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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주린이도 술술 읽는 친절한 금융책]은 '주식 초보자를 위한 최소한의 금융 공부'라는 부제에서 알 수 있듯이 금융 지식이 부족한 사람들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입문서다. 경제 기자 출신 저자의 탄탄한 전문성과 더불어 쉽고 친절한 설명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어렵고 낯설게만 느껴졌던 경제 용어들이 일상생활의 예시와 함께 풀어지니, 머리로만 이해하던 개념들이 피부에 와 닿는 느낌이었다. 나는 최근 주식과 채권, ETF 같은 자산 투자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작했다.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우리가 살아가는 현재의 경제 흐름이 단지 국내 이슈에 그치지 않고, 전 세계와 긴밀히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미국의 금리 인상, 중국의 부동산 경기 둔화, 유럽의 인플레이션 등 세계 각국의 경제 상황이 마치 도미노처럼 서로 영향을 주고받고 있음을 이 책을 통해 실감했다. 글로벌 금융 시장은 말 그대로 ‘하나의 몸’처럼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이 새롭게 다가왔다. 또한 금리가 경제 전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설명은 매우 유익했다. 금리가 오르거나 내릴 때, 단순히 대출 이자만 변화하는 것이 아니라 주식 시장, 채권 시장, 부동산 시장 등 거의 모든 자산 시장이 연쇄적으로 반응한다. 이 책은 그 메커니즘을 차근차근 짚어 주며, 경제에 ‘원인 없는 결과는 없다’는 진리를 다시금 깨닫게 해주었다. 책을 읽으며 느낀 것은, 금융 지식은 유행성 정보가 아니라 생존을 위한 ‘언어’에 가깝다는 점이다. 제대로 이해하고 말할 줄 알아야, 위기의 순간에 나의 자산을 지킬 수 있다. 금융은 이제 전문가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나처럼 이제 막 투자를 시작했거나, 돈의 흐름이 궁금한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기초를 다지고 자신만의 경제 관점을 키워나갈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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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 관심이 많아서 주식 관련 책은 여러권 읽어보면서도 금융 관련 공부를 따로 해볼 생각은 하지 않았는데 주린이도 쉽게 읽을 수 있는 금융책이라고해서 읽어보게 되었다 금융 공부는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하는지 어렵게 느껴졌는데 7만부 이상 판매된 친절한 금융수업 책이라고 한다 경제 성장, 수출, 환율, 금리 변동 등 폭 넓고 어렵게 느껴지는 금융 정보들이 잘 정리되어 있다 작년쯤 터키의 인플레이션이 심각하다는 기사를 접하며 남에나라 이야기라 생각했는데 학교 다닐때 배웠던 <인플레이션>이 이젠 남에나라 이야기가 아닌게 되었다 이러한 불안정한 시대에 경제 용어와 세계 경제 흐름을 알수있도록 잘 정리되어있다 최근 몇년간 환율 변동도 심한데 달러나 유로 환율이 오른다는건 우리나라 돈의 가치가 그만큼 떨어졌다는 말이라서 주식 투자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특히 관심을 갖고 봐야하는데 어렵게 느껴지는 내용들을 잘 알려준다 비슷하게 생각할 수 있는 주식과 채권의 개념도 잘 정리되어있고 우리나라 물가 상승과 유가 변동의 상관관계처럼 주식 투자를 하려면 어떤 금융정보에 관심을 가져야하는지 잘 정리되어 있어서 유익한 책이었다
[본서평은 북유럽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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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메이트북스에서 출간한 '주린이도 술술 읽는 친절한 금융책'입니다. 