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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보고 싶다. 티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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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아이가 요즘 다른 나라의 문화와 역사에 관심을 갖고 책을 읽고 있다. 그러던 차에 이 책을 읽게 되었는데 내게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다. 보통 시중에 나와 있는 대부분의 이런 류의 책들은 많이 알려진 나라 즉 강대국의 입장이 주로 나왔고 또 거의 비슷 비슷한 수준의 문화를 흥미위주로 다루고 있었는데 이 책은 그런 고정관념을 깨고 있다고 생각한다. 더우기 중국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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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아이가 요즘 다른 나라의 문화와 역사에 관심을 갖고 책을 읽고 있다. 그러던 차에 이 책을 읽게 되었는데 내게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다. 보통 시중에 나와 있는 대부분의 이런 류의 책들은 많이 알려진 나라 즉 강대국의 입장이 주로 나왔고 또 거의 비슷 비슷한 수준의 문화를 흥미위주로 다루고 있었는데 이 책은 그런 고정관념을 깨고 있다고 생각한다. 더우기 중국과 티베트의 관계를 몰랐던 내게 많은 도움이 되었다. 달라이 라마가 우리나라에 못오는 이유도 알게 되고 .. 경제적으로는 가난하지만 정신적으로 부자인 나라 티베트 . 한번 가 보고 싶다.
s******0 2005.04.25.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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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이 라마를 우리나라에 초대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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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강대국이란 힘을 앞세워 약한 나라를 위협하는 게 아니라 진실한 마음으로 설득할 수 있는 나라가 아닐까요?' 작가의 위 질문에 대해 이 책을 덮으면서 정말 맞는 말이야 라고 맞장구 치고 싶다. 티베트란 나라의 이름은 알고 있었다. 그러나 토번이라는 나라는 몰랐었다. 그런데 토번이 티베트였다니... 리차드 기어가 티베트 불교에 심취했다는 기사를 읽은 적이 있다.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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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강대국이란 힘을 앞세워 약한 나라를 위협하는 게 아니라 진실한 마음으로 설득할 수 있는 나라가 아닐까요?' 작가의 위 질문에 대해 이 책을 덮으면서 정말 맞는 말이야 라고 맞장구 치고 싶다. 티베트란 나라의 이름은 알고 있었다. 그러나 토번이라는 나라는 몰랐었다. 그런데 토번이 티베트였다니... 리차드 기어가 티베트 불교에 심취했다는 기사를 읽은 적이 있다. 단지 한 유명인의 특이한 취향이라고 생각하며 좀 독특하네 라는 생각을 했었다. 한데 이 책을 읽고 그의 생각을 헤아려 보니 다시금 보인다. 이 책은 티베트라는 나라를 여러분야에서 알기 쉽게 소개하고 있다. 기행문처럼 단편적이지 않고 여행안내서 처럼 화려한 면만 보이지도 않고 종합적으로 그 나라를 파악하고 이해할 수 있게 해준 작가의 노력이 돋보인다. 한 국가에 대한 소개이면서 한 편으론 삶의 자세도 가다듬게 한 내용이 참 마음에 들었다. 물질적인 욕심으로 재산을 쌓기보다 남에게 얼마나 도움을 주었는지를 우선으로 생각하는 그들의 마음자세에 나의 세속적 욕심과 그로인한 갈등을 부끄럽게 만들었다. 자신들을 괴롭힌 중국을 위해 진정으로 기도하는 그 자세가 역시 우리를 괴롭힌 일본이잘못되기만을 바라는 이 마음에 반성의 단초를 제공하였다. 오랜만에 동화책을 통하여 참 많은 것을 배우고 생각하게 한 책을 만나 기분이 좋다. 더욱 바램이라면 달라이 라마 같은 훌륭한 분을 살아 생전에 뵙고 싶다. 우리나라의 처지를 이해못하는 바는 아니나 현명한 방법으로 외교력을 키워 이러한 분들을 우리나라에 모실 수 있다면 국민들에게 정신적으로 많은 영향을 끼칠 수 있을 텐데... 이 책을 낸 것을 기회로 출판사에서 이러한 노력을 해 보면 어떨까? 달라이 라마를 모시기 어렵다면 티베트의 고승을 모시는 행사라도 해 주면 좋겠다. 우리 나라의 양심불량의 사람들과 일부 잘못된 불교계를 교화시키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c*****e 2005.05.01.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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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더더기 없는 깔끔하고 멋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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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고를때 보통은 출판사를 보게 되지만 어떤 경우는 특별히 작가의 이름에 끌려 책을 집어 들게도 된다. 이 책의 작가인 정희재님의 책인 [티베트]의 아이들을 읽었을때 참으로 멋진 여행서구나.....하는 생각에 많이 감동했던 기억이 있다. 그래서였을까? 티베트라는 말에도 끌렸겠지만 작가의 이름이 너무나 반가워 집어든 책.... 그리고 새벽에 아이가 잠들고 나서 펼친 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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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고를때 보통은 출판사를 보게 되지만 어떤 경우는 특별히 작가의 이름에 끌려 책을 집어 들게도 된다. 이 책의 작가인 정희재님의 책인 [티베트]의 아이들을 읽었을때 참으로 멋진 여행서구나.....하는 생각에 많이 감동했던 기억이 있다. 그래서였을까? 티베트라는 말에도 끌렸겠지만 작가의 이름이 너무나 반가워 집어든 책.... 그리고 새벽에 아이가 잠들고 나서 펼친 책은 단숨에 끝까지 읽게 되었고 책에서 눈을 뗄수가 없었다. 그림으로 부족한 것은 사진으로 설명을 적절하게 넣어서 좋았고 또 무엇보다 작가의 생생체험과 시종일관 따뜻한 문체가 한 나라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 그리고 느낀 것..... 역시 여행이다. 그것도 마음을 열고 나를 투영해볼수 있는 그런 여행이 아이들에게도 , 또 나에게도 삶을 살아가고 함께 어울리며 살아가는데 참으로 필요한 것이구나......하는 것을 느꼈다. 고마움을 느끼는 책읽기였다. 앞으로 티베트에 대한 어린이 소개서를 찾는 이가 있다면 정말 강력하게 추천하고 픈 책이다.
m******9 2006.04.03.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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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대가 바라는 국가관,티베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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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작지만 강한 나라란 인상을 지우지 못했습니다 티베트는 중국의 서쪽에 자리한 나라면서 어쩌면 전세계에 우리 나라를 이렇게 설명할 책이 있을까 하는 부러움으로 읽어 내려 갔습니다 영토는 무려 우리나라의 12배,하지만 인구는 600만 명정도의 티베트....   1949년 중국의 침략을 받아 주권을 빼앗겨 우리 나라의 왜침이 잦았던 역사를 많이  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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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작지만 강한 나라란 인상을 지우지 못했습니다

