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에게 어떻게 작금의 현실과 선조들이 지켜온 나라를 이야기해야 하는지 고민하다가 이 책을 구입했습니다. 등장인물들의 처절한 모습에 울먹이는 아이를 보면서 후손들에게 건강한 나라를 물려주려면 역사를 지켜야 한다고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그것이 바로 내가.. 우리에게 주어진 숙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 |
|
아이들이 클수록 역사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갖게 되는 것 같아요. 저도 관심이 많아서 역사 관련된 책을 많이 읽는데 아이들하고 영화도 보면서 같이 책을 읽으니까 도움이 돼요. 봄날이 온다. 역시 투표권에 관련된 이야기로 고학년 아이가 있다면 꼭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
|
지금의 청계천을 보면 이 동화는 거짓 같지만, 있었던 과거이다. 그 과거를 딛고 지금의 청계천이 있다. 1960년 4월 16일이 있어서 지금의 민주주의가 있다. 기억해야 한다. 구두 닦이를 하는 일남이가 국수 파는 할머니의 짐을 옮겨 주고 얻어 먹는 국수 한 그릇을 나눠준다면서 기홍이에게 한글을 가르쳐주라고 한 것이 기억에 남는다. 마지막 장면도 |
|
IMF이후 일자리를 잃고 침울한 세상을 살아간 이들에게 2002한일월드컵은 다시 살아갈 희망을 안겨준 사건이었다. 그것에 대해 잘 알 수 있어 좋았다.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특히 축구를 좋아하는 남자 아이들에게 흥미로울 수 있는 내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