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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작가의 기존 연애나 신혼생활에 이어 육아에 대한 이야기를 아기자기한 그림체와 이야기로 진행한 내용으로 기존 만화 내용을 좋아했던 친구들이 계속 관심을 가지고 읽을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기존작가 책을 좋아하셨던 분께 추천 |
| 단순히 육아의 기술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부모가 되어가며 겪는 서툰 감정들과 아이의 성장을 바라보는 경이로움을 진솔하게 그려내어 많은 독자의 공감을 자아냅니다. 귀여운 그림체 속에 녹아 있는 깊은 통찰력은 육아 당사자뿐만 아니라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고 싶은 모든 이에게 힐링을 선사합니다. 평범한 하루가 쌓여 특별한 역사가 되는 과정을 보여주는 가슴 뭉클한 기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