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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아이, 진짜 마음은 어디에 숨겨져 있을까? 아이를 키우다 보면 아이가 겉으로 보이는 행동만으로는 그 속마음을 알기 어려울 때가 많죠. 『얼굴상점』은 그런 부모님들의 고민에 공감하며, 아이의 감정을 깊이 이해하는 열쇠를 제공합니다. 주인공 소율은 우연히 ‘얼굴상점’이라는 신비한 공간을 발견합니다. 이곳에서는 사람 얼굴에 담긴 감정과 기억, 심지어 비밀까지 사고팔 수 있다고 합니다. 겉모습 뒤에 숨겨진 마음의 무게를 알게 된 소율은 자신의 주변 친구들 얼굴에서 말 못할 슬픔, 분노, 불안 등 복잡한 감정을 발견하게 됩니다. 🤔 “왜 저렇게 행동할까?” 마음의 진짜 속내를 찾아서 아이들은 자신의 감정을 말로 표현하는 데 어려움을 느낄 때가 많습니다. 때로는 이상한 행동, 무기력함, 반항 등으로 마음을 드러내기도 하죠. 『얼굴상점』은 바로 그런 ‘행동 뒤에 숨겨진 감정’을 들여다보게 해 줍니다. 소율이 친구들의 얼굴에 담긴 이야기를 알게 되는 과정은, 부모가 아이의 행동 뒤에 숨은 진짜 마음을 알아채고 공감하는 과정을 상징적으로 보여줍니다. 이 책은 아이가 표현하지 못하는 마음을 어떻게 읽고,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 중요한 힌트를 줍니다. 🔄 아이와 마음이 통하는 ‘비밀의 거래’가 시작된다 얼굴상점에서 이뤄지는 거래는 단순히 비밀을 사고파는 행위가 아닙니다. ‘아이의 마음을 진심으로 바라보고, 서로의 진짜 이야기를 듣는 과정’의 은유입니다. 『얼굴상점』은 부모와 자녀가 겉으로 드러나는 모습만 보지 않고, 그 이면에 숨은 감정과 상처를 존중하며 공감할 때 비로소 진짜 소통이 가능하다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려는 부모의 노력과 그 과정에서 생기는 작은 변화들을 따뜻하게 그려냈습니다. 💖 아이 감정에 공감할 때 찾아오는 놀라운 변화 이 책은 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인정받고 공감 받을 때, 스스로를 더 잘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다는 점도 보여줍니다. 감정 교육과 공감은 아이의 자존감 형성에 중요한 밑거름이 되죠. 『얼굴상점』을 통해 부모님은 아이의 마음에 더 가까이 다가가고, 감정을 함께 나누는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자녀 양육 중에 ‘왜 내 아이가 이렇게 행동할까’ 고민할 때,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아이 마음 읽기, 이 책과 함께 첫걸음 내딛기 자녀의 마음을 진심으로 알고 싶고, 그 마음에 공감하며 함께 성장하고 싶은 부모님께 『얼굴상점』을 추천합니다. 아이의 말하지 않는 마음을 어떻게 알아차리고, 어떻게 대화를 시작할지 고민하는 분들께 따뜻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부모와 아이가 서로의 얼굴 뒤에 숨은 진짜 이야기를 마주하는 순간, 진정한 이해와 사랑이 시작됩니다. 『얼굴상점』과 함께 그 첫걸음을 내딛어 보세요. 🎯 이 책, 누구에게 딱 맞을까? 『얼굴상점』은 특히 다음과 같은 분들께 권합니다: 자녀의 감정을 이해하고 싶어 하는 모든 부모님 아이와의 소통에 어려움을 느끼거나 갈등을 겪고 있는 가족 감정 표현이 서툰 아이를 둔 양육자 아이의 마음속 상처와 불안을 공감하며 치유하고자 하는 분 교육자, 상담사 등 아이들의 내면 심리를 이해하고자 하는 분 이 책은 단순한 동화 이상의 의미를 담고 있어, 부모와 아이 모두가 함께 읽으며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아이감정이해 #부모와아이소통 #자녀양육 #감정교육 #아이마음읽기 #부모마음공감 #청소년심리 #가족소통 #양육팁 #책추천 #아이행동이해 #부모마음 #아이심리 #부모교육 #아이소통방법 #감정공감 #자녀교육 #육아책추천 #마음치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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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얼굴 상점>이예요. 