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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이분 모자 넘 힙하잖아요~ㅋ 케데헌? 살쾡이가 마이크롤 잡고 앞으로 나섰어요. 짝짝짝! 우렁찬박수 소리가 숲속에 울려 퍼졌어요. "여러분, 올해는 두루미 할아버지의 예순한 살 생신입니다." "사람들은 예순한 살 생일을 '환갑'이라고 해서 잔치를 크게 엽니다. 그러니까 우리도 돌아가며 할아버지께 축하 인사를 합시다!" 살쾡이가 동물들을 향해 큰 소리로 말했어요. 허헛, 이 두루미 할아버지 내 동갑 친굴세~ㅋ 염소와 양, 너구리와 라쿤, 반달곰이랑 불곰, 고양이랑 살쾡이... 동물들이 나와서 축하인사를 하는데 두루미 할아버지는 도대체 누가 누군지 헷갈려요~ 서로 닮은 동물들은 차이점을 두루미 할아버지께 친절하게 잘 알려드리네요. "여러분, 할아버지의 생신 선물로 고양이씨가 모자를 사왔습니다. 어때요? 두루미 할아버지한테 잘 어울리나요?" 아하, 이 멋진 모자를 고양이가 선물했군요. 쎈스가 장난이 아닌데요? 요즘 제일 힙한 케데헌 모자잖아요. 황새 할아버지가 천천히 걸어 나왔어요. 이런, 황새할아버지도 모자를 쓰고 있었어요. "와, 두 분이 똑 닮았어!" 두루미 할아버지와 황새 할아버지는 빙그레 웃었어요. "허허허! 우리 둘은 다리를 보면 알 수 있단다." "그리고, 여기 머리" 어떻게 다를까요? 이 그림책을 펼쳐보면 누구나 알 수 있다고요? 저도 이 책을 통해서 새롭게 알게 되었네요. "여러분, 이제 생신 잔치를 마칠 시간입니다. 마지막으로 두루미 할아버지께 한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많이들 참석해 줘서 누가 누군지 구별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구나. 모르는 걸 배우니까 나도 젊어진 것 같아. 다들 정말 고맙다!" 짝짝짝짝! 두루미 할아버지의 생신 잔치는 이렇게 즐겁게 끝났답니다. 덕분에 비슷비슷 서로 닮은 동물들이 어떻게 다른지, 어딜 보면 구분이 되는지 저도 잘 알게 되었습니다. 암튼암튼 고양이가 선물한 두루미 할아버지 모자가 나는 너무도 탐나도다~💙 #누가누구? #봄개울 #추천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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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세상에는 서로 닮은듯 다른 동물들이 많아요 #누가누구? #봄개울출판사#김황작가#이갑규작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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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초1 딸이 요즘 정말 재미있게 본 그림책이 바로 <누가 누구?> 책입니다 교과과정과도 연계되는 책이라 초등 저학년 아이가 읽기에 딱 맞고,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잡을 수 있었습니다. 책 속에는 염소와 양, 라쿤과 너구리, 반달곰과 불곰처럼 겉모습은 비슷하지만 사실은 다른 동물들이 등장해요. 서로 닮은 동물들을 비교하며 차이점을 하나하나 발견하는 과정이 참 흥미로웠습니다. 아이도 “진짜 비슷하게 생겼는데 다르네!” 하면서 집중해서 보더라고요. 저도 함께 읽으면서 순간순간 헷갈릴 정도였답니다. 그림체도 생동감 있고 예뻐서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가 푹 빠져 읽을 수 있었고,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숲 속에서 동물을 만나며 배우는 이야기 구조라 지루하지 않게 생태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책을 다 읽은 뒤에는 서로 퀴즈를 내며 어떤 동물이 가장 마음에 드는지도 이야기해보기도 했어요^^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특히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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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도서 #서평단 한밤중, 숲속에 두루미 할아버지의 예순한 살 생신 잔치를 하기 위해 동물들이 모였어요. 