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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요즘 청소년을 위한 에너지 이야기
"요즘 청소년을 위한 에너지 이야기"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폭염이 계속되고에어컨은 쉴 틈이 없고원래 여름은 더운거라지만'원래'? 이게 맞아?이제서야 기후 변화가 심각하게 다가오며덜컥 겁이납니다.이미 늦어버린 것은 아닌가앞으로 우리 아이들은 어떻게 이 위기를 극복하나 싶어 말입니다.수백 년 동안 대기 중에 남아 계속해서 기후에 영향을 주는온실가스. 이를 줄이기 위해서는 우리가 사는 방식을 근
"요즘 청소년을 위한 에너지 이야기"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폭염이 계속되고
에어컨은 쉴 틈이 없고
원래 여름은 더운거라지만
'원래'? 이게 맞아?

이제서야 기후 변화가 심각하게 다가오며
덜컥 겁이납니다.
이미 늦어버린 것은 아닌가
앞으로 우리 아이들은 
어떻게 이 위기를 극복하나 싶어 말입니다.

수백 년 동안 대기 중에 남아 계속해서 기후에 영향을 주는
온실가스. 이를 줄이기 위해서는 우리가 사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꾸어야 합니다. 앞으로 미래를 살아갈, 이끌어갈 청소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하는 것은 물론이구요.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인류의 놀라운 발전과 위기를 동시에 가져다 준
에너지의 역사를 한 눈에 살펴 봅니다.

인간이 최초로 불을 사용하게 된 순간부터
석탄, 석유, 원자력의 사용과 
그로 인한 발전, 전쟁, 기후위기 등의 이면.

지구가 점점 뜨거워지는 이유와 위험성.
태양광과 풍력.
기후위기를 막는 작은 실천까지
한 호흡으로 이어집니다

생각할 거리를 많이 던져주는 책인 만큼,
다 읽고 난 뒤,
인류를 위기를 인지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어떠한 노력이 필요한지, 진지하게 고민하는
청소년이 되기를 바라며 책을 권합니다.

(볼륨도 작아 부담없이 읽을 수 있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

☆불의 발견부터 재생에너지까지
역사와 과학, 사회를 넘나드는 이야기가 매력적으로 느껴졌다.
...
에너지는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삶의 방식이며, 우리의 선택이 곧 미래를 결정한다는 것을 다시 깨닫고 책임감을 느끼게 되었다. 

ㅡ청소년 독서록에서 발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책소개
#요즘청소년을위한에너지이야기
#청어람미디어
#이권우
#청소년도서

m*******7 2025.08.0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요즘 청소년을 위한 에너지 이야기
"요즘 청소년을 위한 에너지 이야기" 내용보기
#도서협찬_청어람미디어🍀요즘 청소년을 위한 에너지 이야기🍀이권우 지음🍀청어람미디어✔️우리는 에너지를 이용하여 편리하게 살고 있다.생활을 편리하게 해 주는 냉장고, 전등, 세탁기 등이동수단인 자동차...우리를 편리하게 해 주는 것들이 에너지가 없어사용 할 수 없다면?생각만으로도 눈앞이 깜깜해진다. 하지만 무분별한 에너지 사용으로 우리는 위협을 받고 있다.환경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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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_청어람미디어

🍀요즘 청소년을 위한 에너지 이야기
🍀이권우 지음
🍀청어람미디어

✔️우리는 에너지를 이용하여 편리하게 살고 있다.
생활을 편리하게 해 주는 냉장고, 전등, 세탁기 등
이동수단인 자동차...

우리를 편리하게 해 주는 것들이 에너지가 없어
사용 할 수 없다면?
생각만으로도 눈앞이 깜깜해진다. 

하지만 무분별한 에너지 사용으로 우리는 위협을 받고 있다.
환경오염, 기후위기...

.

✔️불의 발견은 인류의 놀라운 발전을 이뤄 냈지만
이를 시작으로 석탄, 석유등의 에너지원을 발견하고 연료를 
마구 사용하다 보니 대기 중 이산화탄소가 늘고, 지구 평균
기온이 올라가면서 매년 해수면이 상승하고 있다.

환경오염은 우리의 건강에도 밀접한 영향을 미치기에
이 책이 흥미로웠다.

.

✔️그런데 이 책은 에너지만 설명해 주는 책은 아니다.
에너지의 시작과 발전에는 신화, 역사, 환경, 경제 등과도 관련이
있어 유익했다.

