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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의 법칙 - 자신감이 생기는 말하기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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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먹을수록 대화는 점점 중요해지는 거 같습니다. 하지만 어렸을 때에 비해 한 마디, 한 마디 신중하게 뱉어야 하는 걸 느끼곤 합니다. 그러다 <대화의 법칙>을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장에서는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는 대화법, 2장에서는 관계의 거리를 좁히는 따뜻한 대화법, 3장에서는 언제나 호감을 주는 대화법, 4장에서는 나의 가치를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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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먹을수록 대화는 점점 중요해지는 거 같습니다. 하지만 어렸을 때에 비해 한 마디, 한 마디 신중하게 뱉어야 하는 걸 느끼곤 합니다. 그러다 <대화의 법칙>을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장에서는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는 대화법, 2장에서는 관계의 거리를 좁히는 따뜻한 대화법, 3장에서는 언제나 호감을 주는 대화법, 4장에서는 나의 가치를 올리는 대화법, 5장에서는 일 잘하는 사람의 대화법을 다룹니다. 

개인적으로 2장과 4장이 제일 와닿았습니다. 2장에서는 어떻게 하면 아내와의 대화가 더 나아질지 생각하게 되었고, 4장에서는 내 말과 말투에 따라 내 가치가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다시 깨달았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경청"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실제로 이 책을 읽은 후에 아내와 대화할 때 아내의 말에 더 집중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내가 말을 하는 도중, 내가 하고픈 얘기를 생각하기보다는 아내의 말에 먼저 반응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추천 대상은 '대화를 잘하고 싶으신 분', '대화할 때 손해를 본다고 느끼신 분' 그리고 '대화를 통해 더 나은 관계를 만들고 싶은 분'입니다. 

나중에 시간이 되면 다시 한 번 읽을 생각입니다.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고 집중해서 지금보다 더 나은 대화를 하기 위해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만든 책입니다. 

- 이 리뷰는 유노북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h*********4 2025.07.0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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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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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요즘 개인 프로젝트로 하루하루가 정신없이 지나가고 있다. 사람들과 대화할 기회는 많지만, 정작 깊이 있는 소통보다는 단순 보고에 그칠 때가 많다. 가끔은 내가 진짜로 상대방과 잘 소통하고 있는지, 혹은 대화가 단순한 정보 전달에 머물고 있는지 고민이 되기도 한다.일상 속에서 관계를 이어가는 힘이 결국 대화에 있다는 걸 알지만, 막상 실천은 쉽지 않다.대화의 법칙을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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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요즘 개인 프로젝트로 하루하루가 정신없이 지나가고 있다. 사람들과 대화할 기회는 많지만, 정작 깊이 있는 소통보다는 단순 보고에 그칠 때가 많다. 가끔은 내가 진짜로 상대방과 잘 소통하고 있는지, 혹은 대화가 단순한 정보 전달에 머물고 있는지 고민이 되기도 한다.

일상 속에서 관계를 이어가는 힘이 결국 대화에 있다는 걸 알지만, 막상 실천은 쉽지 않다.

대화의 법칙을 읽으면서 가장 먼저 든 생각은 대화에도 기술이 필요하다는 점이었다. 단순히 말을 잘하거나 유머 감각이 있다고 해서 좋은 대화가 이루어지는 게 아니라, 상대의 마음을 여는 방법, 경청하는 태도, 그리고 말하는 순서와 방식까지도 중요한 요소라는 걸 깨달았다.

특히 상대방이 편안하게 말할 수 있도록 배려하는 태도와 질문의 힘에 대한 부분이 인상 깊었다. 

나는 대화를 할 때 나도 모르게 내가 하고 싶은 말을 먼저 꺼낼 때가 많았는데, 책을 읽으며 상대가 무엇을 말하고 싶어 하는지 들어주는 것이 대화의 출발점이라는 점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책을 다 읽고 나서는, 대화가 단순히 인간관계의 수단을 넘어 삶의 질을 결정하는 중요한 기술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결국 사람 사이의 갈등이나 오해도 대부분 대화에서 비롯되고, 반대로 신뢰와 협력도 대화 속에서 싹트기 때문이다.

