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종이책
비행의 세계 - 만화로 읽는 항공의 모든 것
"비행의 세계 - 만화로 읽는 항공의 모든 것"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아이들이 비행기를 좋아하는 경우가 많아요.커다란 비행기가 하늘을 나는 웅장한 모습은 아이들에게 호기심과 상상력을 불러 일으키고 친근함을 느끼게 해요.비행기 말고도 하늘을 나는게 많죠?씨앗, 새, 날아다니는 동물들, 그리스 신화의 이카로스, 날개를 단 사람, 글라이더, 헬리콥터, 초음속 여객기, 태양열 비행기 등 과
"비행의 세계 - 만화로 읽는 항공의 모든 것"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이들이 비행기를 좋아하는 경우가 많아요.
커다란 비행기가 하늘을 나는 웅장한 모습은 아이들에게 호기심과 상상력을 불러 일으키고 친근함을 느끼게 해요.




비행기 말고도 하늘을 나는게 많죠?
씨앗, 새, 날아다니는 동물들, 그리스 신화의 이카로스, 날개를 단 사람, 글라이더, 헬리콥터, 초음속 여객기, 태양열 비행기 등 과거와 현대의 다양한 항공기가 모두 들어 있는 책이 있어요.



<비행의 세계>는 인류 역사 속에서 4억 년에 걸친 항공의 역사를 다룬 지식 그림책으로 항공의 역사는 물론 비행의 원리와 항공기 유형에 따른 작동 원리, 조종 방식 등 전문적인 정보가 담겨 있어요.




그렇다면 비행과 항공은 무엇이 다를까요? 
비행은 공중으로 날아다니는 것을 의미하고 항공기, 새, 곤충 등 다양한 대상의 비행을 포함해요.
반면에 항공은 일반적으로 비행기를 사용하여 공중을 날아다니는 행위를 의미하며 운송 수단이자 산업이예요.
즉, 항공은 비행의 한 종류라고 할 수 있어요.




<비행의 세계>는 역사 속 항공 발전의 과정을 단순히 사건 나열이 아닌, 비행을 꿈꾸고 도전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심도 있게 다뤘어요.
이 책을 읽고 어린이 독자들은 불가능해 보이는 꿈도 이룰 수 있다는 희망을 얻게 될 거예요.




역사와 항공 분야에 관심 있는 어린이들에게 <비행의 세계>는 백과사전처럼 유용해요.
역사적 사실과 정보를 제공함은 물론 흥미를 유발하고 항공 분야에 대한 탐색과 꿈을 키우는데 도움을 줘요.
일반 그림책보다 판형이 큰 빅북이라서 그림 보는 재미가 있고 항공분야의 전문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만화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이 술술 읽어내려 가요.
책이 고급스러워 소장하고 두고두고 보고싶은 그림책이예요.




#빅북 #비행의세계 #풀빛 #비행 #도전 #꿈 #하늘 #항공 #만화로읽는항공의모든것 #그림책 #야첵암브로제프스키 #비행도감

y***4 2025.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보다 내가 더 배운 책, 그림으로 만나는 비행기의 역사
"아이보다 내가 더 배운 책, 그림으로 만나는 비행기의 역사" 내용보기
#협찬 #서평 #비행의세계 #도서출판풀빛 자동차, 탈것이라면 환장하는(?) 6세 어린이에게 비행기책은 당연히... 환영받았다.책이 크고 글도 많아서 사실 좀 걱정했는데, 며칠을 들고 와서 읽어달라고 하는 걸 보니 진짜 맘에 들었나보다.처음엔 씨앗과 새 이야기부터 시작해서 신화 속 인물까지...비행의 역사를 이렇게 차근히, 그림과 함께 보는 건 나도 처음이었던 것 같다.예전에 한번
"아이보다 내가 더 배운 책, 그림으로 만나는 비행기의 역사" 내용보기
#협찬 #서평 #비행의세계 #도서출판풀빛 

자동차, 탈것이라면 환장하는(?) 6세 어린이에게 
비행기책은 당연히... 환영받았다.
책이 크고 글도 많아서 사실 좀 걱정했는데, 
며칠을 들고 와서 읽어달라고 하는 걸 보니 
진짜 맘에 들었나보다.

처음엔 씨앗과 새 이야기부터 시작해서 신화 속 인물까지...
비행의 역사를 이렇게 차근히, 
그림과 함께 보는 건 나도 처음이었던 것 같다.

예전에 한번 들어봤던 릴리엔탈 형제도 나왔고, 
라이트 형제의 등장, 전쟁 속 비행기, 무인기까지—
한 권으로 비행의 세계를 쫙 훑는 느낌.

지금은 그림 위주로 보지만, 언젠간 찬율이도 
이 글 하나하나를 읽고
비행기를 더 깊이 이해하게 되지 않을까 싶다.
크고 시원한 판형 덕분에 오히려 눈도 덜 피로하고, 
그림 보는 재미도 훨씬 컸다.

그리고 책을 볼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아이와 함께 보고 있음에도 아이보다 
늘 내가 더 많이 배우는 것 같다.

