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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에 남는 대사 :
″僕らの背中には見えない 僕らの背中には大きな
だから 信じていればきっと空を飛べるってことを
ずっとずっと輝いて STAY GOLD.″
우리들의 등에는 보이지 않는 날개가 달려 있어. 우리들의 등에는 커다란 날개가 달려 있어.
잊지 말아줘. 잊지 않으면 분명 하늘을 날 수 있다는걸.
계속, 계속 빛나 줘.
..... 하아. 아무 생각 없이 틀어 놓고 딴짓을 하다가 귀에 탁! 박혀버린 목소리에 영상을 되돌렸다.
信じていればきっと空を飛べるってことを
내 번역은 매우 바보같기 때문에 진짜 이 감동을 제대로 옮겨낼 수 없어서 슬프다. 어려서, 어리기 때문에, 세상을 몰라서, 현실을 몰라서 .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없어서 그 의미를 찾아 헤멘시간들과 생각, 그리고 이것 저것. 뒤죽박죽이 되서 머릿속을 떠도는데 그걸 표현할 수가 없는게 참 안타깝다.
おジャ魔女どれみ는 내 근처 세대라면 어릴 적 TV에서 방영하는 것을 본 기억이 있을 거다. 꼬마 마법사 레미라는 제목으로 1~5기까지 도레미와 친구들의 성장 애니메이션. 스테이크를 먹고 싶어서 마법사가 되고, 친구를 만나고, 아기를 키우고, 점점 어른이 되가는 아이들의 이야기. 내용도 쉽고 뻔한 이야기기 때문인지 자막 없이도 굉장히 쉽게 쉽게 넘어가서 한달여쯤 됐을 쯤에는 벌써 4기의 중간까지 와 있었다. (대략 1기당 50편정도니까 정말이지 끈덕지게 본 셈이다.) 그리고 맨 위의 대사가 나온 편은 4기 오쟈마죠 도레미 돗칸의 17화.
뜬금없이 4기 중간에서 리뷰를 쓰는게 이상할지도 모르겠지만 정말이지… 이야기 해 주고 싶었다.
우리는 아직 젊으니까. 무한한 가능성이 있으니까, 자기 자신을 믿고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노력해 나간다면 분명히 이루어 낼 수 있다고. 그러니까 포기하는건 아직 이르다고. 현실이라는 벽을 핑계로 뒤로 숨어버리는 바보같은 짓은 이제 그만 하자고....내 멍청한 친구놈들에게.
아아…오랜만에 감상적이 되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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