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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동물 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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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한 후기입니다.만화 동물 농장조지 오웰 원작백대승 만화김욱동 해설아름드리미디어고전으로 꼭 읽어보아야 할 도서중 하나가 바로 조지 오웰의 동물농장인데요.서울대학교, 카이스트 필독서로 현대 역사의 어두운 부분을 풍자한 작품이라고해요.이번에 만나본 동물농장은 그래픽노블 만화 동물농장인데요.만화로 되어
"만화 동물 농장"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한 후기입니다.

만화 동물 농장
조지 오웰 원작
백대승 만화
김욱동 해설
아름드리미디어
고전으로 꼭 읽어보아야 할 도서중 하나가 바로 조지 오웰의 동물농장인데요.
서울대학교, 카이스트 필독서로 현대 역사의 어두운 부분을 풍자한 작품이라고해요.
이번에 만나본 동물농장은 그래픽노블 만화 동물농장인데요.
만화로 되어 있어서 어른도 청소년도 보기 좋은데요.
아이들은 특히나 만화를 더 좋아하기도 하고 동물농장을 그림을 통해서 만날 수 있어서 더 좋아하더라고요.
조지 오웰의 동물 농장은 제2차 세계 대전이 끝나가는 1943년 작품으로 사회주의의 비판과 풍자했을 뿐 아니라권력에 대한 모습을 동물농장에 빗대어 표현해 놓았는데요.
동물 농장은 농장에 있는 동물들이 농장주 존스에게 불만을 가지면서 시작 되는데요.
고된 일과 부족한 식사 어느하나 동물들은 성에 차지 않던 중 동물들은 힘을 합쳐서 존스를 쫒아내고
농장의 주인은 동물들이라는 점을 강조 했어요.
동물 농장은 이제 동물들의 차지가 되었는데요.동물들은 모여서 동물 7계명을 만들고 반드시 지켜야 할거라고 다짐하는데요.
동물들은 서로 일을 도와가며 더 열심히 지내지만 일은 점점 많아지고 지켜야 할 것들이 더 많아졌는데요.
두 돼지 스노우볼과 나폴레옹은 서로의 세력과 권력을 이용해서 동물 농장의 동물들을 관리하고 있었는데요.
만화를 통해서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고, 대화를 통해서 숨겨진 의미들도 찾아볼 수 있어요.
만화 동물 농장은 여러 동물들의 표현과 대화 속에서 동물들의 속마음을 표현하기 시작 했는데요.이제 동물들의 세상이 되었다고 좋아했는데, 스노우볼과 나폴레옹이 주장하는 것들은 따라 하고는 있지만
좋은지는 잘 몰랐어요.
동물 7계명은 시간이 지나면서 하나두개씩 늘어가고 내용 또한 바뀌어 갔는데요.
그때 그때 상황에 따라서 동물에게 유리하게 바뀌지만 정말 좋은건지는 모르겠네요.
점점 심해지는 스노우볼과 나폴레옹의 권력에서 동물들은 농장주 존스가 있을 때가 좋았다고 생각하게 되네요.동물 농장을 완전히 점령하게된 나폴레옹은 대통령으로 지지를 받아 인간들과 거래를 하고 동물농장을 자신의 발아래 놓고 관리하는데요.
이제 동물들은 나폴레옹의 본 모습을 보게 되네요.
만화 동물농장을 보고 나면 김동욱 해설도 같이 읽어보면 좋은데요.만화로 동물 농장을 보았을 때 보다 해설을 통해서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고 어떻게 표현되어 있는지 이야기 들어 볼 수 있어요.
만화속에서 다양한 동물들의 모습과 행동의 일부분만 봤다면
조지 오웰이 하고 싶었던 이야기가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 있고 해설을 통해서 좀 더 깊이 있게 알아볼 수 있어요.
아이들이 읽기 좋고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만화 동물 농장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동물농장 #만화동물농장 #조지오웰원작 #우리아이책카페 #서평 #백대승만화 #김동욱해설
#청소년필독서
l*******i 2025.07.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물농장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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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아이 둘을 키우는 엄마로서, 늘 고민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들이 고전 문학을 재미있게 읽고 이해할 수 있을까?' 하는 거예요. 명작이라고 해서 어렵게만 느껴지면 아이들이 금방 흥미를 잃어버리잖아요. 그런데 이번에 조지 오웰의 "동물 농장"이 만화 보급판으로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는, '이거다!' 싶었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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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이 둘을 키우는 엄마로서늘 고민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들이 고전 문학을 재미있게 읽고 이해할 수 있을까?' 하는 거예요명작이라고 해서 어렵게만 느껴지면 아이들이 금방 흥미를 잃어버리잖아요그런데 이번에 조지 오웰의 "동물 농장"이 만화 보급판으로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는, '이거다!' 싶었답니다아이들과 함께 읽어볼 생각에 설레는 마음으로 책을 펼쳤어요.

