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승우 선생님의 작품은 만날 때마다 신선한 즐거움을 주는데, 이번 책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과학적 주제를 쉽고 흥미롭게 풀어내어 아이가 자연스럽게 지식을 쌓을 수 있었고, 이야기 속에 위트와 상상력이 더해져 책 읽는 시간이 놀이나 다름없었습니다. 집에서도, 외출길에서도 틈만 나면 펼쳐 보며 빠져드는 모습을 보니 부모로서도 무척 만족스럽습니다.
홍승우 선생님의 작품은 만날 때마다 신선한 즐거움을 주는데, 이번 책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과학적 주제를 쉽고 흥미롭게 풀어내어 아이가 자연스럽게 지식을 쌓을 수 있었고, 이야기 속에 위트와 상상력이 더해져 책 읽는 시간이 놀이나 다름없었습니다. 집에서도, 외출길에서도 틈만 나면 펼쳐 보며 빠져드는 모습을 보니 부모로서도 무척 만족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