앞으로는 일상에서 말을 잘해야지라는 압박보다는, 상대를 잘 이해하고 들어야지라는 마음으로 대화를 하고 싶다. 

작은 대화 습관의 변화가 나의 인간관계를 더 단단하게 만들고, 일상도 훨씬 풍요롭게 만들어줄 것 같다.

b*****1 2025.08.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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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대화 속 문제점을 찾다! 유노 북스 <대화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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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저는 평소에 대화를 잘하고 싶다는 고민을 늘 안고 살아왔습니다. 누군가와 이야기할 때 혹시 제가 무례하게 보이지는 않을까, 대화가 끊기면 어색해지는데 어쩌지, 하는 걱정이 많았거든요. 그러다 우연히 유노 북스에서 나온 《대화의 법칙》이라는 책을 알게 되었고, '그래, 이 책이라면 나에게 도움이 될 거야'라는 생각에 망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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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저는 평소에 대화를 잘하고 싶다는 고민을 늘 안고 살아왔습니다. 누군가와 이야기할 때 혹시 제가 무례하게 보이지는 않을까, 대화가 끊기면 어색해지는데 어쩌지, 하는 걱정이 많았거든요. 그러다 우연히 유노 북스에서 나온 《대화의 법칙》이라는 책을 알게 되었고, '그래, 이 책이라면 나에게 도움이 될 거야'라는 생각에 망설임 없이 읽기 시작했습니다.


책을 읽는 내내, 저의 대화 방식에 대해 깊이 반성하게 되었어요. 저는 그동안 상대방의 말을 제대로 듣기보다는, 제가 하고 싶은 말만 머릿속으로 정리하기 바빴던 것 같습니다. 책에서 강조하는 '경청'의 중요성, 그리고 상대방의 감정을 헤아리는 '공감 능력'의 필요성을 깨닫고 나니, 왜 그동안 사람들과 깊이 있는 관계를 맺기 어려웠는지 이해할 수 있었는데요.


매 챕터마다 평소 저의 대화 습관들을 상기시켜보면서 공감할 수 있었는데, 그중 특히나 인상 깊었던 부분은 '상대방을 존중하는 대화'에 대한 내용이었어요. 

 단순히 존댓말을 쓰라는 의미가 아니라, 상대방의 의견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인정하는" 태도 자체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었어요. 

