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0)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8)

리뷰 총점 종이책
<맛있는 세상, 냠냠 음식의 역사> 아이들과 함께 읽고, 만들고, 알아가는 즐거움
"<맛있는 세상, 냠냠 음식의 역사> 아이들과 함께 읽고, 만들고, 알아가는 즐거움" 내용보기
요즘 우리는 정말 다양한 음식을 접하며 살고 있어요. 김치 타코, 초코 떡볶이, 크로플처럼 각 나라의 음식들이 섞이고 새로운 요리가 계속 탄생하죠. 그런데 그 음식들의 원래 모습은 어땠을까? 어떻게 우리의 식탁까지 오게 되었을까?그런 궁금증을 쉽고 재밌게 알려주는 책이 바로 『맛있는 세상 냠냠, 음식의 역사』입니다. 음식의 역사, 이렇게 재미있을 줄이야! 이 책은 빅토리아
"<맛있는 세상, 냠냠 음식의 역사> 아이들과 함께 읽고, 만들고, 알아가는 즐거움" 내용보기



요즘 우리는 정말 다양한 음식을 접하며 살고 있어요. 

김치 타코, 초코 떡볶이, 크로플처럼 각 나라의 음식들이 섞이고 새로운 요리가 계속 탄생하죠. 

그런데 그 음식들의 원래 모습은 어땠을까? 어떻게 우리의 식탁까지 오게 되었을까?

그런 궁금증을 쉽고 재밌게 알려주는 책이 바로 『맛있는 세상 냠냠, 음식의 역사』입니다.




 음식의 역사, 이렇게 재미있을 줄이야!


 이 책은 빅토리아 그레이스 엘리엇 작가가 쓰고 그린 그래픽 논픽션으로, 

우리가 잘 아는 음식들의 기원과 변천사, 문화적 맥락까지 만화 형식으로 풀어냅니다.

세계사에 관심이 많은 아이는 “세계사 만화보다 더 재밌다!”며 금방 빠져들었고, 

그리 깊이 아는 게 없는 아이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었어요.

세계사를 조금 알고 읽으면 이해의 폭이 확 넓어지긴 해요. 

그래서 이 책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는 것’의 가치를 다시금 느꼈답니다.




 읽고, 만들고, 함께 하는 시간


무엇보다 좋았던 건, 

책 속에 직접 해볼 수 있는 간단한 레시피가 있다는 점이에요.

아이들이 평소 요리에 관심이 많기도 해서, 책을 읽다 말고 

“이거 진짜 만들 수 있어?” 하더니 바로 부엌으로 달려갔어요.

함께 반죽하고, 섞고, 오븐 앞에서 기다리면서 책에서 본 이야기들을 다시 떠올리고 서로 이야기하는 시간은 정말 소중했어요.




아이들과 요리를 하면 좋은 점


요리는 단순한 ‘놀이’ 그 이상이에요.

아이들이 요리를 하면 자연스럽게 얻는 장점이 많아요.

  • 집중력과 순서 이해력: 레시피를 따라하는 과정에서 순서와 정확함이 얼마나 중요한지 배워요.

  • 수학적 사고력: 계량컵, 그램, 시간 맞추기 등 자연스럽게 수학 개념과 친숙해져요.

  • 자신감: 스스로 만든 음식을 가족과 나누며 뿌듯함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어요.

  • 음식에 대한 존중: 직접 만들어보면, 음식의 소중함과 재료의 가치도 자연스럽게 느끼게 돼요.

이 책은 그 모든 과정을 재미와 지식으로 이끌어주는 아주 좋은 매개체가 되어줍니다.





『맛있는 세상 냠냠』, 이런 분들께 추천드려요


  • 책 읽는 걸 좋아하는 어린이

  • 요리에 관심 있는 가족

  • 음식과 역사, 문화를 함께 배우고 싶은 분

  • 주말이나 방학 동안 특별한 활동을 찾는 부모님

아이와 함께 읽고, 함께 만들고, 함께 배우는 『맛있는 세상 냠냠』.

