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함께 한국 신화를 재미있게 접할 수 있어서 참 반가운 책이에요. 어려울 수 있는 신화 이야기를 만화 형식으로 풀어내 아이도 부담 없이 즐기고, 저도 함께 읽으며 우리 전통 이야기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돼요. 8권에서는 신비롭고 흥미로운 신화 속 인물들과 사건들이 잘 구성돼 있어, 자연스럽게 역사와 문화에 대한 관심도 생기는 것 같아요.
아이와 함께 한국 신화를 재미있게 접할 수 있어서 참 반가운 책이에요. 어려울 수 있는 신화 이야기를 만화 형식으로 풀어내 아이도 부담 없이 즐기고, 저도 함께 읽으며 우리 전통 이야기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돼요. 8권에서는 신비롭고 흥미로운 신화 속 인물들과 사건들이 잘 구성돼 있어, 자연스럽게 역사와 문화에 대한 관심도 생기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