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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은 그냥 노는 날 아닌가요?
"명절은 그냥 노는 날 아닌가요?" 내용보기
<이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젹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그냥 명절은 노는 날 아닌가요?요즘은 긴 명절이 있으면 해외 여행이나 국내여행이든 어디 여행을 가는 집들이 많이 생겨나곤 합니다. 길게 여행을 갈수 있는 날 들이  그리 없으니 명절을 맞아 그러고 싶은 마음이 사실 생길거 같기도 하구요.. 이책에 등장하는 현우도 학교 친구들이 추석에 미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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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젹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그냥 명절은 노는 날 아닌가요?

요즘은 긴 명절이 있으면 해외 여행이나 국내여행이든 어디 여행을 가는 집들이 많이 생겨나곤 합니다. 길게 여행을 갈수 있는 날 들이  그리 없으니 명절을 맞아 그러고 싶은 마음이 사실 생길거 같기도 하구요..
 
이책에 등장하는 현우도 학교 친구들이 추석에 미국이다 베트남이다 여행을 간다고 하니 부러워 하며 부모님을 조르지만 아버지의 미국지인인 올리브가 추석에 한국을 방문하며 함께 양평 할머니 댁을 가서 추석을 보내면서 해외여행보다 더 의미 있는 시간들을 보내고 작은아버지와 사촌동생과 할머니와 부모님과 올리브와 재미난 떡매치기 대회라던가 쌈장 송편등의 추억거리를 만들면서 마지막엔 큰 보름달을 보며 이번 추석이 얼마나 행복하였는지 다음 명절을 기대 하는 마음으로 이야기가 끝이 납니다. 
그리고 이야기 중간 중간에 우리나라의 명절과 음력을 쐬는 대표명절들에 대한 설명
명절에 주로 하는 세시풍속에 대한 설명
차례상에 어떤 예절이 담기는지 어떻게 음식을 올리는지 명절마다 다르게 챙겨먹는 음식들에 대한 이야기와 24절기를 이야기하는 속담 그리고 세계에 다양한 명절까지 어른이지만 다시 한번 아~하게 하는 설명들이 있어서 아이와 유심히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올리브가 마지막에 보내온 편지의 날마다 좋은날이었습니다 라는 문구가 여운에 남았습니다. 

너무 유익하고 좋은 책을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s****m 2025.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명절은 그냥 노는 날 아닌가요?
"명절은 그냥 노는 날 아닌가요?" 내용보기
요즘 명절이 되면 많은 사람들이 해외여행을 떠난다특히 아이들 사이에서도 해외여행 경험이 흔해지면서 명절이나 방학기간 동안 해외여행을 다녀오지 못한 아이들은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기도 한다<명절은 그냥 노는 날 아닌가요?>는 이런 지금의 현실을 바탕으로, 명절이 가지고 있는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는 이야기이다주인공 현우는 명절 때마다 해외여행을 다녀온 친구들의 이야기
"명절은 그냥 노는 날 아닌가요?" 내용보기

요즘 명절이 되면 많은 사람들이 해외여행을 떠난다

특히 아이들 사이에서도 해외여행 경험이 흔해지면서 명절이나 방학기간 동안 해외여행을 다녀오지 못한 아이들은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기도 한다

<명절은 그냥 노는 날 아닌가요?>는 이런 지금의 현실을 바탕으로, 명절이 가지고 있는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는 이야기이다


주인공 현우는 명절 때마다 해외여행을 다녀온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부러워한다

매번 명절때마다 할머니 댁에 가는 것이 따분하고 지루하게만 느껴지고, 해외여행 가는 친구들이 부러웠던 현우는 부모님께 해외여행을 가자고 조르지만, 돌아오는 건 이번 명절에도 역시 가족과 함게 할머니댁에 가야 한다는 것!