‘맛있는 책’이라는 말이 이토록 잘 어울릴 수 있을까요? 

책으로 시작된 작은 레시피가 우리 가족의 즐거운 추억으로 완성되었답니다.





s**********a 2025.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맛있는 세상: 냠냠, 음식의 역사
"맛있는 세상: 냠냠, 음식의 역사"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맛있는 세상에는 유익한 정보가 가득하다!!평소에 즐겨먹는 치즈, 피자, 피클, 탄산수, 간편식품들에 대한 이야기라고 보시면 돼요우리가 평소에 즐겨먹던 음식들이라 아이들이 궁금해 해서 함께 읽어보게 되었어요.페리, 피,파다,니이아 요정들과 함께하는 음식 여행이라고 생각하면 될 거 같아요.첫 번째 음식은 우
"맛있는 세상: 냠냠, 음식의 역사"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맛있는 세상에는 유익한 정보가 가득하다!!


평소에 즐겨먹는 치즈, 피자, 피클, 탄산수, 간편식품들에 대한 이야기라고 

보시면 돼요

우리가 평소에 즐겨먹던 음식들이라 아이들이 궁금해 해서 함께 읽어보게 되었어요.




페리, 피,파다,니이아 요정들과 함께하는 음식 여행이라고 생각하면 될 거 같아요.



첫 번째 음식은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 될 음식~

『치즈 』 


전 세계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치즈죠

치즈의 용도는 무궁무진하죠.


치즈의 역사는 기원전 7000~5000년으로 돌아가 보아요.


치즈를 만들 때 레몬즙 같은 산성 액체를 첨가하지도 하지만, 가장 흔히 사용하는 건 레닛이라는 응고효소예요.

(응고란 우유가 치즈 커드와 유청으로 분리되는 것)


레닛은 우유속에 있는 단백질 카세인과 반응하고, 카세인은 우유를 액체 형태로 남아있게 해요.

레닛이 카세인의 성질을 변화시켜 서로 달라붙게 만들게 되죠


이렇게 치즈가 만들어져요.


분리,첨가,산성액체,효소,분리,단백질,성질,액체형태등 아이들이 교과 과학시간에

들어봤을만한 용어들이 자연스럽게 나와요.


맛있는 음식에 대한 역사이지만, 과학 교과서 못지않게 많은 어휘들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어서... 엄마 입장에서는 가볍게 볼 수 있는 도서가 알짜배기 도서인 거 같더라고요.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볼 수 있는 생치즈 만들기에 대해서도 레시피가 나와있어요.


이렇게 먼저 책을 통행 음식의 역사를 알아보고, 함께  만들어 본다면 아이들은

장기 기억력에 오랫동안 남을 거 같아요.


이렇듯 치즈뿐만 아니라 피자,피클,탄산수,간편식품,젤라틴에 대한 

역사와 알빠배기 정보들이 담겨 있는

「맛있는 세상, 냠냠 음식의 역사」입니다.







#시공주니어

#맛있는세상

#음식의역사도서

#초등음식도서추천

#우아페

r******1 2025.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음식의 역사와 유래를 재미있게 알려주는 책
"음식의 역사와 유래를 재미있게 알려주는 책" 내용보기
#도서협찬 #시공주니어세상엔 맛있는 음식이 정말 많아요.페리, 파다, 피,나이아는 음식의 역사를탐구하는 음식 요정들이에요. 도서에서는 치즈, 피자, 피클, 탄산수, 간편식품, 젤라틴의 역사와 관련 음식들을재미있게 만화로 알려줍니다.'페리'는 음식 뒤에 숨겨진 전설을 옛날이야기 시간을 통해 알려주고'피'는 음식과 관련된 역사적 인물을초대해 인터뷰를 통해 과거 여행을 해요.파
"음식의 역사와 유래를 재미있게 알려주는 책" 내용보기
#도서협찬 #시공주니어
세상엔 맛있는 음식이 정말 많아요.
페리, 파다, 피,나이아는 음식의 역사를
탐구하는 음식 요정들이에요. 

