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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코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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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만난 책은 이덕화 작가님의 <안녕? 코털>이라는 책입니다. 앞표지가 너무 재밌는 표정과 그림이네요. 어떤 이야기일지 정말 궁금하네요. 주인공 밤톨이는 어느 날 갑자기 말하는 코털을 만나면서 황당한 사건에 휘말립니다. 부끄럽고 당황스러워서 혼자 끙끙대던 밤톨이는 결국 친구 지유에게 이 사실을 털어놓게 되지요. 그런데 놀림이나 비웃음 대신, 지유는 밤톨이의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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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만난 책은 이덕화 작가님의 <안녕? 코털>이라는 책입니다. 앞표지가 너무 재밌는 표정과 그림이네요. 어떤 이야기일지 정말 궁금하네요. 주인공 밤톨이는 어느 날 갑자기 말하는 코털을 만나면서 황당한 사건에 휘말립니다. 부끄럽고 당황스러워서 혼자 끙끙대던 밤톨이는 결국 친구 지유에게 이 사실을 털어놓게 되지요. 그런데 놀림이나 비웃음 대신, 지유는 밤톨이의 마음을 그대로 받아주고 따뜻하게 이해해 줍니다. 그 순간 밤톨이는 큰 위로를 얻고, 자신이 느꼈던 부끄러움도 한결 가벼워집니다.

저는 이 장면이 참 인상 깊었어요. 아이들은 사소한 일에도 쉽게 당황하거나 속상해하곤 하는데, 그럴 때 옆에서 함께 웃어주고 “괜찮아”라고 말해주는 친구가 있다면 세상이 달라 보이겠죠. 사실 어른인 저 역시도 그렇습니다. 혼자서는 커다란 문제처럼 느껴지던 일도 누군가에게 털어놓는 순간 가벼워지고, 그 공감 속에서 마음이 치유되니까요.

이 책의 매력은 단순히 ‘재미있는 소재’에 그치지 않는다는 점이에요. 엉뚱하고 웃긴 설정 속에서 우정의 힘, 솔직함의 용기, 서로를 이해해 주는 따뜻함을 자연스럽게 전해 주거든요. 게다가 작가님의 그림체가 귀엽고 생동감 있어서, 코털마저도 웃음이 나는 사랑스러운 캐릭터로 보였습니다. 《안녕? 코털》은 웃음으로 시작해 공감으로 끝나는 그림책이에요. 아이와 함께 읽어도 좋고, 어른이 혼자 읽어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이랍니다. 요즘처럼 마음이 쉽게 지치고 무거워지는 때, 잠시 미소 짓게 해주는 이런 그림책이 꼭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요.
k*******4 2025.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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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코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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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어느 날 갑자기 ‘대왕 코털‘이 찾아온다면?<안녕 코털>은 어느 날 갑자기 콧속에 분홍색 대왕 코털이 생긴 밤톨이의 이야기이다. 제목부터 웃음이 나오는 이 책! 내용은 더더욱 유쾌하고 재미있다. 밤톨이는 아침에 세수를 하다가 이상한 걸 발견한다. 콧속에서 뭔가 튀어나왔다고 쏙 들어가는 것이 아닌가?! 다시 보니 분홍색의 대왕 코털이 콧속에 있다. 뽑으려고 해도 뽑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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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어느 날 갑자기 ‘대왕 코털‘이 찾아온다면?

<안녕 코털>은 어느 날 갑자기 콧속에 분홍색 대왕 코털이 생긴 밤톨이의 이야기이다. 제목부터 웃음이 나오는 이 책! 내용은 더더욱 유쾌하고 재미있다. 


밤톨이는 아침에 세수를 하다가 이상한 걸 발견한다. 콧속에서 뭔가 튀어나왔다고 쏙 들어가는 것이 아닌가?! 다시 보니 분홍색의 대왕 코털이 콧속에 있다. 뽑으려고 해도 뽑히지 않고, 가위로 자르려는 순간 앗! 코털이 말을 하기 시작한다.


밤톨이는 코털을 들킬까 봐 조심스럽다. 특히 짝꿍 지유에게 들키지 않으려고 했는데, 하필 지유 앞에서 코털이 튀어나오고 만다. 여기서 지유의 반응이 따뜻했는데, 밤톨이를 놀리지 않고 오히려 많이 놀랐겠다며 다정하게 말해준다. 