이 깨달음 덕분에 앞으로는 대화할 때 훨씬 더 여유롭고 진솔한 태도를 가질 수 있을 것 같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이번 책은 단순히 대화 기술을 알려주는 책이 아닙니다. 더 좋은 사람이 되어 사람들과 진정한 관계를 맺는 법을 가르쳐 주는 인생 지침서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통해서 저의 대화 습관을 돌아보고 개선할 수 있는 용기를 얻게 되어 정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저처럼 대화에 어려움을 느끼는 분들이 있다면, 꼭 한번 읽어보시길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k*******3 2025.08.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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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하게 나만의 스토리를 만들어가는 커뮤니케이션 전략
"당당하게 나만의 스토리를 만들어가는 커뮤니케이션 전략" 내용보기
이 책은 인생에서 단 한 가지, 대화법만 바꾸었을 뿐인데, 일, 관계, 인생까지 달라졌던 경험으로 주요 기업들의 스피킹 코치, 커뮤니케이션 강연가가 된 저자의 노하우를 담은 책입니다. 저자의 비즈니스 경험은 물론, 수강생들의 고민을 해결하며 쌓은 노하우를 구체적 사례들을 통해 풀어낸 책이에요.커뮤니케이션 관련 책들도 여럿 읽다보면 저자의 캐릭터가 많이 묻어난다는 걸 느
"당당하게 나만의 스토리를 만들어가는 커뮤니케이션 전략" 내용보기
 이 책은 인생에서 단 한 가지, 대화법만 바꾸었을 뿐인데, 일, 관계, 인생까지 달라졌던 경험으로 주요 기업들의 스피킹 코치, 커뮤니케이션 강연가가 된 저자의 노하우를 담은 책입니다. 저자의 비즈니스 경험은 물론, 수강생들의 고민을 해결하며 쌓은 노하우를 구체적 사례들을 통해 풀어낸 책이에요.
커뮤니케이션 관련 책들도 여럿 읽다보면 저자의 캐릭터가 많이 묻어난다는 걸 느낄 수 있어요. 이 책은 대화에서 자신감 있게, 주도권을 찾아 이야기하는 것을 가장 중시한다는 느낌입니다. 책의 가장 첫 챕터를 ‘자기 주도 법칙’으로 시작하고 있어요. 남과의 비교는 줄이고 나에 대한 믿음을 키워 나만의 개성 있는 커뮤니케이션을 만들어가길 제안합니다. 커뮤니케이션에 임하는 나의 자세에 대한 책이라고도 할 수 있어요.
거리를 좁히는 따뜻한 대화법, 호감을 주는 다정한 대화법에 대한 글 역시 성공적인 사회생활, 호감가는 나의 이미지를 만들기 위한 전략으로 사용하기 좋은 형태로 제시하고 있어, 비즈니스 상황에 도움이 되는 좋은 전략들이라 생각되요.
나의 가치를 올리기 위한 비즈니스 대화의 법칙, 일 잘하는 사람의 현명한 대화법 챕터는 업무를 하며 겪게 되는 크고 작은 일들에 현명하게 대처하는 사회생활 노하우까지 가이드하고 있어요. 효율적으로 보고, 프리젠테이션을 하고 나만의 스토리를 만들어가는 부분까지, 비즈니스 상황의 노하우가 듬뿍 담긴 책입니다.
그러면서도 공감에 대해 자세하고 새롭게 풀어낸 이야기들은 참 좋았답니다. “예쁜 말을 하면 기분이 좋아지고, 다정한 말을 하면 마음이 풀리고, 친절한 말을 하면 마음이 열린다.”, 상황에 맞는 공감, 진정한 공감은 무엇인지 생각해보게 됐어요. 경청과 배려를 잊지 않으면서도 내가 더 당당하게 빛나는 대화를 하고 싶다면, 대화를 주도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읽어보시기 바래요~
s*****1 2025.07.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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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의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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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을 하거나.친구.가족들과를 만나면 사람들과의 대화는 필수적이지만 내가 어떤 말을 하느냐에 따라 어,아 가 달라진다 그러므로 나 또한 대화를 잘하고 싶지만 어떻게 하면 남들의 관심과 좋게 받아 들일지 그 부분이 정말 알고 싶어서 대화의 법칙이라는 책을 읽어보았다사람은 살아가는데 혼자있거나 잠자는거 제외하면 모든 생활이 말을 하는 시간이 대부분이다특히 가족,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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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을 하거나.친구.가족들과를 만나면 사람들과의 대화는 필수적이지만 내가 어떤 말을 하느냐에 따라 어,아 가 달라진다 그러므로 나 또한 대화를 잘하고 싶지만 어떻게 하면 남들의 관심과 좋게 받아 들일지 그 부분이 정말 알고 싶어서 대화의 법칙이라는 책을 읽어보았다

사람은 살아가는데 혼자있거나 잠자는거 제외하면 모든 생활이 말을 하는 시간이 대부분이다

특히 가족,친구.연인.직장직원들 등 

나 또한 나이가 한살 먹을수록 사람들과 대화 하기가 점점 어려워 진다

어떻게 하면 대화를 잘해서 상대방이 기분좋게 만들수 있게  만들고 싶은게 내가 바라는 것이다

한마디로 유머 스러운 사람이 되고 싶다


내가 하는 말이 나의 운명을 결정한다

말하기 전에 스스로에게 물어 본다


지금 누가 나에게 말하고 있는가?

그가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그리고 나는 진짜 무엇을 원하는가?