.

✔️프로메테우스는 인간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불이라 판단해서
인간에게 불을 선물했으며, 이로 인해 인간은 세상의 으뜸 동물로
자리 잡을 수 있었다.
프로메테우스 이야기는 알고 있었지만, 더 알아보기에
우리나라 신화가 알려준 불의 비밀은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그렇다면 인간에게 주어진 불은 축복일까, 재앙일까?

처음 발견은 축복이었을 것이고 산업혁명을 지나 전쟁으로 이어진
날은 재앙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재앙이 멈춘 것은 아니다.
지금도 위협받고 경고를 알리기에 책을 통해 편리한 미래사회를
위한 에너지 문제에 대한 해결, 환경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인지,
건강하게 살아가기 위한 미래에 관한 과제를 깊이 생각하며
실천해 나아가야 할 것이다.

.

✔️미래를 살아가야 할 청소년이야말로 이 위기를 해결하는 맨 앞자리에 서 있어야 한다는 책의 마지막 글이 머리에 오래 남는다.

🌱여기까지 ‘요즘 청소년을 위한 에너지 이야기’를 읽은
십대의 글이었습니다.

.

✔️에너지의 시작 불은 인간에게 편리함을 줬지만 산업혁명 이후 급격한 발전과 동시에 환경오염에 대한 심각한 문제점도 발생되었습니다.
책에는 이러한 문제점의 원인과 경고를 설명해 주며, 
재생에너지가 왜 지금 시대의 핵심 대안인지 과학적·사회적으로 짚어줍니다.

.

✔️태양광과 풍력, 수소에너지, 전기차 등 친환경 에너지의 원리와 장단점에 대해.알아 볼 수 있으며, 생활 속 행동 지침까지 구체적으로 제시해 주는데요.
음식, 소비, 교통, 식습관 등 일상적 선택이 에너지 절약과 탄소 저감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연결해 설명되어 있습니다.

.

✔️이처럼 책은 각 장마다 스토리텔링, 더 알아보기, 토론하기로 질문을 통해 더 깊이 탐구하고 사고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 놓칠 것 없는 알차답니다.

.

미래를 준비하는 힘을 기를 수 있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지원 받았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e*******o 2025.08.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에너지는 삶이다
"에너지는 삶이다" 내용보기
#요즘청소년을위한에너지이야기#세상을바꾼에너지의역사#이권우지음#청어람미디어#바이오에너지#재생에너지#기후위기#청소년필독서#도서협찬🔥<에너지는 삶이다.>‘불’이라는 강력한 에너지원은 인류의 문명을 이끌었어요.불을 이용하게 되며 제철, 제련을 하기 시작하고,에너지 연료의 소비가늘기 시작하는데,  부족해진 목재를 식민지에서 베어다 쓰기 시작합니다.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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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청소년을위한에너지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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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권우지음
#청어람미디어
#바이오에너지
#재생에너지
#기후위기
#청소년필독서
#도서협찬


🔥<에너지는 삶이다.>

‘불’이라는 강력한 에너지원은 인류의 문명을 이끌었어요.
불을 이용하게 되며 제철, 제련을 하기 시작하고,
에너지 연료의 소비가
늘기 시작하는데,  
부족해진 목재를 식민지에서 베어다 쓰기 시작합니다.

 ⛽️‘에너지 위기’의 시작은 에너지를 쓰기 시작한 그 시점부터인지도 모르겠어요.

탄소를 배출하는 석탄, 석유 에너지를 대체할 재생 에너지, 바이오 에너지의 개발 그리고
사용은 선택이 아닌 인류의 생존문제로 다가오고 있는데요.

이 책에서는 세상을 바꾼 에너지의 역사를
과학, 역사, 정치, 환경, 경제등 다양한 분야와 접목시켜 풀어내어요.

📍제1장. 불에서 시작된 에너지
📍제2장. 산업을 바꾼 에너지의 등장
📍제3장. 점점 뜨거워지는 기구, 에너지를 바꾸자!


🌱<전쟁의 결정적 요소로 등장한 석유를 둘러싼
 정치, 경제사>

1차 세계대전이후 석유가 전쟁의 중요한 연료로 떠오르고,
아주 중요한 자원이 되게 됩니다. 
그 뒤로 석유를 둘러싼 패권경쟁이 현재 까지도 계속 되고 있어요.


