보
A to Z 까지 처음부터 차근 차근
다 알려주는 책입니다

글쓰고 책을 내고 싶은 분들은
저자는 블로그를 만들어보라 라고
권하는데요.
?
저도 블로그를 하다가
브런치라는 플랫폼이 있다는 걸
알게 됐거든요.
?
'블로그 글쓰기-> 브런치 작가되기
-> 출간하기(진짜 작가되기)'
?
제 생각에도
차근차근 한 단계식 밟아가는
이 순서가 가장 이상적이듯
해요.


?
이 책은 이 세상
모든 예비 작가님들에게 말합니다.
?
?
' 야 , 너도 할 수 있어. '
?
?
이 도서는 작가에 대한 꿈에 대해
끊임 없이 용기와 자신감을
불어넣어 줌 과 동시에
?
출판 과정을
출간 방법을 처음 부터 끝까지
A 부터 Z까지 설명해주는
도서인데요.
?
에세이 쓰는 법부터 시작해서
각종 공모전 정보, 맞춤법 교정법
한국의 모든 출판사 리스트의
주소와 전화번호,
출판사와 계약 방법,
인세에 대한 정보까지.
?
작가에 대한
모두다, 하나도 아낌없이 모든 정보를
다 토내놓은 책이라고 볼수 있어요.
?
?
저는 이 책을
예비 작가가 무조건 읽어 봐야하는
바이블과 같다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
?
?
저 또한 작가의 꿈이 있어서
책 출간에 대한 많은 책을 읽어봤는데요..
?
이렇게 적나라게
책 창작, 출간 후부터 받는 스트레스
현재 출판 시장에 대한 현실,
거기에 대한 소신 발언 까지.
?
솔직하게 오픈한 책은
읽어 보지 못 했어요.
?
저자 또한 그런책을 많이 읽어 봤지만
그 책들은 작가 이후 부터 이야기 한 책이
대부분이였기에 큰 도움이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
그래서 작가가 되기전이 너무나 궁금했고
답답했던 마음을 담아 이 책에 모든 정보를
넣었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
?
그녀는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
그리고
작가가 되고 싶은 많은 누군가에게
엄청난 용기와 힘을 실어주고
지치지 말라 위로 해줍니다
?
이 책을 통해
저 또한
그녀에게 그 에너지를 받아서
잠시 시들했던 꿈을
끄집어 내는 계기가 됐어요.
?
?
블로그나 브런치로
글쓰기 부터 시작해 모든 출간의
과정까지에 대한 모든
정보를 알고 싶은 분,
?
마음 속 깊이 작가의 꿈을 가지고
있는 모든 분,
?
글쓰기를 실천할 용기가
필요한 분들에게 .
?
?
' 브런치 하실래요'를
추천드립니다
YES마니아 : 골드 d******2 2024.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 쓰는 방법, 작가되는 방밥을 다룬 실용 에세이
"책 쓰는 방법, 작가되는 방밥을 다룬 실용 에세이" 내용보기
"글쓰기부터 출간까지 예비 작가를 위한 실용 에세이"   [작가 소개] 복일경 작가는 <에세이문학>으로 등단했다. 10년간 미국 샌디에이고에 살면서 경험한 미국 문화와 교육에 대한 에세이 <안녕, 샌디에이고>를 출간하였다. <안녕, 샌디에이고>는 매원 수필문학상을 수상했다. EBS라디오와 카카오 브런치가 주관한 '나도 작가다' 공모전에 당선돼 <너의 목소리를 그릴 수 있다
"책 쓰는 방법, 작가되는 방밥을 다룬 실용 에세이" 내용보기

"글쓰기부터 출간까지 예비 작가를 위한 실용 에세이"

 

[작가 소개]

복일경 작가는 <에세이문학>으로 등단했다. 10년간 미국 샌디에이고에 살면서 경험한 미국 문화와 교육에 대한 에세이 <안녕, 샌디에이고>를 출간하였다. <안녕, 샌디에이고>는 매원 수필문학상을 수상했다. EBS라디오와 카카오 브런치가 주관한 '나도 작가다' 공모전에 당선돼 <너의 목소리를 그릴 수 있다면>을 펴내기도 했다. 2023년에는 장편소설 <은유법>을 펴냈으며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우수 출판 콘텐츠로 선정되기도 했다. 수필가이면서 소설가의 삶을 사는 작가다.

