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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반을 치고있는데요, 베이스 치는 분이 소개해줘서 듣게 되었고 나중에서야 재즈를 배우다가 브랜포드 마샬리스와 그의 동생이 참여한것도 알게되었습니다. Another Day 한곡 만으로도 앨범을 살만한 충분한 가치가 있는거 같습니다. 팝적인 요소에 브랜포드 마샬리스의 맛깔스러운 솔로가 놀라울 따름입니다.
다른 곡도 힙합과 애시드, 재즈, 라틴을 결합한 곡들이 한곡도 놓치기 어려운 곡입니다. 개인적으로 힙합을 별로 안좋아했는데, 이 앨범을 들으면서 너무 놀랬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