🌱<원자력, 전쟁 무기에서 에너지로 변하다!>

미국과 소련을 중심으로 핵무기 개발 경쟁이후 UN 총회에서 ‘평화를 위한 원자(Atoms for Peace)'를 선언하며 이를 이로운 일에 쓰자고 이야기 했어요.
이후 미국이 세계 원자력 발전의 기술을 주도해서 이끌어 왔어요.

-> 원자력 발전의 이점이 크지만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서는 안전문제를 더욱
보완해야 할 것입니다.


🌱<기후 위기 속, 인간이 해야 할 노력>

산업혁명 이후 약 1.5도 더워진 지구의 평균 기온.
더 이상의 기온 상승을 막기 위한 많은 노력이 필요한대요.
재생 에너지와 바이오 에너지의 개발과 사용
또 우리가 할 수 있는 노력등에 대해 알아보고 
더 나아가 삶의 방식을 바꿔야 함을 강조하고 있어요.


🌳이 책은 인문학적인 관점으로도 쓰여있어요.

천지 창조와 불의 발견이 신이 준 선물임을
 신화를 통해 말하고 있어요.
또한 에너지에 관한 과학적인 사실만 말하는 것이 아닌
정치, 경제, 사회적인 관점에서도 서술하고 있기 때문에
청소년에게 입체적인 시야를 갖게 해요.

그래서, 딱딱하지 않게 선생님의 이야기를 듣듯
편안하게 다가옵니다.


📚후대에 태어났다는 이유만으로 선대보다 더 큰 
기후위기를 겪을 아이들.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이 문제를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고 의논해보고 생각을 나누어봤으면 좋겠습니다.


- 청어람미디어(@chungaram_media)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을 썼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x******m 2025.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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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기후위기 " 내용보기
#요즘청소년을위한에너지이야기『요즘 청소년을 위한 에너지 이야기』는 에너지의 시작을 그리스·로마 신화로 풀어내어,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주제를 흥미롭고 친근하게 시작해주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습니다.에너지 역사의 연표도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되어 있어, 에너지의 변천 과정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불 → 동물/인력 → 풍력·수력 → 석탄·증기 → 전기·석유
"기후위기 " 내용보기

#요즘청소년을위한에너지이야기

『요즘 청소년을 위한 에너지 이야기』는 에너지의 시작을 그리스·로마 신화로 풀어내어,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주제를 흥미롭고 친근하게 시작해주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습니다.

에너지 역사의 연표도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되어 있어, 에너지의 변천 과정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불 → 동물/인력 → 풍력·수력 → 석탄·증기 → 전기·석유 → 원자력 → 태양광·풍력·지열·수력 등의 재생에너지로 이어지는 흐름이 잘 정리되어 있었습니다.

기후 변화가 심각해지는 지금, 넷제로(Net Zero)를 실현하기 위해 재생에너지를 활용하는 것이 필수이며, 이를 보다 효과적으로 사용하려면 AI 같은 미래융합기술이 함께 적용되어야 기후 위기를 극복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구체적으로 알게 된 점도 많았습니다.
예를 들어, 석유는 해양 생물이 썩어 생긴 액체 에너지이고, 석탄은 육상 식물이 썩어 생긴 고체 에너지라는 점입니다.
또한 넷제로란 “지구에 탄소를 남기지 않겠다”는 전 세계적인 약속으로, 배출하는 이산화탄소의 양과 흡수하거나 제거하는 이산화탄소의 양이 같아야 순배출량이 0이 된다는 뜻이라는 것도 인상 깊었습니다.

지구상에서 가장 신기한 것은 과학의 무궁무진한 발전입니다.
다만 이 책을 읽고 난 뒤, 과학적 사실에 대한 해석도 다양한 관점이 존재한다는 점을 새삼 느꼈습니다.
이 책과 별개로 기후 위기가 ‘심각하다’고 경고하는 쪽과, 오히려 ‘기회’라고 보는 시각도 있다는 점은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었습니다.