선택지를 만든다


자신의 말에 책임질 준비를 해야 한다

남과는 비교는 줄이고 나만의 개성을 살려라


PD 나영석. 방송인 유재석을 떠올려보자 그들은 발음이 완벽하거나 말투가 세련되서 사랑받는게 아니다

그들의 말에는 개성이 있고 무엇보다 진정성이 묻어난다 

대화를 잘한다는 것은 맥락을 잘읽는다는 것이다

말을 잘한다는 것은 스피치 기술이 아니라 상황을 읽는 힘에서 시작된다

1.관찰하기

2.공감하기

3.분석하기


대화의 법칙 이라는 책을 통하여 느낀점은 상황에 따라 말투가 달라지지만 

제일 눈에 들어왔던 문장은 


긍정적인 말로 사고를 바꿔라

자신감을 높이는 말 습관을 지녀라

부정적인 말 대신 대안을 제시하라

목표를 말로 선언하라

감사의 말을 자주 하라


이 책을 통하여 내가 부족했던 부분들 또 과했던 부분들을 수정해서 남들이 봤을때 

신뢰가 되는 사람으로 성장해 모든 사람이 나를 봤을때 그리고 나를 중심으로 상대방

모습을 봤을때 서로 긍정적인 모습을 담아 가자라는 걸 느꼈다






h****5 2025.07.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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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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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점점 들어가면서 본의 아니게 누군가가 나에게 조언을 구하거나 모임의 리더가 된다거나 발표를 하는 일이 종종 생겨났다. 나는 여전히 부끄럼이 많고 사회성이 발달한 사람이 아니라 어버버 거리며 집에 와서 이불 차는 일이 많은데 어렸을 적은 경험이 부족해서 서툴게 넘어가더라도 이제는 그러지도 못한다.ㅠ 하지만 나의 이상만 높아졌을 뿐 나는 여전히 20대의 서툰 아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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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점점 들어가면서 본의 아니게 누군가가 나에게 조언을 구하거나 모임의 리더가 된다거나 발표를 하는 일이 종종 생겨났다. 나는 여전히 부끄럼이 많고 사회성이 발달한 사람이 아니라 어버버 거리며 집에 와서 이불 차는 일이 많은데 어렸을 적은 경험이 부족해서 서툴게 넘어가더라도 이제는 그러지도 못한다.ㅠ 하지만 나의 이상만 높아졌을 뿐 나는 여전히 20대의 서툰 아이이다. 그렇게 고민에 휩싸여 있던 중 신경원님의 '대화의 법칙' 을 만나게 되었다. 

운명이였을까.. 책을 다 읽기도 전에 작가님의 인스타에 들어가 감사인사를 전했다. 나의 그동안의 고민이 덜어지는 느낌이고  책속의 여러사례들이 나와같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나는 특히 3장이 크게 와닿았는데 집중력있게 경청을 한뒤 가능한 대화의 법칙들이였다. 누군가가 말을 길게하거나 횡설수설을 하면 예예만 거리지 상대방이 무슨 말을 했는지 몰라 맥락에 어긋나는 질문을 하거나 형식적인 질문을 하는 적이 많다 . 이게 그냥 오고가는 사이면 괜찮지만 친목모임에서 새로운 분이 참석하셨다거나 직장에서 모임을 아울러야 하는 분위기라면 상황이 다르다. 경청과 질문 그리고 23번째 챕터에서는 표정에 대해서도 나와있다.

좋은 표정은 좋은 첫인상을 만든다

맥락에 맞는 질문이 어렵다면 표정이라도 따뜻하고 밝게 유지하고 나의 매력을 위해 미소근육을 단련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지금도 글을 쓰면서 나는 있는 힘껏 입꼬리를 올려 본다. 뭔가 ㅋ 흥도 나고 나의 보습이 생기가 돌고 이뻐 보인다^^  며칠 있음 또 낯선 모임들이 있는데 열심히 미소근육을 훈련해서 매력자본을 쌓아야지~.


너무 유용하고 현실적인 책이라 많은 분들이 읽어보셨음 한다.