요즘에는 단순히 월급을 모으고 은행에 예금을 넣는다고 해서 집을 사고 결혼을 하고 노후준비까지 마칠 수 있는 여유로움을 가지기 힘든 시기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런 때일수록 주식이나 부동산 투자 등으로 나의 재산을 늘려갈 수 있는 금융 지식을 갖춰 나가야 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단기간에 큰돈을 벌 수 있다는 유혹에 빠져서 잘못된 정보만을 믿고 주식 등에 투자했다가 오히려 손실을 보는 경우도 종종 있기에 그만큼 제대로 된 정보가 담긴 가이드북이 필요하겠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경제의 흐름을 읽고 금융 투자를 위한 올바른 정보들을 담아낸 최고의 금융 해설서라고 할만했습니다. '주린이도 술술 읽는 친절한 금융책'의 최정희 저자는 지난 2007년에 처음으로 언론계에서 일을 시작하면서 세금과 회계 등의 분야에서 취재를 시작해왔고, 기획재정부나 한국은행 등의 은행, 증권 등의 금융 분야에서도 직접 취재해 오면서 느낀 점이 해당 분야는 보면 볼수록 어렵고, 그렇기 때문에 공부할 가치가 있으며 항상 새로운 기분으로 접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저자의 생각을 담아서 출간한 이번 책에서도 금융 지식이 전무한 주린이라도 쉽게 경제의 흐름을 파악하고 금융시장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사건들을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여러 용어나 금융 지식들을 담아냈다고 하네요! 최근 국내와 해외 시장의 흐름을 살펴보고 있자면, 점점 더 불황의 늪에 빠져들고 있는 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곤 하는데요, 코로나 시기를 포함해서 계속해서 상승했던 금리가 내려갈 생각을 도통하지 않고 인플레이션 등의 악재가 연이어 터지면서 우리나라 또한 잃어버린 20년을 경험한 일본처럼 경제 성장의 동력을 잃고서 쇠퇴의 길로 들어선 것이 아닌가 의심되고 있습니다. '주린이도 술술 읽는 친절한 금융책'에서는 이처럼 금리나 경제 성장률, 고물가나 저출생 등의 여러 문제들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과 앞으로의 경제 모습이 어떻게 진행될지 등을 예측할 수 있는 정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서 전달해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식 투자를 하는 분들이라면 미국 연준에서 정기적으로 발표하고 있는 미국의 고용지표를 비롯한 여러 경제 지표에 대한 관심이 클 수밖에 없겠죠. 머나먼 지구 반대편에 있는 나라의 경제 변화가 하루도 안되어 우리나라 주식 시장에도 바로 영향을 끼치는 만큼, 세계의 경제 흐름을 좌지우지하는 미국의 금융 상황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주린이인 독자 여러분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여러 가지 그래프나 자료 등을 인용하면서 설명해 주는 점이 꽤나 흥미로웠습니다. 금리나 환율 등에 대한 내용들을 신문 기사 등에서 자주 접하곤 했는데 이번 기회에 이 경제 지표들에 대한 내용들을 확실하게 알고 넘어갈 수 있는 점도 마음에 드네요^^ 그 밖에도, '주린이도 술술 읽는 친절한 금융책'에서는 더 본격적으로 주식이나 채권 등의 종목에 투자를 하고 있거나 투자를 희망하는 주린이들을 위해서 최대한 손해를 보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주식 용어 등의 배경지식들과 직접 투자 종목을 찾고 투자를 진행하는 방법 등에 대해서 알려주는 점도 큰 도움이 되었는데요, 요즘에는 노후준비를 위해서 다방면으로 금융 지식을 알고 자신에게 맞는 투자를 이어 나가는 것이 필수라고 할 수 있는 만큼 이러한 금융 지식들을 단 한 권의 책으로 확실하게 배우고 넘어갈 수 있는 점이 훌륭하게 느껴지네요. 투자는 하고 싶은데 금융 지식이 부족해서 고민이 많았던 분들을 위한 최고의 금융 입문서였습니다!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북유럽 #주린이도술술읽는친절한금융책 #최정희 #메이트북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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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트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경제가 성장하고 있는지 도대체 어떻게 알 수 있나? 주식은 아무도 예측할 수 없는거 아닌가? 경제 예측이 의미가 있나? 