도서에서는 치즈, 피자, 피클, 탄산수, 
간편식품, 젤라틴의 역사와 관련 음식들을
재미있게 만화로 알려줍니다.
'페리'는 음식 뒤에 숨겨진 전설을 
옛날이야기 시간을 통해 알려주고
'피'는 음식과 관련된 역사적 인물을
초대해 인터뷰를 통해 과거 여행을 해요.

파다는 과학 실험을 통해 어떻게 우유가 
치즈가 되는지, 음식의 절임 과정 등의
원리를 설명해 줍니다.
간추린 음식 지도로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음식들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어요.
누구나 쉽게 만들어 볼 수 있는 간단한
음식 레시피도 수록되어 유용합니다.

맛있는 음식 이야기 속에 흥미진진한 
역사적 배경까지 배울 수 있어요.
아이들이 특히 좋아하는 음식들에
관한 이야기라 더욱 재미있게 읽어요.
더워서 요즘 탄산수로 음료를 자주 만들어
먹는데 탄산수가 처음엔 약으로 쓰이고
콜라의 역사 등 아이가 음식을 먹을 때
함께 나눌 이야기가 늘어났어요.

부록으로 음식 요정 페리를 그리는 법도
아이가 좋아합니다. 만화로 쉽게 
읽히지만 내용은 절대 가볍지 않은 
음식의 역사 이야기[맛있는 세상]을
만나보세요.

#도서협찬 #시공주니어
#맛있는세상 #음식의역사 #음식이야기
#치즈의역사 #피자역사 #탄산수역사
#피클 #젤라틴 #간편음식 
#음식의전설 #음식의유래
p*******1 2025.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맛있는 음식의 역사와 다양한 이야기가 가득
"맛있는 음식의 역사와 다양한 이야기가 가득"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페리와 피, 파다와 함께 떠나는 음식의 역사에 관한 이야기 소개합니다.책의 그림들은 모두 디지털로 작업했다고 해요. 책에 등장하는 모든 레시피는 저자가 직접 만들고 즐기는 요리를 바탕으로 했다고 하니 하나씩 따라 만들어봐도 좋겠어요.책은 치즈, 피자, 피클, 탄산수, 간편 식품, 젤라틴 총 여섯개의 장
"맛있는 음식의 역사와 다양한 이야기가 가득"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페리와 피, 파다와 함께 떠나는 음식의 역사에 관한 이야기 소개합니다.

책의 그림들은 모두 디지털로 작업했다고 해요. 책에 등장하는 모든 레시피는 저자가 직접 만들고 즐기는 요리를 바탕으로 했다고 하니 하나씩 따라 만들어봐도 좋겠어요.

책은 치즈, 피자, 피클, 탄산수, 간편 식품, 젤라틴 총 여섯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앞에서부터 차근차근 봐도 좋고 각자 좋아하는 주제부터 찾아서 읽어봐도 좋아요.

각 장의 맨 앞에는 간추린 지도와 함께 음식의 역사를 간략하게 살펴볼 수 있어요.

인터뷰코너에서는 음식과 관련된 역사적 인물과 함께 하는 과거 여행, 파다의 과학 실험실, 나이아의 학습 노트를 통해 해당 음식의 역사와 다양한 이야기를 만나 볼 수 있으니 꼼꼼하게 살펴 보아요.

먼저 만나볼 주제는 🧀 치즈입니다.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치즈. 간식, 식사, 디저트로 활용되는 치즈. 

고대에는 양털과 고기를 먹긴 했지만 양젖을 먹진 않았다고 해요. 농사를 짓다 비옥한 토지를 찾아 이동하며 찾아낸 새로운 식재료가 우유와 유제품이었대요. 우유를 담아 이동하다 발효된 것이 치즈이지요. 기원전 6000년경 치즈를 만들고 보관했다는 걸 짐작할 수 있대요.

