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리더쉽 도서라고 지은이가 설명했는데 그 건 미국식 리더쉽에 대한 반대인 듯합니다.
아무래도 손자병법과 삼국지를 어릴 때부터 접하기 쉬운 한국에서는 리더쉽에 대한 이해가 미국과는 좀 다를 수 밖에 없겠지요
약간의 문화적 차이랄까 그런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사실 그냥 평범한? 리더쉽 도서 같이 느껴졌거든요. 도리어 '미국식 리더쉽은 어떤 것일까?'하는 궁금증만 일으킨 책입니다.
상명하달식으로 리더쉽을 이해하고 있는 분에게는 별 5개일 겁니다.
리더쉽에 대한 이해에 따라 별 숫자가 좌우될 것이기에 저는 별 3개만 하겠습니다.
ps 이 책을 사 보실 양이면 이 책 이전에 쓰여진 책은 안 사 보시는게 나을 겁니다. 지은이 머리말에 보면 이 책은 지금까지 자신이 썼던 책의 몇몇 장chapter을 모으고 거기에 약간 추가해서 지금까지 썼던 책의 총정리 편으로 이 책을 썼다고 하니까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