티베트는 중국의 서쪽에 자리한 나라면서 어쩌면 전세계에

우리 나라를 이렇게 설명할 책이 있을까 하는 부러움으로 읽어 내려 갔습니다

영토는 무려 우리나라의 12배,하지만 인구는 600만 명정도의 티베트....

 

1949년 중국의 침략을 받아 주권을 빼앗겨 우리 나라의 왜침이 잦았던 역사를

많이  닮아있다 여겼답니다

그리하여 티베트의 최고 지도자 ‘달라이 라마’는 인도로 망명해 있답니다

그런데 세계 각국에서 티베트의 정신 문화를 집중해 언론이나 책으로 만들어지며

이 작은 나라에서

‘달라이 라마’는 세계의 정신적 지도자가 있어 이토록 많은 강대국들에게도

굽힘이 없이 그 이름을 거론하는 가를 생각해 보게 하네요

 

달라이 라마는  1989년 노벨 평화상을 받은 분으로 유명한데

그 저변의 티베트의 정신을 우린 배워보고 지금까지 갖고 있는

선진 문명을 받아들이는 속도와 국력은 비례인양 ,

단편적인  경제 논리를 앞세웠던 강대국 중심의 역사관에서 벗어나는 계기를 갖게 합니다

 

작은 집단에서 부터 커다란 유기체를 굴러가게 했던 건강한 기업윤리가 강조한

지혜, 자비, 행복과 같은 정신 문화는 면면히 흐르는 역사속에 오히려 발전이라는

하나의 귀결된 결과의 희생물이 되어선 안되겠다는 이념

그리고 ,,,

 어떻게 하면 부를 축적하면서도 인간이 살아나가는 질적인 면 영적인 면을 갖추면서 실제

무작정 강함으로 제압하는 권력보다 내유외강할수 있는 방법에 대해 연구하였던

우리 기업의 ceo들의 발상과 이념이 맞아 떨어짐을 느껴면서 티베르인과 국가관에

또한 세계의 평화를 기원하는 티베트의 정신은 강대국들의 힘의 논리를 한풀

꺾게 할 수 있는 우려의 목소리에 힘을 실어줄수 있기에 충분해 보인다 생각했어요

중국의 침략을 받아 주권을 빼앗기더라도 주변의 나라들과 세계 사람들의 평화와 안녕을

 기도하는 티베트.