출판사로 부터 도서지원을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v*******2 2025.07.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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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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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때마다 여론조사의 프레이밍이 화제가 되곤 합니다. 질문의 구도와 방법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가 산출되기 때문입니다. 언론이나 미디어, 간혹 정부에서도 범위를 한정 짓는 프레이밍을 구성하기도 합니다. 문제는 프레이밍에 빠지면 다른 생각을 하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일상의 대화도 마찬가지입니다. 많은 이들이 이분법적이고 폐쇄적인 질문에 익숙합니다. 이는 빠른 사회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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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때마다 여론조사의 프레이밍이 화제가 되곤 합니다. 질문의 구도와 방법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가 산출되기 때문입니다. 언론이나 미디어, 간혹 정부에서도 범위를 한정 짓는 프레이밍을 구성하기도 합니다. 문제는 프레이밍에 빠지면 다른 생각을 하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일상의 대화도 마찬가지입니다. 많은 이들이 이분법적이고 폐쇄적인 질문에 익숙합니다. 이는 빠른 사회변화와 무관하지 않습니다. 또한 즉답을 원하는 sns의 질문과도 상응합니다. 익숙하다는 것이 진실을 말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더욱 복잡하고 풀기 어려운 난제를 만들기도 합니다. 소통은 항상 어렵습니다. 하지만 최소한의 기준만 갖춘다면 보다 나은 대화의 물꼬를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대화를 편하게 하는 사람들에겐 몇 가지의 공통된 특징이 있습니다. 우선적으로 자기 주도적인 대화에 익숙합니다. 누군가 의견을 물어볼 때 안정이나 필요치 않은 오해를 불러오기 싫어서 자신의 의견을 숨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신의 의견을 전달하지 않으면 타인의 기대에 갇히게 됩니다. 또한 자신의 가치관과 기준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저자는 3가지 질문법을 제시하며 말하기 방법의 변화를 요구합니다. 말하기 전에 스스로에게, 지금 누가 나에게 말하고 있는가? 그가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그리고 나는 진짜 무엇을 원하는가? 의 질문에 명확한 답을 요구합니다. 예와 아니오 사이엔 수많은 대답이 존재합니다.


상대의 어떤 모습을 기억하십니까? 인간은 무의식적으로 상대의 모습을 인식합니다. 특히 비언어적 표현을 통해 상대의 생각까지 가늠하기도 합니다. 말보다 중요한 것이 말투입니다. 말투는 말의 표정입니다. 감사하는 말도 말투에 따라 다르게 받아들여집니다. 말투는 대화의 진실성을 이끌어나가는데 가장 중요한 요소이며 실제적으로 상대는 말투나 표정, 몸짓과 같은 시각적 요소를 통해 신뢰를 확신하게 됩니다. 같은 말이라도 따뜻하고 공감이 가는 말투가 마음을 누그러뜨리고 한걸음 더 나가는 기회를 만들어 줄 것입니다.


대화를 잘 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일방적인 소통이 주는 메시지는 자신의 말을 들으라는 표현이며 경청은 상대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주의를 기울이는 것입니다. 대화의 주제와 성격이 판이하게 구분됩니다. 누구나 자신의 말을 끊거나 무시하는 것을 쉽게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직장 내라면 이런 관계는 더욱 현실적으로 표현됩니다. 말은 자신의 의견을 전달함과 동시에 상대의 의견을 물어보는 과정입니다. 많은 말도 좋지 않지만 아무 말도 하지 않는다면 무시당하는 기분이 듭니다. 말에 대한 선택이 참 어렵고 난해합니다. 하지만 자신이 누군가에게 듣고 싶은 말이나 표정, 태도가 있다면 상대도 똑같은 감정일 것입니다. 관계의 거리를 좁히기 위해선 위로와 존중의 대화법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말을 하지 않으면 자신의 의사를 전달할 수 없을까요? 침묵은 말보다 훨씬 강력한 의사전달 능력이 있습니다. ‘3초만 참으면 나의 평판이 바뀐다.’자신의 의견을 끊고 급하게 끼어든 동료의 무례함, 3초간의 침묵은 상황의 흐름을 바꾸고 대화의 판을 뒤집을 수 있습니다. 말을 빨리 한다고 해서 모든 것을 전달할 수 없습니다. 간혹 침묵이 더 큰 울림을 전합니다. 반박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3초간 침묵 후 자신의 의견을 표현한다면 전혀 다른 전개를 이끌어 나갈 수 있습니다. 간혹 중대한 발표를 할 때 멈춤은 상대의 시선을 사로잡고 기대를 부풀게 합니다. 무엇보다 대화의 주도권이 자신에 있다는 것을 인지하게 됩니다.