탈것 좋아하는 아이, 
특히 비행기 좋아하는 아이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

참, 책 중간에 보다보면 "도서출판 풀빛"이 
쓰여진 페이지가 있는데 이건 직접 찾아보는걸로!^-' 
이런 깨알재미로 책보는 재미가 더 있었다.😆

#탈것그림책 #비행기좋아하는아이 #초등그림책 
#비행의역사 #그림책추천 #아이와함께읽는책 
t*******g 2025.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비행의 세
"비행의 세" 내용보기
📚 비행의 세계✏️🎨 야첵 암브로제프스키📖 풀빛 @pulbitkids#도서협찬이 책은 제목이 <비행의 세계 - 만화로 읽는 항공의 모든 것> 인 만큼, 세상에 날아다니는 모든 생물체를 다룹니다. 비행의 세계라고 하기에는 뭔가 약하다는 생각이 들 만큼 비행 물체, 생물에 에 관한 모든 것을 알차게 담은 책입니다. 비행 백과사전 정도는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서평단으로 이렇게
"비행의 세" 내용보기



📚 비행의 세계

✏️🎨 야첵 암브로제프스키
📖 풀빛 @pulbitkids

#도서협찬

이 책은 제목이 <비행의 세계 - 만화로 읽는 항공의 모든 것> 인 만큼, 세상에 날아다니는 모든 생물체를 다룹니다. 비행의 세계라고 하기에는 뭔가 약하다는 생각이 들 만큼 비행 물체, 생물에 에 관한 모든 것을 알차게 담은 책입니다. 비행 백과사전 정도는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서평단으로 이렇게 크고 알차고 귀한 책을 받아도 되나 싶을 만큼 대단한 책입니다.

표지를 넘기면 96개 국가의 공군 마크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알록달록 개성 가득한 국가별 공군 마크를 보는데 이 페이지만 10분을 넘게 아이들이 보며 재잘재잘 저마다 아는 이야기를 쏟아 내었기 때문에 페이지를 넘기기가 어려웠습니다.

비행기에 관련된 책인 줄 알았는데 식물과 동물에 관한 내용이 나오니 의아했습니다. 다시 목차로 돌아가 목차를 살펴보다 보니 이 책은 정말 대단한 책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비행'에 관한 모든 것을 다루고자 하는 욕심많은 작가의 의도가 가득 담긴 책이었습니다. 어떤 분야에 관한 마니아라면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일 것입니다. 내가 어떠한 분야에 대해서 잘 안다고 내세우고 싶을 때, 남들이 흔히 알고 이야기하는 것만 나도 알고 있다면 그것은 전혀 전문가라고 볼 수 없을 것입니다. 남들이 모르는 부분, 남들이 놓칠 수 있는 디테일한 것들까지 다 알고 있을 때 우리는 그를 전문가 또는 마니아라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예를 들어, 어떤 연예인의 열렬한 팬이라면 그 연예인의 데뷔 일자, 출생지, 가족 관계 등등 모든 것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이 작가도 그러한 마음인 것 같아요. 비행기에 관한 책을 쓰고 싶어 연구를 하고, 소재를 모으다 보니 비행기를 넘어서 비행하는 세상 만물 모든 것을 담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첫 장은 '바람을 타고 퍼지는 씨앗 - 식물의 바람 여행'으로 시작됩니다. 식물을 이어 날아다니는 동물로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이는 인간이 왜 비행기를 만들게 되었는지 그 사고의 흐름을 보여주는 부분이라고도 생각합니다. 인간은 바람을 타고 퍼지는 씨앗을 오랜 시간 동안 보아왔을 것이고, 하늘을 날아다니는 새를 보며 인간도 저렇게 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비행의 행위를 동경해왔겠지요.

이 책의 장점은 단순히 비행기의 종류를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역사적 배경과 함께 다양한 상식을 쌓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다소 어려울 수 있는 내용들이지만, 일러스트로 비행기들과 장면들이 묘사되어 있어 훨씬 이해하기 쉽게 정보들이 다가옵니다. 어떠한 과학관을 가 보아도 이렇게 디테일한 정보들을 본 적이 없습니다. 이 책이 과학책인지, 역사책인지, 이야기책인지, 예술책인지, 백과사전인지 정의하기 어려울 정도로 모든 영역을 아우릅니다.


요즘 저희 아이들의 관심사는 세계사, 무기, 전쟁입니다. 그래서 이 '항공기와 세계 전쟁' 와 '항공의 어두운 역사' 파트를 보면서 독일 항공기가 등장하자 또 아는 상식들을 마구 쏟아대며 이야기 꽃을 피웠습니다.

전문적인 지식이 가득 담겨 있지만, 일러스트와 함께 만화책을 보는 것처럼 쉽고 재미있게 술술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그리고 전체 페이지를 보지 않더라도 관심있는 분야가 분명히 있을 것이기 때문에 발췌독을 하더라도 아주 유용할 책입니다. 과학, 역사 등 다양한 상식들이 가득 담겨있는 보물상자 같은 책, 강력 추천합니다.


#비행의세계
#야첵암브로제프스키
#풀빛
#풀빛출판사
#신간도서
#추천도서
#신간그림책
#추천그림책
#비행도감
#책육아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YES마니아 : 로얄 l*****r 2025.07.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