"동물 농장"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문구가 있죠. "모든 동물은 평등하다그러나 어떤 동물은 다른 동물들보다 더 평등하다!" 이 문장 하나만으로도 이 책이 담고 있는 메시지가 얼마나 깊고 날카로운지 짐작할 수 있는데요사실 어른인 저에게도 이 책은 마냥 가볍게 읽히는 이야기가 아니었어요그런데 아이들 눈높이에서 만화로 재탄생했다니과연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이 컸답니다.

책을 읽기 시작하니매너 농장의 동물들이 고된 노동과 주인의 학대에 지쳐 혁명을 일으키는 장면이 생생하게 다가왔어요존스와 일꾼들을 쫓아내고 '동물 농장'을 세워 직접 운영하는 동물들의 모습은처음에는 정말 모두가 평등한 유토피아를 꿈꾸는 듯 보였죠땀 흘려 일하고 공평하게 배식받는 평화로운 나날들... '동물들이 정말 행복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하지만 이야기가 진행될수록농장 경영을 책임지는 돼지 나폴레옹을 중심으로 돼지 지도부의 행동이 점점 변해가는 것을 보며 저도 모르게 마음이 답답해졌어요다른 동물들의 목숨을 함부로 대하고자신들만 온갖 혜택을 누리며 인간 존스 때와 다를 바 없는 생활을 하는 모습은 정말 충격적이었죠동물들의 피와 땀으로 농장은 번영하지만정작 동물들은 존스 때보다 더한 노동과 적은 배식을 받으며 희망 없이 살아가는 현실은아이들에게도 '이게 정말 평등한 걸까?' 하는 질문을 던지게 하더라고요.

이 책을 보면서 조지 오웰 작가가 왜 이 작품을 썼는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어요사회의 불평등과 권위적인 정부에 불만을 품고 사회주의에 매력을 느꼈지만소비에트 정부의 변질된 모습을 보며 크게 실망했던 그의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졌답니다평등과 자유의 이상이 어떻게 타락하게 되었는지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었던 그의 의도가 만화라는 형식을 통해 아이들에게도 명확하게 전달되는 것 같아 놀라웠어요요즘 아이들은 '이미지의 시대'에 살고 있다고 하잖아요아무리 뛰어난 고전이라고 해도 긴 글을 읽는 것을 지루해할 수 있는데이 만화 "동물 농장"은 그런 아이들에게 정말 안성맞춤이었어요만화라는 형식을 통해 읽는 부담을 줄이고 이미지를 전면에 내세우되원작의 내용을 충실히 담아 원작의 감동을 오롯이 느낄 수 있도록 마지막 한 장면까지 최선을 다했다는 것이 느껴졌습니다마치 영화를 보는 듯 생생하게 그려낸 수작이라는 표현이 정말 딱 맞는 것 같아요.

무엇보다 가장 좋았던 점은아이들이 고전문학을 '어렵지 않게이해하고 볼 수 있도록 해준다는 점이었어요딱딱한 설명 없이 그림과 대사를 통해 자연스럽게 이야기에 몰입하고그 속에서 권력의 부패평등의 의미그리고 자유의 소중함 같은 깊이 있는 주제들을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게 해준다는 것이 엄마로서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마지막 장면, "동물들은 뒤엉켜 싸우는 저들을 보며 누가 동물이고 누가 인간인지 헤아릴 수 없었다"는 문구와 함께 백대승 작가님이 그린 그림은 정말 큰 울림을 주었어요민중들이 밝은 눈으로 세상을 지켜보지 않으면 우리가 원하는 세상은 오지 않는다는 메시지가 아이들에게도그리고 어른인 저에게도 강하게 다가왔습니다.