그런데 이번 명절에는 특별하게 아빠의 친구인 입양아인 올리버와 함께 추석을 보내게 된다

입양아인 올리버는 한국의 명절을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했다

처음에는 어색하기도 했지만, 동네 명절 축제도 즐기고 명절 음식을 함께 만들면서 한국의 문화를 배우고 명절에 나누는 따뜻한 유대감을 형성해 간다


입양인인 올리버가 한국의 문화를 명절을 통해 오롯이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듯이 명절의 본래 의미가 무엇인지, 그리고 그동안 우리가 당연하게 여겨온 전통과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금 생각해 보게 만든다

명절은 단순히 쉬는 날이 아니라, 가족들이 함께 모여 기쁨을 나누고, 자연과 조상들에게 감사하며, 더 넓은 의미의 가족을 만들어가는 날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그리고 이야기 사이사이에 ‘명절은 왜 음력으로 쇨까?’, ‘왜 명절 음식이 특별할까?’ 같은 흥미로운 질문들을 통해 우리나라의 명절과 세시풍속의 역사적 의미를 알려 준다

조상들은 한 해의 수확을 감사하며 모두가 함께 축하하는 날로 명절을 보냈고, 이러한 정신은 오늘날에도 이어져야 할 소중한 가치이다


현우와 올리버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은 명절을 단순한 휴일로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의 의미를 되새기게 될 것이다

누군가에게 자랑할 만한 화려한해외 여행이 아니더라도, 지금 가진 것에 감사하며 가족과 따뜻한 시간을 보내는 것이야말로 명절의 진정한 기쁨이라는 걸 아이들이 느끼게 되면 좋겠다


우리 모두 명절은 단순히 ‘쉬는 날’이 아니라, 가족끼리 서로에게 감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날이라는 점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이러한 평화롭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방법은 누구 하나의 희생이 아니라 가족 모두가 함께 해야 한다는 점도 알았으면 좋겠다



#명절은그냥노는날아닌가요

#양연주글

#박연옥그림

#팜파스

#명절

#가족

#나눔

#동화책
이달의 사락 p*******8 2025.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명절은 그냥 노는날 아닌가요?
"명절은 그냥 노는날 아닌가요?" 내용보기
학창시절을 떠올려보면 명절은 그냥노는날이라고 생각했던것 같다오늘의 주인공 현우에게도 길게 노는날이였다친구들 긴 연휴에 해외여행을 간다고 하니현우도 비행기타고 해외여행이 가고싶어졌다집에가서 졸랐는데 혼자계신 할머니댁에가야한다고 여행은 다음에 가자고 하신다게다가 미국에 입양되서 미국인으로 살아온아빠의 친구가 추석에 방문한다고 했다올리버와 함께 할머니댁에
"명절은 그냥 노는날 아닌가요?" 내용보기
학창시절을 떠올려보면 명절은 그냥

노는날이라고 생각했던것 같다

오늘의 주인공 현우에게도 길게 노는날이였다

친구들 긴 연휴에 해외여행을 간다고 하니

현우도 비행기타고 해외여행이 가고싶어졌다

집에가서 졸랐는데 혼자계신 할머니댁에

가야한다고 여행은 다음에 가자고 하신다

게다가 미국에 입양되서 미국인으로 살아온

아빠의 친구가 추석에 방문한다고 했다

올리버와 함께 할머니댁에가서 떡메치기

대회에도 나가고 할아버지 산소도가고

송편도 같이 만들면서 명절에 이렇게 모여서

맛있는것도 먹고 이야기도 나누고 즐기는것이

너무나 재미있고 소중한 시간이라는걸 느꼈다

다음 여행 생각은 온데간데 없고 올리버에게

설에도 놀러오라고 이야기했다

학교에서 발표하는 시간에도 친구들의 

여행이야기가 부럽기는 커녕 명절에 풍성하게

지냈던 이야기가 너무나 즐웠다고 했어요

중간중간 명절에 대한 설명이 잘 나와있어서

명절에 상차림이나 해야할 일들을 알기 쉬웠고

지금은 잘 챙기지 않지만 예전엔 농사를 주로

지었으니 24절기에 대한 설명도 지식이 되었다

재미있는 이야기에 명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함께하는 이야기책이니 꼭 한번씩 읽어보세요
.
.
#팜파스#명절은그냥노는날아닌가요?
#24절기#어린이사회생활첫걸음
#음력#세시풍속#차례상
#속담

j******2 2025.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가 지켜가야 할 아름다운 전통
"우리가 지켜가야 할 아름다운 전통"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제목 - 그냥 명절은 노는 날 아닌가요?저자 - 양연주 / 그림 - 박연옥출판 - 팜파스<"나도 해외여행 가고 싶어!">추석 5일의 연휴를 맞게 된 주인공 '현규'친구들은 미국, 베트남으로 해외여행을간다며 들떠있다. 현규네 집은 매년 할머니댁에서 명절을 지낸다. 부러움에 해외여행을 떠나자고자꾸만 조르는 현규다.아
"우리가 지켜가야 할 아름다운 전통"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제목 - 그냥 명절은 노는 날 아닌가요?
저자 - 양연주 / 그림 - 박연옥
출판 - 팜파스



<"나도 해외여행 가고 싶어!">


추석 5일의 연휴를 맞게 된 주인공 '현규'
친구들은 미국, 베트남으로 해외여행을
간다며 들떠있다. 

