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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나라 체언도시 2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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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만협찬] 우리 아이 어휘력과 문해력을 자연스럽게 길러주는 책[주제 분류]국내도서 > 어린이 > 책읽기/글쓰기 > 글쓰기 일반국내도서 > 어린이 > 동화/명작/고전 > 학습동화국내도서 > 어린이 > 초등3~4학년 > 책읽기/글쓰기[기본 정보]140쪽152*210mm182gISBN : 9791194743071[추천 독자]-국어 개념을 아이가 재미있게 익히길 바라는 사람-초등학생 자녀와 함께 읽을 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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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만협찬] 우리 아이 어휘력과 문해력을 자연스럽게 길러주는 책


[주제 분류]
국내도서 > 어린이 > 책읽기/글쓰기 > 글쓰기 일반
국내도서 > 어린이 > 동화/명작/고전 > 학습동화
국내도서 > 어린이 > 초등3~4학년 > 책읽기/글쓰기



[기본 정보]
140쪽
152*210mm
182g
ISBN : 9791194743071



[추천 독자]
-국어 개념을 아이가 재미있게 익히길 바라는 사람
-초등학생 자녀와 함께 읽을 학습 동화를 찾는 사람
-딱딱한 문법 대신 스토리텔링 기반 국어책을 원하는 사람
-글쓰기 수업이나 독서토론 모임에 활용할 책을 찾는 사람
-아이의 문해력과 어휘력을 동시에 키우고 싶은 사람






『국어나라 체언도시 2: 대명사마을 편』은 ‘대명사’라는 다소 추상적인 개념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흥미진진하게 풀어낸 판타지 국어동화다. 책은 명사마을 편에 이어 국어 개념을 탐험과 미션 구조 속에서 자연스럽게 익히게 해주는 구조로 ‘이름 대신’ 쓰이는 대명사 요정들을 미로에서 구출하는 모험을 그리고 있다.


'나 요정, 너 요정, 그녀 요정' 같은 인칭 대명사는 물론 ‘이것, 저것, 그것’처럼 지시 대명사의 쓰임까지도 이야기 속에 스며들어 있어 아이들은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국어의 기초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된다. 각 장 끝에 등장하는 ‘어휘 창고’와 ‘지식 창고’는 학습 요소를 한층 더 단단히 다져주는 장치로 읽기와 학습을 분리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이 책의 큰 장점이다.


대명사와 같은 국어 개념은 어릴 때 ‘왜 배워야 하는지’를 이해하지 못하면 오래 남지 않지만 이 책은 그 개념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연결해 ‘필요성’과 ‘흥미’를 동시에 일깨워준다. 뿐만 아니라 유의어 연결, 미로 탈출 장치 같은 설정은 사고력과 문장 구성력 향상에도 기여한다.




아이들에게 국어 공부는 지루한 암기에서 벗어나 재미있는 놀이가 될 수 있다. 『국어나라 체언도시 2』는 그 말의 의미를 실감나게 보여주는 작품이다. 우리 아이가 문장을 정확하게 표현하고 말의 의미를 더 깊이 이해하는 사람으로 자라나길 바란다면 이 책은 더없이 좋은 출발점이 되어줄 것이다. ‘읽으면서 배우고, 배운 것을 써먹는’ 가장 이상적인 어린이 국어책을 찾는 독자라면 적극 추천한다.
YES마니아 : 로얄 s*******m 2025.07.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국어나라 체언도시 2: 대명사, 이름 대신 불러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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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상과 국어가 만나는 놀라운 나라초등 국어를 이렇게 재미있게 풀어낼 수 있다니, <국어나라 체언도시 2: 대명사, 이름 대신 불러 줘!>는 국어 문법이라는 다소 딱딱할 수 있는 내용을 생동감 넘치는 판타지 동화로 풀어낸 독특한 이야기예요.이 책을 읽으며 ‘대명사’라는 단어가 더 이상 교과서에만 머무는 낯선 말이 아니라, 캐릭터가 살아 숨 쉬고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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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상과 국어가 만나는 놀라운 나라


초등 국어를 이렇게 재미있게 풀어낼 수 있다니, 

<국어나라 체언도시 2: 대명사, 이름 대신 불러 줘!>는 

국어 문법이라는 다소 딱딱할 수 있는 내용을 

생동감 넘치는 판타지 동화로 풀어낸 독특한 이야기예요.


이 책을 읽으며 ‘대명사’라는 단어가 더 이상 교과서에만 머무는 낯선 말이 아니라, 캐릭터가 살아 숨 쉬고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 속 

개성 있는 주인공들로 다가왔어요. 

특히 대명사 요정들이 등장하는 순간부터 선아의 집중력은 달라졌죠.






🧚‍♀️ ‘나’, ‘너’, ‘그녀’… 이름 대신 부르는 요정들의 이야기


이야기의 배경은 대명사 요정들이 사는 들판. 

늘 웃음이 가득하던 마을이 마왕의 검은 안개에 휩싸이며 

거대한 미로가 되어 버려요. 

주인공 아이들과 신수 루미는 대명사 요정들을 구하러 모험을 떠납니다.


등장하는 요정들은 ‘나’, ‘너’, ‘그녀’, ‘그것’, ‘이것’… 

바로 우리가 평소에 쓰는 대명사 그 자체예요. 

