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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지구를 살리는 공식이 있다면, 그것은 물리학일지도! <지구를 살리는 물리학 수업> 🧪 물리학이란? 물질의 물리적 성질과 그것이 나타내는 모든 현상. 그리고 그들 사이위 관계나 법칙을 연구하는 학문,자연과학의 한 분야. 🦋 '친친',친환경 건축과 친해지기 관광객에게 서울을 대표하는 건물을 추천해준다면 어느 곳이 좋을까요? 국보 1호 숭례문(남대문), 세계에서 높이가 높은 건물로 10위 안에 드는 타워, 전통이 살아 숨 쉬는 경복궁, 창덕궁,덕수궁 같은 고궁을 소개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 서울 도심 한가운데는 고궁과 현대 건물이 어우러진 소중한 공간입니다. 덕수궁을 나와서 푸른 잔디 광장으로 걷다보면, 1900년대에 지어진 서울 시청 구청사를 만날 수 있습니다. 그 뒤에는 유리 건물이 병풍처럼 둘러싸 고 있는데요.바로 새로지은 서울시청 신청사입니다. 서울시청 신청사는 건물 자체에서 생산하는 에너지를 적극 활용하도록 지어졌습니다. - p.12 - 🩵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서울시청 신청사는 과거와 현대가 공존하는 건물이라는걸 알 수 있다. 기후문제가 이슈로 다루어지고 있는 요즘 서울시청 신청사는 건물 일체형 태양광 발전을 갖춘 우리나라 대표 건물 답게 태양광 발전으로 생산한 전기로 건물 전체 소비전력 중 약 30%정도 를 충당한다는게 놀라웠습니다. 화장실물과 실내정원은 빗물 저장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서 모아둔 빗물로 사용해 공기 정화 효과까지 이루는 1석2조의 활용성으로 환경보호를 위한 흔적이 엿보여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지구의 중심에너지인 지열에너지를 이용 히트펌프 시스템을 활용한다는 내용에서는 놀라움이 컸습니다. 한옥 처마를 본떠 만든 옛스러움과 지구를 살리는 건축물이라면 대한민국의 자부심일 것 같다. 🦋 태양에서 오는 열기, 막아내거나 활용하기 따뜻한 햇볕,고맙게 사용하기 다양한 형태의 태양 에너지 중에서도 열에너지인 '태양열'을 활용하는 방법에 관해 알아볼까요? '열에너지'라고 하면 따뜻한 온기가 떠오르지요? 열은 어떤 물질을 이루는 입자들이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물질을 이루는 입자를 억지로 움직이게 하면 어떻게 될까요? 영국의 과한자 제임스 줄이 텀블러에 물을 넣고 흔들면 물을 따뜻하게 덥힐 수 있을지 궁금해서 궁금증을 풀기 위해 실험을 했습니다. 걸과는 온도가 올라가는것을 확인했습니다. 즉, 물을 휘젓는 '일'을 해주면, 그 일은 물의 열에너지로 변한다는 것을 증명한것입니다. 멀리 떨어진 태양열이 지구로 직접 전달되는 것처럼 다른 매체의 도움 없이 열이 전해지는 것은 '복사'라고 합니다. 양지바른 곳에 나가 볕을 쬐었을 때 따뜻한 온기를 느낄 수 있는 것은 열이 복사 방식으로 나에게 전달되기 때문이에요. 수직으로 내리쬐는 태양 복사 에너지의 양을 측정했더니 그 값이 약 1,300W/m2였어요. 대기와 구름에 반사 또는 흡수되고 나면 지표면에는 약 1,000W/m2이하만 도달합니다. 태양열 조리기는 태양 복사 에너지를 이용해서 음식을 익히도록 만든 기구들입니다. 그 원리는 태양열이 한 곳으로 지속해서 집중시키는 거에요. - p.140 ~ p.142 🩵 작년보다는 올해의 여름이 더 덥게 느껴지는건 복사열이 그만큼 높아졌다는 뜻일지도 모릅니다. 간혹 릴스나 틱톡을 보면 뜨거운여름 아스팔트위에 계란후라이를 익히는 실험을 하는 장면들이 보입니다. 이 뜨거운 복사열을 지닌 태양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이용하는 방법은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초기비용은 많이 들지만 지낼수록 건강한 미래를 생각하게 되는 친환경적인 주택을 갖고 싶네요^^;; 원진아.신다인 지음 한언출판사.