지유의 다정함에 밤톨이는 용기를 내서 그동안의 일을 이야기하고 함께 문제를 해결해나가기로 한다. 대왕 코털 사건…. 잘 해결될 수 있을까? 


책에서는 말 못 할 고민이 있을 때 혼자서 끙끙 앓지 말고 친구에게 말하면 더 나아질 수 있다는 걸 밤톨이를 통해 알려준다. 밤톨이가 지유 덕분에 용기를 냈던 것처럼 우리도 누군가에게 솔직하게 말해보면, 가지고 있던 고민이 생각보다 쉽게 해결될 수 있을 것이다. 


분홍 코털 자체가 주는 재미 덕분에 더욱 즐겁게 읽을 수 있었던 <안녕 코털>. 읽다 보니 내 코에도 코털이 한 번 와주면 어떨까? 나는 코털이랑 어떻게 지낼 것인가? 하는 여러 가지 엉뚱한 생각을 해보기도 했다. 걱정도 나눠보면 별게 아니라는걸,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열 수 있게 해주는 유쾌하고 따뜻한 그림책이었다. 



s*****a 2025.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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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그림책 안녕? 코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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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럽고 귀여운 이야기, 안녕 코털을 만났어요.코털이 이렇게 자라나다니 너무 재미난 상상에 저도 모르게 아이와 즐겁게 보면서코털이 이렇게 너한테 자란다면 어떻게 할래 물었더니너무 싫어라고 하더라고요. 코털이라니 , 말이 하는 상상을 하니 어떻게 숨겨야 할지 벌써 걱정이 되더라고요. 안녕? 코털이라서 친구가 되는 걸까 싶더라고요. 어느날 갑자기 일어났는데 코털이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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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럽고 귀여운 이야기, 안녕 코털을 만났어요.

코털이 이렇게 자라나다니 너무 재미난 상상에 저도 모르게 아이와 즐겁게 보면서

코털이 이렇게 너한테 자란다면 어떻게 할래 물었더니

너무 싫어라고 하더라고요. 코털이라니 , 말이 하는 상상을 하니 

어떻게 숨겨야 할지 벌써 걱정이 되더라고요.

 

안녕? 코털이라서 친구가 되는 걸까 싶더라고요. 

어느날 갑자기 일어났는데 코털이 아주 길게 자라 있다면, 얼마나 놀랄지 

아이도 저도 어느 정도 상상이 되더라고요. 코털이라는 소재가 정말 신기하고 

새롭게 다가왔어요. 그렇게 코털은 우리가 친구가 될 수도 있겠나 싶더라고요.



 
 

너무 길어서 가위로 자를려고 해도 도망가버리고, 하고 싶은 말을 하는 모습에 

저도 아이도 눈이 동그래졌는데요. 우리 평생 함께 행복하게 지낼 수 있다고 하지만 

아이는 안돼고 절대 싫다고 표현하지요, 그런 마음을 완전 이해할 수 있겠더라고요. ㅎㅎ



 
 

주인공의 친구는 코털이 이상해서 행동과 마음이 이상해진 주인공의 마음을 이해해요.

아이에게도 그런 소중한 친구가 늘 함께 하기를 바라는데요.

그렇기에 아이도 자신 스스로가 다른 친구의 힘든 점을 알게 되면 

도와주는 좋은 친구가 되고 싶다고 하니 , 어느새 생각이 많이 자랐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상상만으로도 재미있는 코털친구를 만나서 

벌어지고 해결이 되는 이야기

정말 재미나게 만나봤어요!



r*****i 2025.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코털을 통해 얻은 진정한 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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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코털은 이물질을 걸러주고 습도를 조절해 주는 등 콧속에서 다양한 기능을 수행합니다.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존재이지만 간혹 코털이 코 밖으로 삐쭉 튀어나와 있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어요.주인공의 코털도 밖으로 튀어 나오긴 했는데 보통 코털이 아닌 분홍색인데다가 크기 또한 무척 긴 대왕코털이랍니다. 뭔가 재미있는 일이
"코털을 통해 얻은 진정한 우정"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코털은 이물질을 걸러주고 습도를 조절해 주는 등 콧속에서 다양한 기능을 수행합니다.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존재이지만 간혹 코털이 코 밖으로 삐쭉 튀어나와 있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어요.

주인공의 코털도 밖으로 튀어 나오긴 했는데 보통 코털이 아닌 분홍색인데다가 크기 또한 무척 긴 대왕코털이랍니다. 