조지 오웰이 꿈꿨던 모두가 평등하고 자유로운 사회의 메시지를이제 만화 동물 농장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더 가깝게 만나고불평등한 세상에 눈 감지 않고 현실을 똑바로 바라보며 우리들의 세상을 만들어 가는 지혜를 배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아이들에게 명작 고전을 쉽고 재미있게 접하게 해주고 싶으신 학부모님들께이 만화 "동물 농장"을 강력 추천합니다.





r******7 2025.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조지 오웰의 '동물 농장', 그래픽노블로 만나보세요
"조지 오웰의 '동물 농장', 그래픽노블로 만나보세요"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쓴 리뷰입니다>만화 동물 농장조지 오웰 원작백대승 만화 | 김욱동 해설아름드리미디어조지 오웰의 <동물 농장>은 1945년에 출판한 풍자 소설로 전체적인 내용은존스 농장에 살던 동물들이 가혹한 생활을 견디지 못해 주인을 쫓아내고직접 농장을 운영하지만 결국은 혁명을 주도했던 권력층들의 독재로농장이 부패해 버린다는 이야기입
"조지 오웰의 '동물 농장', 그래픽노블로 만나보세요"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만화 동물 농장

조지 오웰 원작

백대승 만화 | 김욱동 해설

아름드리미디어



조지 오웰의 <동물 농장>은 1945년에 출판한 풍자 소설로 전체적인 내용은

존스 농장에 살던 동물들이 가혹한 생활을 견디지 못해 주인을 쫓아내고

직접 농장을 운영하지만 결국은 혁명을 주도했던 권력층들의 독재로

농장이 부패해 버린다는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이 어렸을 때 이 책 이야기를 들려주고,

책 속의 인물들이 누구를 상징한 건지 알려주자 흥미롭다며

중학교 때 모두 읽었던 소설이에요. 



오늘 소개해 드릴 '아름드리미디어'의 '만화 동물 농장'은

조지 오웰의 '동물 농장'을 그래픽 노블이랍니다. 


어려서부터 만화책을 엄청 좋아했는데.. 저는 여전히 만화책을 사랑하고 있답니다. 


그래픽 노블로 만난 '동물 농장', 너무 재밌어요.


이미 '동물 농장'을 읽고 내용을 알고 있던 막내는 '만화 동물 농장'을 읽더니

이렇게 무서운 내용이었냐며 놀랐어요.

그러면서 '동물 농장'을 제대로 읽게 된 것 같다는 말도 하더라고요. 




조지 오웰의 '동물 농장'에서 스탈린은 돼지 나폴레옹에 비유,

아홉 마리의 개들은 스탈린의 비밀경찰을

돼지 나폴레옹의 경쟁자 스노볼은 스탈린의 반대자였던 트로츠키에 비유했다고 했지만


돼지 나폴레옹을 아돌프 히틀러, 스노볼은 에른스트 룀 등으로 봐도 어색하지 않으며

어느 시대, 어느 정치에서도 이러한 인물들은 존재할 것이라고 보는 것이

'동물 농장'이 가지는 현재적 의미라고 합니다. 




우리 시대의 최고의 고전이라는 이름이 정말 잘 어울리는 '동물 농장'을

그래픽 노블로 만나보게 되니 그 재미가 한층 더했어요. 


상상하며 읽었던 동물들의 모습을 만화로 보니 참으로 재미나더군요~


조지 오웰의 '1984'에 비하면 '동물 농장'에는 '유머'가 보이는데

이는  조지 오웰의 부인의 영향이라고 해요.


오웰은 그의 부인과 의견을 교환하면서 '동물 동장'을 썼고

그 결과 조지 오웰의 다른 작품들에 비해 확연하게 다른 대중 친화적인 작품이

나올 수가 있었다고 해요.


사실 저는 '동물 농장'을 읽고 너무 재밌어 그의 다른 작품인 '1984'를 찾아 읽었는데

그 분위기가 사뭇 달라 놀라기도 하고 충격적이기까지 했었거든요. 