 #청어람미디어 #청소년교양 #기후위기 #청소년과학 #논술 #책 #도서 #독서 #책읽기 #리뷰 #책리뷰 #기록 #일상기록
c*********8 2025.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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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청소년을 위한 에너지 이야기
"요즘 청소년을 위한 에너지 이야기" 내용보기
기후위기가 실제 상황이 되고,인공지는 시대가 도래하면서,에너지는 우리가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 것들 중에하나가 되었습니다. 이 책은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발맞춰청소년들이 에너지 문제의 본질을 이해하고미래에 에너지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탁월한 책입니다. 이 책은 먼 인류가 불을 발견하고,이를 에너지로 사용하던 시점부터,동물과 나무, 자연의 힘을 빌리
"요즘 청소년을 위한 에너지 이야기" 내용보기
기후위기가 실제 상황이 되고,
인공지는 시대가 도래하면서,
에너지는 우리가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 것들 중에
하나가 되었습니다. 
이 책은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발맞춰
청소년들이 에너지 문제의 본질을 이해하고
미래에 에너지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탁월한 책입니다. 
이 책은 먼 인류가 불을 발견하고,
이를 에너지로 사용하던 시점부터,
동물과 나무, 자연의 힘을 빌리던 시대를 거쳐,
산업혁명 이후 석탄과 석유가 주에너지로 사용하던 시대까지
조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래 에너지인 원자력, 풍력, 태양관, 수소 에너지 등의  세계를 청소년의 눈으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석유를 둘러싼 국제적 갈등, 원자력 무기 개발,
과도한 화석연료 사용으로 초래한 기후 위기 등
에너지가 인간사회에 드리원지 어두운 면에도 주목합니다.
마지막으로 에너지 선택이 단순한 기술적 문제를 넘어
인권, 정의, 지속가능성에까지 연결되는 삶의 방식임을
이야기합니다. 
앞으로 미래 사회의 주역이 될 청소년들에게
에너지 문제는 더욱 절실하게 다가올 것입니다. 
기후위기 시대에 에너지의 역사, 과학, 사회, 환경 등을
여러 관점에서 통합적으로 이해하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의 책 제공으로 작성하였습니다 
f*****k 2025.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요즘 청소년을 위한 에너지 이야기(이권우 저)
" 요즘 청소년을 위한 에너지 이야기(이권우 저)" 내용보기
😍😍청어람미디어 서평단에 선정되어 제공받은 도서입니다.<요즘 청소년을 위한 에너지 이야기>인류가 사용한 최초의 에너지가 ‘불’이라는 것은 다들 알고 계시죠?바로 이 불의 사용으로 인류는 엄청난 변화를 가져오게 되죠.불을 사용한 것은 대략 180만 년 전에 나타난 호모 에렉투스(Homo erectus)부터라고 하는데요.호모 에렉투스의 뇌 용량은 이전의 다른 종에 비해 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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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람미디어 서평단에 선정되어 제공받은 도서입니다.<요즘 청소년을 위한 에너지 이야기>

인류가 사용한 최초의 에너지가 ‘불’이라는 것은 다들 알고 계시죠?
바로 이 불의 사용으로 인류는 엄청난 변화를 가져오게 되죠.

불을 사용한 것은 대략 180만 년 전에 나타난 호모 에렉투스(Homo erectus)부터라고 하는데요.
호모 에렉투스의 뇌 용량은 이전의 다른 종에 비해 컸는데, 불과 깊은 관련이 있다고 해요.
불은 문명이 시작하고 나아가 국가를 형성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볼 수 있어요.😄😄

불을 발견하고 나무를 활용하면서 시작된 에너지 이야기는 석탄, 석유, 천연가스, 원자력 등 다양한 에너지원으로 발전해 나갔어요.

하지만 석유를 둘러싼 분쟁이 연이어 발생하고, 이런 분쟁은 우리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주고 있죠.😭😭
우리나라에서도 원자력에 대한 여러 갈등이 발생하고, 국가적인 정책도 여러 차례 바뀌고 있어요.

특히 화석 연료 사용량 증가로 인해 기후 위기가 발생했고, 이런 위기 속에서 재생에너지에 관심을 가지게 되죠.
사용해도 없어지지 않는 환경친화적인 에너지원을 재생에너지라 부르는데요.
태양에너지, 풍력에너지, 수력에너지, 바이오에너지, 지열에너지, 폐기물에너지, 해양에너지, 수열에너지 등이 있어요.

한편 기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국가와 개인이 함께 힘을 모아야 하는데요.
저자는 특히 청소년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말해요.
2019년 전 세계 90여 개 나라의 청소년이 각 나라의 정치 지도자에게 기후 위기 대응을 촉구하는 시위를 했는데요.
전 세계가 이 시위에 큰 관심을 기울였고, 마침내 정치 지도자들이 변하기 시작했대요.
이처럼 기후 위기가 현실이 된 미래를 살아가야 할 청소년이야말로 이 위기를 해결하는 맨 앞자리에 서 있어야 한다고 저자는 강조하고 있어요.