각 지역별로 다른 치즈들이 만들어집니다. 튀르키예에서는 최케렉, 이탈리아의 리코타 치즈, 인도의 파니르 치즈, 에티오피아의 아입 치즈, 이집트의 아리쉬 치즈 등 종류도 다양하고 식감이나 맛도 아주 다양하지요.

익숙한 치즈들도 있고 처음 들어보는 치즈까지 이렇게나 많은 지역과 나라들에서 다양한 치즈가 만들어지고 있다니 놀라워요.

생치즈 만드는 법도 소개되어 있어요. 쉬는 날 아이와 함께 만들어봐야겠어요.

다음 음식은 피자 🍕입니다.

피자에도 앞에서 소개한 치즈가 필요하지요. 

플랫브레드와 함께 모차렐라, 토마토, 바질이 있으면 피자를 만들 수 있어요. 피자는 1700년대에 이탈리아에서 시작되었다고 해요. 이탈리아도 각 지역별로 자가 다른 형태를 하거나 재료들을 사용한다고 하지요. 피자가 미국으로 건너가면서 커다란 조각 피자로 변신했지요. 요즘은 냉동 피자로도 쉽게 만나볼 수 있어요.

간편음식 중 스팸도 등장합니다. 한국전쟁 이후 등장한 부대찌개에도 빠져서는 안 될 스팸. 책에서 만나니 더 반갑네요.

음식에 관한 재미있는 사실들과 놀라운 이야기들, 다양한 레시피가 함께 하는 <맛있는 세상>

음식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추천합니다.

#맛있는세상 #냠냠음식의역사 #음식의역사 #시공주니어 #빅토리아그레이스엘리엇 #노지양 #초등도서
2****3 2025.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맛있는 만화책
"맛있는 만화책"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맛있는 음식, 귀여운 요정, 재미있는 스토리텔링까지.성공할 수 밖에 없는 조합이다빅토리아 그레이스 엘리엇의 맛있는 세상 -냠냠 음식의 역사-는다양한 주제의 음식의 역사를 다루며독자에게 맛있게 보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맛있는 세상 -냠냠 음식의 역사페리,피, 파다는 음식의 역사를 탐구하는 요정들이다
"맛있는 만화책"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맛있는 음식, 귀여운 요정, 재미있는 스토리텔링까지.

성공할 수 밖에 없는 조합이다

빅토리아 그레이스 엘리엇의 

맛있는 세상 -냠냠 음식의 역사-는

다양한 주제의 음식의 역사를 다루며

독자에게 맛있게 보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맛있는 세상 -냠냠 음식의 역사


페리,피, 파다는 음식의 역사를 탐구하는 요정들이다

이들은 맛있는 음식이라면 가리지 않고

음식에 관련된 역사, 문화, 국가를 파고들며

재미있게 설명해준다.

가장 먼저 다뤄진 것은 "치즈"이다

세계지도에서 치즈에 관련된 문화를 살펴보니

이렇게나 많다.

21개국의 나라가 나와있으며

각자 문화가 다 다르다

아이는  치즈 편을 보며 

프랑스의 푸른곰팡이치즈와 

생치즈 만들기를 무척 인상깊어했다.

우리나라에서 맛보기 힘든 치즈맛이라 

그 맛을 무척 궁금해하고

치즈 만들기가 생각보다 쉬워보여

집에서 만들고 싶어 했다.

 
 


간편 식품의 역사에서는
한국의 소울 푸드 부대찌개가 나온다.

번역가가 그렇게 적은 것일까

아니면 작가가 소울푸드라고 한 것일까.

어찌되었건 부대찌개는 소울푸드가 맞고

부대찌개의 역사와 맛이 아주 맛깔나게 다뤄져 있다.

작가의 음식에 대한 연구가 매우 깊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대목이었다.