그런데 양과 염소, 고양이와 살쾡이, 라쿤과 너구리, 반달곰과 불곰, 황새와 두루미… 비슷하게 생겨서 누가 누구인지 헷갈리네요. 우리 같이 다른 점을 찾아볼까요? 여러분은 저 동물들을 구분할 수 있으신가요? 저는 여태 너구리를 영어로 라쿤이라고 하는지 알았거든요. 둘은 아예 다른 동물이였네요! 둘을 모습으로 구분하려면 꼬리로 보면 된다고 해요. 너구리 꼬리에는 줄무늬가 없고, 라쿤 꼬리에는 줄무늬가 있고요. 귀염이와 이 책을 볼 때 먼저 글을 읽지 않고, 그림만 보며 비슷한 점과 다른 점을 찾아보았어요. 그림들을 살펴보며 동물들의 모습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의 관찰력과 상상력을 길러볼 수 있지요. 그리고 이 책은 동물들의 모습에 대한 정보도 제공하지만, 그보다 먼저 생일파티라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이야기라 그냥 읽기에도 재미있는 그림책이에요. 게다가 직관적이고 선명한 그림들이라, 아이들과 함께 동물의 생김새를 관찰하기에 너무 좋아요. 함께 이 동물들의 닮은 점과 다른 점을 찾아보시며 이야기해보길 추천합니다. #봄개울출판사 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누가누구 #김황글 #이갑규그림 #그림책봄 #봄개울 #또또와귀염이의서평단 #그림책 #창작동화 #유아그림책 #신간도서 #도서추천 #독서기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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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누구 #김황_글 #이갑규_그림 #봄개울출판사 #닮은동물 #두루미 #황새 #너구리 #라쿤 #염소 #양 #반달곰 #불곰 #고양이 #살쾡이 #생일 #환갑 무엇이 무엇이 똑같을까? 무엇이 무엇이 다를까요? 많은 동물들의 이름과 생김새를 익히고, 닮은 동물의 다른점을 배움과 동시에 60,70,80 등의 생일을 부르는 또다른 이름에 대해서도 배울 수 두루미 할아버지의 특별한 생신잔치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평소 나도 헷갈렸던 비슷한 동물들의 모습을 아이들도 쉽게 비교하고 파악할 수 있는 선명한 그림과, (동물들의 표정이 넘 귀엽다) 읽다보면 역할놀이를 하고 싶게 만드는 글의 구성이 정말 매력적입니다. 초대장을 받으셨나요? 그럼 어서! 어서! 누가 누구?의 넘치는 매력속에 풍덩~~빠져보세요^^ 속 표지의 뒷모습 누구게요? 엄청 중요한 임무를 수행중이라고 해요. 무슨 임무일까요? 궁금하시죠. 어서 입장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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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글만 읽었을 때도 궁금하게 만드는 그림책이였는데, 읽어보니 더 재미있었던 그림책이다. 그런데 비슷하게 생긴 동물들이 많아, 누가 누구인지 헷갈리는 상황! 자연스럽게 동물에 대해 알게 되는 책. 그렇다고 지루하게 지식을 나열하는 방식이 아니라 그림을 보며, 자연스럽게 묻어나는 이야기를 통해 다양한 동물의 특징을 알아가게 된다. 너무나 재밌게 읽은 그림책이다.^^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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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누구? 🖊️#김황 🎨#이갑규 📖#봄개울 @bomgaeulbook 보름달이 밝은 밤, 숲속에서 두루미 할아버지의 환갑잔치가 열렸어요. 할아버지를 축하해 주려고 많은 동물들이 잔치에 모였어요. 동물들은 둘씩 짝지어서 두루미 할아버지에게 축하의 말을 전했어요. 