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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07권에서는 체육대회나 학교 행사 등 몸을 써야 하는 상황에서 몸사리기에 여념 없는 호소타니 선생님과, 그 틈을 놓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챙겨주며 은근한 애정 표현을 건네는 수지의 티격태격 케미가 한층 더 물이 올랐습니다. 항상 마이페이스처럼 보이는 수지가 문득문득 보여주는 진지한 시선과, 허약하지만 제자의 성장을 가만히 지켜봐 주는 선생님의 우직한 면모가 어우러져 기분 좋은 간지러움을 안겨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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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선생님 다운? 표지가 나왔습니다 이젠 표지만 봐도 재밌네요 비실 선생님을 읽을 때 마다 느끼는 건 그래도 불쾌한 감이 없다는 겁니다. 수위가 있는 만화는 막히면 대충 풀어내고 끝내는 편이 많은데 다소 반복되는 느낌이 들더라도 그에 맞는 상황으로 풀어내는 스토리 라인이 있어서 지루할 수는 있어도 재미가 없지는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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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긋한 일상 코미디의 매력을 유지하면서도 인물 간 거리감이 한층 좁혀지는 권. 소소한 에피소드 속에서 선생님의 인간적인 면모와 주변 인물들의 개성이 더욱 또렷해진다. 큰 사건 없이도 잔잔한 웃음과 따뜻한 여운을 남기며, 시리즈 특유의 편안한 분위기를 안정적으로 이어간다. |
| 비실비실 선생님 7권. 매 화마다 비슷한 줄거리지만 작화가 좋으니 살수밖에 없어요. 초판 특전을 놓치지 않기 위해서라도 발매한 달에 사려고 노력중입니다. 작가가 맘만 먹으면 렌탈여친 연금처럼 장기연재가능해 보이는데 어찌할지 궁금하네요 |
| 비실비실 선생님 7권 후기입니다. 역시 이번에도 실망시키지 않는 선생님이네요. 히요리 무쿠바야시 그리고 새로운 히로인까지 너무 잘 그려졌고 다음 장면이 기대가 되게 만드는 매력이 있습니다. 8권도 너무 기대가 되는 7권이였습니다. |
| 역시 실망시키지 않는 유쾌함과 따뜻함이 가득한 7권입니다. 겉모습은 비실비실해도 학생들을 진심으로 대하는 히요리 선생님의 모습에 늘 감동을 받아요. 만족할 만한 에피소드와 함께 이야기가 펼쳐져서 더욱 풍성해졌습니다. 아비쿠라 군과 함께할 때는 비실비실하지 않은 선생님의 모습도 부러웠어요!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 '비실비실 선생님 7권'도 여전히 유쾌하고 따뜻하네요. 겉보기엔 약해도, 학생들 한 명 한 명을 진심으로 대하는 선생님의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엉뚱한 매력과 예상치 못한 해결 방식이 주는 웃음은 여전하고요. 지친 일상에 소소한 힐링과 재미를 주는, 기분 좋은 책입니다. |
| 시리즈의 매력을 그대로 이어가며 한층 더 따뜻하고 유쾌한 전개를 보여줍니다. 주인공과 학생들의 관계가 깊어지면서 각자의 성장과 감정이 세밀하게 표현되어, 웃음 속에서도 진심 어린 감동을 느낄 수 있습니다. 새로운 인물의 등장으로 이야기가 더욱 풍성해졌고, 작화 또한 안정적이면서도 캐릭터들의 표정이 생동감 있게 살아 있습니다. 꾸준히 발전하는 시리즈답게 이번 권도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
| 『비실비실 선생님 7』은 개성 넘치는 등장인물들과 유쾌한 에피소드가 가득한 작품이다. 이번 권에서는 선생님과 학생들 간의 관계가 더욱 돈독해지면서 따뜻한 교감과 성장 이야기가 깊이를 더한다. 코믹하면서도 감동적인 순간들이 적절히 배치되어 독자들에게 웃음과 여운을 동시에 선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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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실비실 선생님 7권에서는 주인공과 학생들 간의 관계가 더욱 깊어지며, 각자의 성장과 고민이 진솔하게 그려집니다. 유쾌한 코미디와 따뜻한 감동이 조화를 이루어, 독자들에게 편안한 위로와 재미를 선사합니다. 새로운 등장인물의 등장으로 이야기의 폭이 넓어지고, 다양한 에피소드가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몰입감을 높입니다. 작화 역시 안정적이고 캐릭터들의 감정 표현이 섬세해 읽는 재미를 더합니다. 시리즈 팬들에게 추천하는 만족스러운 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