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그냥 계속하는 힘 -글쓴이 : 손민규 -업체명 : 북스고 -후기내용 : 아래에 쓰여져 있습니다. 오랜기간 나의 삶의 성장을 위해 여러 동영상과 강의, 책을 엄청나게 읽었던 것 같다. 마치 내가 무엇이라도 된 양, 마치 이룬 사람처럼 그들의 자기계발서에 열광하고 나도 될 수 있을 것이라 믿었다. 하지만 그때의 자극만 주었을 뿐 나의 삶은 다시 도돌이표였다. 오랜시간 방황을 할 때 만난 이 책은, 방황도 괜찮다고 말한다. 실패는 나도 했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것을 타파하는 것은 오랜기간 동안, 꾸준히, 성실함을 갖는 것이며, 그저 그런 것이 아닌 왜 해야만 하는가? 에 대한 본질과 그렇다면 어떻게? 라는 방법을 찾아나가는 여정을 보여주는 솔직한 책이다. 우리는 요즘 지속가능한 발전에 대하여 이야기를 많이 한다. 환경보호도 그렇고, 기업윤리실천도 그렇고, 하지만 모두들 뜻을 잘 모른채 그저 남용하고 있다. 이책은 대학수능실패와 좌절, 그리고 변리사 시험도전, 대기업입사, 지금은 N잡러의 아빠로 당당하게 뿌리 내리고 있는 그의 지속가능한 삶의 여정과 삶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방법을 다룬 책이다. 자기계발서라고 하기도 아까운, 도전적이고 실천적인, 성장하는 삶을 살고 싶어하는 모두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꾸준히 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자극을 받고 천천히 움직여야 한다. 활활타오르고 식는다거나, 내내 차갑기만 한 것은 내가 살아가는 전체의 삶의 여정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은은한 따듯함과 서늘한 차가움의 만남, 핵심을 파고드는 공부방법에 대해 저자는 끊임없이 말한다. 사람들은 '그냥 산다'고 내내 말하지만, '그냥 한다'고는 잘 말하지 않는다. 꾸준함이 없어서가 아니라, 왜 하는지에 대한 기본정립이 되어있지 않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결과와 미래를 먼저 적어나가고 탑다운 방식으로 생각하게 되면 오늘의 계획이 자연스럽게 적히게 된다. 그러면 나의 오늘이 헛되지 않는다. 나의 미래를 좋게, 긍정적으로 생각했을 때, 과거를 소급한 오늘을 살고 있다고 가정하면, 절대 헛되게 살 수 없는 까닭이다. 과거의 환경, 불우한 환경은 잠시 부모나 타인을 탓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 책을 읽는 대상은 적어도 고등학교 이상이라고 본다면, 성인으로서 환경의 탓에, 매너리즘에 빠지다 보면 결국 오늘과 미래의 시간을 좀먹게 되는 것이다. 빌게이츠와 마윈도 말했던 것 같다. 인간이 40살이 넘으면 자신의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고. 나는 이 나이도 이제는 많다는 생각이 든다. 여러 삶에 대한 방법에 대해 갈등할 때 저자는 내게 어깨를 두드리며 괜찮다고 말하는 것 같아 안심이 되고 책읽는 의미가 있었다. 요즘은 맞벌이가 많아지고, 아이의 육아도 함께 하고 일도 하며 자기계발이나 사업, 일을 하고 취미도 해야만 한다. 다 안하고 살 수도 있지만, 그리고 안심하고 오늘을 위하는 삶도 괜찮지만, 그 삶이 내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이제는 해야만 한다. 우리는 진정한 목표가 있는가? 다른 사람을 의식하지 않은 나의 목표가 있는지? 그리고 노력하고 있는지? 노력을 해야하는지조차 모른다면 어떤 삶의 자극과 계기를 왜 얻어야 하고, 어디서 구해야 하는지 알고 있는지? 를 묻는다. 아이 때문에, 가정 때문에, 돈 때문에도 한 이유가 될 수 있지만 사람으로서, 인간으로서 인류애적이고 나 자신을 위한 목표를 갖는 것이 그냥 할 수 있는, 삶을 성실히 살 수 있는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야 지치지 않고, 넘어지지 않고, 잠시 숨고르기 하였다가 다시 걸어갈 수 있는 이유다. 내가 정말 어떤 것을 원하는지 모른다면 시간을 두고 길게 생각해보아도 좋을 것 같다. 참 어려운 문제인 까닭이다. 생계유지를 하거나, 공부를 하며, 하루에 한 번 이상 자신과 진지하게 대화하며 생각하는 시간을 몇 분이라도 가지면서 구체화 해보는 것도 좋겠다. 명확해진다면 절대 이 자리에서 가만히 있을 수 없을 것이다. 저자는 그 방법으로 공부를 선택했다. 