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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과학자들의 활약을 기대하며
"리틀 과학자들의 활약을 기대하며" 내용보기
이 책은 장차 과학자가 되고 싶은 어린이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하지만 '과학'이란 학문은 정의 내리기에 따라 그 범위가 상당히 포괄적이며, 리틀 과학자에게 필요한 호기심, 관찰력, 상상력, 창의력, 도전정신, 집념, 끈기 등은 우리 어린이들이 가지면 좋을 덕목들이다. 그렇기에 이 책을 많은 어린이들이 읽고 도전 받았으면 좋겠다. 내용도 아주 재미있고 쉽다.
"리틀 과학자들의 활약을 기대하며" 내용보기

  이 책은 장차 과학자가 되고 싶은 어린이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하지만 '과학'이란 학문은 정의 내리기에 따라 그 범위가 상당히 포괄적이며, 리틀 과학자에게 필요한 호기심, 관찰력, 상상력, 창의력, 도전정신, 집념, 끈기 등은 우리 어린이들이 가지면 좋을 덕목들이다. 그렇기에 이 책을 많은 어린이들이 읽고 도전 받았으면 좋겠다. 내용도 아주 재미있고 쉽다.  

 

  우주를 꿀꺽 삼켜버린 블랙홀, 깜짝 놀랄 화산의 비밀, 복제에 관한 아주 엉뚱한 상상, 타임 머신을 만드는 방법, 떠다니는 대륙들, 감쪽같은 가상 공간의 세계, 과학사를 바꾼 위대한 발견, 두 얼굴을 가진 원자력 에너지, 지구와 태양의 한판 승부, 외계인은 정말 있을까 등 제목만 들어도 궁금해진다.

  또 근래에 논란이 되고 있는 복제 인간에 대해서도 토론을 할 수 있다. 찬성쪽에서는 복제 연구는 백혈병이나 암, 당뇨병 등 난치병을 고치거나 멸종되는 생물들의 종을 보존하며, 자기 몸의 세포로 새로운 장기를 만들 수 있다고 말하는 반면 반대쪽에서는 복제 인간 때문에 신이 만든 자연 질서가 파괴되고, 이 사회가 혼란에 빠지며, 가족제도가 파괴될 것이라고 말한다.

  자기 발명품도 못 알아본 에디슨, 건망증 환자 아인슈타인, 분위기 파악을 못 해 목숨을 잃은 아르키메데스 등 불명예 전당에 오른 과학자들 얘기도 인간적이라 재미있었다. 

 

  이 책을 통해 과학은 물리학, 화학, 생물학, 지구과학, 천문학, 고생물학 등 다양하게 세분화되어 있으며, 이에 종사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음을 알게 되었다. 또 과학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삶 속에 있다는 것과 과학자들의 수고와 희생이 있어 우리 생활이 편리해졌다는 사실도 새삼 느끼게 되었다. 이제 다음 시대에는 지식 뿐 아니라 사회적 책임과 윤리적 양심을 가진 많은 과학자들이 등장하게 되길 바란다.   

YES마니아 : 골드 j***a 2007.04.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