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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에 읽은 라이트 노벨 <풀 메탈 패닉!> 시리즈의 미래 이야기가 그려진 <풀 메탈! 패밀리 2권>은 1권과 마찬가지로 우리가 미처 상상하지 못했던 모습을 보여주는 치도리와 소스케 두 사람의 모습이 웃음을 터트리게 했다. 뭐, 치도리를 와이프로 둔 소스케의 심정도 이해 못하는 건 아니었지만, 이렇게 금술이 너무 좋은 것도 웃기는 일이라 얼마나 웃었는지 모른다. 그리고 <풀 메탈! 패밀리 2권>에서는 두 사람의 아들과 딸 나미와 야스토의 활약도 상당히 인상적으로 그려져 있었지만, 2권에서는 우리가 본편에서 맺어진 것을 본 이후 미래가 기대되었던 커플이 등장하기도 한다. 바로, 마오와 쿠르츠 커플이다. 이 두 사람 사이에서도 두 사람의 장점과 능력을 쏙 빼닮은 귀여운 딸이 있었는데, 딸 클라라도 매력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어른들의 콤비가 이제는 아이들의 콤비로 이어지는 세대교체의 모습을 볼 수 있었던 라이트 노벨 <풀 메탈! 패밀리 2권>이지만, 그래도 어른들도 건재하다는 것을 보여주기도 했다. 오랜만에 마오와 쿠르츠, 소스케가 콤비로 활약하면서 "언제든, 어디든! 로큰롤!"을 외치며 적들을 상대하는 모습은 아주 그리웠다. 이런 이야기를 읽다 보니 이들의 이야기가 더 읽고 싶다. 현재 일본에서는 2권까지 발매된 이후 다음 권의 소식이 없는데... 부디 3권도 발매되어 유쾌한 주인공과 가족, 그 친구들의 이야기를 읽어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과거 <풀 메탈 패닉!>이라는 라이트 노벨을, 애니메이션을 재미있게 보았다면 꼭 한번 <풀 메탈! 패밀리> 시리즈를 구매해서 읽어보는 것을 추천하고 싶다. 선택은 이 글을 읽는 여러분의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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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낭니 풀 메탈 패닉 패밀리 2권의 리뷰를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가족 넷이 보내는 평화로운 일상 평범한 생활을 추구해 이사르 되풀이하는 사가라 가족이 어떤 시골에서 재회한것은 재미있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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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 메탈 패닉'의 정식 후속작 '풀 메탈 패닉 패밀리'의 제2권이 제 예상보다는 훨씬 더 빠르게 찾아왔습니다. 1권이 정발된 지 불과 2달 만에 정발이라 '와 이게 먼가' 하고 원서 정보를 찾아 봤는데 3권은 저 쪽에서도 아직 나오지 않았나 봅니다. 아직 더 아니, 꽤 많이 더 나와 주면 좋겠는데 말입니다. '풀 메탈 패닉'은 역시 후속작도 재미있습니다. 하루라도 더 빨리 3권을 만날 수 있기를 기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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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 메탈 패닉 원작을 워낙 재밌게 읽어서 그들의 후일담이 궁금해서 구입했습니다. 소스케 일가의 일상물이 주된 내용이지만 여전히 카나메를 노리는 적들이 AS까지 동원해서 공격해와서 원작의 밀리터리 부분도 잘 표현해서 흥미진진하게 읽었습니다. 앞으로 나올 시리즈도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