뭔가 재미있는 일이 일어날 것만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상당히 눈에 거슬리고 불편하여 제거하고 싶지만 그게 어디 마음대로 되나요?

다른 사람들 앞에서는 콧속에서 절대 나오지 않겠다는 약속을 코털에게 받고는 그렇게 학교에 가게 됩니다.

하지만 저라면 코털을 온전히 신뢰하지 못하고 계속 불안함을 느낄 것 같아요.

코털이 약속을 저버리고 다른 사람앞에 그 분홍색 대왕 코털을 드러내게 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많은 아이들이 주인공의 코털을 보고 놀리게 되고 주인공이 속상하게 되는 일이 벌어지지 않을까 예상을 해봤어요.

진정한 우정은 상대방이 힘들 때 더욱 빛이 나는 것 같아요.


친구의 허물을 굳이 들춰내지 않고 감싸줄줄 아는 마음, 친구의 입장에서 생각해 주는 마음

친구의 아픔에 공감해주고 적극적으로 도와주는 마음...

이런 마음들이 친구의 아픔과 상처를 치유해 주지 않을까요?

비록 주인공에겐 대왕 코털이라는 귀찮고 걱정스러운 존재가 생겼지만 이로 인해 진정한 우정을 느끼게 되었으니 대왕 코털이 반갑지 않은 손님만은 아닌 것 같아요. 

주인공은 이 일로 인해 진정한 우정도 느끼고 주인공 자신도 한층 성숙해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림이 앙증맞으면서도 귀여웠고 코털이 그리 밉게많은 느껴지지 않더라구요. 

오히려 연민을 자아내기도 했구요.

결말도 참 유쾌해서 마음에 들었답니다. 


a*****m 2025.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안녕? 코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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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안녕? 코털]이다.코털이라는 제목만 봐도 아이들이 재미있어 할 것 같다. 그림은 이 책의 주인공 밤톨이와 분홍색 코털이다. 코털의 색이 눈에 잘 띄는 분홍색에 한 가닥이라고 하기에는 털 뭉치처럼 굵고 길다. 밤톨이의 당황스러운 표정을 이해할 듯싶다.이 책의 작가도 밤톨이와 같은 경험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 표현이 재미있다. 북멘토 면지는 그림책은 안의 내용과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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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안녕? 코털]이다.

코털이라는 제목만 봐도 아이들이 재미있어 할 것 같다. 그림은 이 책의 주인공 밤톨이와 분홍색 코털이다. 코털의 색이 눈에 잘 띄는 분홍색에 한 가닥이라고 하기에는 털 뭉치처럼 굵고 길다. 밤톨이의 당황스러운 표정을 이해할 듯싶다.

이 책의 작가도 밤톨이와 같은 경험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 표현이 재미있다. 






북멘토 면지는 그림책은 안의 내용과 이어져 무언가 추측해 보거나 찾아보는 재미가 있다. 무언가가 날아와 코를 불편하게 하여 코를 쑤시거나 재채기하려는 그림들이다. 다섯 명의 친구를 거쳐 밤톨이에게로 오고 다시 밤톨이를 떠나 새친구에게 정착하는 모습 같다. 그렇지만 저런 코털을 좋아할 친구는 없을 것 같아 코털은 계속 여행을 해야만 할 것 같다. 










밤하늘에서 분홍색 별똥별 같은 것이 떨어지더니 밤톨이네 집으로 들어와 밤톨이 콧속으로 들어간다.

코털의 모양과 색깔도 새롭지만 코털이 콧속에서 자라는 것이 아니라 하늘에서 날아왔다는 이야기가 새로운 상상력을 자극한다. 









코털이 손으로 뽑히지가 않아 가위로 자르려 한다.

그런데 코털이 말을 한다. 학교에 늦어 코털을 달고 간

밤톨이는 짝꿍 지유를 만난다. 코털을 들켰지만 지유는 놀리지도 않고 친구를 배려해 준다. 












학교를 마치고 지유와 밤톨이는 코털에 대해 이야기한다. 지유는 밤톨이를 걱정하는 멋진 친구이기 때문에 밤톨이도 자기의 고민을 털어놓을 수 있었다. 지유를 통해 친구의 어려움을 공감해 주고 배려하고 우정을 쌓아가는 법을 배울 수 있다. 