이 책 <요즘 청소년을 위한 에너지 이야기> 한 권으로 기초적인 지식을 습득한 후, 조금 어려운 주제의 다른 책들을 읽어 보길 추천해요.
전기 소모량이 많은 요즘같이 무더운 여름에 읽고 기후 위기에 대해 함께 고민해 봤으면 좋겠어요.🤔🤔
0*******g 2025.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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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청소년을 위한 에너지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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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전기요금 고지서를 보다가 이런 말이 나왔다.“우리가 쓰는 전기, 어디서 와?”며칠 전에는 “석유 때문에 전쟁이 난다고?”  하며 진지하게 물었다.그럴 때마다 뭐라고 대답은 하지만, 나도 정확히 아는 건 아니다. 그래서 함께 읽기 시작한 책이 《요즘 청소년을 위한 에너지 이야기》다.처음엔 그냥 에너지 종류를 소개하는 책인가 싶었는데, 읽다 보면 ‘왜 이걸 알아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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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전기요금 고지서를 보다가 이런 말이 나왔다.“우리가 쓰는 전기, 어디서 와?”며칠 전에는 “석유 때문에 전쟁이 난다고?”  하며 진지하게 물었다.

그럴 때마다 뭐라고 대답은 하지만, 나도 정확히 아는 건 아니다. 그래서 함께 읽기 시작한 책이 《요즘 청소년을 위한 에너지 이야기》다.
처음엔 그냥 에너지 종류를 소개하는 책인가 싶었는데, 읽다 보면 ‘왜 이걸 알아야 하는지’가 저절로 연결된다. 불, 석탄, 석유처럼 익숙한 것부터 시작해서 재생에너지, 수소 같은 낯선 내용까지 차근차근 흐름을 따라가게 되어 있다. 어렵게 설명하지 않아서 초등 고학년도 충분히 읽을 수 있다. 에너지와 전쟁 이야기는 특히나 흥미로웠다. 석유를 둘러싸고 나라들이 갈등하고, 원자력은 위험하지만 또 버릴 수도 없는 상황이라는 걸 알고 나더니, “그럼 우리는 뭘 써야 해?”라고 묻는다. 단순히 ‘재생에너지 좋아요’가 아니라, 왜 그게 필요한지, 어떤 고민이 따라오는지를 같이 보여주기 때문에 아이도 단편적으로 받아들이지 않는다.
중간중간 나오는 토론 질문들도 좋았다. "불은 축복일까 재앙일까", "친환경이 진짜 친환경일까?" 같은 건 같이 이야기 나누기에 괜찮았다.
마지막엔 기후이야기로 이어지는데, 이게 억지로 연결된 느낌이 아니라 에너지 흐름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닿는다.

요즘처럼 무더위가 계속되고 날씨 변화가 체감되는 여름엔, 이런 질문이 더 구체적으로 다가온다.
“우리나라도 열대처럼 되는 거야?”, “이런 날씨가 계속되면 농사도 힘든 거 아냐?”
그냥 궁금해서 툭 던지는 게 아니라, 뉴스에서 본 걸 다시 확인하고, 학교에서 배운 걸 더 알고 싶어 하는 시기다.

이 책은 그런 궁금증을 같이 정리해볼 수 있는 책이다.
'재미있게 읽었다'보다, '읽고 나서 더 할 얘기가 많아졌다'는 느낌.
그 정도면, 아이랑 같이 보기엔 충분하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요즘청소년을위한에너지이야기 #청어람미디어 #청소년교양 #기후위기 #청소년과학 #논술
m****8 2025.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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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흐름 속에 에너지 이야기
"역사의 흐름 속에 에너지 이야기" 내용보기
에너지를 이야기하면 마지막 부분은 기후위기를 말하지 않을 수없어요.불이 인간에게 어떤 이로움을 주는지 그리시 신화를 시작으로에너지를 주는 나무, 석탄, 석유, 원자력, 세일혁명까지 시간의 흐름으로 단계적 변화를 안내합니다.단순한 에너지에서 벗어나 세계 국가가 전쟁을 이르게 된 원인까지 알 수 있어 국제 경제 정치에도 정보와 지식을 확장할 수 있습니다.미래를 짊어질 청
"역사의 흐름 속에 에너지 이야기" 내용보기
에너지를 이야기하면 마지막 부분은 기후위기를 말하지 않을 수없어요.