등단, 그리고 세 권의 책 출간. 타이틀만 보면 그럴싸해 보이지만 복일경 작가는 평범한 주부였다. 서두에 나왔듯 살림에 전념하던 주부였고, 마흔이 넘어 본격적으로 책을 읽기 시작했다. 그런 그녀가 어떻게 세 권의 책을 출간한 작가가 되었을까?

[목차]

 

목차를 살펴보면 글쓰기, 책 쓰기, 작가 되기로, 예비 작가가 밟는 과정을 순차적으로 따르고 있다. 또한 작가의 생각을 담은 ‘에세이’ + 실제적 지식을 담은 ‘작가의 서랍’이 한 꼭지로 묶여 에세이의 감성과 실용서의 유용함을 동시에 담아낸 똑똑한 책이다. 이 책이 좋았던 이유는 시중에 출간된 글쓰기 책의 어려운 서술, 출간 관련 책의 두루뭉술한 서술을 벗어던졌다는 점이다.

 

[내가 고른 문장]

작가라고 하면 방대한 양의 독서를 할 것 같다. 하지만 저자는 마흔이 돼서야 본격적인 독서를 시작했다. 늦은 나이에 독서를 시작했는데 어떻게 작가가 되었을까? 그 비결은 독서와 글쓰기를 병행한 것이다.

적은 수의 책일지라도 한 권 한 권 꼼꼼히 독서록을 작성했던 나는 상대적으로 일찍 변화를 체감한 셈이었다.

브런치 하실래요 20쪽

글쓰기를 잘하거나, 작가가 되길 희망한다면 독서를 하며 영감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그냥 써야 한다. 이는 많은 작가들이 공통되게 하는 말이다.

그렇다면 예비 작가들은 어떤 책을 읽어야 할까? 저자는 독서 초반기에 책에 대한 욕심으로 독서의 방향을 잃었던 경험을 이야기한다. 방향도 목적도 없는 독서는 길을 잃고 제자리를 맴돌게 한다. 그래서 연초마다 한 해 동안 읽을 책을 미리 정할 것을 권한다.

 

80권 이상의 책을 읽는 것을 목표로 하고, 읽어야 하는 책과 읽고 싶은 책을 분야별로 나누어 목록을 작성했다. (…) 그저 내게 필요한 책과 나의 독서 성향을 파악해 정하면 그만이다. 정말 기억해야 할 사실은 일단 리스트를 정하면 절대로 다른 책 주변을 어슬렁대지 말아야 한다는 점, 그리고 읽은 책들을 다시 정독해야 한다는 점이다.

나도 책 욕심이 있어 그때그때 읽고 싶은 책을 마구잡이로 읽는 편이다. 그렇게 했을 때 장점은 재밌다는 점이고, 단점은 독서의 방향을 잃는다는 점이다. 성장과 변화 없이, 재밌었다는 감정만 남긴 채 끝나는 독서가 많다. 한 해를 돌아보면 ‘내가 이런 분야에 관심이 있었구나’하고 나의 정체성을 찾는 데 도움은 되지만 읽고 있는 중에는 알 수 없다. 올해는 저자처럼 다양한 분야의 책을 선정해 정독하고 삶에 적용해 봐야겠다.

 

책에는 독후감 쓰는 방법, 독후감과 서평의 차이점도 나온다. 저자는 글쓰기를 위해 책을 읽을 때마다 독후감 쓰길 제안한다. 처음에는 서너 문장으로 시작해도 좋다. 조금씩 양을 늘려가다 보면 생각이 많아지고, 생각이 많아지면 좋은 글도 쓸 수 있다.