얼굴을 파는 상점이라... 그 이름 부터가 너무 이상하죠. 얼굴을 팔 수가 없는 것이니까요. 책을 읽으면서 지금 사회가 요구하는 획일화된 <미> 와 그로 인해서 너무 비슷비슷해져 버린 사람들의 얼굴과 옷차림... 우리는 그것을 <유행>이라고 포장하며 따라하고 쫓아가기바쁜 하루하루를 살고있느지도 모르겠더라구요. 가느다란 눈이 마음에 들지 않는 하연이는 텔레비전에 나오는 아이들처럼 예뻐지고 싶어해요. 그렇게되면 자기가 좋아하는 아이의 마음도 쉽게 얻을 수 있을거라 생각하죠. 엄마에게 쌍꺼풀 수술을 하고 싶다고 말하는 모습을 보고 요즘 아이들은 이렇게 외모에 관심이 많고 성형 수술에 관심이 있구나..하며 엄청 놀랐어요. 아직 주변 아이들은 성형이나 화장 같은 미용에 관심을 보이는 아이들을 못 봐서 더 충격이었던것 같아요. 어느날 손거울이 말을 걸었어요. 거울을 통해 얼굴 상점에 가면 원하는 얼굴을 수술도 없이 가질 수 있다고 말해요. 수술을 하지 않아도 원하는 얼굴을 가질 수 있다니!! 얼마나 매력적인 이야기로 들렸을까요? 당연히 하연이는 얼굴 상점으로 가겠죠? 그리고 그곳에서 충격적인 장면을 보게되요. 움직이지 않는 아이들. 분수 바닥에 보이는 자신보다 훨씬 아름다운 얼굴을 보고 그 모습에 반해서 눈을 떼지 못하고 움직이지 않는 아이들.. 하연이도 분수에 얼굴을 비춰 보지만 일그러져 보여요. 현재의 얼굴에 만족하지 못해서 그렇다는 말을 듣고 마음에 드는 얼굴을 고르러 가게되요. 원하는 눈을 고르고 코를 고르고 입술도 고르고... 페이스리더와 같은 얼굴을 갖는 클론88호 같은 얼굴이 88명이나 있단다. 사회풍자적인 이야기 같다. 솔직히 어른의 시선으로 바라본 요즘 사람들은 너도나도 비슷한 눈을 가지고 비슷한 코를 가지고 비슷한 옷을 입고다닌다. 책을 읽으면서 어른으로서 아이들에게 획일화된 미를 주입하는 것같은 사회현상을 학습시키는것 같아서 많이 부끄럽고 미안했어요. 하연이는 진정한 아름다움을 알수있게 될까요? 책을 읽는 동안 마냥 재미있게만 읽을 수는 없었어요. 그렇지만 아이들에게 진정한 아름다움과 나다움에 대해서 알려주고 싶을때 꼭 읽어보라고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예요. 흥미롭고 아이들이 관심을 보일만한 소재라 재미있게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어요. 요즘 아이들이 정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외모에 대한 이야기를 중심으로 남들의 시선보다는 내가바라는 진정한 <나>를 깨닫게 해주는 깊이있는 이야기 책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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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초등 아이들 외모에 정말 관심이 많죠. 외모지상주의처럼 예쁜 아이들이 인기가 많은 건 사실인 거 같아요. 아이들이 외모에 관심이 많아서 이에 대한 이야기를 중심으로 남들의 시선보다는 내가 바라는 진정한 '나'를 깨닫는 이야기를 다룬 임지형작가 얼굴 상점 사춘기 아이들이 읽어보면 좋을 거 같아요.
라고 말해줘도 요즘 아이들은 외모지상주의이잖아요. 요즘 아이돌의 외모를 바라는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얼굴 상점 동화로 스스로의 아름다움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읽기 물로 인기가 많아서 전국으로 독서 강연을 다니고 계시는데요. 기회가 된다면 아이와 함께 한 번 만나 뵙고 싶어요. 저희와 같은 부모 마음도 이해가 가고 하연이의 마음도 이해가 가요. 저도 학창시절 예뻐지고 싶어서 아이참도 붙이고 쌍커풀액도 바르고 화장도 하고 렌즈도 끼면서 꾸미기 시작했으니까요.
