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낯선 단어때문에 어려워하는 사회과목이 이렇게 쉬울 수 있나요???? 재미있는 만화랑 쉬운 일러스트로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니 좋네요. 방학때 다시 읽어보면 더 좋을 것 같아요. 다른 시리즈도 추가로 읽어서 2학기 준비해야할 것 같아요~ |
|
세계 지도를 찾아보고 지도와 지구본을 보고 읽는 법, 세계 대륙과 대양, 서로 다른 기후를 완벽 정리까지! 세계 뉴스가 이해되는 국제정치, 전쟁, 기후위기 상식 교과서밖 꼭 필요한 상식까지 배울 수 있어요. '더 알아보기'를 통해 각 나라의 시각을 정하는 기준. 시차에 대해 한번 더 짚어보고 '알쏭달쏭 낱말 사전', '도전! 퀴즈왕'으로 궁금중 해결과 복습까지!! 눈높이에 맞촌 그림과 사례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기에 아직 사회를 시작하지않은 초등학교 2~3학년 친구들 사회 입문서로 보여주면 좋을거같아요~
고학년 친구들은 교과와 병행하면 더 종겠죠ㅎㅎ |
|
초등학교 중학년 이상이 되면 사회 과학적 소양을 길러주는데도 꼭 독서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동화책이 주는 즐거움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기본 교양 상식을 슬슬 챙겨주고 싶을 때 부담없이 함께 읽기 좋아서 '사회는 쉽다' 책을 챙겨주고 있다. 이번에 출간된 '세계 지리와 세계 시민'편은 평소에 지리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아이를 위해 골랐는데 내게도 기존에 알고 있던 세계의 기후와 문화, 지형 등을 정리해 볼 수 있을만큼 내용이 알차서 마음에 든다. |
|
이번 책은 <사회는 쉽다> 세계지리와 세계시민 15번째 시리즈이다. 초등학생들이 사회 교과의 핵심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된 사회교과 입문서라고 할 수 있다. 세계지도와 지구본을 읽는 방법부터 시작해, 대륙과 지형, 기후, 문화, 종교, 음식, 그리고 세계 시민으로서의 태도까지 폭넓은 주제를 담고 있다. 특히 각 장마다 축구 경기를 소재로 한 짧은 만화가 나오는데, 덕분에 축구 경기와 지리·문화 개념이 연결되어 아이들의 흥미를 자연스럽게 끌어올린다. 본문에서는 시차, 기후와 같은 생소한 사회 개념들을 좀더 자세하게 설명하고, 각 장마다 수록된 OX퀴즈는 배운 내용을 복습하며 정리할 수 있게 도와준다. 또한 ‘알쏭달쏭 낱말 사전’이 함께 나와 있어 어려운 단어나 개념을 좀 더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줘서 자기주도 학습에도 효과적이다. 다양한 대륙의 지형과 문화, 종교, 음식까지 폭넓게 다루며,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다. 풍부한 삽화와 사진 자료 덕분에 시각적인 이해는 물론이고, 사회 공부가 낯설거나 어렵게 느껴졌던 아이들에게 이 책은 사회에서 지리에 대한 첫걸음을 재미있고 친근하게 만들어줄 것이다. #사회는 쉽다 # 세계지리 |
|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은 책입니다! 사회는 쉽다! 초3 사회 교과목이 처음 생기면서 저학년 친구들에게는 ‘사회’라는 과목이 어휘도 낯설고, 내용도 너무 광범위해서 처음에는 부담스럽게 느낀다고 하더라구요. ‘세계’, ‘지리’, ‘문화’, ‘시민’ 같은 말들이 아이에겐 추상적으로 느껴지니까요. 그래서 사회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에겐 쉽고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는 책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했어요. ‘사회는 쉽다’는 정말 딱이에요! 귀여운 만화체에 그림책처럼 술술 읽히는 스토리 사회책을 만났어요! 만화와 줄글이 적당히 섞여 있어서 해맑음이도 부담 없이 재미있게 읽더라고요. 사회 개념이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느낌! ‘사회는 쉽다’로 사회 자신감 쑥쑥! 키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초2-3학년은 입문용으로 경험해보면 좋고, 초4-5학년은 사회 개념을 재미있게 복습용으로 추천드려요🫶🏻 |
|
초등 사회 시간 내서 따로 개념 공부하기 어려운데, 쉽게 교과서 내용을 설명해 주고 사회에 대한 흥미를 높여줍니다. 만화로 흥미 유발, 더 알아보기로 개념 확장, 알쏭달쏭 낱말 사전으로 어휘 설명, 도전 퀴즈 왕으로 한 챕터씩 마무리할 수 있게 도와 줘요. 초등 5학년 아이 1권부터 14권까지 재미있게 읽었는데 이번에 15권 세계 지리와 세계 시민 내용이 새로 나와서 읽혀 보니 5-1학기 내용이 딸 들어가 있고 6-2학기에 배우게 될 내용도 미리 짚어 볼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
|
초등학교에서 사회를 공부하면서 대부분의 아이들은 사회가 어렵다, 지루하다란 반응을 많이 보여왔다. 이해하기보다는 암기하고, 흐름을 읽기 보다는 그 자체 현상만 살펴보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나 역시 중고등학교에서 사회는 그냥 시험대비용 암기였기 때문에. 그 마음이 살짝 이해는 간다. 이 책은 사회는 쉽다! 라는 파격적인 제목으로 초등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지루하지 않게, 왜 한밤중에 축구를 하지? 건조기후지역엔 사막만 있을 까? 등 질문으로 시작하기 때문에 이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도 생각하게 만든다. 중간중간 이해하기 쉬운 삽화와 실제사진, 더 알아보기, 읽은 내용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확인하는 퀴즈 등의 다양한 형식이 왜 사회교과서를 이해하는 사회 입문서로 제격인지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었다.. 초등 사회를 배우는 중학년 이후, 5~6학년 학생들이 꼭 한번 읽어봤으면 좋겠다. |