불이 인간에게 어떤 이로움을 주는지 그리시 신화를 시작으로
에너지를 주는 나무, 석탄, 석유, 원자력, 세일혁명까지 시간의 흐름으로 단계적 변화를 안내합니다.

단순한 에너지에서 벗어나 세계 국가가 전쟁을 이르게 된 원인까지 알 수 있어 국제 경제 정치에도 정보와 지식을 확장할 수 있습니다.

미래를 짊어질 청소년에게 에너지에 대한 고민과 기후 위기 , 국제 분쟁의 시각을 확장하는데 중요한 시각을 주게 됩니다.

도서를 읽는 사이 토론과 더 알아보기를 통해 학습을 한번 더 다지는 기회가 되어 유익합니다.

-인류가 보기에 숲은 언제나 퍼주는 마르지 않은 샘물 같았을 거예요. 하지만 나무을 에너지원으로 쓰면서 깨달았지요... 신석기 시대부터 인류는 나무를 무조건 베는 것이 아니라, 어린 나무가 큰 나무가 될 때까지 기다려 주었다는 군요.-41

-석탄이 만들어지는
거대한 식물이 죽고 나면 물속에 가라앉게 되지요, 그 식물 더미가 오랜 시간 온도와 압력을 받으면, 탄소의 함량과 에너지양은 높아지고 수분의 함량과 휘발성 불질을 줄여들명서, 토탄, 갈탄, 역창탄, 그리고 무연탄이 됩니다. -48

-석유가 만들어 지기까지
아주 오래전 바닷속에서 살던 플랑크톤을 비롯한 작은 생물을 사체 같은 유기물이 지각 변동으로 땅속 깊이 묻히고, 오랜 세월 열과 압력을 받아 분해되면서 만들어졌어요-61

-석유 자원을 확보하는 게 경제력 뿐만아니라 군사력에서도 맹 중요하다는 점을 깨달았어요.
더욱이 전쟁이 지속되면서 탱크와 비행기 역할이 엄청나게 커졌어요. 모두 석유를 연료로 썼어요. 그래서 석유가 전쟁에서 아주 중요한 자원이 되었지요.-75

영국(팔레스타인, 이라크)
프랑스 (시리아, 레바논)
미국 (사우디아라비아)
중동지역의 영향권을 1916년 시작되었답니다.

온실 가스를 만드는 이산화 탄소 배출량이 가장 높은 음식이 염소고기였다는 점에서 놀라왔어요 소고기라 생각했거든요. 염소에서 나오는 케시미어의 생산이 높아지고 소비자의 소비가 높아지면서 염소고기는 더욱 대중적으로 다가오는데요 육식보다 채식을 해야 겠다는 마음이 커집니다.

도서를 협찬 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h*******a 2025.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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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메테우스의 불부터 탄소중립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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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대부분의 생활이 전기에 의존하는 요즘, 전기가 끊기면 얼마나 막막할지 상상만 해도 아찔합니다. 에너지는 우리 삶의 숨은 주인공입니다. 이권우 작가의 <요즘 청소년을 위한 에너지 이야기>는 에너지의 역사를 통해 인류 문명의 궤적을 추적하는 흥미진진한 과학도서입니다.프로메테우스 신화를 비틀어 불의 힘을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인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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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대부분의 생활이 전기에 의존하는 요즘, 전기가 끊기면 얼마나 막막할지 상상만 해도 아찔합니다. 에너지는 우리 삶의 숨은 주인공입니다. 이권우 작가의 <요즘 청소년을 위한 에너지 이야기>는 에너지의 역사를 통해 인류 문명의 궤적을 추적하는 흥미진진한 과학도서입니다.

프로메테우스 신화를 비틀어 불의 힘을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인간 사고방식과 사회 구조를 근본적으로 뒤바꾼 혁명적 계기로 설명합니다. 인류가 추위와 어둠을 몰아내고, 음식을 익히며 질병과 사망률을 낮춘 역사적 순간을 상징합니다.