현규네 집은 매년 할머니댁에서 명절을 
지낸다. 부러움에 해외여행을 떠나자고
자꾸만 조르는 현규다.


아빠의 미국으로 입양된 친구 올리버가 
이번 명절을 함께 지내며 진정한 명절의 
의미와 전통에 대한 소중함을 느끼는 뜻깊은 
계기가 된다. 



<이 책 제목을 보는 순간 찔렸다!>

매년 차례와, 제사를 빼놓을 수 없는 
우리 집의 특성상 주인공 현규네 가정은
당연해 보였다. 가끔 그냥 휴일로 쉬고
싶은 엄마의 마음이 간절할 때도 있다.


엄마에게는 익숙한 이 모든 것들이 
한 세대를 건너면 전혀 모르는 사실이
된다는 것에 대해서 책임감을 느낀다.




<사라져 가는 우리의 전통>

이 책에서는 우리나라 고유의 명절과
차례 지내기, 세시 풍속을 즐기는 현규네 
명절 풍경을 담고 있다. 

입양아 '올리버'의 놀라운 경험, 
모든 것들은 우리나라의 고유한 
아름다운 전통 문화다.


예전처럼 북적거리는 명절의 풍경은 많이
사라졌지만 점점 가치를 잃어가는 우리
전통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시간이었다.



<교과 연계 도서>
초등 3학년 때까지 쭉 참고할 수 있는
교과연계 도서입니다. 추천해요.





#팜파스 #팜파스스쿨 #명절은그냥노는날아닌가요 #양연주 #어린이생활동화 #서평단 #전통문화책 #초등교과연계도서


이달의 사락 m******0 2025.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명절은그냥노는날아닌가요
"명절은그냥노는날아닌가요" 내용보기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는 중입니다.>- 어린이들에게 명절과 절기의 의미와 즐거움을 알려주는 생각동화-(어린이 사회생활 첫걸음 5)명절은 그냥 노는 날 아닌가요?지은이 양연주 그림 박연옥팜파스새해가 시작되면 제일 먼저 하는 일이 달력에 공휴일이 어떻게 매달 포진되어 있는지 확인하는 일은 대부분 하는 일이아닌가 싶어요.그러다 보니 명절의 의미보
"명절은그냥노는날아닌가요" 내용보기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는 중입니다.>




- 어린이들에게 명절과 절기의 의미와 즐거움을 

알려주는 생각동화-

(어린이 사회생활 첫걸음 5)

명절은 그냥 노는 날 아닌가요?

지은이 양연주 그림 박연옥

팜파스


새해가 시작되면 제일 먼저 하는 일이 달력에 공휴일이 

어떻게 매달 포진되어 있는지 확인하는 일은 대부분 하는 일이

아닌가 싶어요.

그러다 보니 명절의 의미보다는 그냥 공휴일로 쉬는 날이다

생각하는 게 더 편하게 다가오는 것 같고요.

어떤 의미로 명절을 대해야 하는지 생각하기보다는

쉬는 날이라는 의미가 더 강한데

이런 생각을 가진 우리들에게 한 번쯤은 명절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기회가 된 책이랍니다.


1년 365일 12개월에 사계절이 있는 우리나라에는

날씨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주요 명절이 있고

그 명절에는 우리 조상들이 예전부터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는 다양한 풍습이 있습니다.


명절의 의미와 그 명절 때마다 해오는 다양한 놀잇거리들을

익히고 배운다면 더한층 의미 있는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을 듯합니다.

물론 동화로 그 명절의 이야기를 풀어내다 보니

이야기만 잘 따라가더라도 마음먹고 공부하지 않아도

명절에 대해서는 공부가 가능합니다.


뭐니 뭐니 해도 일 년에 가장 큰 명절이라면 설과 추석이

되겠지요.

