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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재밌음 그냥 난 책벌레를 JㅗNㅏ 사랑하게 됨 근데 번역가는 언제 은퇴하나요? 오역은 기본에 오탈자도 수두룩합니다 말투도 본인이 집에서 뒹굴거리면서 쓰던 말투인지 뭔지 가끔 이해가 안될정도로 험한게 튀어나와요 번역을 진짜 우리집에서 굴러다니는 반려견보다도 못하는데 안짜르고 오탈자, 오역은 고치지도 않네요 출판자는 진짜 태만하고 무능한 빈데발트 백작들 밖에 없나봅니다 E북 왜했냐 나... 진짜 번역가랑 출판사 둘다 높은곳으로 올라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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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긴 싸움의 결말이 난 8권이였다.책이 너무 느리게나와서 앞권내용을 다 까먹을 정도였다. 아무튼 성장한 로제마인은 예쁘군요. 이곳저곳에서 활약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로 가득했다. 좀더 내주는 텀이 줄어들었으면 좋겠다. 다음권이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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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라노벨이 대단하다 1위에 선정된 작품이라 하여 읽어보게 된 작품. 책이라는 소재를 환타지 소설에 적용한 작품이다. 책에 광기를 보이는 일본 여대생은 꿈에 그리던 도서관 사서가 되었다. 책에 파묻혀 죽는 것이 꿈이었던 그녀는 어이없게도 집의 책장에 무너져 죽게 되고, 이세계에서 5살짜리 소녀 마이로 환생하게 되는데.. 중세 유럽과 비슷한 국가는 왕, 영주, 귀족, 신관 그리고 평민까지 계급사회로 이루어져 있다. 그녀가 환생한 가정은 병사와 염색업을 직업으로 하는 최하 평민 계층이었는데.. 책을 사랑하는 소녀가 책을 읽고 도서관을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스토리가 펼쳐진다. 패르니난드는 계략에 빠져 독살당할 위험에 처하고 마인은 그를 구하기 위해 나서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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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급 스포일러, 개인적인 해석 주의 페르디난드의 위기입니다. 왕명으로 아렌스바흐에 데릴 사위로 갔던 페르디난드는 바람난 와이프에게 독살 당할 위기에 빠졌습니다. 사람이 죽을 때 되면 주마등이 스친다던데, 본 세계관에서는 마음속 깊이 자리 잡은 사람에게 동영상(사념파 같은 거)이 간다는군요. 지금 내가 처한 상황 등이 실황으로 보여진다나요. 그 대상이 된 인물이 로제마인(이하 여주)이었죠. 여주는 자신의 마음에 자리 잡은 사람은 어떻게든 지키려는 인물로서 위기에 빠진 페르디난드를 가만히 둘리가 없습니다. 아렌스바흐로 쳐들어 가야죠. 드디어 에렌페스트와 아렌스바흐간 전면전이 시작되었습니다. 그간 준비를 많이 했던 게오르기네는 음습하게 에렌페스트로 침공을 시작하였고, 여주는 벼르고 별렀던 페르디난드를 구하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하였습니다. 여주도 그동안 여러 준비를 해왔고, 옆 영지 영애와 안면을 터놓았던 게 주효해서 그쪽 기사들과 편먹고 대규모로 아렌스바흐로 침공을 개시하죠. 아렌스바흐는 옛날부터 마음에 안 들었습니다. 여주로 하여금 진짜 가족과 강제로 헤어지게 만들고, 독살 미수 사건으로 2년이나 혼수상태로 만들고, 귀여운 의붓 여동생을 유괴하려 들고, 에렌페스트를 혼란에 빠트리고, 깔보고, 괴롭히고, 내(여주) 낭군 페르디난드를 독살하려 들다니 그 앙금이란. 이참에 다 쓸어버려야지. 양아버지(에렌페스트 영주)와 왕족(왕자)의 허락도 받았겠다, 거침없이 진군을 개시합니다. 만, 왜 아무도 없어. 아렌스바흐 성이 텅텅 비었습니다. 이거 함정인가? 뭔가 막 뭔 일 터질 거 같은, 번지수를 잘못 짚어 엄한 곳에 강하 한 낙하산병(군인)이 여기가 아닌가벼? 같은 상황이 펼쳐집니다. 알고 봤더니 여기엔 처참한 사건이 숨겨져 있었는데 이건 큰 스포일러라 직접 보시는 걸 추천하고요.라고 해도 크게 다루진 않고, 독자로 하여금 유추하게 합니다. 이전 권을 봐온 분들이라면 뭔 일이 터졌는지 알게 되는, 소름이 다 돋는 상황이죠. 그런 상황에서 페르디난드는 무사할까. 다 죽어가고 있었습니다. 1년 몇 개월 만에 만났는데 감동의 상봉을 망쳐 놓다니. 바리바리 싸온 약을 먹이고, 손발을 주물러 주니(각색) 벌떡 일어납니다. 그리고 제일 처음 한 일이 여주 볼따구니 꼬집기. 오지 말라고 했는데 왜 왔어? 사랑이란 말이죠. 아니 여주는 이게 사랑인지 눈곱만큼도 이해 못하고 있지만, 페르디난드가 너무너무 걱정돼서 한 다름에 달려온걸요. 페르디난드는 여기서 느꼈겠죠. 내 반려는 이 애(여주) 밖에 없다는 것을요. 