과연 큰나라임을 느끼게 하는 큰 인물의 말을 떠올려 보네요


“나는 한국인의 미래가 밝다고 믿는다. 물론 그것은 한국인들이

 얼마나 자신감과 열정을 갖느냐에 달려 있다.

때로는 많은 인내심이 필요할 때가 있다. 그러나 결국은 진실이 말해 줄 것이다.”


달라이 라마의 이 한마디말이 주는 열정,자신감에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자신감과 열정을 되찾는 그 날..진정 아름답고 강한 나라로 바로서야 할 것이구요

 

이런 굳고 강인한 생각과 부가 가진 힘을 다시 대차 대조표에 올려 가늠하는 날

 발견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은 저와 같은 대차 대조표에 당연히 섣부른 부(富)

에 이끌리지 않는 강한 신념을 지닐수 있으리라 기대해 봅니다

d******5 2008.02.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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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티베트이야기-평화를 사랑하는 정신이 살아있는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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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베트는 히말리아 산맥에 위치한 해발 4000미터에 자리잡은 하늘 아래 가장 높은 나라입니다. 반은 겨울 반은 따스한 기후와 고산지대의 지리적인 관계로 사는것이 그리 넉넉하지 않나봐요. 이 사람들은 성공의 기준이 우리와는 다른 ' 평생 남을 얼마나 많이 도와주었는지로' 성공의 기준을 삼는다고하여 놀랬습니다. 그래서인지 정신병으로 고통받는 사람들과 치매 환자가 아주드물
"[서평] 티베트이야기-평화를 사랑하는 정신이 살아있는 나라" 내용보기

티베트는 히말리아 산맥에 위치한 해발 4000미터에 자리잡은 하늘 아래 가장 높은 나라입니다.

반은 겨울 반은 따스한 기후와 고산지대의 지리적인 관계로 사는것이 그리 넉넉하지 않나봐요.

이 사람들은 성공의 기준이 우리와는 다른 ' 평생 남을 얼마나 많이 도와주었는지로' 성공의 기준을 삼는다고하여 놀랬습니다. 그래서인지 정신병으로 고통받는 사람들과 치매 환자가 아주드물 다고하내요. 평화를 사랑하는 민족답게 정신이 맑은 나라라는 인상을 받았내요. 달라이 라마는 티베트 아이들에게 중국에 대한 미움을 가르치지않는다고 하내요. 단지" 우리에게 못살게 구는 사람을 용서베풀 기회를 주는 은인입니다. 그러므로 그 사람들에게 감사해야 합니다."라고 가르치는 민족. 우리나라도 일본에게  같은 시대에 침입을 받았지만 우리와 생각하는 것은 사뭇 다르다는것을 알수있었지요. 원수를 사랑하는 티베트인들에게 존경의 마음을 표합니다. 이런 가르침은 아무나 할수 없는것을 너무도 잘 알기에 이제는 티베트 말로 "따시 델리!"는 행운을 빈다는 뜻이랍니다. 이 말과 같이 이제는 티베트 국민들에게도 부처님의 은공으로 행운이 많이 찾아와 예전의 번성하던 불교 국가를 다시이루는 날이 빨리 찾아오기를 개인적으로 빌어봅니다.^^

저희 큰 아이의 독서록을 살짝 들여다보니 티베트는 지혜의 강국이라고 써 있네요.

생활모습이 우리나라와 비슷한점이 많은것 같고 아닌것도 같은 불교를 믿는 나라 아버지의 성씨를 따르지 않으며 생일날 보다는 죽는날을 아는것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 나라. 3일동안 몸에 영혼의 존재함을 믿고 새에게 죽은 사람의 시신을 먹이로 주는 '천장'이라는 장래 풍습을 치르고

세계 정신적 지도자 ' 달라이 라마' 가 살고 있는 나라

이 책을 통해 보는 티베트로는 함부로 할수없는 정신이 살아있는 나라라고 생각되네요.^^

아직까지 한국에는 한번도 ' 달라이 라마'의 방한을하지 못했지만 언젠가는 평화를 사랑하는 그분의 말씀을 들을 날을 기다리며 눈치보는 우리나라의 답답한 현실을 생각해 봅니다.