염소와양, 라쿤과너구리, 반달곰과불곰, 고양이와살쾡이. 그런데 둘씩 짝지은 동물들이 너무 닮아서 두루미 할아버지는 누가 누구인지 헷갈렸어요. 심지어 오늘 생일 주인공인 두루미 할아버지와 황새 할아버지까지요. 동물들은 서로 자기들을 어떻게 구별하는지 구별법을 알려줘요. 다른점을 찾다보니 어느새 잔치가 마칠시간이 되었어요. 아이랑 다양한 동물들을 알아가볼 수 있어 좋아요. 비슷하지만 다른 두 동물들의 다른점을 찾아보는 활동도 할 수 있어요. 어른이 봐도 정말 비슷하지만 오묘하게 다른 동물들이 있고 헷갈리는데 아이들 눈에는 다 똑같은 동물로 보이겠죠?? 잘 몰랐던 구별법을 이 책을 통해 저도 알게된 것 같아요. 단순하게 차이점만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각 동물들의 생태정보도 알려주니 흥미로운 책이에요. 특별한 잔치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초등 교과 연계 or 누리 과정 연계 2학년 1학기 통합 13장. 숲속 회의에 누가 왔을까 2학년 1학기 국어 8단원. 다양한 작품을 감상해요 3학년 1학기 과학 2단원. 동물의 생활 3학년 2학기 과학 1단원. 동물의 생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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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한밤중, 숲속에서 동물들이 모여있어요 두루미 할아버지의 생신 잔치를 시작할 거예요 마이크를 잡고 있는 살쾡이가 동물들을 향해 큰 소리로 말했어요 돌아가며 할아버지께 축하 인사를 합시다 예순한 살의 두루미 할아버지 할아버지를 축하해 주려고 많은 동물들이 모여있습니다 얼마나 많은 동물들이 모여 있는 걸까요? 염소와 양이 축하 인사를 전했어요 그런데 두루미 할아버지는 난처했어요 염소와 양의 모습이 닮아서 누군지 헷갈렸거든요 양의 꼬리는 누워 있어요 이어서 너구리랑 라쿤이 앞에 섰어요 두루미 할아버지는 이번에도 헷갈렸어요 누가 너구리이고 누가 라쿤일까요? 비슷하게 닮은 동물들이 등장하여 구별하는 방법을 알려주어 서로 다른 부분을 찾아보고 어떤 점이 다른지 우리 아이와 재미있게 이야기해 볼 수 있었습니다 너구리의 꼬리에는 줄무늬가 없고 라쿤 꼬리에는 줄무늬가 있대요 반달곰과 불곰 둘도 꼬리를 보면서 구별할 수 있을까요? 그런데 반달곰과 불곰의 꼬리는 비슷했어요 누가 반달곰이고 누가 불곰인지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요? 또 어떤 동물이 두루미 할아버지의 환갑잔치를 축하해 주러 올까요? 귀엽고 사랑스럽게 그려진 동물들을 비교하며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담은 글을 쓰고 있는 어린이책 작가 김황과 유쾌하고 아이디어가 반짝이는 그림책을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는 이갑규 그림 작가의 누가 누구? 입니다 동물을 좋아하는 우리 아이는 사자와 호랑이를 반대로 말하거나 동물들의 이름을 틀리게 말할 때가 종종 있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서로 비슷하게 생겨 헷갈리는 동물들의 구별법을 배우고 동물들의 생김새를 자세히 살펴보며 다른 동물들은 어떤 점이 다른가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궁금하고 신기한 동물 이야기 누가 누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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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 누구? ✏️ 김황 🎨 이갑규 📖 봄개울 @bomgaeulbook #도서협찬 한밤중 두루미 할아버지의 환갑 잔치가 시작되었습니다. 많은 동물들이 와서 두루미 할아버지의 생신을 축하해 주었습니다. 그런데 두루미 할아버지는 비슷한 동물들이 많아 누가 누군지 헷갈렸습니다. 닮은 동물들은 서로 짝을 지어 나와 친절하게 자신을 구별하는 방법을 설명해 줍니다. 