참 어려운 것이 부탁에 대한 거절입니다. 친한 관계일수록 어떻게 해야 할지 난감합니다. 부탁하는 사람의 입장을 이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저자는 부탁과 거절의 균형을 강조합니다. 부탁이 부담으로 들리지 않게 하려면 결정권이 상대에 있음을 먼저 표현합니다. 또한 무조건적인 거절보단 거절하는 이유를 솔직하게 전달합니다. 마지막으로 부탁과 거절을 주고받는 흐름으로 만들어 갑니다. 감사함에 대한 보답을 지키는 것은 다음번을 기약하는 것이며 서로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고 신뢰를 쌓을 수 있습니다. 대화의 솔직함과 진실성을 엿볼 수 있는 내용입니다.


본서는 자신감을 끌어올리는 대화법, 관계의 거리를 좁히는 따뜻한 대화법, 호감을 주는 대화법, 가치를 올리는 대화법, 현명한 대화법, 5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40가지의 대화법칙을 소개합니다. 모든 것을 한 번에 이룰 수는 없지만 하루 하나씩 대화법칙을 이해하고 적용하는 것만으로도 보다 나은 대화를 이끌어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말을 잘 한다는 것은 무엇을 뜻할까요? 13번째 공감의 법칙은 상대에게 필요한 따뜻한 한마디를 선물하라 입니다. 기분 좋은 말 한마디는 기억에 남는 대화를 만듭니다. 이에 저자는 예쁜 말과 다정한 말, 친절한 말을 이야기하며 말에도 감정의 결이 있음을 강조합니다. 예쁜 말은 듣는 순간 기분이 밝아지고 자신감이 생깁니다. 다정한 말은 상대의 감정을 읽고 공감하는 말입니다. 친절한 말은 배려가 중심입니다. 많은 말보다 세 가지 말만 기억해도 좋은 대화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내가 듣고 싶은 말을 상대도 듣고 싶어 합니다. 어떤 대화를 원하십니까? 대화의 법칙을 통해 만나길 기대합니다.


-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k****4 2025.07.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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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에 대한 부담을 해소하길 기대하며 주문합니다~
"대화에 대한 부담을 해소하길 기대하며 주문합니다~ " 내용보기
어떻게 말해야 매번 기분 좋게 대화할 수 있을까?'라는 소개 글이 꼭 제 마음 같아서 망설일 이유가 없었습니다. 요즘 대화 때문에 고민이 많았는데, 이 책이 저의 답답함을 해결해 줄 것 같아 기대가 큽니다. 배송 오기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어요!
"대화에 대한 부담을 해소하길 기대하며 주문합니다~ " 내용보기
어떻게 말해야 매번 기분 좋게 대화할 수 있을까?'라는 소개 글이 꼭 제 마음 같아서 망설일 이유가 없었습니다. 요즘 대화 때문에 고민이 많았는데, 이 책이 저의 답답함을 해결해 줄 것 같아 기대가 큽니다. 배송 오기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어요!


m******2 2025.06.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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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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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의 법칙' 이 책은 말 잘하는 사람이 아닌, 사람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사람의 대화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단순한 말하기 기술서가 아니라, 삶의 태도와 연결된 커뮤니케이션의 본질을 다루고 있습니다.저는 이 책을 읽으며 단순히 말하는 기술이 아니라‘사람을 대하는 방식’에 대해 깊이 있게 성찰할 수 있었습니다.이 책은 대화라는 행위를 통해 어떻게 나 자신을 지키고, 상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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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의 법칙' 이 책은 말 잘하는 사람이 아닌, 
사람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사람의 대화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단순한 말하기 기술서가 아니라, 
삶의 태도와 연결된 커뮤니케이션의 본질을 다루고 있습니다.

저는 이 책을 읽으며 단순히 말하는 기술이 아니라
‘사람을 대하는 방식’에 대해 깊이 있게 성찰할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은 대화라는 행위를 통해 어떻게 나 자신을 지키고, 
상대와 건강한 관계를 맺을 수 있는지를 차분하게 짚어줍니다. 

“누군가의 말 한마디에 움츠러들 필요 없다. 
지금의 나로 자신 있게 말하자.”는 구절은 
저에게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누군가의 잣대에 나를 억지로 끼워 맞추기보다, 
내 목소리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것이 바로 
건강한 대화의 시작이라는 사실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서 또 인상 깊었던 부분은 
‘고급스럽게 불평하는 4가지 기술’이었습니다.