|
사회 과목 하면 어떤 생각이 먼저 떠오르나요? 저는 외울 것이 많다, 다양한 지식을 많이 배울 수 있다, 부담스럽다, 알아두면 정말 유용할 것 같다 같은 다양한 생각이 떠오릅니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로써 '사회' 과목은 또 고민이 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배운 것을 잘 기억하고 사고가 확장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큰 것은 부모의 생각이고, 아이는 어려워 하고 알아보고 싶어 하지 않을 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이번 여름 방학을 함께 알차게 아이들과 보낼 수 있을까 고민하게 되는데요. 바로 <사회는 쉽다!> 시리즈입니다. 이번에 세계 지리와 세계 시민 파트는 6학년 2학기에 배우는 내용과 연관이 되어 있습니다. '사회 교과서를 통째로 담은 초등 입문서'라는 말이 표지에 있는데요. 한 번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사회는 쉽다! 15 세계 지리와 세계 시민 > 편은 교과서의 내용 흐름과 유사합니다. 교과서를 혼자서 읽기 부담스러운 친구들은 이야기처럼 되어 있어서 조금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이점을 가지고 있고, 조금 더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기도 했습니다. 사회 관련 지식을 배우다 보면 알쏭달쏭한 낱말들이 많은데요. '알쏭달쏭 낱말사전'을 통해서 한 번 더 짚어 주는 것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5학년 때 배운 영토, 영공, 영해의 개념을 그림으로 쉽게 표현해 주었더라구요. 한 주제가 끝나면 '도전! 퀴즈왕' 코너가 있어서 배운 내용을 간단하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저는 아이들에게 쪽지로 뽑게 해서 서로 문제를 내고 맞추는 형식으로 했는데 재미있어 하고 문제를 출제하면서도 같이 배우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서 저도 새로운 세계 지리와 관련된 지식을 배울 수 있어서 또 좋았습니다. 재미있고 흥미롭게 세계 지리와 세계 시민에 대해서 배울 수 있어서 좋았는데, 세계 시민 부분의 내용이 조금 더 많았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었습니다. 5-6학년 아이들이 사회를 배울 때 함께 읽으면 좋을 책 <사회는 쉽다! 15 세계 지리와 세계 시민 > 입니다. |
|
『사회는 쉽다 - 세계 지리와 세계 시민』은 제목 그대로 사회 교과에 있는 내용 특히 지리적인 요소들을 쉽게 설명하고 있다. 개념을 일상의 예를 들어 카툰형식으로 설명해서 아이들이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고 또 도해도 칼라풀하여 한 눈에 보고 쉬운데다 또 낱말사전도 첨가하여 개념이해와 암기가 자동으로 되게 구성된 책이다.
중학년때 아이들이 싫어 하는 과목 중에 하나가 사회인 것 같다. 이야기로 들으면 재미있다가 막상 지형 기후 식생 문화로 이어지는 순간 그 맥락을 이해하면 쉬운데, 복잡하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 순간 그냥 생각자체를 포기하게 되면서 그냥 사회는 복잡한 것 지겨운 수업이 되버리는 것 같다.
이 책은 3학년 처음 사회를 접하는 아이들이 읽으면 아주 유용할 것 같다. 다양한 개념들을 그림과 반복으로 재차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여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가르치는 입장에서 읽었을때도 아 이런 맥락이였구나! 라고 생각되는 부분이 몇 군데 있었던 것 같다.
초등학교 중학년 학생들에게 강추합니다! |
|
『사회는 쉽다 - 세계 지리와 세계 시민』은 사회 과목에 대한 막연한 어려움을 덜어주고, 세상을 넓은 시야로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니라, 세계 각 지역의 특성과 문화, 지리적 요소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중학년인 딸도 세계 지리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데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세계 지리를 흥미롭게 풀어냈다는 점입니다. 대륙과 국가의 위치, 기후, 지형 같은 지리 정보뿐만 아니라, 각 지역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가고, 어떤 문제를 겪는지를 함께 설명해줍니다. 예를 들어, 사막 지역 사람들의 생활 방식이나 북유럽의 복지 시스템 같은 실제적인 사례를 통해 지리를 '사는 이야기'로 느낄 수 있게 합니다. 학생들이 교과와 연계하여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내용들이 많이 있어 4~6학년 학생들이 관심있게 본다면 사회 및 과학 수업 등에 많은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또한 이 책은 단순히 지리 정보를 넘어서 '세계 시민'으로서 우리가 가져야 할 시선과 책임을 이야기합니다. 기후 변화, 난민 문제, 세계 불평등 등 전 지구적인 이슈들을 소개하며, 독자 스스로가 그 문제들에 어떻게 접근할 수 있을지 생각해보게 합니다. ‘나 하나쯤이야’라는 태도보다는 ‘나도 할 수 있다’는 희망을 주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