 



맛있는 세상을 보다보면

음식이 궁금하고 그 나라가 알고 싶어진다.

음식을 주제로한 세계문화책은

나라들의 역사와 자연환경, 문화를 재미있게 다루고 있어

무척이나 색다른 즐거움을 주었다.



다른 나라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시기에

읽으면 좋을 학습 만화책

맛있는 세상이다.
h*****m 2025.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맛있는 세상
"맛있는 세상" 내용보기
만화책이지만 꽉꽉 채워 알차게 만들어진 어린이 만화책이다. 짧게 채워진 만화가 아닌 유익한 정보들이 가득가득단순히 음식을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각 음식이 어떤 경로를 통해 세계 곳곳에 전파되었는지 전쟁, 무역, 문화 교류 속에서 어떤 영향을 주고받았는지를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낸다.예를 들어 감자는 남미에서 유럽으로 전해졌고 피자나 파스타는 지금처럼 세계인의 음식이
"맛있는 세상" 내용보기
만화책이지만 꽉꽉 채워 알차게 만들어진 어린이 만화책이다. 짧게 채워진 만화가 아닌 유익한 정보들이 가득가득


단순히 음식을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각 음식이 어떤 경로를 통해 세계 곳곳에 전파되었는지 전쟁, 무역, 문화 교류 속에서 어떤 영향을 주고받았는지를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낸다.

예를 들어 감자는 남미에서 유럽으로 전해졌고 피자나 파스타는 지금처럼 세계인의 음식이 되기까지 수많은 이야기들이 숨어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초콜릿에 대한 이야기였다. 원래는 아주 쓴 맛의 음료였다는 사실 그리고 유럽에 전해지며 지금과 같은 단맛의 간식으로 변신했다는 점은 아이는 물론 어른이 봐도 놀라운 정보였다


 또 조미료나 향신료가 세계사를 어떻게 움직였는지를 알려주는 부분도 굉장히 흥미로웠다. 음식이 단순히 배를 채우는 수단이 아니라 사람과 문화를 잇는 다리라는 걸 느낄 수 있었다.

문화, 역사, 지리까지 통합적으로 알려주기 때문에 초등 고학년 이상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

아이와 함께 읽고 대화 나누다 보면 식탁 위의 음식이 얼마나 깊은 이야기를 담고 있는지를 새삼 느끼게 된다. 가족 모두가 함께 읽기 좋은 책이다.

함께 읽으며 새로운 정보도 얻고 어른인 나도 재밌게 느껴졌다.
s******2 2025.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귀여운 그림체로 심도 있는 음식 역사 탐험을 재미있게
"귀여운 그림체로 심도 있는 음식 역사 탐험을 재미있게" 내용보기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치즈, 피자, 피클 등등..그냥 먹기만 하는 것보다 그 음식들에 대한 스토리를 알고나면,단순히 먹어치우는 음식이 아닌 의미와 매력을 더 탐닉하는 기회가 된다.또한 내가 접했던 종류 뿐만 아니라 다양한 맛과 모양을 가진 세계 속 음식들에 대한 호기심도 생긴다.신기하게도 우리 초1이는 이 인물소개를 가장 좋아하더라."엄마가 좋아하는 주인공은 누구야~?"라
"귀여운 그림체로 심도 있는 음식 역사 탐험을 재미있게" 내용보기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치즈, 피자, 피클 등등..

그냥 먹기만 하는 것보다 그 음식들에 대한 스토리를 알고나면,

단순히 먹어치우는 음식이 아닌 의미와 매력을 더 탐닉하는 기회가 된다.

또한 내가 접했던 종류 뿐만 아니라 다양한 맛과 모양을 가진 세계 속 음식들에 대한 호기심도 생긴다.


신기하게도 우리 초1이는 이 인물소개를 가장 좋아하더라.

"엄마가 좋아하는 주인공은 누구야~?"라면서 자신만의 픽(?)을 뽑는 것도 재미지다.