모루 @moonie_ear #한언출판사@moonie_ear에서 도서지원을 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지구를살리는물리학수업 #원진아 #신다인 #한언출판사모루 #태양열 #친화경 #에너지 #번개 #미래 #과학 #물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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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여름 선풍기나 에어컨 없이 견디는 일은 이제 상상조차 하기 어려워요. 한여름의 폭염주의보는 일상이 되고 있지요. 이 뜨거운 햇볕의 열기를 차곡차곡 모아 추운 겨울에 조금씩 꺼내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p.139 "덥다 더워.."만 연발하는 요즘... 사실 이 40도에 육박하는 더위는 환경 오염에서 비롯된 이상 기온임을 초등학생도 다 아는 사실이다. 하지만, 그저 덥다고만 외치고 있는게 아니라 이 뜨거움을 이용할 생각... 생각에서만 멈춘 것이 아니라 실절적인 방법에 대한 연구와 실험... 더 나아가 환경에 무해할 뿐만 아니라 이론운 길... 과학자들의 생각은 끝이 없다. 책은 과학적 질문 뿐 아니라 우리가 반드시 생각해 보아야 할 윤리적 문제까지... 중요한 질문을 우리에게 던지는데, 이 책이 청소년 필독서임을 생각하니 부모로서 더욱 바람직하게 느껴진다. 물론 먼저 책을 읽은 사람으로서 청소년 뿐 아니라 그들을 돌보는 부모와 교사들 관심있는 모든 이들이 책을 통해 생각이 넓어지기를 바라는게 사실이다. 기술 자체는 선하거나 악하지 않습니다. 기술은 도구일 뿐이고, 그것을 어떻게 사용할지는 우리 인간의 선택입니다. 영화 속 인피니티 스톤이나 절대 반지가 세계를 지배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진짜 세계를 바꾸는 힘은 우리의 사고와 선택입니다. p.105 현 중고등학교의 과학 쌤들이 책을 써서인지 아이들이 관심가질 만한 주제로 이해하기 쉽게 쓰여있는 것이 이 책의 큰 장점이다. 아기 돼지 삼형제의 집 짓기를 친환경적 관점으로 바라 보고 풀은 서울 신시청사와 개미집을 따라서 지은 아프리카 쇼핑센터 이야기, 이야기나 절대반지와 인피니티 스톤 등등... 우리 아이들이라면 좋아하고 고개를 끄덕일 만한 이야기들 속에서 과학 상식과 좀더 깊은 물리학적 공식을 알려주고, 우리가 알지 못했던 과학의 뒷 이야기들을 들려주는 저자의 글을 읽다 보면 물리학과 우리 삶이 가깝고 친근하게 느껴진다. 어쩌면 당연히 그래야 함에도 그동안 너무 멀리 살았을지도...ㅎㅎ 책의 내용 뿐 아니라 출판사 선언문도 마음에 와 닿았다. 사실 출판사의 사명 선언문이 쓰여있는 책은 처음 보았는데, 출판사에서 나온 '지구를 살리는...'시리즈의 책들이 새롭게 다가왔다. 엄마로서 마음 편하게 '한언 출판사'의 책들을 아이들에게 권하고, 모든 청소년들에게 강추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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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 물리학이 지구를 살린다니, 어떤 내용이 담겨 있을지 궁금하면서도 어려울까 봐 걱정되는 마음으로 읽기 시작했답니다 물리학은 딱딱하고, 어렵다는 생각을 했는데 #지구를살리는물리학수업 책에서는 친근한 표현으로 어렵지 않게 우리의 일상생활과 관련지어 이야기 해주어서 어렵지 않게 이해하면서 읽을 수 있었어요 고등학교 때 배웠던 물리 시간이 생각나 그 추억에 웃음이 짓기도 했답니다. 그땐 어렵고 이해도 잘 안 되던 학문이 책을 읽다 보니, 아~~이게 물리였구나 싶은 순간이 있더라고요 기후위기 시대에 살고 있으면서 이 위기를 극복할 방법을 찾곤 하는데요,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들이 과학의 발달로 인해 많은 부분에서 환경오염을 줄이고 있더라고요. 특히 이번에 ‘에너지’에 관해 다양한 지식을 얻고 생각 해 볼 기회가 되었답니다 세상에서 절대로 사라지지 않는 것, 바로 에너지! 