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평범한 하루가 반짝이는 순간으로 _ "엄청난 가을"알발리 출판사|알발리 모험 시리즈 02|재희 그림책 요즘처럼 여름 더위가 한창인 날, 바로 알발리 출판사의 알발리 모험 시리즈 2번째 이야기, 빨갛게 물든 단풍잎, 노랗게 물든 은행잎. 주인공 ‘윤이’는 910번 버스를 타고 제일 좋아하는 할머니 댁에 가는 길,
아이만이 볼 수 있는 계절의 순간들. 이 책의 진짜 매력은 아이의 시선을 따라가며 윤이의 하루를 따라가다 보면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으며 그림도 이야기 흐름도 잔잔하고 따뜻해서 아이에게는 자연이 주는 선물 같은 그림책, 올가을, 우리 가족도 윤이처럼 가을이 기다려지는 이유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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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그림책의 색감이 너무 아름다워서 첫 장부터 아이와 함께 "와~" 하며 감탄했어요. 책을 다 읽고 나서는 자연스럽게 이야기꽃이 피었어요. 하부르타식으로 질문을 주고 받으며 계절에 대해 이야기하고, 책 속 풍경을 다시 떠올려보는 시간이 너무 소중했답니다.
가을이 되면 윤이처럼 놀이하기로 약속했답니다. #리뷰어클럽리뷰 #가을그림책 #유아그림책 #그림책 #신간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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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재희 그림책 〔출판사〕 알발리 오늘은 910번 버스를 타고 윤이가 제일 좋아하는 곳으로 간다 오예!! 그 곳은 바로바로 할머니네 부릉부릉~~ 우리는 버스에서 잘못 내렸어요 엄마가 버스를 기다리는 동안 나는 엄청난 것을 했어요. 나만의 엄청난 가을을 한번 같이 찾아보실래요? 책을 보자마자 이렇게 더운 여름 여름 여름 인대 가을이 쑤~~욱 들어 온 것 같다 책 표지부터 시원한 가을 향이 한장 한장 넘길 때 마다 더욱더 시원한 그림에 무더운 더위가 한 풀 가신다 주인공 아이만의 가을 표현에 책을 읽다 같이 미소가 지어지며 주인공 윤이의 가을을 보며 우리 아이들의 가을도 상상하며 이번 가을은 이 책으로 더 기대가 된다 엄청난 가을! 올해 한번 같이 엄청난 가을을 만들어 보실래요?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엄청난가을 #유아그림책 #알발리 #학습만화 #학습만화추천 #학습 #그림책추천 #아동도서 #그림책 #동화 #어린이도서 #도서 #유아도서 #그림책러버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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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와 엄마가 할머니집으로 가는 버스를 잘못타서 처음 보는 곳에 내리게 됩니다. 할머니집으로 가는 910번 버스를 기다리며 우연히 마주하게된 가을을 이야기 하고 있어요~ 『엄청난 가을』은 단풍잎,은행잎 등으로 한 껏 깊어진 가을색을 감각적으로 담아낸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의 시선에서 계절의 아름다움과 변화의 신비로움을 재미있게 풀어냅니다. 그중에서 가장 멋진 장면을 골라서 클레이로 표현해보았습니다. 떨어지는 낙엽을 알록달록한 비가 내린다고 표현하는 부분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그림책을 보면서 인상깊은 한 장면을 클레이로 표현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을 것 같아 추천하고 싶은 책이네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 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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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엄청난 가을은 짧아지는 계절의 틈에서 마주하는 크고 작은 아름다움을, 어린아이의 시선으로 따뜻하게 그려낸 그림책입니다. 주인공 윤이는 엄마와 함께 할머니 댁을 가는 길에 실수로 다른 버스를 타고, 예상치 못한 '가을 보물찾기' 여행을 시작하게 됩니다. 이야기의 중심은 단순한 사건보다도, 윤이가 길에서 발견하는 '엄청난' 것들에 있습니다. 바람에 흔들리는 코스모스, 바쁘게 날아다니는 잠자리, 발밑에 수북이 쌓인 단풍잎과 노란 은행잎—이 모든 것이 윤이에게는 특별하고 소중한 풍경입니다. 이 책은 어른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 놓치기 쉬운 계절의 아름다움을, 아이의 눈을 통해 다시금 돌아보게 만듭니다. 자연의 변화와 평범한 일상이 얼마나 값지고 '엄청난' 것인지, 그림책은 천천히 그리고 다정하게 이야기합니다. 따뜻한 색감과 귀여운 그림체는 책장을 넘길 때마다 독자에게 가을의 온기를 전하며, 아이와 함께 읽는 부모들에게는 계절을 함께 느끼고 공감하는 시간을 선물합니다. 이 책은 일상의 풍경에서 반짝임을 발견하게 해주는, 작지만 큰 감동이 있는 책입니다. 