그녀(여주)가 왕의 양녀가 되기로 예정되어 있다는 걸 알자마자 가지 말라고 할 정도라면, 대놓고 말할 정도면 알아먹어야 되지 않나? 못 알아먹는 여주. 그를 삼촌이나 뭐 그런 가족 같은 걸로 여기나? 뭐 됐고, 게오르기네가 없는 지금 아렌스바흐를 접수해야 합니다. 잔머리는 억수로 잘 굴리던 게오르기네가 이런 상황을 예측 못하고 본진을 비어놨습니다. 남아 있는 기사들과 전투라도 벌일까 했는데 게오르기네의 악행에 진절머리를 내던 기사들은 냉큼 여주에게 붙어 버리고, 영지 주민들도 여주를 응원하고 있는 이 시추에이션. 피 한 방울 흘리지 않고 접수 完. 맺으며: 완료되었다고 해서 진짜로 끝난 건 아니고요. 게오르기네가 아직 붙잡히지 않아서 전쟁은 여전히 진행형입니다. 마법 무효화와 독가루등 만만찮은 접전을 예상했는데 적들이 상당히 멍청하군요. 사실 이런 것보다 사랑은 위기 상황에서 빛을 본다잖아요. 사실 이번 8권에서는 페르디난드가 여주를 어떻게 생각하고 어떤 마음을 품고 있나 하는 걸 보여준다 할 수 있습니다. 여주가 지구인이라는 걸 유일하게 알고 있고, 어릴 때부터 보살펴 준, 유모 남자 버전이 페르디난드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보니 키도 커졌고 행동은 몇 년 묵은 연인으로서 위기에 빠진 남친을 구하러 와준 여친 같은 느낌을 받게 하니 페르디난드도 마음을 정해야지 같은 상황을 보여줍니다. 문제는 여주가 책 말고는 너무나 둔해서 그의 마음을 읽지 못한다는 것이 안타까웠군요. 대놓고 중앙(왕의 양녀)에 가지 말라고 하는데도 못 알아듣다니. 하지만 여주가 아렌스바흐 아우브(영주)가 된다면? 페르디난드는 낚시를 시작합니다. 본진도 접수했겠다 여기에 너 마음대로 도서관 지어도 되는데? 정말 이들의 티키타카는 이번 8권의 압권입니다. 하지만 전쟁은 아직 진행형이고, 에렌페스트가 위험하다는 건 변함이 없기에 이들의 사랑은 잠시 미루어집니다. 어서 빨리 9권이 나왔으면 좋겠군요. |
| 8권에서 페르디난드를 무사히 구출하는 디터와 에렌페스트의 영토를 수호하는 디터를 하는 내용이구요 왕족 구출도 이제 막 시작할려고 하다가 마루리 되네요 5부 9권이 몹시도 궁금합니다.. 어서 빨리 출시 되길 빌어요..^^ 아마도 왕족의 구출 및 아렌스바흐에서 넘어간 반역자 토벌등의 문제를 다루지 안을까 예상해봅니다. |
| 지루함은 없고 다음 전개가 기다려지는 이야기에 긴 이야기에서 과한 애정없이 적절한 여주 남주의 감정선 연결. 그러나 나는 아직도 널 애정하는지 모름?이라는 지난 연애 감정은 좀 웃김. ㅎㅎ 하지만 속도감 있는 여러 관계의 영지들과 아우브(영주), 첸트(왕), 왕족들의 갓 위치에 따른 재미있는 설정들이 흥미를 당기는 좋은 요소인듯 합니다. 오히려 신들이 민폐? ㅎㅎ |
| 이번은 로제마인이 페르디난드를 구출하러 가는 이야기입니다. 아렌스바흐에 있는 페르디난드가 위험하다는 것을 알게 된 후 이리저리 손을 쓴 로제마인이 단켈페르거의 도움을 얻어 아렌스바흐에 쳐들어갔습니다. 일단 왕족의 허락을 받는 것이 중요하기에 준비를 하면서 왕족의 허락을 받았는데, 문제는 허가증이라는 것이 구혼에 쓰이는 것으로 만드는 목걸이였습니다. 당연히 로제마인은 그런 것도 모르고 그냥 단순한 허가증이라고만 알고 있었죠. 일단 아렌스바흐에 도착한 것은 좋은데 너무 싱거운 느낌입니다. 그리고 아렌스바흐의 주추를 물들여 로제마인이 마력적인 의미로 아렌스바흐의 아우브가 되었습니다. 페르디난드의 구출까지 끝내고 다시 에렌페스트로 귀환한다는 것이 주된 이야기인데.. 아렌스바흐의 이야기보다 에렌페스트의 이야기가 얼마 안되지만 더 재미있는건 뭔지..ㅎㅎ 다음권은 언제 나올지 모르겠지만 에렌페스트가 주된 이야기가 될 것 같네요. |
| 카즈키 미야 작가의 책벌레의 하극상 제5부 - 여신의 화신 8 편입니다.생각보다 빠르게 나와서 좋았네요.다음권을 또 기다려야되지만 7편의 내용이 내용인지라 더 재밌게 봤네요.과거의 일들을 빼면 처음 나온 페르디난드의 위기와 함께 시작되는 전초전이네요.개인적으로 이 작품을 좋아하는 부분은 프롤로그부터 에필로그,외전부분까지 궁금했던 부분들을 조금씩 이나마 보여주면서 본문과 다 이어지는 구성인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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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의 하극상 제5부 여신의 화신 8권입니다. 이세계 전생물의 형태를 띄고 있지만 판타지라고 할 수 있는 작품입니다. 벌써 5부까지 진행된 상태인데 이게 한부한부의 권수가 그리 많지 않기때문에 가능한 건데요. 어쨌든 재미있게 보고 있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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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의 하극상 5부8권입니다 이책도 시리즈가나온지 10년가까이된듯!싶습니다 저번권에서 마인이성장한후로 이제페르디난드랑 이어져라! 라고 속으로 응원했는데 이번권에 페르디난드가 마인 벽치기하는장면이나오더군요 정말좋았습니다 계속이런장면좀 많이나왔으면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