그래서 중학생 아이에게 '1984'는 아직 권하지 못하고 있지만

'동물 농장'은 세 아이 모두에게 읽어보라고 권했었답니다. 






혁명을 성공해 존스와 인간들을 몰아낸 동물들, 그중 지배계급인 나폴레옹은

인간보다 더 사치스러운 생활을 하기 시작해요. 








"네 다리는 좋고, 두 다리는 나쁘다."


농장주를 쫓아낸 뒤 돼지들은 벽에다가 하얀색 글자로 다음의 '일곱 계명'을 써놓습니다. 


일곱 계명


1. 무엇이든 두 다리로 돌아다니는 자는 적이다.

2. 무엇이든 네 다리로 걷거나 날개가 있는 자는 친구다.

3. 어떤 동물도 옷을 입으면 안 된다. 


4. 어떤 동물도 침대에서 자면 안 된다

바뀐 계명 4. 어떤 동물도 침대 보가 있는 침대에서 자면 안 된다. 


5. 어떤 동물도 술을 마시면 안 된다. 

바뀐 계명 5. 어떤 동물도 지나치게 술을 마시면 안 된다.


6. 어떤 동물도 다른 동물을 죽이면 안 된다.

바뀐 계명 6. 어떤 동물도 이유 없이 다른 동물을 죽이면 안 된다. 


7. 모든 동물은 평등하다.

바뀐 계명 7. 모든 동물은 평등하다. 그러나 어떤 동물은 더 평등하다. 



옷을 입어도 안되고 술을 마셔도 안된다더니

박물관으로 만들겠다던 존스 부부의 집으로 들어가 살면서

술을 마시고 침대에서 자며 옷을 걸쳐 입기 시작하죠. 



계명을 교묘하게 바꾸는 모습도 참....


이상적인 사회를 꿈꾸던 혁명은 사라지고 동물들은 존스 시대보다

더 힘들게 일하고 더 굶주리게 됩니다. 








읽을 때마다 참 힘든 장면은 역시나 '복서'가 도살장 차에 실려가는 거예요.

부지런하기만 했던 복서는 나폴레옹에게 의심 없이 충성을 다하다가

도살장에 보내져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하는데


이는 참을성 많고 강인하지만 지배층에 휘둘리는, 공산 혁명에 자발적으로 참여했던

프롤레타리아 계급을 풍자했다고 해요. 

복서가 도살장에 팔려가는 장면은 혁명을 이끈 지도층이 민중을 배신했다는 은유이기도 하고요. 


조지 오웰의 '동물 농장'은 꾸준히 많은 번역본이 등장했는데

그중 '김욱동'의 번역본은 오웰의 문체까지 연구하여 번역했다고 알려져 있어요. 


오늘 소개해 드린 '아름드리미디어'의 '만화 동물 농장'이

그 김욱동 님의 해설이라 하니 '동물 농장'을 좋아하는 독자분들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20세가 최고의 소설가 '조지 오웰'의 '동물 농장'.

이번에는 만화로 만나 보세요!!


이달의 사락 w*****2 2025.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조지 오웰 원작 동물 농장 보급판
"조지 오웰 원작 동물 농장 보급판"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조지 오웰 원작동물농장 보급판서울대학교, 카이스트 필독서로죽기 전에 꼭 읽어야 할 책 동물 농장을 만나봤는데요.이번 동물 농장은 만화 보급판으로 출간되어어렵게 느껴지던 내용을다소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어 좋더라고요.절대 권력의 이면을 볼 수 있는 동물농장은 농장에서 동물들에게 벌어지는 일과 변화를 통해 사회와 권
"조지 오웰 원작 동물 농장 보급판"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조지 오웰 원작

동물농장 보급판



서울대학교, 카이스트 필독서로

죽기 전에 꼭 읽어야 할 책 동물 농장을 만나봤는데요.

이번 동물 농장은 만화 보급판으로 출간되어

어렵게 느껴지던 내용을

다소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어 좋더라고요.



절대 권력의 이면을 볼 수 있는 동물농장은 농장에서 동물들에게 벌어지는 일과 변화를 통해 사회와 권력의 부정과 부당함에 대한 비판을 담고 있답니다.

