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권에서는 지금까지 쌓여온 감정이 한층 더 깊어진 느낌이었습니다. 서로에게 중요한 사람이 되어갈수록 오히려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 어려워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캐릭터들이 자신의 감정을 피하지 않고 마주하려는 모습도 보여서 좋았습니다. 가벼운 분위기의 장면에서는 여전히 귀엽고 웃음이 나지만, 중요한 순간에는 감정이 진지하게 전달되어서 몰입해서 읽게 됐어요. 관계의 변화가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다음 이야기도 기대됩니다. |
|
하츠하루 4커플 중 제일 좋아하는 커플 ㅋㅋㅋ 타카X시무라 - 외쿨내뜨(내작명) 미소년 X 4차원 미소녀? 이거 못참는다 ㄹㅇ; 초반설정은 약간 뜨억하는 부분이 있긴했는데 둘이 티키타가 하고있는거보면 너무 귀엽고 달달하고 다함ㅋㅋ좀 더 나왔으면 |
| 10권에서는 카이와 리코가 온천여행을 가는데... 카이는 데이트만 하면 일이 꼬이는듯.ㅋㅋㅋ 고등학생들의 수순하면서도 나름의 고민과 사랑으로 잘 표현된 글과 그림들이 너무 좋다!! 다양한 캐릭터들이 나와서 더 좋다~~ 완전 재미지다!! |
|
후지사와 시즈키 작가님의 [ 하츠 하루 ] 10권 입니다. 카이와 리코 의 첫 장거리 여행.. 그것도 온천 여행 그리고 친구들의 사랑과 청춘도 힘차게 움직이기 시작하고.. ...'행복해지고 싶다' 가 애정, '행복하게 해주고 싶다' 가 사랑! 다음권 빨리 주세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