많은 곳에서 에너지 전환이 일어나고 그 에너지를 어떻게 잘 활용하느냐에 따라 효율을 높이면서도 환경이 오염되지 않도록, 청정한 에너지를 만들고 저장하고, 활용하는 방법에 관해서 소개를 많이 해주고 있었어요. ‘기술 자체는 선하거나 악하지 않습니다. 기술은 도구일 뿐이고, 그것을 어떻게 사용할지는 우리 인간의 선택입니다. ... 이 꿈은 멀리 있는 이상이 아니라 바로 우리 세대가 이뤄야 할 현실의 목표입니다…. -105p’ 과학자들의 지구를 위해 끊임없는 많은 노력을 이야기해 주고 있어요, 그리고 그 속에서의 물리학이 어떻게 활용이 되고 있는지를 소개하고 있어요. 개인의 노력도 중요하고, 정책, 기업의 노력도 중요합니다. 그리고 미래를 위해 열심히 연구하시고 개발하는 과학자들의 노력도 우리는 기억 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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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지구에스며든_물리학 💡 지구를 살리는 물리학 수업 - 원진아, 신다인 지음 몇년 전 뉴스에서 접했던 소식 하나. 정전이 된 그 순간 카드 결제가 되지 않고 스마트폰은 먹통이 되되었으며 ATM기 조차 작동하지 않았던 날 사람들은 큰 충격에 휩싸였다. 아무렇지 않게 쓰고 있던 전기는 에너지가 멈춘 날 우리의 생활도 모두 멈춰버렸다. 지구에 조용히 스며든 물리학, 지구를 살려야 하는 미션을 받았다. 💡 지금도 발전소는 끊임없이 전기를 만들고 있다. 그리고 끝없이 절약을 이야기하고 있지만 일상에서 에너지 사용을 줄이는 것은 쉽지 않은 사실이다. 아껴써야한다는 말을 자주 뱉으면서도 아이에게 설명할 수 있는 말이 생각나지 않았다. <지구를 살리는 물리학 수업>은 아이의 호기심을 해결 할 수 있는 청소년 필독서였다. 호기심 많은 어린이들의 고민을 해결 해 줄 수 있는 이야기로 가득했다. 이 책은 전기, 지구 온난화를 막기 위한 에너지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으로 물리학이 우리 생활에 얼마나 밀접하게 다가왔는지 이야기한다. 에너지를 생산하고 저장하면서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노력은 단순하지 않았다. 지구 온난화를 해결하기 위한 과제의 답을 찾는 물리학자들의 연구는 건축물, 폐건전지를 재활용하는 방법을 찾아 '온난화'를 해결하기 위한 과제의 답을 찾으며 지구와 함께 하기 위해 노력한다. 물리학은 새로운 기술을 보며 감탄하고 있을 때도 쉬지 않고 문명의 변화를 가져다주었다. 거듭되는 실패에도 다양한 시도가 이어지고 있는 지금. 끊임없이 지구에 스며들고 있는 물리학이 뻗은 손은 어디까지 왔을지 더욱 궁금하게 만들었다. 👍 아이와 대화하기 좋았던 주제 ✔️ 태양전지 어디까지 쓰이고 있을까? ✔️ 인공태양, 핵은 어떤 방법으로 사용해야할까, 폐기물 처리 방법은? ✔️ 에너지 손실예방과 친환경 에너지 저장은 어디까지 가능할까? ✔️ 스완 VS 에디슨 전구 발명의 진짜 승자는 누구일까? - 읽고 질문하는 시간을 통해 물리학은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 💡 물리학은 아이의 최대 관심사라 많이 알고 있다고 자만하고 있었다. 덕분에 에너지 손실을 막기 위한 방법을 공유하고 초 전도체를 상용하기 위한 방법을 모색해보는 등 물리학자의 고민을 함께 하는 시간이 되었다. 이 책은 단순한 설명으로 끝맺음을 맺는 책이 아니다. 앞으로 지구와 함께 하기 위한, 지구에 스며든 물리학을 바탕으로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게 될지 그려볼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주었다. 🎁 한언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지구를살리는물리학수업 #물리학수업 #지구를살리는수업 #원진아 #신다인 #한언 #한언출판사 @moonie_ea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