한 농장에서 동물들의 주인에 의해 학대를 받아 일하면 가혹한 생활에 지쳐 모두가 혁명을 도모하여 동물농장의 주인, 동물들의 주인인 존스를 쫓아낸답니다. 주인을 쫓아낸 동물농장은 전과 다르게 평등한 동물농장을 만들려고 하지만 다른 돼지에 의해 권력이 생기게 된다. 돼지는 존스를 쫓아낸 그곳에서 권력을 잡고 그 특권을 누리기 시작하는데, 이 시작은 가혹하게 했던 존스의 농장보다 더 악독하고 힘들었답니다. 



사회문제를 다룬 조지 오웰의 동물농장은

우리가 권력을 어떻게 다루고 이용해야 하는지

여러 가지 생각을 갖게 하는 도서랍니다.


모든 동물은 평등하다.

그러나 어떤 동물은 다른 동물들보다 더 평등하다.

20세기 최고의 소설가 조지 오웰

우리 시대 최고의 고전

동물 농장 만화 보급판을 만나보세요.


#동물농장 #조지오웰 #만화 #그래픽노블 #백대승 #전체주의 #동물 #돼지 #영국 #고전소설 #청소년필독서
s*****0 2025.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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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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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읽고 싶은 책이 생겼다. <동물농장>물론 예전에 읽었던 책이다.  그때도 신선하고 재미있게 읽었는데 이번에는만화 버전으로 나왔다. 오호~   만화라니 더 재밌겠다.빨간 표지에 히틀러를 연상시키는 돼지 한마리.권력의 꼭대기에 서 있는 돼지,  스노볼인가  나폴레옹인가?아무튼 표지부터 강렬한 색감이 책의 내용을 말해주는 듯하다. 이 책은 만화책이다.   그래서 읽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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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읽고 싶은 책이 생겼다. <동물농장>

물론 예전에 읽었던 책이다.  그때도 신선하고 재미있게 읽었는데 이번에는

만화 버전으로 나왔다. 오호~   만화라니 더 재밌겠다.


빨간 표지에 히틀러를 연상시키는 돼지 한마리.

권력의 꼭대기에 서 있는 돼지,  스노볼인가  나폴레옹인가?

아무튼 표지부터 강렬한 색감이 책의 내용을 말해주는 듯하다. 

이 책은 만화책이다.   그래서 읽는 재미와 보는 재미가 동시에 있다.

책을 다 읽고 나면 한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기분일거다.

벌써 몇장을 후루룩 읽어 보았다.  아 ~~  만화책 재밌다.!!!


영화를 보듯이 만화 한컷 한컷을 곱씹으며 보았다.

나폴레옹이 권력을 쟁취하는 방법이나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하는 행동들이

현대 사회의 위정자들과 닮아 있었다.

디스토피아적인 내용의 소설인데 소설이 소설같지 않다는 느낌을 받는다.


중학생인 아들에게 이 소설을 읽게했다.

탄핵이니 선거니 하는 대한민국의 시대 상황을 직접 목격한 아이에게,

<동물농장>이 어떻게 다가갈지 궁금하다.

아이들에게 미래의 희망적인 이야기를 하는 것은 중요하다.

또한 우두머리를 잘못 뽑으면 미래가 어떻게 되는지 아는 것도 중요하다.

지금 이 시점에 사람들이 <동물농장>을 꼭 읽어보면 좋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로 작성함]









m***g 2025.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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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농장 재미나게 그래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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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을 읽고 싶은데바로 원판으로 들어가기 겁난다! 하면적극 권하고 싶은 #동물농장, 만화 보급판이랍니다안에 그림을 요런 그림체를 갖고 있어요글밥이 그냥 만화책 치고는많은 편이라 좀 더 마음에 들어요표지를 보고 애들이 왜 돼지가 이야기를 하고제목이 왜 동물농장인지 궁금해 하더라고요워낙 유명한 이야기 이지만듣기만하고 읽어보질 못했는데어렵지 않게 읽어볼수 있어서 좋아
"동물농장 재미나게 그래픽으로" 내용보기