초등생이 읽어야 할 필 독서 입니다.^^

[ 전남 보성군 대원사의 티베트로 박물관 ]이 있다고하니 방학을 이용하여 아이들과 함께 견학 다녀올 계획을 잡았답니다.^^

c****8 2008.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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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 지혜와 마음의 평화를 배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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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달라이라마가 사는 나라는 티베트라는 단순한 생각에서 벗어날수 있었다.지혜의 나라라는것도 알았고 ,티베트사람들이 중국의 지배아래 많은 고통을 겪으면서도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지혜와 마음의 평화를 늘 갖고 살아가고 있다는것도 알았다. 첫장 히밀라야가 바닷속에 있었다는 그 높은산이 바닷속에 있었다는 사실이 너무 궁금하였던 나는 단숨에 책을 읽어나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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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달라이라마가 사는 나라는 티베트라는 단순한 생각에서 벗어날수 있었다.지혜의 나라라는것도 알았고 ,티베트사람들이 중국의 지배아래 많은 고통을 겪으면서도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지혜와 마음의 평화를 늘 갖고 살아가고 있다는것도 알았다. 첫장 히밀라야가 바닷속에 있었다는 그 높은산이 바닷속에 있었다는 사실이 너무 궁금하였던 나는 단숨에 책을 읽어나갔다. 한장 한장 읽어나가면서 티베트의 건국신화 종교,사원, 생활풍습등 너무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많이 만날수 있었다.그리고 우리나라 충선왕과의 관계도 알수 있었다.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로 교훈적이었던것은 항상 어려움속에서도 눌 평화를 위해 기도하는 그들의 삶의 모습속에서 지혜를 배워나가는 모습이었다. 참 동화책이지만 어른들이 읽어도 손색이 없을만큼 많은 감동을 받을수 있는 책이었다. 달라이라마가 우리나라에도 한번 오실날이 있겠지 달라이라마를 통해 화해화 용서같은 티베트의 훌륭한 정신을 배울수 있는 기회가 빨리 왔으면 좋겠다. 그리고 기회가 된다면 꼭 한번 티베트에 가 보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티베트사람들이 생각하는 성공은 우리가 생각하는 성공과는 다릅니다.우리는 흔히이름을 널리 알리고 돈을 많이 버는 것을 성공이라고 생각하지요......... 하지만 티베트사람들은 평생동안 남을 얼마나 많이 도와 주었는가를 성공의 기준으로 삼는답니다.......................................... 살아있는동안 욕심 화,어리석음 이라는 세 가지 해독을 없앴다면 최고로 성공한 사람이라고 여기지요.
p***5 2005.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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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베트를 가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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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베트에 대해 잘 아는 아이가 몇이나 있을까? 아니, 티베트에 대해 알고 싶어하는 아이가 몇이나 있을까? 티베트에 대해 알려주고 싶어하는 부모가 몇이나 있을까? 나도 해외여행하면 소위 선진국, 강대국을 들먹이며 거기에 가야 무엇인가 배울게 있고 그런 나라를 아는 것이 아이에게도 도움이 될 것 처럼 느낀 사람이다. 그래서 이름있는 나라의 역사나 문화를 아이에게 소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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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베트에 대해 잘 아는 아이가 몇이나 있을까? 아니, 티베트에 대해 알고 싶어하는 아이가 몇이나 있을까? 티베트에 대해 알려주고 싶어하는 부모가 몇이나 있을까? 나도 해외여행하면 소위 선진국, 강대국을 들먹이며 거기에 가야 무엇인가 배울게 있고 그런 나라를 아는 것이 아이에게도 도움이 될 것 처럼 느낀 사람이다. 그래서 이름있는 나라의 역사나 문화를 아이에게 소개하기 바빴던 엄마이다. 그런나에게 "세계를 사로잡은 지혜의 나라 티베트 이야기"라는 책은 새롭고, 아이에게도 색다른 느낌과 시각으로 다른 나라를 볼 수 있게 해줄 것 같다. 참 귀하고 찾기 힘든 책이다. 책 사이사이 사진을 많이 담고 있어 이해에 도움이 되었다. 하지만 책 내용이 많고, 낯설며, 재미나게 글을 쓴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끝까지 읽으려면 인내심이 필요 할 것 같다. 아무래도 초등학교 고학년은 되어야 이 좋은 책을 소화할 수 있을 것 같다.
g****z 2005.05.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