세상에 독후감 쓰기만큼 독서와 글쓰기를 한꺼번에 해결해 주는 방법은 없다.

브런치 하실래요 55쪽

책을 읽어도 기억에 남는 것이 없는 사람. 글쓰기 실력을 늘리고 싶은 사람은 저자의 독후감 예시를 보며 독서와 글쓰기를 병행해 보길 권한다. (그게 바로 나다.)

문학 쪽에 문외한이라 ‘등단’이라는 단어에 거부감이 있었다. 등단 작가와 미등단 작가 차별 문제, 등단 작가의 엘리트 의식 등… 문학계의 등단 문제를 다룬 소설을 여럿 보면서 부정적 감정은 여전히 남아 있다. 그런데 저자의 글을 보고 생각이 조금 바뀌었다.

저자는 등단을 통해 얻은 점을 두 가지로 설명한다. 첫째, 등단을 준비하며 수필의 기본기를 다졌다. 둘째, 등단 작가로서 강의, 출판 계약 등에서 이점이 있었다. 동의하는 부분이다. 하지만 반대로 미등단 작가의 입장을 생각하면 고민되는 지점이 많다. 하물며 예비 작가들은 등단에 힘써야 할지, 출간을 위한 글을 써나가야 할지 고민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등단의 이점은 아래와 같다.

첫째, 한국예술인복지재단 등록이 가능하다. 둘째, 각 지역 예술재단의 창작 지원 사업에 응모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각종 문예지나 문학잡지에 원고 청탁을 받을 수 있다. 이점을 잘 활용하면 글쓰기의 활력을 얻을 수 있다.

브런치 하실래요 70~71쪽

 

모두가 베스트셀러 작가를 꿈꾸며 글을 쓰지만 어떤 작품이 독자의 마음을 얻을지 예견하는 것은 어렵다. 심지어 엉덩이를 붙이고 앉아있는 시간만큼 멋진 글이 나오는 것도 아니다. 그럴 때 작가들은 어떻게 영감을 얻고, 마음을 다스릴까? 저자는 산책을 통해 가장 많은 글감과 영감을 얻었다고 한다.

나 역시 출간할 수 있을지 없을지 모르는 상황에서 서른 개의 글을 브런치에 계속 연재했다. (…) 브런치에 글을 연재하기 위해선 ‘출간을 목표로 50% 이상 완성된 원고와, 1000명 이상의 구독자’가 있어야 연재를 신청할 자격이 주어졌고, 심사를 거쳐 선정되어야만 가능한 일이었다. 하지만 그런 사실을 알지 못했던 나는 누구의 허락도 받지 않은 채 글을 연재하기 시작했다. 내가 정한 주제로, 내가 원하는 요일에. 때론 삶에는 무모한 도전도 필요한 법이니까.

브런치 하실래요 92쪽

얼마 전 인상 깊게 읽은 황보름 에세이 <단순 생활자>에도 산책 예찬이 나온다. 책 표지도 뒷짐을 지고 여유롭게 걷는 여성의 모습이 따뜻한 그림체로 담겨있다. 쓰는 삶을 산다는 것은 즐겁고 고된 노동이기에 명상이든, 산책이든, 수영이든 자신만의 생각 정리, 마음 정리 기술이 필요한 것 같다. 이런 소소한 노하우도 예비 작가들에겐 꿀팁이다.

출간 계획하기, 출판사 리스트, 출판 제안서 작성법 등 ‘작가의 서랍’ 꼭지에는 출간에 필요한 A~Z까지 한 눈에 정리되어 있다. 책을 읽는 인구는 줄고 있지만 책을 출간하려는 사람은 늘고 있는 묘한 현실에서, 예비 작가를 유혹하는 다양한 강좌가 있다. 저자도 글쓰기 학원과 책 쓰기 강좌의 광고를 볼 때마다 흔들리고 불안했으나, 어렵긴 해도 혼자 힘으로 불가능할 정도는 아니라고 말한다.