그중에서도 선선한 가을 날씨와 풍성한 먹거리와

동그란 보름달까지 부족함 없이 풍족하고 과하게 넘치는

추석은 단연 으뜸입니다.

일 년 농사가 끝나고 모든 먹거리들이 수확하는 시기라

먹거리도 넘쳐나고 동그란 보름달이 휘황찬란하게 밝히는

밤에 두 손모아 소원을 빌기도 하구요.

예전에는 밝은 달밤 아래 강강수월래라는 전통놀이도 했답니다.


한가위만 같아라는 말이 있듯이

모든게 풍족했던 그 시기에는 마음까지

여유로워지다보니 일년 중에 가장 손 꼽아 기다리는 날이

아닐까 싶습니다.


올해 추석에는 좀 더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면서 

다른 우리 나라 절기에 따른 세시 풍속도 배우면 

좋겠네요.




이달의 사락 s*******7 2025.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명절재밌게 배우기
"명절재밌게 배우기 " 내용보기
요즘 누구나 생각해볼 수있는 !명절은 그냥 길게 여행가는날 아닐까 하는생각을 싸악 사라지게해주는 재밌는 동화네요.아이랑 보면서 명절에 대하여 쉽게 배우고 이야기할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아이들이 잘알지 못하는 다양한 명절과 절기 , 민속놀이를 재밌게 이해할수있는책!
"명절재밌게 배우기 " 내용보기
요즘 누구나 생각해볼 수있는 !명절은 그냥 길게 여행가는날 아닐까 하는생각을 싸악 사라지게해주는 재밌는 동화네요.
아이랑 보면서 명절에 대하여 쉽게 배우고 이야기할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아이들이 잘알지 못하는 다양한 명절과 절기 , 민속놀이를 재밌게 이해할수있는책!

o****v 2025.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명절과 세시풍속
"우리 명절과 세시풍속" 내용보기
어쩜 제목이 꼭 집에 있는 아이의 말 같을 수가...핵가족화되어부부, 부부와 자녀만 사는 가구가 늘고1인가구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는 현대에명절도 큰게 의미없이 그저 연휴로 생각하기가 부지기수인거 같은데...아이의 우리도 여행가요.이 한마디가처음도 아닌 이 기분..그래도 명절엔 자주 만나지 못하는친척들과 어울려정도 나누고 음식도 해먹으며우리의 정, 민족의 얼그리고 명절
"우리 명절과 세시풍속" 내용보기
어쩜 제목이 꼭 집에 있는 아이의 말 같을 수가...
핵가족화되어
부부, 부부와 자녀만 사는 가구가 늘고
1인가구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는 현대에
명절도 큰게 의미없이 그저 연휴로 생각하기가 
부지기수인거 같은데...

아이의 우리도 여행가요.
이 한마디가
처음도 아닌 이 기분..

그래도 명절엔 자주 만나지 못하는
친척들과 어울려
정도 나누고 음식도 해먹으며
우리의 정, 민족의 얼
그리고 명절이 품고 있는 뜻을
다시 되새겨 보았으면 하는
그 마음을 고스란히 풀어 놓았어요.

잊혀지고 퇴색되어버린 명절과 세시풍속
그 속에 숨은 우리 조상들의 얼
이 도서와 함께
저도 아이들도 한번 더 깊게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명절은그냥노는날아닌가요
#양연주_글
#박연옥_그림
#팜파스
@pampas
#책선물
#고유문화#전통#전통명절#세시풍속
#놀이
d******7 2025.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명절은 그냥 노는 날 아닌가요?
"명절은 그냥 노는 날 아닌가요?"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명절의 가치를 알려주는 책<명절은 그냥 노는 날 아닌가요?>명절만 되면 어디론가 여행가는 집들이 많아지면서아이들이 당연히 명절엔 휴일이며 어디로 여행가야하는줄로 안다고해요해외여행을 다녀온 아이들은 자랑하기 시작한다고 하죠명절의 의미가 점점 퇴색해지기 시작했다고 봐도 무방하지싶어요점점 명절을 챙기지 않는 집들
"명절은 그냥 노는 날 아닌가요?"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명절의 가치를 알려주는 책

<명절은 그냥 노는 날 아닌가요?>



명절만 되면 어디론가 여행가는 집들이 많아지면서

아이들이 당연히 명절엔 휴일이며 

어디로 여행가야하는줄로 안다고해요

해외여행을 다녀온 아이들은 자랑하기 시작한다고 하죠

명절의 의미가 점점 퇴색해지기 시작했다고 봐도 

무방하지싶어요

점점 명절을 챙기지 않는 집들이 늘어나게되고

그 의미가 점점 사라지는 시점에

<명절은 그냥 노는 날 아닌가요?>책은

명절에 대한 가치를 알려주는 책이라 보시면 됩니다.


