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10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8.0
  • 40대 0.0
  • 50대 7.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의 먹거리 건강지수는??
"나의 먹거리 건강지수는??" 내용보기
음식은 우리 생활에서 빠뜨릴수 없는 중요한 것들중 하나이다. 하지만 희안하게 요즘엔 먹거리의 건강지수보다는 맛이 자극적이고 강렬한 것을 많이 선호하는 편이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선호하는 많은 음식들의 좋지 못한점과 왜 좋지못한지가 자세하게 나와있다. 아마 이책을 보고나서 일주일 정도는 빵, 콜라, 라면등을 함부로 먹지는 못할것이다. 하지만 그저 먹지않는 것 만으로는
"나의 먹거리 건강지수는??" 내용보기

음식은 우리 생활에서 빠뜨릴수 없는 중요한 것들중 하나이다. 하지만 희안하게 요즘엔 먹거리의 건강지수보다는 맛이 자극적이고 강렬한 것을 많이 선호하는 편이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선호하는 많은 음식들의 좋지 못한점과 왜 좋지못한지가 자세하게 나와있다. 아마 이책을 보고나서 일주일 정도는 빵, 콜라, 라면등을 함부로 먹지는 못할것이다. 하지만 그저 먹지않는 것 만으로는 우리의 먹거리건강을 지킬수없다. 글속엔 우리가 어쩔수없이 패스트푸드를 먹게 될 경우 보다 건강하게 조리해 먹는 법과 패스트푸드를 대신해 먹을 수있는 대체 식품들이 나와있다. 나의 아빠는 보통 하루에 커피를 3~4잔 정도 마시는데 이 커피 한잔에는 60~80mg의 카페인이 들어있다고 한다. 이뿐아 니라 콜라에는 25mg, 홍차에는 30mg이 들어 있다고 한다. 막연히 카페인이 몸에 않좋다는 것만 알았던 나는 이 카페인이 뼈를 약하게하고 심지어는 두개골의 두께마저 얇게 만든다는 내용을 읽고 정말 커피를 마시게 해선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내가 좋아하는 우유에게도 배신당한 기분이 들었다. 물론 우유가 나쁜 것은 아니지만 이 우유를 만드는 소에게 성장촉진제를 주입해 이 약물이 우리들에게도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게 되어 버렸다. 하지만 다행히 우유를 대신할 음식은 꽤나 많았다. 말린새우에는 우유보다 무려 65배나되는 칼슘이 들어있었고, 멸치에는 14배, 깨에는 11배, 김에는 7배나 많은 칼슘이 들어있었다. 이 음식들모두 내가 싫어하거나 못 먹는게 아니니 우유보다 새우나 멸치를 많이 먹도록 해야겠다. 이렇게 실생활에 적용하기에 좋은 정보들이 많았고, 마지막에는 몇개의 유기농매장들을 소개해주어 먹거리건강 실천을 할수있게 해주었다. 나와있는 정보 하나하나가 나에게 큰 변화를 주게 했고 나의 먹거리 건강지수는 현재 어느정도일까?하는 고민도 들었다. 또 내가 아닌 다른 이들도 이책을 많이 읽고 몸건강을 챙겨가셨으면 좋겠다.

w*******m 2012.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무얼 먹고 자랄까?
"무얼 먹고 자랄까?" 내용보기
아이가 먹거리로 인해 고통을 겪는 엄마들이라면 혼란스럽지 않을 수 없는 요즘의 먹거리들~ 먹을 것이 지천인데 어느 하나 맘놓고 먹이지 못한다는 웃기는 상황을 어 른은 이해한다고 해도 철없는 녀석과는 그리 쉽지 않은 줄다리기이다.   이제는 말을 알아들는 나이가 되어 가지만 그래도 일일이 간섭아닌 간섭을 해야 하는 상황은 여전하다.  다소 느슨해졌지만 그것이 나아졌
"무얼 먹고 자랄까?" 내용보기

아이가 먹거리로 인해 고통을 겪는 엄마들이라면 혼란스럽지 않을 수 없는

요즘의 먹거리들~

먹을 것이 지천인데 어느 하나 맘놓고 먹이지 못한다는 웃기는 상황을 어

른은 이해한다고 해도 철없는 녀석과는 그리 쉽지 않은 줄다리기이다.

 

이제는 말을 알아들는 나이가 되어 가지만 그래도 일일이 간섭아닌 간섭을

해야 하는 상황은 여전하다.  다소 느슨해졌지만 그것이 나아졌기 때문이라기

보다는 열려진 상황에 혼자만의 노력은 너무 힘이 들기 때문이라는 것이 더

적절하다.   기본적인 먹거리에서부터 과일, 고기, 인스턴트음식에 이르기까지

어느 하나 맘에 걸리지 않는 것이 없다. 그래서 뒤적이고 살피지만 요즘은 또

그것을 이용한 하나의 상술들까지도 대두되고 있으니.......

 

즐겨 먹고 마시는 것을 점검하듯 살펴야 하는 번거로움도, 그에 파생해서 생겨

나는 호르몬이나 환경적, 인성적인 문제들까지. 흔히 말하듯이 " 정말 먹을 것

이 없다"라는 말을  곱씹으며, 어떤 시도를 계속해 나가야 할 지 헷갈리고....

 분명한것은 "밥상을 바꾸어야 한다는 것"이다.  입에 쓴 약이 몸에 좋다라고 하

는 말처럼  다소 밋밋해질 수 있는 밥상이 제격일 것이다.  숫가락을 입에 물고

투정을 하겠지만 우리 땅에서 나고 자란 쌀과 나물, 조림, 장아찌류등......

웰빙이라해서 즐겨 찾는 것들이 본래 옛밥상에 오르던 것인데 좀 늦게나마라도

입맛의 변화를 가져와야만 우리는 건강하고 즐거운 삶을 영위할 것이다.

 

다소 손이 가고 번거롭더라도 자연식품을  이용한다면 오히려 가공식품들의 유

혹어린 단맛을 물리치지 않을까싶다.  항상 긴장을 멈추지 못하는 날들이 되겠

지만 그것이 우리 삶의 질과 연계된다고 생각하면 결코 어려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리하면 우리들의 미래가 먹거리로 인해 불안할 일은 없을테니....

"과연 우리는 먹기위해 사는 것일까?   아니면 살기위해 먹는 것일까"

m*******7 2007.03.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