싶을 수 있지만 경제는 우리의 삶과 밀접한 관계가 있기 때문에 아는 것이 많다면 조금 더 나은 삶을 사는데 도움이 될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경제성장, 환율 변동, 전쟁으로 인한 유가 상승 등 경제 흐름의 변화에는 원인 없는 결과는 없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명확히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도입부에서는 흔히 듣는 경제 성장율에 대한 의미와 GDP에 대한 개념정리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였습니다. 달러화 기준으로 평가되는 지표는 결국 국민의 행복과 직결된 것이기 때문에 경제 성장은 결국 중요한 요인으로 인식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출생과 고령화는 왜 걱정거리인가? 미래 경제 관련하여 자주 언급되는 저출생과 고령화에 대해 설명합니다. 우리나라의 저출생은 다른 나라에서도 걱정해줄 정도로 심각한 상태입니다. 고령화보다는 저출생을 더 걱정해야하는 현실인데요.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본문 P.49] 한 나라의 경제가 성장하기 위해선 노동, 자본, 총요소생산성(기술력 등으로 평가)이라는 3가지 요소가 핵심인데, 3가지 요소 모두 성장세가 둔화하고 있다. 현재 보여지고 있는 저출생의 문제는 미래의 노동경제 성장의 동력이 되는 필수 요소인데, 저출생은 곧 노동생산성이 낮아지기 것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우리나라는 다양한 노력을 하고있으며, 이러한 현상을 해결하고자 미국의 경우에는 노동시장 구조 변화와 인공지능을 활용한다는 사례를 들었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상승하는 물가 이야기를 빼놓을 수 없는데요. 실생활에서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더 중요하게 여겨지는 것 같습니다. 물가 상승 요인과 관련하여 '유가'와 연관지어 설명한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기름값 인상은 그저 산유국들의 가격 책정 때문이란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다양한 요소들이 서로 연계되는 흐름을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기름을 대체할 수 있는 마땅한 대체재가 없기 때문에 유가 인상은 결국 고스란히 생활히 부담으로 작용하게 됩니다. 석유수출기구(OPEC)는 세계 최대 원유 생산국인 사우디아라비아를 비롯해 중동 국가들로 구성되는데, 이들은 철저히 신들에게 유리하게 원유 생산량을 결정한합니다. 따라서 국제유가는 예측이 가장 어려운 원자재로 꼽히며, 이러한 이유로 우리나라 정부나 기업들은 유가 전망을 근거한 정책을 펴거나 경영 전략을 짜기 어려운 현실을 짚었습니다. 이 책은 주식 공부를 처음 시작하는 분들은 물론이고 그 밖에도 세계 경제 및 금융시장의 흐름을 이해하고 싶은 분들에게 강력히 추천드리는 책입니다. 용어 개념 정리에 한정되지 않고 과거부터 현재까지 보여지는 사회 경제 여러 현상들을 예로 제시하여 설명하기 때문에 명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전까지 어렵기만했던 경제 뉴스 및 경제 흐름에 대하여 명확히 이해하고 미래의 나의 경제적 풍요로움을 위해 어떻게 투자해야 할지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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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주변 지인들이 주식하는 것을 보면서 나도 조금씩 주식에 관심이 생겼다. 아직까지는 주식 초보자인데 그런 나도 쉽게 읽을 수 있는 금융책이라고 하니 궁금해서 책을 보게 되었다. 아무래도 주식 투자를 비롯해 일상 생활에서도 금융 지식을 알아두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이 책은 거시경제와 금융시장 전반을 다루고 있는 책으로 경제의 흐름을 비롯해 금리, 환율, 원자재와 가상자산 등 다양한 주제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책은 경제가 어떻게 성장하고 있는지 알 수 있는지부터 이야기를 시작한다. 생각해보면 항상 체감상 경제가 좋다고 느껴진 적은 없는 것 같다. 경제가 성장하고 있는가는 중요한데, 이것이 국민의 행복으로 이어지기 위해서 고용이 중요하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가장 기억에 남는 파트는 우선 금리에 관한 내용이었다. 금융시장에서 가장 기본 지표는 금리라고 할 수 있는데, 금리를 알아야 금융시장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파악할 수 있다. 