더 나아가 저자는 불이 가져온 인류의 변화가 단순히 기술적 진보에 그치지 않고, 야간 활동과 공동체 문화, 신화적 상징까지 확장되었음을 짚어줍니다. 불의 발견을 문명과 문화의 시발점으로 해석하며 기술과 가치관이 어떻게 맞닿아 있었는지를 짚어낸 부분이 흥미진진합니다.


에너지 없는 세상을 상상할 수 있을까요? 프로메테우스의 불부터 탄소중립까지, 에너지로 읽는 인류사의 대서사를 만나는 시간입니다. 토론하기 코너의 “인간에게 주어진 불은 축복일까, 재앙일까?”,  “에너지 문제에서 개인의 책임은 어디까지일까?”,  “더 발전할수록 더 많은 에너지를 써야 할까?”라는 질문들은 더 깊이 에너지를 탐구하게 하는 장치가 됩니다.

에너지라는 주제를 통해 과학, 역사, 경제, 환경, 정치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통합적 사고를 기를 수 있는 질문들이 비판적 사고를 자극합니다.

본격적으로 근현대 에너지의 주인공들이 등장합니다. 석탄, 석유, 원자력이 어떻게 세계를 재편했는지 다룹니다. 연기 나는 돌이라 불리던 석탄이 어떻게 증기기관의 동력이 되었을까요? 토머스 뉴커먼이 석탄을 캐기 위해 땅 속의 지하수를 퍼내려고 발명한 증기기관은 이후 제임스 와트가 더 강력한 힘을 내는 증기기관을 만들어내며 산업혁명이라는 엄청난 변화를 불러옵니다.

석유 부분에서는 고래기름에서 석유로의 전환 과정이 흥미롭습니다. 19세기 중반 고래 남획으로 고래기름 가격이 폭등하자 사람들은 대안을 찾기 시작했고, 그 결과 석유가 등장했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화석연료에서 재생에너지로의 전환과 놀랍도록 비슷한 패턴을 보여줍니다.


원자력 에너지에 대한 파트에서는 아인슈타인의 E=mc²부터 시작해 맨해튼 프로젝트, 원자력 발전소 건설, 체르노빌과 후쿠시마 사고까지 다루면서 원자력이 가진 양면성을 두루 짚어줍니다. 사용후 핵연료 처리 문제를 다룬 부분에서는 기술의 진보가 항상 해결책을 가져다주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지적하기도 합니다.

에너지와 관련해서는 현재 우리가 직면한 기후 위기와의 연결성을 놓칠 수 없습니다. 저자는 구체적인 데이터와 사례를 통해 기후 변화의 심각성을 보여줍니다. 산업혁명 이후 대기 중 이산화탄소 농도 수치, 지구 평균 기온 상승 데이터, 북극 빙하의 소실율 등 이것이 우리 일상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설명합니다.

재생에너지 부분에서는 태양광과 풍력 발전의 원리를 쉽게 설명하면서도 이들 에너지의 장단점을 균형 있게 알려줍니다. 태양광 발전의 경우 낮에만 발전이 가능하고, 풍력 발전은 바람의 세기에 따라 발전량이 좌우된다는 단점을 언급하면서도 에너지 저장 기술의 발전으로 이러한 문제들이 해결되고 있다는 점도 놓치지 않습니다.

우주에서 가장 풍부한 원소라는 수소에 대한 가능성도 흥미롭습니다. 수소차가 달리면서 나오는 것이 물뿐이라는 사실을 통해 친환경 에너지의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팩트를 기반으로 비판적 사고를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요즘 청소년을 위한 에너지 이야기>. 절대 안전한 기술은 존재하는지, 경제성과 환경성 중 무엇이 더 중요한지, 우리나라가 왜 남중국해의 에너지 문제를 걱정해야 하는지 등 현실적 딜레마를 스스로 생각해 보게 합니다.

기후 위기가 현실이 된 지금, 에너지 문제는 앞으로 수십 년 이상을 살아가야 할 청소년들이 더 절실하게 와닿을 만한 문제입니다. 에너지 문제는 단순히 기술적 문제가 아니라 인권, 정의, 지속가능성과 연결된 복합적 문제라는 인식을 심어줍니다.

에너지 선택이 곧 삶의 방식 선택이며 개인의 문제를 넘어 사회 전체의 미래를 결정하는 문제라는 인식을 갖게 합니다. 에너지를 다루지만 결국 인간과 사회, 미래를 묻는 이 책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생각을 넓히고 깊이 있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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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5 2025.07.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