사랑하는게 제일 좋은거라는걸 일깨워주는 익사이팅북스
핵심 키워드에요. 요즘 아이들은 빨라서 초등3학년 정도 되면 외모에 신경을 쓰기 때문에 초등3 ~4학년의 아이들이 읽어보면 좋은 익사이팅북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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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도서> 외모에 대한 고민은 누구나 한 번쯤 겪는 문제다. 특히 사춘기 무렵, 거울 속 내 얼굴이 ‘있는 그대로의 나’라기보다 ‘바꿔야 할 무엇’처럼 느껴질 때가 많다. 『얼굴 상점』은 그런 불안한 마음을 가진 한 소녀가 ‘얼굴을 바꿀 수 있는’ 신비한 공간을 만나며, 진짜 아름다움이 무엇인지 스스로 묻고 답하는 어린이 동화다. 주인공은 쌍꺼풀 수술을 한 친구에게 남자친구가 생기자 외모에 대한 열등감에 휩싸인다. 쌍꺼풀 테이프를 붙였다가 관심 있던 남자아이에게 들키면서 수치심을 느끼고, 점점 얼굴을 바꾸고 싶은 마음이 커진다. 그러던 중 이모에게 받은 거울을 통해 ‘얼굴 상점’이라는 환상적인 공간으로 들어가 다양한 얼굴을 경험한다. 이곳에선 눈, 코, 입이 나무 열매처럼 매달려 있고, 사람들은 유행하는 얼굴을 따라 바꾸며 ‘페이스 리더’가 유행을 주도한다. 주인공도 자신의 눈을 바꾸지만, 곧 그 눈이 모두가 따라 하는 유행이 되면서 ‘내 눈’이 ‘모두의 눈’이 되는 아이러니를 겪는다. 이 책이 특별한 건 단순히 예뻐지고 싶은 욕망을 다루는 게 아니라, ‘남들의 시선’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나’를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다는 점이다. 반복해서 얼굴을 바꾸다 보면 쉽게 떼어내기 어려워지는 모습은 현실의 외모지상주의가 만든 허상과 그로 인한 안타까운 현실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결국 ‘나다움’과 ‘진짜 아름다움’이 무엇인지 스스로 질문하게 만드는 이 동화는, 외모에 대해 고민하는 아이들에게 큰 울림을 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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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익사이팅북스의 책들은 다양한 주제로 아이들의 생각을 넓혀주는 성장소설들이 많아요. 독후활동지까지 갖추고 있어 제가 유독 좋아하는 책 중 하나예요.
이건 익사이팅북스 <얼굴 상점>의 키워드는 외모, 성형, 성장, 자기효능감 자기 자신을 부끄러운 존재로 여기지않고, 자신을 소중히 여길수 있는 마음을 키울 수 있는 초등성장동화
<얼굴 상점> 주인공 하연이는 자신의 무쌍 얼굴이 영~ 마음에 들지 않아요. 티비에 나오는 예쁜 아이돌처럼 쌍커플 있는 큰 눈이 갖고 싶었지요. 방학 후 같은 반 친구 주연이가 쌍커플 수술을 하고 자신이 좋아하는 찬이와 사귄다는 소문이 돌자 부러운 하연이 엄마의 반대에 쌍커플수술은 못하고, 쌍커플테이프를 붙이고 갔다 좋아하는 찬이 앞에서 망신만 당하고 말아요.
내가 원하는 얼굴로 마음대로 살 수 있다면?? 하는 상상력이 발휘 된 얼굴 상점 초등성장동화 이모의 손거울을 통해 대화를 나눌 수 있다는 걸 알게 된 하연이는 순식간에 어떤 공간속으로 빨려 들어가고 말아요. 그 곳에서 페이스 리더를 만나게 되는데, 이곳이 바로 얼굴 상점이랍니다. 얼굴 상점은 정말 말 그대로 눈, 코, 입 등을 살 수 있는 상점이예요. 예쁜 눈, 코 등이 나무에 주렁주렁 걸려 있고, 다양한 입술이 둥둥 떠 있는 연못도 만나게 되는데요. 여러 눈, 코, 입 중에서 마음에 드는 걸로 골라서 자신의 신체부위와 바꾸면 된답니다.
그 중 하연이는 눈만 바꿔보고 싶다고 해서 눈만 쌍커플이 있는 눈으로 바꿨어요. 그런데 사람 마음이 한도 끝도 없잖아요. 눈을 바꾸니 코도 입도 좀 다르게 바꿔 보고 싶어지는 하연이.
이미 몇몇 얼굴 상점을 찾은 몇몇 친구들은 페이스 리더처럼 바꾸고 '클론'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있었어요. 자신의 이름조차 기억하지 못한채, 그리고 새롭게 얼굴을 바꾼 페이스 리더의 얼굴에서 자신의 눈을 보고 말았죠. 그 순간 하연이는 깨달았어요. 페이스 리더는 예뻐지고 싶어하는 아이들의 욕망이 모여 만들어진 존재라는 것을요. 겨우 현실로 돌아 온 하연이는 지금 가진 자신의 눈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었답니다.