나도 체계적이고 성실한 공부를 오랫동안 지속하고 싶은 사람으로 이 책은 신선한 자극을 주었다. 사업도 좋고, 공부도 좋고, 다른 일도 좋다. 다만 사람으로 태어나 나와 주변을 성장시키고, 그 역량과 가능성을 인생 전체를 관통하여 적용하면서 쓰임새 있는 삶을 사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다. 저자는 삶의 균형을 맞추면서 사는 것을 권한다. 기회있을 때 바다 나의 욕구를 들여다보고, 꾸준히 찾고 공부하며 나의 삶에 적용시키라는 것이다. 그 과정에서 얻은 지식들은, 사유하는 스스로를 통해 지혜로 관통하게 되고, 그것은 나의 전문성을 만들고 문제를 해결하는 보석같은 과정이 된다. 내 스스로 체득하게 되면 기쁨은 배가 되고, 그 앎은 모두 순수하게 내 것이 되어 불안하지 않고 즐거운 삶이 될 것이다. 나는 이 책이 성공담만으로 적혀있지 않아서 도리어 안심했다. 그리고 나도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왜 하고, 어떻게 하고를 알았다면 소소하고 단순하게 기본부터 공부하면 된다. 남을 쫓아가는 내가 없는 삶이 아니라. 나와,그리고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탐구하는 성실한 자세는 오늘 그저 하루에 주어진 일을 그냥 하면서 은은하게 잘 보내는 것에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거창한 목표나 뜨거움은 금방 식을 수 있다. 이 책을 읽고 나니 왜 사는지에 대해서, 그리고 나에 대해서 더 친해지고 싶어졌다. 오늘의 작은 한 걸음이 나를 만들고, 놀며 일하며 공부하며 사는 내게 좋은 미래가 있을 것이라 다짐해 본다. 미래의 나를 생각하면 오늘의 '그냥 사는' 나는 없어야 맞는 것이다. 나의 삶의 방향을 알고 시스템화 시켜 구체적으로, 성실하게 책임감을 갖고 천천히 '그냥 하는 것', 그것이 삶에게 주어진 정당한 댓가라고 생각하며 이 책의 마지막 장을 기분좋게 덮었다. #그냥계속하는힘#문화충전#효율적공부법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책에 대한 내용을 솔직하게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 |
|
*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무조건적으로 무엇을 이루기 위해서는 꾸준하게 해내야한다는 것이 아닌, 저자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그 속에서 저자가 배우고 깨달은 바를 현실적으로 조언을 해주어 더욱더 믿음을 가질 수 있었고, 무엇보다 시간 관리법이 소개되어 있어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청년들에게 유익한 도서가 될 것이라 생각되는 책, 《그냥 계속하는 힘》 누구나 자신이 하고 싶은 일 혹은 목표를 두고 있지만, 누군가는 그 꿈을 이루지만, 또 누군가는 계속해서 새로운 목표만을 계획하기를 반복하는 사람이 있는데요. 특히나 요즘처럼 트렌드의 흐름이 하루가 다르게 빠른 속도로 변화되고 있는 세상인 만큼 변화를 두려워해 끈기있게 도전하는 것을 주저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런 사람들에게 흔들림 없이 자신이 계획했던 혹은 꿈꿨던 목표를 위해 주변 환경을 어떻 세팅할 것이며, 그 꿈을 위해 나에게 주어진 시간을 어떻게 잘 활용할 수 있을까에 대한 해답을 발견할 수 있는 도서입니다. |
|
진짜 갓생은 '그냥 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 《그냥 계속하는 힘》을 읽고 동기부여 영상을 보고 나면 가슴이 뜨거워진다. 마치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든다. 하지만 며칠 지나지 않아 그 열정은 식어버리고, 다시 일상의 늪에 빠져 있는 나를 발견한다. 이런 반복 속에서 나는 늘 스스로를 탓했다. '의지가 약해서', '끈기가 없어서'라고 말이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는 다르게 말한다. 문제는 의지력이 아니라 방법이라고. 네 번의 수능과 세 번의 대학 입학 및 자퇴라는 화려한(?) 스펙을 가진 저자가 최종적으로 변리사 시험에 합격하기까지의 여정은, 단순히 성공 스토리가 아니라 '지속 가능한 실천'에 대한 치열한 탐구 과정이다. 저자의 핵심 메시지는 명확하다. 동기부여는 활활 타오르는 불꽃과 같아서 순간적으로는 강렬하지만 금세 식어버린다. 반면 꾸준한 실천은 은은한 장작과 같아서 오래도록 따뜻함을 유지한다. 이는 내가 지금까지 경험해온 것과 정확히 일치한다. 이 책을 읽고 나니 다시 한번 다짐하게 된다. 꾸준함을 잃지 않겠다고. 작은 실천들이 쌓여 만들어낼 나의 미래를 믿고, 오늘도 '그냥' 해보겠다고. #그냥계속하는힘 #자기계발서추천 #북스고 #손민규 #효율적공부법 #공부법컨설팅 #문화충전 #서평단 #도서협찬 |