전체 만화로 되어 있어 아기자기한 그림풍에도 불구하고 내용이 정말 실하고 탄탄해서

우리집 남정네들이 엄청 경쟁하며 봤던 책이다.

특히 엄마랑 음식 만드는 걸 좋아하는 첫찌는 읽는 내내 호기심을 멈추지 않았다.

"엄마, 치즈가 우유로 만드는 걸 알고 있었어요?? 여기 나오는 치즈들 다 먹어보고 싶어~~" 라면서

지적 욕구를 마구마구 충전했다.


요리백과 만큼이나 풍부한 정보를 빼곡히 담아놔서 정말 흥미로웠다.

작가님이 정말 음식을 좋아하고, 그만큼 많은 정보를 넣고 싶었구나 싶게..

찾아보니 [맛있는 세상]편이 나오기 전에 [달콤한 세상: 디저트의 역사]가 먼저 출간됐다.

디저트를 좋아하는 작가님이셨구나 ㅎㅎ

"달콤한 세상을 재미있게 읽었다면 맛있는 세상 또한 즐겁게 읽을 수 있을 거에요"

라고 하셨는데, [맛있는 세상]을 처음 접해도 [달콤한 세상]을 읽어보고 싶게 한다.


참고로.. 아이가 이 책에 나온 음식들을 다 접해봤을 때 주는 것이 좋을 듯 하다.

우리집 저학년들은 아직 탄산음료의 매력을 모르는데,

여기서 본 '소다'에 대해 긍정적이고 흥미로운 인식이 생겨서

자꾸 뿌요소다를 사달라고.... 최대한 나중에 주고픈 엄마에겐 쵸큼 난감하다!!


이렇게 숨쉴 틈 없이 빼곡한 속에서도 [간추린 지도]로 각 주제별 음식들에 대해

간단한 목차를 만들어 놓았다. 지도 속에서 나열된 음식들과 나라를 찾아보는 것도 이 책의 재미요소!

어떻게 이 작은 한권에 그림과 내용을 이리도 정성스레 넣어두었는지..

너무너무 즐겁게 읽고 또 읽고 싶은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o****y 2025.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치즈에서 피클까지, 음식으로 배우는 지식 탐험!
"치즈에서 피클까지, 음식으로 배우는 지식 탐험!"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했습니다.음식에 대해 늘 관심이 많던 아이에게정말 딱! 맞는 책이었어요.우리가 좋아하는 음식들,예를 들면 치즈, 피클, 초콜릿, 통조림 같은 것들…이 음식들은 도대체 어디서 왔을까?누가 처음 만들었을까?이런 질문에 알차고도 재미있게 답해주는 책이에요.아이랑 읽다 보면,"어? 치즈는 그냥 마트에서 사는 건 줄 알았는데!""피클이 이렇게 오래된 음식이야?"
"치즈에서 피클까지, 음식으로 배우는 지식 탐험!"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했습니다.

음식에 대해 늘 관심이 많던 아이에게
정말 딱! 맞는 책이었어요.

우리가 좋아하는 음식들,
예를 들면 치즈, 피클, 초콜릿, 통조림 같은 것들…
이 음식들은 도대체 어디서 왔을까?
누가 처음 만들었을까?
이런 질문에 알차고도 재미있게 답해주는 책이에요.

아이랑 읽다 보면,
"어? 치즈는 그냥 마트에서 사는 건 줄 알았는데!"
"피클이 이렇게 오래된 음식이야?"
하며 놀라게 돼요.

책에는 음식의 역사뿐 아니라
그 시대의 사회·문화적 배경도 함께 담겨 있어요.
아이 눈높이에 맞게 설명되어 있어
자연스럽게 역사 공부도 된답니다.
그래픽도 아주 밝고 귀여워서
마치 만화책을 읽는 기분으로
지식이 쏙쏙 들어와요.