이 그림책은 양과 염소, 고양이와 살쾡이를 비롯하여 라쿤과 너구리, 반달곰과 불곰, 황새와 두루미 등 비슷한 동물들끼리 짝지어 살펴보면서 서로 다른 점을 알아봅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가장 구별이 될 만한 특징을 소개해 주기 때문에 한 눈에 구분할 수 있습니다. 아마 이 책을 보고 나면 적어도 이 책에서 언급된 동물들은 헷갈리지 않고 앞으로 잘 구분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사실 어른의 입장에서 양과 염소, 반달곰과 불곰은 전혀 헷갈리지 않는데, 고양이와 살쾡이, 라쿤과 너구리, 황새와 두루미의 차이점은 저도 이 책을 보며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저는 너구리의 영어 이름이 라쿤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이 그림책을 보며 다른 동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렇다면 외모만 조금 다른건가 싶어 정보를 더 찾아보니 아예 완전히 다른 종이었네요. 아이들이 어릴 때 호랑이와 사자를 계속 헷갈려 하더라구요. 외모는 완전히 다른데 호랑이보고 자꾸 사자라고 부르고, 사자보고 호랑이라고 불러서 당황스러웠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외모를 구분 못하는게 아니라 그 동물에 해당하는 이름을 계속 헷갈렸던 것 같아요. 이 책에 소개된 양과 염소, 고양이와 살쾡이, 라쿤과 너구리, 반달곰과 불곰, 황새와 두루미 외에도 더 소개해 볼만한 동물은 무엇이 있을지 가족과 함께 이야기 나누며 읽어본다면 더욱 의미있는 독후 활동이 되겠습니다. 저는 아직도 가장 헷갈리는 것이 바로 사슴벌레와 장수풍뎅이 인데요. 사슴처럼 뿔 (턱) 이 두 개인 것이 사슴벌레, 장수풍뎅이는 뿔이 하나 이렇게 외우면 되는데, 종종 헷갈려요. 표범과 치타, 물개와 물범, 바다 표범과 바다 사 등 다양한 동물들이 떠오르네요. 또 실물 사진이나 동영상을 활용하여 동물들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좀 더 비교해 본다면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겠지요. 비슷하지만 다른 동물의 세계, 그림책을 통해 함께 들여다 보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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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과 오른쪽~ 누가 누구일까요~? 정답은 왼쪽은 살쾡이라고도 불리는 삵, 오른쪽은 고양이랍니다~ 실제로 예전에 고양이인 줄 알고 주워왔는데 알고 보니 살쾡이서 당황스러워하던 기사가 있었답니다. 출처 - https://www.etoday.co.kr/news/view/494526 강아지인 줄 알고 주워왔는데 알고 보니 곰이었다는 기사도 있었죠 ^^ 출처 - https://www.segye.com/newsView/20200217513531 저희집 애들이 산에 놀러 갔다가 커다란 나방을 보고 나비다~ 하고 쫓아간 게 바로 지난주네요. ^^ 헷갈리는 경우가 사실 많은데요. 구분하는 방법을 알게 된다면 신기하기도 하고, 그 동물에 대해 더 관심을 갖게 될 것 같아요. '누가 누구?' 책이 바로 구분하기 힘들었던 동물 친구들을 한눈에 딱 알아볼 수 있게 해주는 책이랍니다. 아이들과 함께 보았는데요. "진짜~~?" "그렇네~" "이야~ 신기하다" 감탄사가 저절로 나오게 하는 책이었어요. 저희 할머니께서도 제 이름, 동생 이름을 헷갈려하셨던 이야기해주며 황새할아버지 마음도 이해해보는 시간도 가졌어요. 제일 헷갈리던 동물은 사실 황새와 두루미였는데요. 저도 어린 시절 황새와 두루미를 같은 새라고 생각 했었거든요. ^^ 그런데 이 책에서 구분하는 방법을 똭! 알려주어서 속이 시원했답니다~~ 그림책도 읽고, 동물도 찾아보는 재미가 솔솔한 '누가 누구?' 추천합니다 ^^ 깨알팁으로 속표지를 잘 활용하시면 퀴즈놀이도 할 수 있어요~ 서평단 선정되어 책을 제공받아 아이들과 함께 읽고 제가 느낀 그대로 남긴 서평이었습니다. #누가누구 #봄개울 #김황 #이갑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