돈을 빌려주고 빌려올 때 주고받는 돈에 대한 사용료가 금리인데 그 종류가 다양하다. 책에서 어떻게 금리가 결정되는지 알 수 있었다. 돈을 빌리려는 사람이 돈을 빌려주는 사람보다 많을 때 금리는 올라간다. 돈을 빌리려는 사람이 많으면 은행 입장에서는 금리를 좀더 높이려 할 것이고 신용도가 높은 사람들만 골라서 돈을 빌려줄 수 있게 된다. 그리고 끝 부분에 퇴직을 하게 되면 노후의 준비와 관련된 내용도 흥미롭게 읽었다. 노후 준비는 크게 국민연금, 퇴직연금, 개인연금으로 이루어진다고 한다. 편안한 노후를 위해서는 퇴직연금 수익을 높일 필요가 있는데 이를 위해선 투자 상품을 열심히 찾아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 나름대로 금융에 관심은 많은 편이지만 책을 읽다보니 내가 몰랐던 점도 꽤 많았다. 차근차근 설명해주어 이해가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 하지만 경제 자체가 쉬운 내용은 아니라 나중에 기회가 되면 또 반복해서 읽어볼 생각이다. 지은이의 말대로 일찍 금융 공부를 해두면 좋을 것 같다. 금융시장에서 '왜'라는 질문을 많이 해보기도 하고 이번 책을 통해 배운 내용을 토대로 주식투자도 언젠가 해보아야겠다. 그리고 저자가 쓴 다른 책인 주린이도 술술 읽는 친절한 주식책도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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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유럽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주식? 그거 너무 어려운 거 아니야?", "도대체 뭘 사야 해?" 주식 투자를 시작하기 전 제가 늘 하던 고민들이었습니다. 복잡한 용어와 차트, 끊임없이 쏟아지는 뉴스 기사들 속에서 저는 길을 잃은 주린이일 뿐이었죠. 그런 저에게 한 줄기 빛과 같았던 책이 되어주었어요. 이 책은 제목처럼 정말 ‘친절’합니다. 어려운 금융 용어들을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 마치 옆집 형과 커피 한잔하면서 알려주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PER, PBR, ROE 같은 낯선 용어들도 저자의 쉽고 명쾌한 설명 덕분에 머릿속에 쏙쏙 들어왔습니다. 특히, 단순히 용어의 뜻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왜 중요한지, 실전에서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까지 알려주어 단순히 지식을 습득하는 것을 넘어 실질적인 투자 능력을 키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 책의 또 다른 매력은 바로 ‘마인드셋’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주식 투자가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한 수단이 아니라, 세상을 보는 눈을 키우고 경제를 이해하는 과정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조급하게 수익을 좇기보다는 자신만의 투자 원칙을 세우고, 장기적인 관점으로 투자하는 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주가가 떨어져도 멘탈이 흔들리지 않고,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여유가 생겼습니다. 사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 저는 주식 투자를 로또처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니 주식 투자는 충분히 공부하고 노력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영역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제는 막연한 불안감 대신, 투자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주식을 시작하고 싶지만 두려움이 앞서는 분, 어려운 금융 용어 때문에 헤매는 주린이 분들께 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막연한 주린이의 세계에서 구원해줄 최고의 투자 가이드가 되어줄 것입니다. 저처럼 주식 투자가 즐거운 일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직접 경험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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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대에는 누구나 투자 및 재테크 분야를 하고 있거나 고려하고 있을 것이다. 