과거에 아이랑 치즈 만들기 체험을 했던 적이 있는데,
이번 책을 읽고 나니
치즈의 역사와 만들기 과정을 더 깊이 알게 되었어요.
집에서 간단히 따라 할 수 있는 방법도 나와 있어
방학 중 프로젝트로 딱이에요!

또 피클 이야기를 읽다 보면
우리의 김치 이야기도 함께 소개돼요.
배추김치가 지금처럼 빨갛게 된 이유가
일제시대와 연결되어 있다니!
아이가 신기해서 눈이 동그래졌어요.

이 책은 단순히 먹는 이야기만이 아니에요.
음식을 통해 세상을 이해하고,
문화와 환경, 온도와 과학 개념까지
함께 배울 수 있어요.
사회, 과학, 역사까지 모두 연결되는
정말 유익한 책이랍니다.

역사나 과학에 호기심 많은 아이에게
정말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j*******8 2025.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맛있는 세상
"맛있는 세상" 내용보기
먹는 것을 보고, 맛보는 것을 좋아하고,세상에는 다양한 음식들이 있는데요,시공주니어에서 나온 <맛있는 세상 : 냠냠, 음식의 역사>를 통해서여러 음식의 소개와 역사를 배워보았어요<맛있는 세상 : 냠냠, 음식의 역사>의 저자인빅토리아 그레이스 엘리엇은 이 책 전에<달콤한 세상>에서 디저트의 역사에 대해서도 소개를 한 적이 있어서아이들과 함께 디저트에 대해서도 읽어본
"맛있는 세상" 내용보기

먹는 것을 보고, 맛보는 것을 좋아하고,

세상에는 다양한 음식들이 있는데요,

시공주니어에서 나온 <맛있는 세상 : 냠냠, 음식의 역사>를 통해서

여러 음식의 소개와 역사를 배워보았어요




<맛있는 세상 : 냠냠, 음식의 역사>의 저자인

빅토리아 그레이스 엘리엇은 이 책 전에

<달콤한 세상>에서 디저트의 역사에 대해서도 소개를 한 적이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디저트에 대해서도 읽어본 적이 있었는데요,

이번에는 음식에 대해 알아본다니,

벌써부터 기대가 되더라구요


특히 책의 등장인물인

페리, 피, 파다, 나이아 네 친구들이 나와서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재미있는 그림으로 설명이 되어 있어서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의 장점인거 같아요






처음에 나오는 음식이 '치즈'였는데요,

이 '치즈'도 세계 곳곳에서 발견되었는데,

튀르키예, 이탈리아부터 중국, 영국까지의 치즈를 소개하고 있고

각 나라의 치즈의 역사와

그 치즈를 그 나라에서는 어떻게 먹고 있는지 레시피도 소개가 되어있어서

이 책 한 권으로 세계 여행을 하는 느낌도 받았어요




세계의 여러 나라에서

이렇게 다양한 방법으로 '치즈'를 먹고

만들고 요리한다는 점이 신기했고

또 다양한 레시피를 통해서

다양한 방식으로 생활하고 지낸다는 점도

다양한 문화, 다양한 음식, 다양한 민족을 경험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치즈'의 역사 뿐만 아니라

'피클', '간편 식품' 등의 역사도

각 나라와 레시피가 소개가 되어 있어서

아이들과 만화로 재미있게 즐길 수 있어서

굉장히 흥미로웠답니다 :)


s*********6 2025.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맛있는 세상
"맛있는 세상" 내용보기
냠냠, 음식의 역사빅토리아 그레이스 엘리엇 지음노지양 옮김시공주니어음식에 담긴 흥미로운 역사를 배워보자페리, 피, 파다, 나이아는 음식의 역사를 탐구하는 음식 요정들이다음식 요정들과 음식에 대한 호기심을 해결하고자 한다어떤 음식들의 비밀을 알게 될지 기대가 된다♡🧀 세상의 모든 치즈를 이 한 권의 책 속에서만날 수 있었다치즈를 사랑하기에 군침을 삼키며맛있게 읽은
"맛있는 세상" 내용보기
냠냠, 음식의 역사