- 해결 방향을 제시한다
- 감정적으로 나서지 않는다
- 협력을 요청한다
- 상대를 배려하며 따뜻하게 말한다

이 네 가지 원칙은 단순한 기술을 넘어, 
인간적인 품격을 갖추기 위한 연습이라고 느껴졌습니다.

우리는 종종 불편함을 표현하는 데 있어 
감정을 앞세우기 쉽고, 
이로 인해 관계가 틀어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책은 
"불만을 말하더라도 품격 있게" 
전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줍니다.

이 기술들은 저 스스로도 많이 
부족하다고 느꼈던 부분이라, 
꼭 실천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특히 “침묵”에 대한 설명은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절제의 침묵’이라는 표현은
단순히 말을 줄이라는 뜻이 아니라, 
필요한 순간에 말을 아끼는 것이 오히려 말보다 
강한 힘을 발휘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었습니다.

말이 많다고 소통이 잘 되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영향력 있는 사람일수록 말의 타이밍을 알고 
아낀다는 점을 통해 느끼게 되었습니다.

또한, “감정 공감형 위로”에 대한 구절도 깊이 공감되었습니다.

“괜찮아, 다 지나가.”
“이 일에도 분명 이유가 있을 거야.”

이런 말들이 얼핏 위로처럼 들릴 수 있지만, 
정작 상대의 감정을 외면하는 말일 수 있다는 지적은 
매우 날카롭고 현실적이었습니다.

진짜 위로는 상대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함께 공감해 주는 ‘감정 공명’이라는 것, 
이것이야말로 대화의 근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과 대화할 때 
무작정 반박하지 말고, 
먼저 “이해하려는 말”을 건네라는 조언도 
매우 현실적인 조언이었습니다.

대화는 전쟁이 아니라 이해를 위한 과정이며, 
‘무엇을 말할까’보다 ‘어떻게 들을까’를
 먼저 떠올리라는 말은 
모든 인간관계의 기본이자 핵심이라고 느껴졌습니다.

실제로 '대화의 법칙'에 실린 대화 기술들은, 
삶의 다양한 상황에서 
누구나 겪을 법한 장면들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직장에서, 가족 간에, 친구 관계에서, 
혹은 고객과의 상담에서도 
적용 가능한 실용적인 내용이 많아, 
이 책은 단순한 자기계발서를 넘어 
일상의 지침서처럼 느껴졌습니다.

물론 이 책에서 말하는 기술들을 
삶 속에서 모두 실천하기란 결코 쉽지 않습니다. 

읽으며 "그래, 이렇게 말해야지" 하고 공감하다가도, 
막상 대화의 현장에서는 감정이 앞서고, 
평소 습관대로 말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 책은 한 번 읽고 끝낼 책이 아니라, 
책상 옆에 두고 수시로 꺼내 보며 연습하고, 
또 연습해야 하는 ‘대화 교과서’와 같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평소에 대화에 자신 있다고 생각했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야 그동안 내가 얼마나 일방적이었고, 
때론 감정을 앞세웠으며, 
상대의 말을 진심으로 들으려 하지 않았는지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부족한 내 대화의 습관들을 
하나씩 점검하게 되었고, 
바꾸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과도한 겸손은 오히려 자신감 부족처럼 보일 수 있다.”는  
문구도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말에 있어서 완벽을 추구하기보다, 
부족하더라도 진심을 담아 말하고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작가의 메시지는,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는 조언이라고 느껴졌습니다.

결론적으로 '대화의 법칙' 은 
단순히 말을 잘하게 해주는 책이 아니라, 
진짜로 사람을 이해하고 연결되게 하는 
말의 힘을 가르쳐주는 책입니다. 

우리는 하루에도 수없이 많은 대화를 나누지만, 
정말 누군가의 마음을 움직이는 대화를 했는지는 
스스로에게 질문해봐야 할 것입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대화를 통해 사람과 관계를 맺는 일에 
더 성숙한 태도로 임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 본 서평은 유노북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를 지원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j*******9 2025.07.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