고전을 읽고 싶은데

바로 원판으로 들어가기 겁난다! 하면

적극 권하고 싶은 #동물농장, 만화 보급판이랍니다

안에 그림을 요런 그림체를 갖고 있어요

글밥이 그냥 만화책 치고는

많은 편이라 좀 더 마음에 들어요

표지를 보고 애들이 왜 돼지가 이야기를 하고

제목이 왜 동물농장인지 궁금해 하더라고요

워낙 유명한 이야기 이지만

듣기만하고 읽어보질 못했는데

어렵지 않게 읽어볼수 있어서 좋아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h********4 2025.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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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동물농장 [만화, 보급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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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붉은색 표지 위, 훈장을 단 연미복을 입고 왕홀을 든 돼지 나폴레옹의 모습은 『동물농장』 그래픽 노블을 처음 마주했을 때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굳이 책의 내용을 알지 못해도 표지만으로 독재자의 섬뜩한 기운이 물씬 풍겨 나오는 것 같았기 때문이다. 원작의 명성은 익히 알고 있었지만, 시각적인
"[서평] 동물농장 [만화, 보급판]" 내용보기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붉은색 표지 위, 훈장을 단 연미복을 입고 왕홀을 든 돼지 나폴레옹의 모습은 『동물농장』 그래픽 노블을 처음 마주했을 때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굳이 책의 내용을 알지 못해도 표지만으로 독재자의 섬뜩한 기운이 물씬 풍겨 나오는 것 같았기 때문이다. 원작의 명성은 익히 알고 있었지만, 시각적인 요소가 더해진 그래픽 노블 『동물농장』은 과연 어떤 방식으로 그 묵직한 메시지를 전달할지, 표지를 넘기기도 전부터 무척 기대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시대를 초월하는 영향력을 지닌 위대한 작가이자 사상가로 평가받는 조지 오웰이다. 전체주의를 혐오한 그는 평등과 자유의 깃발을 높이 쳐들고 일으킨 러시아 사회주의 혁명이 소비에트의 몇몇 지도자들에 의해 권력이 집중되고 민중을 억압하는 모습에 실망하며 이를 풍자한 우화 소설 『동물농장』을 썼다고 한다. 이 책은 아름드리미디어에서 펴낸 청소년성〮인들을 위한 명작 그래픽 노블 중 하나이다.



『동물농장』은 결코 가볍지 않은 주제를 다루지만, 그래픽 노블이라는 형식이 주는 시각적인 즐거움과 상대적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대화체 글은 복잡한 정치 이념이나 역사적 배경 지식이 부족하더라도 이야기의 흐름을 따라가고 이해하는데 커다란 장점으로 작용하는 것 같다. 특히, 동물들의 표정 변화, 행동 양식, 그리고 농장 내의 분위기 변화 등 그림을 통해 전달되는 세세한 부분은 책은 읽는 내내 매우 탁월하게 느껴졌다. 이는 원작의 메시지를 더 쉽게 받아들이고, 나아가 비판적 사고를 키우는 데에도 보다 더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것 같다.


“모든 동물은 평등하다.

그러나 어떤 동물은 다른 동물들보다 더 평등하다


이 역설적인 문장은 이 책 『동물농장』의 핵심 내용을 압축하는 것 같다. 인간 농장주 존스의 학대와 가혹한 노동을 견디다 못한 동물들은 혁명을 일으키고, 모두가 평등한 '동물농장'을 만들어 가기로 한다. 그리고 이상적인 사회에 대한 염원을 담아 ‘동물 7계명’이라는 규율을 공포한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돼지 나폴레옹을 중심으로 권력을 잡은 돼지 지도부가 특권을 누리며 이 규율은 조금씩 변질되기 시작하고, 다른 동물들에게 존스보다 더한 통제와 공포정치, 착취를 가하게 된다.



책을 읽는 내내, 이들의 모습은 마치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의 축소판처럼 느껴졌다. 권력을 잡고 권력을 지키기 위한 나폴레옹과 돼지들의 기만적인 행동과 선동 이에 속아 넘어가는 동물들의 모습, 정보의 왜곡, 언론의 통제, 집단적 광기, 그리고 개인의 자유가 침해되는 모든 상황이 지금의 현실과 너무나 맞닿아 있어서 섬뜩한 생각이 들었다. 특히 복서와 같은 성실하고 순종적인 동물들이 이용당하고 결국 버려지는 장면에서는 안타까움을 넘어 분노마저 느껴졌다.


