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소한 일상에서 잠깐짬깐 찾아오는 외로움, 허탈함, 빈공간, 삶에 지쳐 나를 잃어 버릴거 같은 순간들에 나를 채워주고 보듬어주는 누군가.. 따뜻한 온기를 전해주는 그를 만날수 있는 귀한 시간을 갖어 봅니다. 내 주위에는 항상 따뜻한 누군가가 있었다는 것. 우리가 살아가는 힘이됩니다. 한여름과 한겨울 작가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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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와 펭귄 이질감 가득한 두 생명체가 전하는 우정과 배려, 공감, 감동을 책속 가득히 전합니다. 한장한장 넘길때 마다 눈물도 찔끔나오고 무심코 어른이되어 잘 살기위해 달려온 우리들에게 토닥토닥 건내는 따뜻한 위로의 글과 그림 지인들에게 선물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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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들이 정말 예뻐서 선택했는데 내용은 더 맘에 들어요~ 아이에게 선물했는데 읽어주면서 가슴이 찡해지네요. 반복해서 계속 읽으며 나를 위로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고 있어요. 펭귄 한여름과 고양이 한겨울이 서로의 우정과 위로로 행복해지는 모습 보기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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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에게도 위로가 되는 책인 것 같아요. 그림도 예쁜데 글들이 따뜻하기까지 해서 괜히 울컥해지는 책. 주변에 책 선물할 일이 생긴다면 아마 이 책일 거예요. 주변에 책 추천할 일이 생긴대도 이 책일 거예요. 이 세상을 살아가는 어른도 위로가 필요하니까요. 저처럼요 뭐, 어른은 그림책 읽지 말란 법도 없잖아요. 분류가 유아 그림책이지만, 이건 진짜... 정말로 어른들을 위한 그림책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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