지유는 밤톨이의 코털을 없애줄 수 있을까? 





#안녕코털 #북멘토 #북멘토그림책32 #이덕화지음

#유아그림책 #초둥저학년그림책 #재미있는그림책

#어린이동화책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가 정말 재미있게 읽은 책^^
"아이가 정말 재미있게 읽은 책^^" 내용보기
안녕? 코털이덕화 지음 / 북멘토이 책을 처음 보자마자 제일 처음 들었던 생각은!'바로 이 책이다!' 였어요^^이유인즉슨.바로 우리집 첫 째, 둘 째 모두좋아라하는 주제였기때문입니다.정말 재미나게 읽을 것 같은 느낌으로이책을 접하게되었어요!도서후기 / 감상평도서후기책을 받고서 아이가 읽은 후기도서가 도착하자마자아이는 앉은 자리에서 순식간에 완독했습니다.아이는 재미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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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코털

이덕화 지음 / 북멘토



이 책을 처음 보자마자 

제일 처음 들었던 생각은!


'바로 이 책이다!' 였어요^^


이유인즉슨.


바로 우리집 첫 째, 둘 째 모두

좋아라하는 주제였기때문입니다.


정말 재미나게 읽을 것 같은 느낌으로

이책을 접하게되었어요!










도서후기 / 감상평

도서후기

책을 받고서 아이가 읽은 후기


도서가 도착하자마자


아이는 앉은 자리에서 순식간에 완독했습니다.


아이는 재미난 그림덕분인지


집중하고 몰입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잠잘 때 들어왔던 코털이..

주인공의 콧속으로 들어가면서

일어나는 에피소드♡


 
 



코털이 나오지않기로 약속했는데

주인공의 거센 기침으로

의도치않게 나오는 상황 등


아이는 책을 읽으며 

키득키득 웃으며

즐거워하네요^^




마지막으로 코털을 자르며

인사를 나누며

헤어지기까지


아이는 스토릿속에 빠져서

읽고 또 읽고 반복해서 보았답니다😊




한줄 감상평

어린이들이 재미있어할 만한

유쾌하고 코믹한 내용으로

즐거움을 선사해주는 좋은 책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p*******7 2025.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런코털은 처음이야 안녕코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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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갑자기 불쑥 찾아온분홍색의 말하는 코털리얼한 그림과 우스운 모양에 깔깔깔 한참을 웃었어요. 코털을 만나 당황한 밤톨이는 학교 가기전에 싹뚝 잘라버리려고 했는데똑똑한 코털에게 설득당해버려 학교를 함께 가게 되지요. 일단 학교에 다녀와서 잘라버려야지 했는데 등교길 짝꿍 지유가 말하는 코털을 봐 버렸어요.학교 끝나고 벚나무 아래에서 만나자고 하는데 과연 밤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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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갑자기 불쑥 찾아온
분홍색의 말하는 코털
리얼한 그림과 우스운 모양에 깔깔깔 한참을 웃었어요.
 코털을 만나 당황한 밤톨이는 학교 가기전에 싹뚝 잘라버리려고 했는데똑똑한 코털에게 설득당해버려 학교를 함께 가게 되지요.

 일단 학교에 다녀와서 잘라버려야지 했는데 
등교길 짝꿍 지유가 말하는 코털을 봐 버렸어요.
학교 끝나고 벚나무 아래에서 만나자고 하는데
 과연 밤톨이와 지유와 코털은 이 상황을 어떻게 해결할것인지
두근두근 같이 걱정도 되고 너무 궁금했어요.
 

내가 생각하는 나만의 큰 단점, 나는 부끄러워 온신경이 다 그리로만 가있고 예민하지만
다른 사람은 크게 신경 쓰지 않을 수도 있구나.
부끄러운 일이 생길 때 옆에서 도와주는 친구가 있다면 나도 용기내볼 수 있겠구나.
나도 친구의 걱정거리를 덜어줄 수 있는 따뜻한 친구가 되어주면 좋겠구나.
쪼꼬미 아람이랑 함께 생각했어요.
 책이 생각보다 크고 두꺼운 편이라 아람이는 보자마자 는 너무 두꺼운거 아냐? 했는데
글자 수는 적고 그림이 많아서 아이들도 부담 없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c******0 2025.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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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코털과 함께 찐우정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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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코털#이덕화지음#북멘토출판사#코털 #대왕코털 #친구 #우정 #찐우정분홍색 대왕코털의 찐우정 테스트(?)으윽! 헉! 으~헐~ 우헤헤^^🤣🤣🤣 어머~~온갖 추임새와 웃음의 향연 그 속에서 찾게되는 찐우정! 그리고 마음의 자람^^어느 날 갑자기 우주 어디에선가 분홍코털이,그것도 대왕 코털이 날아와 밤톨이의 코 속으로 쏙!떼어낼 수도, 자를 수도 없는 말하는 코털.그냥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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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코털
#이덕화지음
#북멘토출판사
#코털 #대왕코털 #친구 #우정 #찐우정