이 책도 주식 투자를 중심으로 한 투자 전략과 정보에 대해 소개하고 있으며 특히 주식투자에 처음 접하는 분들이라면 관련한 정보와 방식에 대해 기본기를 쌓을 수 있어서 도움 되는 부분이 많은 책이다. <주린이도 술술 읽는 친절한 금융책> 누구나 성공 투자를 바라지만 이는 아무나 이룰 수 있는 영역은 아닐 것이다. 때로는 전문 투자자들도 실패를 경험하기 마련이며 투자 자체에 대해 불신하는 이들도 많은 현실에서 투자에 대한 제대로 된 접근과 이해, 활용의 과정이 필요할 것이다. 책에서도 기본적인 주식시장과 종목, 투자법 등에 대해 말하면서도 많은 이들이 간과할 수 있는 경제 및 금융 분야에 대해 집중적으로 전하고 있다. 결국 성공 투자를 바란다면 세상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이에 대한 분석과 가치 판단이 요구되며 결국 경제 및 금융 분야에 대한 이해도가 높을수록 더 나은 투자관리나 설계 등이 가능하다는 점도 읽으며 느끼게 될 것이다. 이에 책에서도 세계 경제 및 금융시장, 다양한 투자 종목이나 파생되는 요소에 대해서도 함께 전하고 있고 이는 개인 단위에서의 선택과 집중, 관리 등을 어떻게 해나가야 하는지도 느끼게 하는 부분이라서 더 현실적으로 다가올 것이다. <주린이도 술술 읽는 친절한 금융책> 책에서도 다양한 투자 종목과 분야에 대해 전하고 있다. 생소할 수 있는 채권이나 가상자산, 그리고 연금이나 미래가치 등에 대해서도 일정한 형태로 배우며 주도적인 설계, 관리가 가능할 것이며 이론적으로 배우는 영역도 중요하나, 때로는 실무적 경험이나 가치 판단 등이 우선될 수 있다는 점도 고려해야 할 것이다. 또한 투자를 임하는 자세에 대해서도 새롭게 판단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결국 투자의 선택과 책임은 개인에게 있으며 이에 대한 냉정한 가치 판단이 필요하다는 점도 참고해야 할 것이다. 또한 이런 배움의 과정에서 국내 주식 및 해외 주식에 대한 접근법이나 전략 등을 새롭게 해볼 수 있고 세계를 움직이는 금융이나 경제 주채, 나라들의 경우 해당 시장과 환경을 어떻게 대응하거나 해석하고 있는지도 읽으며 알아 볼 수 있을 것이다. <주린이도 술술 읽는 친절한 금융책> 기본적인 주식투자를 비롯해 투자에 관한 현실적인 정보, 그리고 다양한 해석, 평가 등도 함께 해볼 수 있는 가이드라인, 이 책이 갖는 특장점일 것이다. 특히 주식투자가 처음인 분들이라면 반드시 참고했으면 하며, 어떤 형태로 배우며 활용해야 하는지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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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린이도 술술 읽는 친절한 금융책 / 최정희 / 메이트북스
『주린이도 술술 읽는 친절한 금융책』은 그 제목처럼 ‘정말 술술 읽히는’ 책이다. 이 책은 단순한 금융용어 해설이나 경제 기사 해독을 넘어, 투자자의 시선으로 금융을 바라보는 법을 알려주는 실전형 입문서이다. 그동안 주식 투자를 하면서도 금리, 환율, 통화정책 같은 개념은 그저 어려운 경제 뉴스의 일부로만 여겨왔다면, 이 책은 그런 독자들에게 명확한 이해의 실마리를 제공한다.
책의 가장 큰 장점은 경제와 금융을 구조적으로 설명한다는 점이다. “금리 → 채권 → 통화량 → 환율 → 수출입 → 기업 실적 → 주가”로 이어지는 흐름을 반복해서 보여주며, 독자가 시장의 흐름을 하나의 큰 그림으로 그릴 수 있도록 돕는다. 복잡하게만 느껴졌던 경제 뉴스의 배경지식이 선명해지고, 숫자와 그래프가 말 걸어오는 듯한 경험을 하게 된다. 이 책을 읽으며 특히 흥미로웠던 부분은 기후 변화와 인플레이션의 관계에 대한 내용이다. 단순히 날씨의 문제가 아니라 이상기후가 식료품 가격뿐만 아니라 외식비, 보험료 등 전반적인 생활물가를 자극하며, 이는 금융시장 전체에 파급효과를 미칠 수 있다는 점은 매우 인상 깊었다. 환경문제가 투자와 금융에까지 영향을 준다는 연결고리를 통해, 그동안 간과했던 요소들의 중요성을 다시 생각하게 된다. 또한 이 책은 미국 경제 지표와 연준의 정책이 한국 시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매월 첫째 주 금요일에 발표되는 미국 고용지표, 셋째 주의 FOMC 회의, 그리고 제조업·서비스업 PMI 등 그동안 뉴스에서 스치듯 보았던 정보들이 이제는 실질적인 의미를 가진 데이터로 다가온다. 금리에 대한 설명 역시 탁월하다. 기준금리, 시장금리, 장단기 금리차 등 용어들 사이의 차이를 명확하게 설명하고, 이들이 투자에 어떤 신호를 주는지를 실제 사례로 보여준다. 주식 투자자 입장에서 금리가 왜 중요한지, 금리 변동에 따라 어떤 종목이 유리해질 수 있는지를 이해하게 되면, 투자 전략도 자연스럽게 바뀌게 된다.