‘몰라서 못한다’란 변명은 클릭 한 번이면 수많은 출판사의 이름과 출간 기획서 작성법을 확인할 수 있는 IT 강국에선 절대로 통하지 않는다. 더욱이 비싼 학원비를 들인다고 해서 반드시 출간에 성공하는 것도 아니다. (…) 작가들뿐만 아니라, 출판사 에디터들 역시 좋은 책을 만들고 싶어 한다. 당연히 그들이 원하는 것은 화려한 출간 기획서가 아닌, 내실 있고 알찬 원고이다. 따라서 같은 강좌, 같은 학원에서 만들어진 천편일률적인 출간 기획서들은 오히려 에디터에게 외면받을 가능성이 크다.

브런치 하실래요 113쪽

출간이 하나의 산업이 되어 버린 현실에서 저자의 이야기와 경험은 예비 작가에게 큰 힘이 된다. 출간은 지난한 과정이다. 하지만 그 과정을 스스로의 힘으로 해낸다면 저자처럼 완벽한 기쁨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에필로그에서 출간 후 느낀 변화에 대해 말한다. 먼저 독서가 과제가 돼버렸지만, 단 한 줄을 위해 작가가 느꼈을 고뇌와 갈등을 이해하게 된다. 그래서 단 한 문장도 허투루 읽지 한 게 되었다. 그리고 세상과 사람을 보는 시선이 변화한다.

출간은 내게 ‘사람이 곧 책이고, 책이 곧 사람임’을 뼛속 깊이 가르쳐 주었다.

브런치 하실래요 204쪽

마지막으로 책을 낸다는 것은 세상과 소통하는 일이고, 책을 팔기 위해선 비즈니스적 마인드를 지녀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래서 책 속에는 출간 후 책을 홍보하는 방법, 강의 등 출간 작가가 해야 할 일과 할 수 있는 일도 언급된다.

“작가의 이상과 현실”

이 책은 평범했던 주부가 세 권의 책을 낸 작가가 되기까지 지난한 에피소드와 실무를 다루고 있다. 에피소드를 읽다 보면 저자에게 몰입해 글쓰기의 고뇌에 빠지기도 하고, 독자들의 피드백에 뜨끈한 위로를 받기도 한다. 출간 소식을 접하고 슬며시 미소가 지어지다가도, 출간 과정의 실패담에 왜 그랬을까 같이 후회하기도 한다.

한편 작가의 서랍을 훔쳐보며 ’이런 꿀팁을 단돈 17,000원에 알 수 있다니, 세상 좋아졌어!’라고 생각하게 된다. 지금도 책상 앞에 앉아서 묵묵히 글을 쓰고 있는 예비 작가들, 브런치와 블로그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지만 어떻게 출간해야 할지 막막한 예비 작가들에게 이 책은 사막의 단비 같은 존재가 될 것이다.

그만큼 이 책은 작가에 대한 이상과 현실을 충족시켜주는 책이다. 작가로서의 삶과 노하우를 솔직하고 다양하게 담은 만큼, 더 많은 이들이 책을 읽고 글을 쓰기 바라는 저자의 마음이 담긴 책이기도 하다. 저자 바람처럼 예비 작가들이 글쓰기와 출간을 포기하지 않고, 자신만의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길 독자로서 기대한다.

* 세종마루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다.

s*****5 2024.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브런치 하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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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하실래요   2020년도에 출간된 '브런치 하실래요'의 개정판이 나왔다. 작가가 되는 과정과 출간하는 과정을 경험을 기반으로 친절하게 설명해 주는 책이다. 책을 쓰고 싶은 마음은 예나 지금이나 매한가지다. 21년 5월에 읽었으니 2년 하고도 7개월이 지났다. 이후로 눈에 보이게 실현한 것은 없고 달라진 것이 있다면 읽은 책이 늘어났고 세상사에 대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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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하실래요


 

2020년도에 출간된

'브런치 하실래요'의 개정판이 나왔다.