아이들이 이 요정들을 구하면서 자연스럽게 

인칭 대명사와 지시 대명사의 구분을 배우게 되는 구성은 정말 탁월했어요.


‘말하는 사람 자신’을 나타내는 일인칭 요정, 듣는 사람을 부르는 이인칭 요정, 

그리고 보거나 가리키는 대상을 나타내는 지시 대명사 요정들까지—

그 정체를 맞춰 미로 탈출 버튼을 눌러야 해요.






🎯 문법이 아닌 이야기로 배우는 ‘국어 개념’


엄마인 제가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이 책이 문법 교육을 설명이 아닌 ‘이야기’로 풀어낸다는 점이에요. 

지시 대명사 요정들이 각각 풍선, 저울, 석상 같은 설정 속에서 등장하고, 

그에 맞는 단어를 찾아야 탈출할 수 있다는 구조가 정말 흥미로웠어요.


선아도 요정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짚으며, 

자연스럽게 “이건 지시 대명사구나” 하는 깨달음을 얻는 모습을 보며 놀랐어요. 

개념을 따로 설명하지 않아도 문맥과 상황을 통해 

아이가 개념을 체득하는 경험이 가능했지요.






🐣 따뜻하고 엉뚱한 캐릭터들


책 속에는 아기 인삼 요정 ‘삼덕이’, 반딧불이 요정, 토끼 석상, 말하는 나무 등등 

귀엽고 개성 강한 캐릭터들이 등장해요. 

그중 삼덕이는 미로 속에서 가족을 잃고 혼자 남겨졌지만 

용기 있게 친구들과 모험을 이어가는 모습이 정말 귀엽고 짠했어요.


선아는 삼덕이를 특히 좋아했어요. 

“혼자 남았을 땐 외롭겠지만, 그래도 친구가 있으니까 괜찮을 것 같아.”라는 

말 속에는 이야기를 감정적으로 받아들이는 힘과 함께, 

공감 능력이 자라나는 순간이 있었지요.






💬 국어 개념도, 마음도 함께 자라는 동화


책을 다 읽고 나서 “아무”와 “누구”의 차이를 말로 설명해 보라고 했더니, 

선아는 “하나는 모르는 사람, 하나는 정해지지 않은 사람”이라고 

자신 있게 말했어요. 

딱딱한 정의가 아닌, 이야기 속 요정들과의 만남을 통해 

머릿속에 자연스럽게 자리잡은 국어 개념이 느껴졌어요.


뿐만 아니라, 미로를 하나하나 해결하며 요정들을 구하는 이야기 속에서

 용기와 팀워크, 그리고 말의 소중함까지 함께 배운 것 같아요.





💡 국어가 좋아지는 첫걸음, 판타지 속 교과서


『국어나라 체언도시』 시리즈는 단순한 학습만화도 아니고, 

마냥 동화만도 아닌 그 사이 어딘가에 있어요. 

배움과 상상이 만나는 지점에서 아이의 언어 감각을 키워주는 소중한 책이죠.


정답을 외우지 않아도, 

개념을 반복하지 않아도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언어의 힘을 배우는 시간.

국어가 아이에게 재미있는 세계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확인했어요.





YES마니아 : 로얄 x********6 2025.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가 재미있게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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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초등국어 지도가 쉽지 않아서 평소에 아이와 초등국어사전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면서 초등국어 공부중인데요!이번에 마리북스에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국어책이 나와서 소개해 드려요^^바로 국어나라 체언도시 2대명사, 이름 대신 불러 줘! 예요^^국립국어원 국어문화학교 선생님의국어나라 체언도시 두 번째, 대명사마을 이야기
"아이가 재미있게 읽어요"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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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국어 지도가 쉽지 않아서 평소에 아이와 초등국어사전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면서 초등국어 공부중인데요!
이번에 마리북스에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국어책이 나와서 소개해 드려요^^

바로 국어나라 체언도시 2
대명사, 이름 대신 불러 줘! 예요^^

국립국어원 국어문화학교 선생님의
국어나라 체언도시 두 번째, 대명사마을 이야기는 국어를 사랑하고 이야기를 좋아하는 선생님의 초등 국어 판타지 동화〈국어나라〉두 번째는 ‘대명사마을’ 이야기예요.
대명사에 대해 동화 한권으로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중학교 가기 전에 읽어보기 좋은 책이라 선택했어요.
아이들이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동화로 잘 정리되어 있어서 좋더라고요.
대명사마을에는 ‘이름 대신’ 쓸 수 있는 ‘나 요정’ ‘너 요정’ ‘그 요정’ ‘그녀 요정’ ‘이것 요정’ ‘저것 요정’ 등의 대명사 요정들이 살고 있는데요!
미로 어딘가에 갇힌 대명사 요정들을 찾아 자신의 정체에 맞는 ‘미로 탈출 장치’의 단추를 누르게 하면 미로를 탈출할 수 있어요!

국어동화를 통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개념을 이해할 수 있어요.
그리고 아이도 부담없이 동화를 읽으면서 개념을 배워나가니깐 꾸준히 접할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국어나라 체언도시 2
대명사, 이름 대신 불러 줘! 아이와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g****n 2025.07.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