|
그냥 계속 한다는 것이 무슨 의미일까? 그냥 맹목적으로 시간 보내고, 출퇴근하고, 나만의 그나마 자아실현을 추구하는 것일까? 열정만을 강요하는 사회 속에서 힐링 같은 무심한 열정의 힘이면 얼마나 좋을까? '열정페이'라는 말도 있다. 무작정 맹목적인 소모적인 열정은 아무 의미가 없다. 처음에는 우직함과 꾸준함을 이야기하는줄 알았다. 이 도서의 저자는 손민규 변리사님이신데, 예전에도 저서를 읽어본 적 이 있다. 대기업에서 근무를 했지만, 과감히 퇴사를 했고, 모험정신과 실험정신을 갖은채 변리사가 되신 분이다. 현실에서는 현실적인 것이 가장 최고인 것 같다. 거창한 동기부여보다 현실적이고 지속 가능한 방법론을 얼른 익히고 나만의 방법으로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반복적인 일상에서 벗어나 더 나은 내일을 만들고 자기 관리에 힘쓰는 것의 필요성을 자각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이다. 그런데 대부분의 직장인 분들의 루틴과 삶은 이와 다르지 않다는 약간의 나만의 합리화도 여기에 적어본다. 끈기 있게 오래가는 사람이 강한 사람인 것처럼 끝까지 매달려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끊임없이 무언가에 새로이 도전을 해보는, 시작을 해보는 경험도 소중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꾸준한 실천을 통해서 인생을 더 나은 방향으로 변화시키고 그 과정 속에서의 노하우도 도움이 될 것이다. 저자님도 저자님 만의 최고의, 최상의, 최선의 공부법을 만들어내기까지의 경험이 나의 삶에도 분명 적용시킬 수 있으리라 본다. 더 나아가서 독자들의 삶까지. 실처느이 원동력이자 실력을 올려나가는 과정을 놓치지 말고 쭉 살펴보았으면 한다. 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
요즘 중학교 영문법 부터 다시 배워보려고 하는데 영 집중도 잘 되지않고, 마음만 흐트러지고 하기싫다는 마음이 자꾸 드는 요즘인데,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꾸준함을 이길수 없다는 저자의 말에 공감이 된다. 하기싫어도 그냥 하자 억지로 하자, 집중이 안되도 그냥 흘려서라도 듣자 하는 마음으로 임하고 있는데, 안되면 2번 3번 다시듣고 이해하면 되지 않을까 하는 그런 마음이다. 다이어트를 하거나 운동을 할 때, 처음엔 의욕적으로 시작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체중이 빠지지 않거나 운동이 지루해지면서 점차 동기부여가 사라지는데, 그때 사람들은 ‘나는 이걸 못 하겠어’라거나 ‘나와는 맞지 않아’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고한다. 그런데 저자는 바로 그때가 중요한 순간이라고 말하는데 , 우리가 그때 포기하지 않고 계속 노력하면 결국엔 좋은 결과가 올 것이라는 거지. 중요한 건 바로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나가는 것이다. 나도 매번 작심삼일 운동하는 사람이었는데, 무슨 마음이 들어서인지 요즘 정말 독하게 마음을 먹기시작했다. 한달에 5번 가면 많이가던 운동을 무려 이번달은 3번 빼고 모두 참석하여 운동을 하고 있다는게 정말 놀라울 정도의 발전이 생긴것 같다. 사실 매번 운동을 가도 달라지는게 없고 막 그랬어서 쉽게 포기하고 그랬던거 같은데, 조금만 독하게 마음 먹자며, 시작했는데 그 순간을 버티고 나니 정말 윗뱃살이 많이 빠지며 의욕이 활활 불타오르기 시작해서 아 왜 이것을 넘어서지 못했을까, 조금만 더 넘어서면 이 짜릿함을 느낄수 있는데 라는 걸 요즘들어 처음으로 몸소 깨닫고 있다. 항상 인내심이 부족해 매번 흐지부지 끝내곤 했던 계획이 그냥 하기싫어도 그냥 계속하는게 정말로 중요한것 같다, 실패는 반드시 반복할 필요가 없지만, 그 실패에서 배운 점들을 바탕으로 계속 나아가면 더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사실 우리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다면, 실패 자체가 큰 의미가 없어지지만 실패를 실패로만 보지 말고, 그 실패가 어떤 의미를 갖는지, 그것에서 내가 무엇을 배울 수 있을지를 생각하라는 게 저자가 주고싶은 메세지가 아닌가 싶다. 