이 책을 읽으며 내가 깨달은 점은, 그동안 내가 얼마나 ‘감’에 의존한 투자를 해왔는지 돌아보게 된다는 것이다. 책을 읽으며 나의 투자에 대해 솔직하게 돌아보게 한다. 재무제표 한 번 제대로 보지 않고, 기업의 구조조정이나 유상증자, 감자 등에 대한 이해 없이 투자했다가 큰 손해를 본 적도 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그러한 실수의 원인을 파악하고, 앞으로의 투자에 있어 무엇을 공부하고 어떤 지표를 중심으로 시장을 해석해야 하는지 기준을 세우게 되었다. 또한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에 대한 내용도 흥미롭다. 특히 비트코인이 갖는 불안정성과 위험성에 대해 저자가 명확하게 짚어주는 부분은, 요즘처럼 과도한 기대와 투기 심리가 뒤섞인 시장 분위기 속에서 이성적인 판단의 중요성을 다시금 느끼게 한다. 『주린이도 술술 읽는 친절한 금융책』은 주식 초보자는 물론이고, 투자 경력이 어느 정도 있는 사람에게도 반드시 권하고 싶은 책이다. 단순히 경제 지식을 ‘알게’ 해주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읽고 활용할 수 있는’ 감각을 키워준다. 투자자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금융 상식을 실전에 맞춰 정리해주는 이 책은, 진정한 의미에서 ‘주린이 탈출’을 돕는 친절한 교과서라 할 수 있다.
#주린이#주린이도 술술 읽는 친절한 금융책#메이트북스#투자추천책#주린이탈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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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개인의 재정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 최소한의 경제 지식을 갖춰야 한다. 금융 투자를 하는 사람이라면 경제 지식은 더욱 중요하다. 경제 원리를 이해함으로써 일상생활과 투자에서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게 된다. 그러기 위해서 기본적인 경제 뉴스와 기사를 읽고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경제적 흐름과 변화를 파악해야 미래에 대비하는 통찰력을 기를 수 있는 것이다. 경제 도서는 비판적 사고력을 키우고 문제 해결 능력을 향상시켜 경제적으로 더욱 나은 삶을 살게 한다. 더 나아가 현명한 투자자가 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최정희 작가의 '주린이도 술술 읽는 친절한 금융책'은 주식 초보자를 위한 최소한의 금융 공부를 하도록 돕는 책이다. 주식 시장에 첫발을 내딛는 이들을 위한 '주린이'를 대상으로 한다고 쓰여있지만, 사실 기본 경제 지식을 알아야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금융 시장을 이해하고 싶은 투자자뿐만 아니라 자신의 자산을 지키고 관리를 잘 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경제 상식들을 쉽게 설명한다. '주린이도 술술 읽는 친절한 금융책'라는 제목처럼 이 책은 초보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편하게 정보를 전달한다.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금융의 세계를 쉽고 명쾌하게 풀어내어 독자들이 금융 지식을 쉽게 습득할 수 있도록 돕는다. 경제 뉴스에서 자주 접하지만 정확한 의미를 알기 어려웠던 GDP, 금리, 환율 등의 거시 경제 지표부터 주식 시장의 기본 원리, 기업 가치 평가의 기초 등 주식 투자를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지식들을 차근차근 안내한다. 일상생활 속 비유나 흥미로운 사례를 들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평소에 경제 신문이나 뉴스를 보며 쉽게 이해하기 어려웠던 용어들이 있다면 이 책에서 많은 지식들을 습득할 수 있을 것이다. 금융 시장에서는 금리를 이해하는 것이 무척 중요하다. 연준의 금리 관련 발표를 앞두고 투자자들이 왜 새벽잠을 못 이루며 대기하고 있는지, 금리 변동에 왜 경기가 흔들리는지, 그리고 그것이 환율 변동에 영향을 미치며 경제 성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과정들이 왜 중요한 일인지 상세하게 알게 된다. 주식 시장에서는 사사로운 등락에 흔들리지 않고 자신만의 원칙을 지켜나가는 것의 중요하다. 