동물들은 뒤엉켜 싸우는 저들을 보며 누가 동물이고 누가 인간인지 헤아릴 수 없었다. P218


이 책은 단순히 과거의 특정 사건 소비에트에 대한 비판을 넘어, 오늘날 우리 사회에도 매우 유효한 질문들을 던지고 있다. 실제 우리 사회는 무심코 지나치는 권력의 작은 변화가 어떤 비극을 초래하는지 경험하고 있으며, 개인의 깨어 있는 의식과 정치 참여의 중요성을 깨닫고 있다. 독재와 권력의 본질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이 책은 지금의 청소년들에게 세상을 읽는 좋은 도구가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비판적인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주어진 정보를 맹목적으로 수용하기보다는 스스로 옳게 판단하는 능력을 길렀으면 좋겠다.



이 책 『동물농장』 그래픽 노블은 원작의 깊이를 해치지 않으면서도, 고전의 가치와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매우 훌륭한 시도인 것 같다. 실제로 책을 읽는 내내 긴박감 넘치는 내용과 함께 실감 나는 그림 덕분에 더욱 재미있고 흥미롭게 이야기에 빠져 들을 수 있었다.  복잡한 정치 우화를 시각적으로 풀어내어 누구나 쉽게 접근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든 점은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되며, 마지막에 실려 있는 작품해설은 전체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아름드리미디어의 다른 그래픽 노블, 조지 오웰의 『1984』, 아트 슈피겔만의 『쥐』 또한 꼭 읽어 보아야겠다.

z*****2 2025.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만화 동물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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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누구나 읽어야 할 고전소설 <동물농장>만화로 되어 있어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접근성이 좋아 읽어가기 쉬워 좋았다. 사람은 아는 만큼 보이는 것이 맞다는 것이 확 느껴졌던 만화 동물농장.예전에 동물 농장을 읽었을 때는 그냥 동물들의 반란 이야기라고만 생각하며 가볍게 읽었는데시간이 한참 흐르고 지금 읽으니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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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누구나 읽어야 할 고전소설 <동물농장>

만화로 되어 있어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접근성이 좋아 읽어가기 쉬워 좋았다. 






사람은 아는 만큼 보이는 것이 맞다는 것이 확 느껴졌던 만화 동물농장.

예전에 동물 농장을 읽었을 때는 그냥 동물들의 반란 이야기라고만 생각하며 가볍게 읽었는데

시간이 한참 흐르고 지금 읽으니 내용이 우리 사회의 축소판으로 다가온다.






이야기 속의 동물들은 인간인 존스 씨의 학대에 지쳐, 마침내 혁명을 일으키고 존스씨를 쫓아낸다.

그리고 그들끼리 "모든 동물은 평등하다"는 원칙을 세우고 새로운 동물 농장을 세운다. 





그 중심에는 똑똑한 돼지들 중 나폴레옹과 스노우볼이있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나폴레옹이 권력을 독점하기 시작했고

자신의 입지가 약해질까봐 스노우볼에게 누명을 씌우면서 내쫓는다.


나폴레옹은 처음엔 ‘모두를 위한 지도자’였을지 모르지만,

결국에는 존스 씨와 다를 바 없는 억압자가 되어버린다.

지배자가 인간에서 돼지로 바뀌었을 뿐,

억압당하는 존재는 그대로였다.





우두머리가 된 돼지 나폴레옹은 스스로 대통령이라 칭하고,

결국엔 인간처럼 두 발로 걷기 시작하는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 


돼지가 사람을 흉내내는 모습은

권력을 쥔 존재가 처음에 가졌던 이상을 저버리고,

결국 자신이 몰아내려 했던 그 ‘기존 체제’를 닮아간다는 걸 의미할 것이다.


권력을 갖게 되면 저렇게 변할 수 밖에 없는 것인가?







책을 읽으며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게 된다.

나는 소설 속 동물들 중 어디에 속한 존재일까?

권력을 갖기 위해 술수를 부리는 나폴레옹?

그를 따르며 비판 없이 충성하는 복서?

아니면 묵묵히 현실을 지켜보는 벤자민?


나는  똑똑하고 깨어있는 존재이고 싶지만

어쩌면 그냥 주변을 따르는 평범한 동물에 가까울 것이다.