첫장에 나온 제목처럼 의미없는 경험은 없다고 생각한다. 요즘 들어 머리속이 복잡했었다. 그리고 난 늘 정말 아무런 생각이 없이 살았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나를 조금 더 채워가는 느낌이 들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든다. 이 글은 문화충전 200 카페를 통해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
|
이 서평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무엇인가를 할 때 그것을 계속 밀고 갈수 있게 하는 힘은 어디서 나오는 것인가 저자는 자신이 경험한 공부의 과정과 생활 속에서 중요한 것은 소소하지만 끈기있게 계속해 나가는 힘이 중요함을 이야기하고 그 증명은 자신의 결과로 이야기한다. 특히나 자신의 경험에 빗대어 알려주는 시간관리 및 계획법, 그리고 멘탈관리에 대해서도 효과적인 방법을 세심하게 설명해주는 점이 책을 읽고 따라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특히 현재 직장과 수험생활을 병행하고 있는 점에서 저자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팁은 실전에 많은 효과를 볼수 있었다. 물론 저자처럼 공부와 직장생활에서 동시에 승리하려면 제시된 방법데로 꾸준히 해 나가는 수 밖에는 없지만 경험으로 알려주는 내용이 많아서 기존에 읽던 자기계발서와는 차이점이 있는 것 같다. 앞으로 이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꾸준히 계속해서 앞으로 나갈수 있도록 노력해 볼려고 한다. 때로 지치기도 하고 게으름을 피우고 싶을때도 오겠지만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가다보면 목표에 도달하리라는 믿음을 가지고 계속 나아가야겠다. |
|
저자는 현직 변리사이자 공부법 전문가로 수능을 4번보고 3번의 대학입학과 2번의 자퇴후 복수전공과 조기졸업으로 대기업에 입사해요. 자신이 왜 공부를 하는지 조차 알지못하며 방황하다가 깨달은 공부법들을 검증 하기 위해 퇴직후 변리사 시험에 도전해요. 저자는 머리가 좋아서 여러 대학과 어렵다는 변리사 시험에 합격했나 궁금했는데, 매일 작은 실천을 꾸준히 실천하는 노하우가 지금의 그를 있게 함을 알려줘요. 유튜브를 통해 공부법과 컨설팅. 변리사 시험 강의. 2차 전지 강연. 작가이자 두 아이의 아빠.가장으로 N잡러인 저자가 들려준 이야기중 " 공부는 시간 싸움이 아니다. 방향이 틀리면 아무리 많은 양을 쏟아부어도 결국 제자리다."(p96) 라는 말에 가장 공감이 되었어요. 🌿 명심해야 할 점은, 실패의 과정이 진정한 배움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하루하루를 의미있게 보내야 한다는 것이다.(p41) 인생에서 다양한 시험을 준비중인분들은 꼭 읽어보세요. 시간관리. 계획법.멘탈 관리법 등을 배울 수 있는 내용들이 담겨있어요. 필력이 좋은 저자의 이야기는 가독성이 좋아 더운 여름 집콕하며 휘리릭 읽었어요.!! |
|
-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의견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 저자의 책을 읽으면서 힘을 많이 얻었습니다. 어떻게 공부하는 게 효율적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저도 지금 자격증 준비중인데 어디부터 해야 할지 막연했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좌절하지 않고 잠시 앉을 지언정 머무르지는 않겠습니다. 계속 앞으로 포기하지 않고 나아가는 힘이 중요한 거 같습니다. 책 제목이 너무 맘에 듭니다. 소설처럼 책장이 잘 넘어갑니다. 주변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을 정도로 책이 좋은 것 같습니다. 강력추천합니다. 저자의 끈기와 계속 나아가는 그 도전정신에 박수를 보냅니다. 인간승리이십니다. 