본인만의 투자 신념을 가지고 그것을 지키기 위해서는 단단한 경제 지식으로 무장해야 한다. 그것은 곧 투자 리스크를 줄이는 길이기도 하다. 금융 지식을 쌓아 본인의 자산을 관리하고 싶거나 주식 투자를 성공적으로 하고 싶은 투자자라면 '주린이도 술술 읽는 친절한 금융책'을 읽어보길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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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린이도 술술 읽는 친절한 금융책' 요즘처럼 모든 것이 빠르게 변하고, 경제 뉴스가 넘쳐나는 시대에 자산증식은 너, 나 할 것 없이 모두의 관심사가 되었다. 사람들은 더이상 과거처럼 오로지 저축과 절약이 아닌 부동산투자, 주식투자, 코인투자 등 다양한 자산에 투자하고 있다. 그러면서 종종 "내가 조금만 일찍 알았다면.." 이라는 정보 약자로서의 아쉬움을 드러내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정보가 있었더라도 과연 투자성공으로 이어졌을까? 금융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다. 더구나 막연히 '투자를 해야 한다'는 압박감을 느끼면서,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무작정 투자에 돌입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본인이 평생 모은 돈을 투자하면서도 정작 주식이나 금리, 환율 같은 개념조차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또 그렇다고 뒤늦게 공부의 필요성을 느끼고 금융 관련 서적을 펼쳐도 처음 접하는 용어에 단번에 이해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래서 본인이 하고 있거나, 하려고 준비하는 투자에 앞서 공부가 선행돼야 할 것이다. 사람들이 가장 선호하는 투자에는 무엇이 있을까? 바로 주식이 아닐까 싶다. 소액으로 할 수 있는 가장 쉬운 투자 수단이 주식이기 때문이다. '주린이도 술술 읽는 친절한 금융책'은 말 그대로 주린이에게 친절한 첫 걸음이 되어주는 책이다. 이 책은 금융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하는 주식 초보자를 대상으로 쓰인 만큼, 모든 내용을 초보자의 시선에서 풀어낸다. 주식, 채권, 펀드 같은 기본적인 금융 상품부터 시작해 금리와 환율이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부동산과 주식의 차이, 자산을 배분하는 방법 등 현실적으로 꼭 알아야 할 지식을 쉽게 설명해준다. 특히 실생활과 연결된 설명은 독자로서 이해하기 좋았다. 예를 들어, 금리가 오르면 왜 대출이 부담스러워지는지, 미국 경제가 흔들리면 한국 주식이 왜 같이 영향을 받는지 등 뉴스에서 자주 접했지만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는 독자들의 눈높이에 쏙 들어오게 정리되어 있었다. 그림과 비유, 간단한 사례들이 잘 어우러져 한층 더 이해하기 쉽게 되어있다 . 또 다른 장점으로는 저자가 단기적인 수익보다는 장기적인 시야를 강조했다는 점이다. 단순히 "이렇게 투자하면 돈을 벌 수 있다"는 식의 정보 제공이 아니라, 금융을 이해하고 꾸준히 공부하면서 자신의 실력을 키워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판단력을 기르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복리의 중요성, 분산투자의 의미, 리스크 관리 등 꼭 알아야 할 금융의 본질을 가볍지 않게 다뤘다. 책을 다 읽고 나니, 금융은 결코 특별한 사람들만의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오히려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반드시 갖춰야 할 기본 상식이라는 걸 새삼 깨달았다. 특히 MZ세대처럼 경제에 관심은 많지만 제대로 배울 기회가 없었던 세대에게 이 책은 아주 훌륭한 출발점이 되어줄 수 있다. '주린이도 술술 읽는 친절한 금융책'은 금융의 기초 체력을 기를 수 있는 좋은 책이다. 부담 없이 읽히지만 그 속엔 꼭 알아야 할 핵심 지식이 촘촘히 담겨 있다. '이제 막 금융 공부를 시작해보고 싶다'는 사람이나, 투자 이전에 금융의 기본부터 알고 싶다는 사람은 이 책을 보는 것을 추천한다. 책을 덮는 순간, 더 이상 금융이 낯설기 보단 친근하게 느끼질 것이다. 책은 정가기준 19,000원이며, 약 320 페이지로 구성되어있다. *****이 글은 출판서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