작가가 되는 과정과

출간하는 과정을 경험을 기반으로

친절하게 설명해 주는 책이다.

책을 쓰고 싶은 마음은

예나 지금이나 매한가지다.

21년 5월에 읽었으니

2년 하고도 7개월이 지났다.

이후로 눈에 보이게 실현한 것은 없고

달라진 것이 있다면

읽은 책이 늘어났고

세상사에 대한 경험이 한 뼘은 늘었다는 거다.

다시 이 책을 읽고 싶었던 이유는

책쓰기에 한 발짝 더 성큼

다가서고 싶었기 때문이다.

작가 소개

복일경

2017년 에세이문학으로 등단

브런치 작가

저서

안녕, 샌디에이고

너의 목소리를 그릴 수 있다면

은유법

2년 여가 지나는 동안

복일경 작가는 에세이 작가를 넘어

'은유법'으로 소설가가 되었다.

목차

 


 


나에게 부족하다고 생각되는

부분들을 정리해 보았다.

목적 있는 글쓰기

p39

글쓰기에서 다음 단계로

진입하길 원한다면

반드시 목표가 있어야 한다.

누구를 상대로 글을 쓰는지,

또 무엇을 위해 쓰는지가

정해져야 글의 방향과 목표를 세울 수 있다.

저자는 목적 있는 글쓰기를 위한

연습과 훈련으로

글쓰기 대회를 이용했다.

각종 공모전과 글쓰기 대회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사이트를 소개해 주었다.

어떤 공모전이 있는지

궁금해서 찾아보았다.

1. WEVITY 공모전 대외활동

 공모전 대외활동 - 위비티

https://www.wevity.com/?c=find&s=1&gub=1&cidx=23

위비티에 올라온 공모전이다.



 

 

문학고을 신인 문학상

응모 분야와 대상이다.

2. 씽굿

씽굿-대한민국 대표 공모전 미디어 씽굿

씽굿홈페이지

씽굿에 올라온 공모전들이다.

문학광장 신인문학상 공모 일정과

제출 형식이다.

3. 엽서시 문학 공모

 엽서시문학공모전 

엽서시문학공모전

공모전들 응모 분야를 보니

시는 5편, 수필은 2편이 기본이다.

서평과 독후감의 차이

전에도 그랬지만

지금도 여전히 헛갈리는 것이

서평과 독후감의 차이이다.

p54

설명을 보면

독후감은 주관적이고

서평은 주관과 객관이 모두 들어간다.

차이점을 보니

내가 책을 읽고

서평이라고 생각하고 쓰는 글은

독후감과 서평을

들락날락하고 있는 것이다.

서평이라고 하기에는

내 생각이나 느낌이

너무 많이 들어간다.

완벽하게 구분하여 쓰기는 어렵지만

알고는 쓰고 싶어 차이점을

기억하려고 한다.

출간 계획하기

p107

전자책을 쓰면서

쓰는 목적이 중요하다는 걸 알았다.

아는 것과는 별개로

목적에 대한 질문은 항상

머리를 한 대 맞은 것처럼

나를 멍하게 만든다.

쓰고 싶은 마음만 앞서고

세상에 필요한 이유를 쉬

대지 못하기 때문이다.

목적 정하기에 대한

질문이 있어서

내가 쓰고 싶은 책에 대해 적어보았다.

출간의 목적 정하기

- 나만이 이야기할 수 있는 콘텐츠는 무엇인가?

바쁜 현재에서 나를 찾고

노후를 나답게 살기 위한 방법에 대한 이야기

-왜 나는 이 책을 쓰고 싶은가?

바쁘게 산 것 같은데 결과적으로는

아무것도 이루지 못한 것 같은 허무함을 겪었다.

그 허무함 속에서 나를 찾기 위해

무엇을 했는지 경험을 나누고 싶다.