나다운 인생을 살아가려면 내가 내 꿈을 찾고 개발해나가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도 내가 뭘 좋아하고 잘하고 하고 싶은지 끊임없이 생각하고 가리지 않고 배울 수 있는 거 다 배워보고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요즘은 무료강의도 많고 자격증도 많아서 내가 뭘 잘하는 지 모를 땐 그냥 도전해보는 것이 제일 좋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책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좋은 책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냥계속하는힘 #손민규 #초효율공부법 #공부노하우 |
|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생각해 보면 나는 오히려 누군가의 소소한 경험담에서 더 큰 울림을 느꼈던 적이 많았다. 그저 담담하게 내 이야기를 적어 내려가는 것, 내가 어떻게 살아왔고 살고 있는지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것., 그런 진솔한 이야기가 누군가에게는 작은 울림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믿었다. (-5-) 결국 아버지는 이 성적으로는 원서 쓸 곳도 없다고 하면서 바로 재수 기숙학원에 들어갈 것을 권했다. 정말 가고 싶지 않았지만 나는 이미 집에서 죄인이었고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20-) 디테일한 계획이 세워졌다면 그 다음은 실천해야 한다. 매일 아침 8시에 학교 도서관에 도착해 예습과 복습을 했다. 공강 시간에는 여지없이 도서관으로 향했고, 수업 사이에 어정쩡하게 남는 5분, 10분마저도 공부 시간으로 만들었다. 그리고 하루의 모든 수업이 끝나면 다시 도서관으로 가서 공부를 했다. (-31-) 변리사는 매력적인 선택지였다.마지막 숙고의 시간을 가지며 신중하게 시험에 대한 정보를 탐색하고 모았다. 이 시험은 나에게 단순한 직업 선택 이상의 의미를 가질 터였다. 나 자신의 한계를 시험해 보는 한편, 그동안 잊고 지내던 꿈과 삶의 의미를 되찾을 기회라고 생각했다. (-56-) 네번의 수능과 세 번의 대학 입학, 두 번의 자퇴를 통해서, 자신 만의공부법을 터득한 손민규 작가다. 처음 재수를 할 때는 죄인과 같은 기분이었다.자신의 선택이 아닌 아버지의 선택에 따라서, 재수 기숙학원에 들어가고, 대학에 입학하였지만, 자신이 가고자 하는 길이 아니었다. 건축과를 가도,그것이 자신이 원하던 길은 아니었으며, 변리사가 되기 위한 과정에 불과했다. 공부법 전문가이며 현직 변리사로 일하고 있는 저자는 공부에 있어서,꿈과 목표,동기의식이 없더라도 , 누구나 성공할 수 있고,자신이 원하는 길을 선택할 수 있다고 말한다. 세상이 보는 실패가 나에게는 실패가 아닐 수 있다. 성공은 편한 길, 똑바른 길만 찾아가는 것은 아니다. 두번의 자퇴를 선택한 그가 자신 있게 나만의 공부법, 인생의 의미, 삶의 목표를 위해서, 진로 선택에 대해서 말할 수 있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포기하지 않는 것, 넘어지지 않는 것,새로운 길을 걸어가면서, 스스로 문제를 찾아내, 일을 만들어 내는 과정,그것이 쌓이고 쌓여서 경험이 되고, 실패의 경험조차도 다음의 성공이 될 수 있다고,그는 진솔한 자신의 경험을 한 권의 이야기에 담고 있었다. 포기하지 않는 것, 스스로 극복하고, 용기를 내어서, 희망을 만들어 내는 과정 하나하나가 나에게 새로운 긿을 걸어갈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사람들에게 나는 자신있게, 성공했다고 말할 수 있는 기준이 되는 것이다. |
| 그냥 계속하는 힘그냥 계속하는 힘그냥 계속하는 힘그냥 계속하는 힘그냥 계속하는 힘그냥 계속하는 힘그냥 계속하는 힘그냥 계속하는 힘그냥 계속하는 힘그냥 계속하는 힘그냥 계속하는 힘그냥 계속하는 힘그냥 계속하는 힘그냥 계속하는 힘그냥 계속하는 힘그냥 계속하는 힘그냥 계속하는 힘그냥 계속하는 힘그냥 계속하는 힘그냥 계속하는 힘그냥 계속하는 힘그냥 계속하는 힘그냥 계속하는 힘그냥 계속하는 힘그냥 계속하는 힘그냥 계속하는 힘그냥 계속하는 힘그냥 계속하는 힘그냥 계속하는 힘그냥 계속하는 힘그냥 계속하는 힘그냥 계속하는 힘그냥 계속하는 힘그냥 계속하는 힘그냥 계속하는 힘그냥 계속하는 힘그냥 계속하는 힘그냥 계속하는 힘그냥 계속하는 힘그냥 계속하는 힘그냥 계속하는 힘그냥 계속하는 힘그냥 계속하는 힘그냥 계속하는 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