그래서 슬프다.




『동물 농장』이 출간된 건 1945년.

하지만 지금 읽어도 전혀 낡아 보이지 않는다.

세상이 많이 변했다고 말하지만,

권력을 쥔 자들이 어떻게 변해가는지

그 권력 앞에서 다수의 평범한 사람들이 어떤 대우를 받게 되는지,

이 소설은 여전히 너무나도 생생하게 보여준다.

사회는 쉽게 바뀌지 않는다.

그리고 인간도, 쉽게 바뀌지 않는다.


“정말 평등한 사회란 가능할까?








a******6 2025.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울대 필독서 <동물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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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농장] 누구나 한 번 쯤 들어보았을 그 책! 1945년 출간된 고전풍자소설로 우리 아이들이 꼭 읽어야 할 소설인 동물농장이 만화로 나오다니요!!!또, 우리가 원하는 바로 그 대학 서울대학교 필독서라니 반드시 읽어야겠지요.그러나 너무 어려워서 읽기 꺼려하는 우리 아이들... 서울대학교 필독서인만큼 어려워도 읽혀야 하는데 만화로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책이 나왔습니다.만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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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농장] 
누구나 한 번 쯤 들어보았을 그 책! 1945년 출간된 고전풍자소설로 우리 아이들이 꼭 읽어야 할 소설인 동물농장이 만화로 나오다니요!!!
또, 우리가 원하는 바로 그 대학 서울대학교 필독서라니 반드시 읽어야겠지요.
그러나 너무 어려워서 읽기 꺼려하는 우리 아이들... 서울대학교 필독서인만큼 어려워도 읽혀야 하는데 만화로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책이 나왔습니다.
만화만 읽는 아이들에게도 딱이고 소설이 너무 어려운 아이들에게도 제 격이 [만화 동물농장]
저 같은 경우는 아이와 책을 읽었기에 만화버전을 통하여 더 풍성하게 생각주머니를 넓혔답니다.

<모든 동물은 평등하다. 
그러나 어떤 동물은 다른 동물들보다 더 평등하다.>
이 책의 주제와 함께 가장 잘 알려진 문구이지요. 

아이와 함께 생동감 넘치는 그림으로 새롭게 탄생한 [동물농장] 방학을 이용하여 읽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s*******9 2025.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조지 오웰 동물농장 만화 보급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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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백대승 작가가 그림을 그리고 김욱동 교수가 해설한 그래픽 노블 <동물 농장>은 조지 오웰의 원작 소설을 만화로 각색한 작품이예요.원작의 내용을 충실히 따르면서도 탄탄한 구성과 수준 높은 그림, 깊이 있는 해설로 독자들의 이해를 넓혀줘요.조지오웰의 동물농장은 교과연계 도서이자 청소년 필독서로 꼽히는데 청소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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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백대승 작가가 그림을 그리고 김욱동 교수가 해설한 그래픽 노블 <동물 농장>은 조지 오웰의 원작 소설을 만화로 각색한 작품이예요.
원작의 내용을 충실히 따르면서도 탄탄한 구성과 수준 높은 그림, 깊이 있는 해설로 독자들의 이해를 넓혀줘요.




조지오웰의 동물농장은 교과연계 도서이자 청소년 필독서로 꼽히는데 청소년들이 사회와 역사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평가받고 있어요.
러시아 혁명과 스탈린 시대를 배경으로 동물들의 농장 혁명을 통해 권력자들이 어떻게 부패하고 독재를 펼치는지 보여주는 고전 중의 고전이예요.




청소년 시기에는 고전 읽기를 통해 시대와 사회를 초월하는 깊은 사고력과 비판적 사고를 키울 수 있어요.
초3 아이도 돼지들 표정이 실감나고 재미있다며 몇번을 반복하더라구요.
사실 초등학생이 읽기에는 내용이 다소 어렵다 생각했는데 개성있는 동물 캐릭터와 영미문학 교수님의 심도 깊은 해설에 장면마다 만화 특유의 유머가 더해져서 쉽게 몰입할 수 있었어요.
이 책을 마중물 삼아 점차 다양한 고전에 도전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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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4 2025.07.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