-내 책이 세상에 필요한 이유는 무엇인가?

누구라도 나와 같은 경험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미리 안다면 준비하는 시간을

더 확보할 수 있을 것이고

지금 겪고 있다면 조금은

수월하게 헤쳐나가길 바라기 때문이다.

-이 책과 비슷한 콘셉트를 가진 다른 책이 있는가?

-경쟁 도서와 내 책이 다른 점은 무엇인가?

은퇴 후 하고 싶은 공부를 하는 분들의 책이

크게 보면 비슷할 수도 있겠다.

하지만 살아온 시대와 경험이 다르기에

노후를 살아가기 위해

준비하는 방법과 분야가 상이하다.

 

목차 구성하기

p108

  • 실용서

목차만 읽어도 이해할 수 있는 챕터명

  • 에세이나 시집

호기심 넘치는 챕터명

독자들이 목차를 보고

책을 선택한다는 것에

나도 동의한다.

책을 선택할 때도

읽는 과정에서도 목차를 자꾸 보게 된다.

전자책을 쓸 때도 목차 구성을

제대로 하고 나면

글쓰기가 한결 수월해진다.

 

출판 제안서

초보 작가들이

출판 제안서 쓰는 것

자체를 부담스러워할 것을 알고

실제 이 책의 출판 제안서가

p148~p153에 예시로 나온다.

출판 제안서 구성

  • 작가 소개

  • 쓰게 된 동기

  • 전체적인 내용 설명

  • 기존 책들과 차별점

  • 목차

  • 마케팅 전략

출판사 투고 시 출판 제안서와

3~5개의 샘플 원고를 첨부하면 된다.

읽고 보니

크몽에 작성하는

전자책 서비스 소개와 미리 보기라고

생각하면 쉬울 듯하다.

책 광고

 

제일 빠른 건 파워 블로거,

유튜버, 유명인이

되는 것이라고 했는데

실제 근래 베스트셀러를 봐도 맞는 말이다.

바로 생각나는 책들이 있다.

블로거 메르님의

'1%를 읽는 힘' 과

유튜버 하와이 대저택의

'더 마인드'이다.

12월 둘째 주에는 유튜버 빠더너스가 쓴

'내가 한 말을 내가 오해하지 않기로 함'이

1위에 올랐었다.

빠르나 어려운 방법 말고

초보 작가들도 할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 설명이 나온다.

-블로그

직접적인 광고보다는

꾸준한 책 이야기를 쓰는 게 효과적

-인스타그램

출간 한 달 전부터

책, 북튜버, 서평 이벤트,

독서 모임, 서점에 관련된 사람들

팔로우하고 책을 광고

-서평 이벤트

작가 개인적으로도 서평 이벤트 할 수 있다.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에

서평이 고르게 올라갈 수 있도록 배분

-카드 뉴스와 이메일 소식지 제작해

이메일로 전하기

자신이 쓴 책을 광고하는 것은

쑥스럽기 그지없다.

하지만 글 쓰는 것을 좋아하고

좋아하는 일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책이 팔려야 한다.

'언어의 온도'를 쓴 베스트셀러 작가

이기주 작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자신의 책을 가득 싣고

전국에 있는 서점들을

6개월 넘게 돌았다.

자신의 책에 관심 보이는

사람이 있으면 이야기를 나누고

사인에 사진까지 찍었다고 하니

그 정성이 대단하다.

그 결과로 두꺼운 독자층을 확보하였다.

물론 책의 내용이 좋았던 게 먼저였고

거기에 책을 알리기 위한

노력이 올려졌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연말 휴가라 시간이 많으니

오히려 '아무것도 하기 싫어' 병이 도졌다.

멍해 있다가

이 책을 집어 들었다.

읽으며 쓰고 싶은 책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술술 읽히고 이해가 잘 되도록

구성되어 있어 책을 쓰고 싶은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책이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복일경

#책쓰기

r*****p 2024.01.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