빅토리아 그레이스 엘리엇 지음

노지양 옮김

시공주니어



음식에 담긴 흥미로운 역사를 배워보자

페리, 피, 파다, 나이아는 음식의 역사를 탐구하는 

음식 요정들이다

음식 요정들과 음식에 대한 호기심을 해결하고자 한다

어떤 음식들의 비밀을 알게 될지 기대가 된다♡






🧀 세상의 모든 치즈를 이 한 권의 책 속에서

만날 수 있었다

치즈를 사랑하기에 군침을 삼키며

맛있게 읽은 것 같다


치즈의 기원부터 시작해 치즈 응고 실험,

이난나 치즈의 전설 이야기

그리고 오디세이 출연자 키클롭스를 초대해

치즈 만드는 기술에 대한 인터뷰 코너도 있다

참고로 키클롭스는 사람을 잡아먹는 

외눈박이 괴물로 유명하다



몽골과 티베트 사람들은 치즈를 말린 간식으로 

즐긴다는데 어떤 맛인지 궁금하다

연도별 나라별 다양한 치즈를 만났으며

<생치즈 만들기> 요리시간도 가졌다


마트에서만 잠깐 만났던 치즈에 대해

정말 깊은 지식을 마구 얻은듯하다^^







우리가 즐겨먹는 피자에 흥미로운 비밀이 숨겨져 있다

피자 한 조각을 먹는 상상을 해본다 ㅎ

🍕🍕 마르게리타 피자 이름의 유래를 통해

여왕의 이름을 붙였다는 걸 알 수 있었다


피자에 여러 스타일이 있다 🍕 

슬라이스 피자인 로마 스타일 피자

직사각형의 피자로 이탈리아가 고향이었고

뉴욕 스타일은 얇게 펴 바른 토마토소스에 

치즈를 듬뿍 얹었다


1960년대에 미국 피자는 피자 배달과 냉동 피자라는

또 다른 차원으로 끌어올렸다

러시아에서 실험으로 정어리, 고등어, 참치 토핑이 

시도되었다는데 상상이 가지 않는다

과연 생선 피자를 먹을 수 있을까


이번 주말 어떤 피자를 먹을까 벌써부터 고민된다







🥒 세상엔 다양한 피클이 있다 

피클의 역사도 치즈 저럼 깊다고 한다

절임의 방법엔 두 가지가 있다

염장(소금 절임)과 담그기(브라이닝)

중국에서 가장 오래된 시가집인 시경에

박 절임을 조상에 바치는 내용이 나온다고 한다


피클 보관 Tip))

잘 밀봉해서 차갑게 두는 것이 좋다

유리병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하면

유산균이 제 역할을 더 잘할 수 있다고 한다

  

피클을 만들 수 있는 재료가 생각보다 많다

절임 기술도 다양하고

절임 음식 역사를 살펴보면서

더욱 발전하는 기술들이 신기할 정도다


즐거운 요리 시간에는 <피클 레시피>가 담겨있다

양파 당근 오이 무 콜리플라워를 준비해 

피클 만들기를 도전해 봐야겠다








보글보글 탄산수 

간편식품(통조림 크림치즈 스팸 라면..)

투명 디저트 젤라틴


일상에서 즐겨 먹던 음식에 역사가 숨어있다

음식의 역사는 언제나 사람들과 엮여 있다고 한다

오늘이 내일의 역사가 된다고 하니

내가 좋아하는 음식이 어떻게 탄생했는지

궁금증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듯하다

음식 요정들 덕분에 색다르게 음식을 바라보게 되었다


맛있는 세상에서

매일을 함께하는 맛있는 음식들

한 번쯤 호기심을 가져보자♡♡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맛있는세상
#시공주니어
#빅토리아
#그리에스
#엘리엇

l******6 2025.07.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