분홍색 대왕코털의 찐우정 테스트(?)
으윽! 
헉! 
으~
헐~ 
우헤헤^^🤣🤣🤣 어머~~
온갖 추임새와 웃음의 향연 그 속에서 찾게되는 찐우정! 그리고 마음의 자람^^

어느 날 갑자기 우주 어디에선가 분홍코털이,
그것도 대왕 코털이 날아와 밤톨이의 코 속으로 쏙!
떼어낼 수도, 자를 수도 없는 말하는 코털.
그냥 같이 살까,
어떻게든 떼어낼까,
여러분의 선택은?

YES마니아 : 로얄 s*****4 2025.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몽글몽글한 그림, 재미있는 이야기, 그리고 여운이 남는 마무리가 있는 그림책이예요.
"몽글몽글한 그림, 재미있는 이야기, 그리고 여운이 남는 마무리가 있는 그림책이예요." 내용보기
작가님 성함이 낯이 있다 싶었는데, '웅크리는 것들은 다 귀여워' 책을 쓰신 작가니이시더라고요. 어찌나 반갑던지.. ^-^ 제가 회사에 두고 틈틈이 읽는 힐링책인데, 어린이 그림책에서는 어떤 내용이 담겨 있을지 궁금하더라고요.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 아이들이 재미있어 할만한 '코털'을 소재로 쓰신 책이예요. 표지의 남자 아이 표정도, 길고 긴 분홍 코털의 표정도 정말 귀엽지요
"몽글몽글한 그림, 재미있는 이야기, 그리고 여운이 남는 마무리가 있는 그림책이예요." 내용보기

작가님 성함이 낯이 있다 싶었는데, '웅크리는 것들은 다 귀여워' 책을 쓰신 작가니이시더라고요. 어찌나 반갑던지.. ^-^ 제가 회사에 두고 틈틈이 읽는 힐링책인데, 어린이 그림책에서는 어떤 내용이 담겨 있을지 궁금하더라고요.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 아이들이 재미있어 할만한 '코털'을 소재로 쓰신 책이예요. 표지의 남자 아이 표정도, 길고 긴 분홍 코털의 표정도 정말 귀엽지요? 

책을 쓰신 작가님을 살펴볼게요.

갑자기 긴 코털이 코에 박혀서 고생하는 밤톨이의 이야기라고 해요. 그런 밤톨이를 있는 그대로 봐주는 지유라는 친구도 등장하나 봅니다. '아님 말고요'라는 문장에서 큰 문제도 대수롭지 않게, 덤덤히 받아들이려는 작가님의 마음이 느껴지네요.

밤톨이는 자고 일어났더니 콧 속이 근질근질합니다. 그런데 화장실에서 거울을 보고는 깜짝 놀라고 말아요. 어마어마하게 긴 코털이 콧구멍에서 쑤욱 하고 나와와 있는거예요. 아무리 뽑으려 해도 뽑히지 않는 대왕 코털입니다.

밤톨이는 잠시 고민하다 가위로 싹뚝 자르면 되겠다 싶었어요. 그 순간, 코털이 말을 합니다!

세상에, 말을 하는 코털이라니요!!

그리고 코털은 밤톨이를 설득하기 시작합니다. 자기와 함께 지내면 어떤 장점이 있는지 나열하기 시작해요. 작가님의 통통 튀는 상상력이 기발하지요? 이 장면에서 아이들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요. 대왕 콧털이 갑자기 생긴다면 어떤 것들을 할 수 있겠냐고 말이죠.

밤톨이는 대왕 코털의 이야기를 가만 듣다가 이런 저런 상황을 떠올려봐요. 하지만 도무지 코털와 함께 하는 삶은 안될 것 같아요. 하지만 코털도 호락호락하지 않지요. 대신 사람들이 있는 곳에서는 나오지 않고, 콧 속에 꼭꼭 숨어 있겠다고 약속을 합니다. 