아이돌 그룹들이 새로운 음악으로 다시 나올 때면 어딘가 모르게 어색해져버린 얼굴들을 볼 때도 있고, 때론 멤버들끼리 비슷하게 얼굴들이 변해버린 모습들을 종종 보곤 해요. 모두가 같은 얼굴을 하고 있다면... 그것이 과연 예쁘고 아름다울까요?? 얼굴 상점을 읽어보면 자신의 진짜 아름다움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는 것 같아요.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고 존중하자!" 이것이 저자 임지형 작가가 우리 어린이들에게 건네고 싶은 말인 것 같아요. 나의 외모에 콤플렉스가 있거나, 내 몸이 뚱뚱하고, 또는 키가 작아 속상한 어린이들!! 꼭 임지형 작가의 <얼굴 상점>을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얼굴상점 #초등성장동화 #익사이팅북스 #초등추천동화 #초등추천도서 #초등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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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중 이모가 사준 손거울이 말을 걸어오고, 그 거울을 통해 ‘얼굴 상점’이라는 환상적인 세계로 들어가게 돼요. 그곳에서는 눈이 열리는 나무, 입술이 떠다니는 연못, 원하는 얼굴을 체험해볼 수 있는 방들이 등장하면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데요. 하연이는 처음에는 예뻐지기만 하면 모든 것이 잘 풀릴 거라 생각했지만, 얼굴을 바꾼다고 진짜 내가 달라지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점점 깨닫게 돼요. 겉모습을 바꾸는 것보다 더 중요한 건 나다운 모습, 그리고 지금의 나를 있는 그대로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이라는 걸 알게 되는 과정이 따뜻하게 그려져 있었어요. 무조건 괜찮다고 말하기보다, 왜 나는 나로서 소중한지를 스스로 느낄 수 있게 해줘서 더 마음에 남았어요. 글밥이 적당하고 그림이 함께 있어서 초등 중학년 아이들이 부담 없이 읽기에 좋았고요, 익사이팅북스 시리즈답게 독후활동지도 함께 제공돼서 아이와 책에 대해 이야기 나누기에도 좋았어요. 외모에 민감해지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 그리고 지금 있는 그대로의 나 자신을 소중히 여길 수 있는 따뜻한 위로가 담긴 동화였어요. <얼굴 상점>을 통해 아이가 조금 더 단단해지고, 비교가 아닌 나다운 아름다움을 알아가길 바라는 마음이 들었어요. 아이 마음에 작은 씨앗처럼 따뜻한 메시지가 남기를 바라며, 정말 추천하고 싶은 동화예요. #얼굴상점 #익사이팅북스 #임지형작가 #초등읽기물 #어린이동화 #외모지상주의 #초등책추천 #초등추천도서 #초등학생책추천 #초등책추천 #미래엔 #미래엔아이세움 #아이세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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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예쁘다’, ‘잘생겼다’, ‘아이돌 닮았다’ 같은 말이 칭찬의 기준이 되는 걸 종종 느끼게 돼요. 부모님이나 선생님이 아무리 “있는 그대로의 네가 예뻐”라고 말해줘도 아이들의 눈은 이미 TV 속, 유튜브 속 아이돌을 따라가고 있더라고요. 그래서일까요? 외모에 대한 고민은 어른들보다 아이들이 훨씬 더 민감하게 느끼는 요즘. 그런 아이들의 마음을 쏙 읽은 듯한 어린이동화가 있었어요. 바로 미래엔 아이세움 <얼굴 상점>입니다. 외모에 대한 아이들의 민감한 관심을 잔잔하고 따뜻한 이야기로 풀어내 결국 스스로 진짜 아름다움을 발견하게 만드는 어린이동화. 읽는 내내 아이의 마음에 ‘작은 변화의 씨앗’을 심어주는 책입니다. 더 많은 아이들이 남의 기준이 아닌 자신이 바라는 나의 모습을 찾아갈 수 있도록 이 책이 오래도록 사랑받았으면 좋겠어요.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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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포터즈 활동으로 도서만을 제공받아 직접 체험하고 작성한 글입니다. " 요즘 아이들은 일찍부터 외모에 관심을 많이 가지는 경향이 있는것 같습니다. 아마도 많은 미디어들의 영향탓이겠지요. 그만큼 성형을 시작하는 나이도 어려진다고 하고 심지어 쌍커풀 수술정도는 평이하게 받아들이는 정도인듯 합니다.
다른이의 외모를 부러워하는 많은 아이들에게 스스로의 아름다움을 알수 있게 도와주는 이야기랍니다.
좋은 시리즈의 책입니다.
