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사진이 많아서 읽기 쉽고 내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재미있어요. 그리스 로마 중심의 유럽사만 알았는데 켈트 같은 여러 민족의 역사도 조금 알게 되었습니다. 교양서로 추천합니다. 해제가 자세히 되어 있어서 이 부분만 읽어도 전체 내용을 읽은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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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방 민족에 대한 역사에 대해서 동서양을 막론하고 관심이 많았는데 서양 고고학의 서적을 한국어로 이렇게 읽을 수 있게 되어서 너무 기뻤습니다 책은 생각보다 위키피디아에서 읽은 각 내용보다 신선한 부분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특히 켈트족의 물질문화 또 역사 대로 게르만족의 이주와 진출 그리고 스키타이족과 지중해와 다른 유라시아적 물질문화를 대락 맛만 보는 것만 해도 상당히 유쾌한 경험이었습니다 또 이 부분은 로마 그리스 페르시아등 기존의 정착 문명의 사료적 부분도 적지 않게 남아 있기에 이와 고고학적 부분을 비교 나열하는 마지막 파트도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