하지만 콧 속에 숨어있는 코털 덕문에 재채기가 자꾸 나오는 밤톨이예요. 그러다가 같은 반 친구, 지유를 만나게 됩니다. 지유가 밤톨이에게 감기 걸린거냐고 묻는 순간, 코털이 콧구멍 속에서 삐죽 나옵니다.

사람들이 있는 곳에서는 숨어 있기로 약속했는데, 코털이는 그 약속을 어기고 말았죠. 지유에게 상황을 설명하는 밤톨이는 걱정이 됩니다. 지유가 이 일을 친구들에게 말하진 않을지, 놀림을 받진 않을지 말이죠.

그리고 방과후에 벚나무 아래에서 만나기로 합니다. 

지유는 밤톨이와 코털이 헤어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코털은 다른 안식처를 찾아 떠나게 됩니다. 코털도 참 귀엽지요? ㅋ

그리고 밤톨이는 지유에게 묻습니다. 왜 코털을 보고도 놀리지 않았냐고 말이죠.

그리고 지유는 대답합니다. "친구니까!" 라고 말이예요.

몽글몽글한 그림도, 재미있는 이야기도, 그리고 마지막 여윤까지.. 정말 재미있는 그림책이었습니다.


좋은 책,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y****y 2025.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안녕? 코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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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황당하지만 따뜻한, 코털 하나로 시작된 우정 이야기!<안녕, 코털>코털이라니!!! 코털이라는 주제로 그림책이 많지않은데제목부터 재미있을 것 같은 그림책을 만났습니다.아이들이랑 함께 읽으면서 코털이라니 깔깔 웃었는데읽어나가다 보면진짜 친구사이에서 찐 우정을 엿볼 수 있던 책이였어요!!!이덕화 작가님의 <안녕, 코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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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황당하지만 따뜻한, 

코털 하나로 시작된 우정 이야기!

<안녕, 코털>



코털이라니!!! 코털이라는 주제로 그림책이 많지않은데

제목부터 재미있을 것 같은 그림책을 만났습니다.

아이들이랑 함께 읽으면서 코털이라니 깔깔 웃었는데

읽어나가다 보면

진짜 친구사이에서 찐 우정을 엿볼 수 있던 책이였어요!!!


이덕화 작가님의 <안녕, 코털>은 웃기면서도 

주인공 아이의 전전긍긍하는 모습과 함께

좋아하는 친구에게 받는 우정을 볼 수 있어서

따뜻한 이야기이도 했답니다.



 주인공인 밤톨이는 아침에 일어나 세수하던 중에

이상한 일이 벌어집니다.

콧속에서 뭔가 쑥 나오는데 분홍색 대왕 코털이 아니겠어요?

자르려고 하던 찰나 코털이 말을 합니다!


진짜 이건 이상한 코털이라고 여겨도 될만큼

밤톨이에게 커다란 위기, 시련이 닥쳐왔어요

난 이렇게 다닐 수 없다며 코털에게 말하니

어느 누구에게도 들키지 않게 잘 숨어있을테니

자르지만 말아달라 합니다.

밤톨이는 창피하고 들킬까 조마조마했는데

짝꿍인 지유에게 결국 들키게 되요

하지만 지유는 밤톨이의 마음을 알아챘을까요?

되려 다른친구들에게 들키지 않게 숨겨준 모습을 볼 수 있었고

밤톨이도 솔직하게 말하는 계기가 생기게 됩니다.


자기 마음을 알아주는 지유가 너무 고마웠고

코털도 그 찐우정을 통해 다른곳으로 떠날 수 있게 된답니다.


 <안녕, 코털> 그림책이 단순히 웃기다는 생각을 했을 수 있지만

읽어보다 보면 아이들이 가질 용기와

친구의 참 의미를 배울 수 있는 그림책이였어요

나의 부끄러움을 누군가에게 솔직하게 말할 수 있고

그 비밀을 지켜주는 친구야 말로

진정한 우정아닐까요?


  재미와 위트, 그리고 따뜻한 마음까지 볼 수 있는

<안녕, 코털>

만약 나에게 이런 일이 생긴다면

밤톨이처럼 터 놓고 말할 수 있는 친구 있나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안녕코털 #이덕화 #북멘토


y**********7 2025.07.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