부러워합니다. 스스로의 눈을 이쁘지 않게 생각하고 자신감이 없어하지요.
친구들에게 망신을 당하기도 합니다.
엄마와는 대화가 통하지 않는지 속상해 하기만 합니다. 백설공주의 거울처럼 내 속마음을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거울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하며 이모가 외국에서 사준 거울에게 말을 걸어 보지요.
" 얼굴 상점에 가봐 "
됩니다. 페이스 리더를 만나 리더의 인솔에 따라 얼굴 상점에 이미 와 있거나 클론들을 만나게 되지요.
아프거나 문제가 될까봐 선뜻 고르지는 못했답니다.
없었지요.
또, 새로운 눈을 가진 페이스 리더를 보게 되고 하연이는 크게 놀라게 됩니다. 그것을 개기로 큰 깨달음을 가지게 되기도 합니다. 작가가 독특한 상상력으로 이야기를 구성한 부분이 놀라웠습니다. 처음에는 놀랍기도 하고, 살짝 무섭게 느껴지기까지 했답니다. 아이도 읽으면서 외모에대한 사람들의 인식과 생각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 얼굴 상점 " 을 읽어보고 대화를 나누어 보기를 추천합니다.
#초등읽기물 #어린이동화 #외모지상주의 #초등책추천 #미래엔아이세움 #아이세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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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미래엔 아이세움으로부터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어린이동화로 인기가 많은 임지형 작가님의 작품인 얼굴상점을 만나보게 되었어요. 이 책에서는 외모지상주의가 만연한 가운데 아이들도 자신이 좋아하는 아이돌처럼 잘생기고 예쁜 얼굴이 되었으면 하고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요. 그런 외모를 쫓는거보다 그리고 남들의 시선을 쫓는것보다 내가 바라는 진정한 나를 깨달을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죠.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을 소재로 하여 이야기가 되어있다보니 푹 빠져서 열심히 읽더라고요. 달콩이도 진정한 아름다움이 무엇인지 알고 나 자신을 사랑하는 멋진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다고 하네요. 초등학생이라면 저학년부터도 꼭 읽어보면 좋은 책인거 같아요. 저희 아이들도 너무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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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외모를 중요시하게 생각하는 외모지상주의에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그래서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너는 잘 생긴 것 같아? 멋있는 것 같아? 물으면 얼굴이 마음에 든다고 하더라고요 ㅋㅋㅋㅋ
오늘은 자신의 얼굴 중에서 쌍꺼풀 없는 눈이 컴플렉스인 하연이의 이야기를 만나게 된답니다! 초등읽기물 얼굴 상점을 읽어 보면~ 아이들이 외모에 관심이 정말 많구나 알 수 있었는데요
아이들은 남들의 시선을 중요하게 생각하는데요! 남들의 시선보다는 내가 바라는 진정한 나를 깨닫게 되는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을 거예요 이야기를 살짝 살펴 보면~ 예뻐지려면 얼굴 상점에 가야 한다고 말하는 거울이 있어요 거울을 통해 얼굴 상점에 가게 된 하연이는 원하는 예쁜 얼굴을 위해서 쌍꺼풀을 갖게 되는데 자신이 원하던 모습이 맞을까요?
얼굴 상점은 이미 어린이들 동화, 읽기물로 인기가 많아 전국적으로 독서 강연을 다니는 임지형 작가님의 작품인데요 아이도 저도 흥미진진하게 읽었습니다!
아이들은 부모님이나 선생님이 있는 그대로가 예쁘다고 해도 자신들이 바라는 모습이 있어요 바로 티비에 나오는 아이돌 같은 외모죠 예뻐지고 멋있어지고 싶은 마음은 이해하지만 꼭 수술을 통해서 바뀌어야 할까요?
하연이는 거울 속에 들어와 페이스 리더를 만나게 되는데요 정말 예쁘게 생겨서 놀라웠어요! 눈도, 코도, 입도 정말 예쁘죠!?
하연이는 자신의 눈을 바꾸게 되었어요 자신이 원했던 쌍커풀이 있던 눈으로 말이죠 처음에는 자신의 얼굴에 만족하고 행복해한답니다 과연 이 행복이 계속 이어질까요?
초등읽기물 얼굴 상점! 재미있는 동화를 아이들이 읽어보면 어떤 생각이 들게 될까? 현재 그대로의 모습이 아름다운 건데 계속해서 더 아름다운 모습이 되기를 원하는 모습이 조금 안타까웠어요 우리의 현재 시대는 외모를 중요시 여기는 외모지상주의지만 그래도 책을 통해서 하연이가 어떻게 변하는지 꼭 읽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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