각자마다 생활패턴이 있고

그걸 부정하는 것은 아니지만

명절에 대한 본래의 의미와 가치를 

앞으로 아이들에게 심어줄 필요는 있다고 생각해요

명절의 의미와 명절놀이를 하면서 조상의 지혜도 살펴보고

명절에 가족과의 즐거움도 함께 누리는 행복도 느껴보아요


<명절은 그냥 노는 날 아닌가요?>책의 주인공 현우는

추석이 5일간 쉬다보니

친구들이 주변에서 명절 때 다녀온 해외여행을 자랑을 해요

현우는 여행 다녀온 친구들을 부러워하게되고

이번에 우리도 해외여행가자며 졸라대기 시작하죠

하지만 부모님들은 명절에 온 가족이 할머니댁에 모인다고 말합니다.


어릴적 해외에 입양되어 한국 명절에 대해 알지못하는

올리버와 함께 이번 추석 명절을 보내게 되어요

올리버는 현우네 가족과 함께 명절을 보내면서

다양한 명절의 의미와 가치에 대해 깨닫게되고

온 가족이 모인 명절에 대해 새롭게 생각하게 됩니다.


명절이 원래부터 쉬는 날이 아니였듯

점점 가치를 잃어가는 듯해서

가끔은 한쪽에서 허한 느낌이 들때도 있더라구요

대가족까지는 아니지만

할머니 할아버지, 삼촌, 고모네만 모여도

북적북적하고 재미있던 명절이였는데

가면 갈수록 그런 북적한 시간이 없어지는지라

아이들에게 명절에대한 즐거움을 전해주지 못해

아쉬울때가 있답니다.


<명절은 그냥 노는 날 아닌가요?>책을 통해서

아이들에게 명절에 대한 의미와 가치,

그리고 가족과 함께 있어 감사하는 날이라는 것을 

알면 좋겠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명절은그냥노는날아닌가요 #양연주 #팜파스


이달의 사락 y**********7 2025.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명절과 절기의 의미에 대해 - 명절은 그냥 노는 날 아닌가요?
"명절과 절기의 의미에 대해 - 명절은 그냥 노는 날 아닌가요?"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한 후기입니다.]명절에는 긴 시간 이동도 마다하지 않고 모여 여러 친척들이 함께 보내는 풍경이 당연했는데시간이 흐르면서 가족 구성원의 수가 줄어들고 교통이 발달하기도 하며 달라진 생활상에우리 아이들이 자라 어른이 될 때의 명절은 그저 휴일의 의미만 지니고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어요.그래도 명절의 의미와 세시
"명절과 절기의 의미에 대해 - 명절은 그냥 노는 날 아닌가요?"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명절에는 긴 시간 이동도 마다하지 않고 모여 여러 친척들이 함께 보내는 풍경이 당연했는데
시간이 흐르면서 가족 구성원의 수가 줄어들고 교통이 발달하기도 하며 달라진 생활상에
우리 아이들이 자라 어른이 될 때의 명절은 그저 휴일의 의미만 지니고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어요.

그래도 명절의 의미와 세시풍속에 대해 제대로 알고 그렇게 보내는 것과 의미도 모르고 그저 노는 날로 여기며 보내는 것에는 분명 차이가 있겠지요?

우리나라의 대표 명절과 음력을 기준으로 명절을 지내는 이유
세시풍속과 음식, 놀이와 조상들의 지혜가 담긴 절기에 대해
'명절은 그냥 노는 날 아닌가요?'로 아이들에게 알려줄 수 있어요.

주인공 현우처럼 우리 아이들도 명절의 특별함을 찾을 수 있을지도 몰라요.

 교과연계 도서로서의  기능도 있어서 이 책을 읽고나면 3학년 사회가 훨씬 수월할거라고 봅니다.


YES마니아 : 로얄 s****- 2025.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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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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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의 의미 : << 명절은 그냥 노는 날 아닌가요? >>제목 : 명절은 그냥 노는 날 아닌가요?글 : 양연주그림 : 박연옥출판사 : 팜파스제목을 보는데 나랑 비슷한 세대의 사람들이 어릴 때 느끼던 명절과 요즘 아이들이 느끼는 명절은 차이가 많이 난다는 생각이 든다.명절을 보내는 분위기가 바뀌었다.내가 어릴 때 보내던 명절에는 모두가 모여 설날이나 추석 음식을 직접 만들어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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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의 의미 : << 명절은 그냥 노는 날 아닌가요? >>

제목 : 명절은 그냥 노는 날 아닌가요?
글 : 양연주
그림 : 박연옥
출판사 : 팜파스

제목을 보는데 나랑 비슷한 세대의 사람들이 어릴 때 느끼던 명절과 요즘 아이들이 느끼는 명절은 차이가 많이 난다는 생각이 든다.

명절을 보내는 분위기가 바뀌었다.

내가 어릴 때 보내던 명절에는 모두가 모여 설날이나 추석 음식을 직접 만들어 먹었다.
(만두도 빚고 송편도 빚고 한과나 인절미도 만들어 먹었다.)
과일도 먹고 쉼 없이 먹는 날들 같기도 했다.

그리고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윷놀이도 함께 했다.
설날에 어른이랑 아이 모두 세뱃돈을 걸고 팀을 나누어 윷놀이를 했는데 어른들이 일부러 져주셔서 세뱃돈에 윷놀이에 걸었던 돈까지 하면 제법 돈을 가지고 있던 생각이 난다.

시골 동네 회관 앞에서 폭죽놀이도 했었다.
저녁엔 좀 쌀쌀해서 사촌 오빠들 점퍼를 입고 나가면 큰집 동네 오빠들이 나비 모양, 기다란 폭죽을 터트려주고 콩알탄은 나와 동생에게 던져보라고 주었었다.
콩알탄 소리가 타닥타닥나면 왜 그렇게 기분이 좋았는지...



요즘은 명절이 시작되었을 때 뉴스 기사를 보면 공항에 많은 사람들이 여행을 위해 모여있는 모습이 눈에 띈다.

각자 명절을 보내는 방식은 다르겠지만 '명절'의 의미를 다들 제대로 알고 있을까 궁금하다.


명절이 되면 보통 꼭 종가 혹은 웃어른이 살고 계시는 집으로 가는 풍속이 있다.
과거에는 대가족 제도였기 때문에 한마을에 거의 모든 가족이 살아서 이런 경우가 드물었으나 현재는 핵가족 화가 많이 진행되었고 가족, 친지들이 많이 떨어져서 살기 때문이다.
화목하거나 친척 간 가까운 거리에 사는 가정, 가족 사이에서는 명절이 바쁜 와중에 친척들의 얼굴이라도 볼 수 있는 좋은 기간으로 작용하지만 모이는 인원이 많거나 친척들끼리 평소 멀리 떨어져 사는 가정이나, 아예 가정불화가 있는 가정에선 명절이 다르게 다가올 수 있다.
( 네이버 나무위키 검색 내용 )


명절은 무엇을 하는 날일까 질문했더니 48개월 딸아이는 모두가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행복하게 시간을 보내는 것이라고 했다.

책을 보다가 올리버의 표정을 살피더니 딸아이가 왜 그런 거냐고 묻다가 송편을 맛있게 만드는 법을 알려준다.



이 책에선 우리나라의 명절과 계절의 변화를 알려주는 24절기에 대한 설명이 잘 나와있다.
다른 나라의 명절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다가 이 책을 통해 알게 되고 궁금한 부분은 검색도 해 보았다.

모두가 즐거우려고 모이는 명절이 요즘은 조금 불편하게도 느껴지는 부분이 있다.

일이나 돈, 학교, 성적, 비교하는 상황, 간섭, 결혼 문제, 2세 문제...

서로가 조금만 배려하면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가족, 친척과 행복한 시간을 충분히 보낼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스트레스받는 시간이 아니라 가족, 친척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날들로 기억하도록.

행복한 명절을 위해서, 의미를 제대로 되새기기 위해 이 책을 아이들과 함께 보기를 추천한다.

- 이 글은 팜파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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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7 2025.03.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