짧은 가을이 지나가기 전에 아이와 함께 이 그림책 속 보물찾기를 떠나보면 좋을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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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엄청난 가을] 가을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아이의 눈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돕는 책., 아이들과 가을의 아름다움을 찾아볼 수 있도록 돕는 책. 봄, 여름, 가을, 겨울 모두 즐겁고 재미있는 계절이지만 특히 가을에는 유아들과 함께 할 수 있는 활동이 많이 있어서 너무 좋은 계절이다. 엄마 손을 잡고 할머니 댁으로 떠납니다. 잘못 내린 정류장에서 다음 버스를 기다리며 윤이는 엄청난 가을을 만납니다. 책을 덮고 나면 우리도 우리만의 엄청난 가을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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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가을” 아이 ’윤이‘가 우연히 다른 버스를 타면서 시작되는 가을이야기인데요! 그림은 따뜻하고 가을색이 포근하게 담겨 있어 장면 하나하나가 가을을 느끼게 해줘요~~ 아이의 시선으로 보니 익숙한 풍경도 새롭더라구요^^ 짧아지고 있어 더 소중해진 가을의 순간들이 담겨져있어,, 보는내내 마음따뜻!! 그냥 스쳐 지나가는 풍경 속에서도 멈춰 보면 엄청난 것을 발견할 수 있다는 따뜻한 메시지가 담겨 있어요~ 윤이가 발견한 가을의 작은 기적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아이와 시선을 맞추며, 우리에게 전해진 선물인 자연을 함께 느껴보는 시간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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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 #알발리 누가 그러더라! 뽐🌱 여어~름🏖 갈🍁 겨~어울☃️ 어디갔니? 내 가을😭😭 🍁 서늘한 바람이 시작되는 가을은 아이들에게는 최고의 놀이터입니다. 》나무껍질 벗기기 》떨어지는 낙엽잡기 》낙엽 냄새맡기 》낙엽 색상환 》낙엽 밟고 부시고 미술놀이하기 등 실내,외에서 엄청난 활동이 가능한 엄청난 가을~🍁 2025년 가을은 어디갔지요? 🍁 책을 받자마자 가을은 쏜살같이 도망갔지만 책 속 윤이는 빨강, 주황, 노랑 가을을 아주 잘 담았어요~ 할머니집에 가는 중 버스에서 잘 못 내렸지만 가을을 대표하는 다람쥐도 만나고, 가을옷 예쁘게 입은 단풍들과 놀이하고, 두 손 가득 가을을 담고 버스에 탑승 후 엄마에게 자랑합니다~ 🍁 윤이도 알고 있는 놀이와 색을 아이들과 해볼까요? 》낙엽 비 맞아보기 》낙엽 던지기 》가을 북 페스티벌 참여 》낙엽 찾기(낙엽까투리 완성) 》가을 숲 체험 즐기기 》가을 낙엽 스크레치 🍁 단어 릴레이 엄청나게 짧았던 계절 엄청난 가을향에 취하고, 엄청난 맛에 놀라고, 엄청난 빠름에 적응안되고 엄청난 관심에 엄청난 속도로 재료제공한던 나 엄청난 가을에 엄청난 일을 얼마나 기대했는데 엄청나게 빠르게 지나갔네 엄청난 겨울도 찾아볼까? 🍁 아이들과 함께 해봐도 너무 재미있을 문장 릴레이~ 초성퀴즈 》다섯고개 》다음주는 이거닷! 집에서 다들 도전해보세요~ 엄청난 일이 일어날것입니다😁😁😁 #엄청난가을 #감자감자뿅 #재희그림책 #가을그림책 #책추천 #서평단 🍁 감사합니다 thank you #알발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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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서평단 윤이는 엄마와 할머니댁에 가려 버스를 탔지만 잘못 내리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버스를 다시 기다리던 중 윤이는 엄청난 가을을 발견했지요. 다람쥐, 도토리, 잠자리, 코스모스, 단풍잎 등을요… 어른들은 그냥 스쳐 지나가기 쉬운 모습들이지만, 아이들 눈에는 온통 보물들 뿐입니다. 가을에만 볼 수 있는 빨간색, 노란색, 주황색 등 갖가지 보물들이지요. 이내 지나가버린 가을을 아쉬워하며, 재희 작가님의 가을스러운 그림들로 마음을 달래봤네요. 그리고 내년 가을은 기필코 절대 그냥 흘려보내지 않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두 눈에 가을의 아름다움을 꼭꼭 눌러 담아야 겠다고요. 가을이 참 짧아졌습니다. 스쳐 지나가버린 가을을 그리워하며 아이들과 가을의 보물들에 대해 이야기 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알발리출판사 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엄청난가을 #재희그림책 #알발리모험시리즈 #알발리 #또또와귀염이의서평단 #그림책 #가을그림책 #계절그림책 #유아그림책 #신간도서 #도서추천 #독서기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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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가을은 유독 짧게 느껴졌어요. 가을을 보내기 아쉬운 마음과 함께 일상의 소중한 보물을 발견하는 시간이 따뜻하게 그려진 그림책을 소개할게요~ 🍁🍂 제목마저 너무 엄청난 <엄청난 가을> 사계절이 뚜렷한 우리나라의 날씨. 지금은 기상변화로 인해 봄과 가을은 제대로 느끼지도 못하고 작별인사를 하는 게 너무 아쉬워요~ 바쁜 일상 속 문득 쳐다본 청량한 가을 하늘과 알록달록 너무 예쁜 가을의 풍경. 윤이는 오늘 제일 좋아하는 곳에 가요. 엄마와 함께 910번 버스를 타고 말이죠. 부릉부릉 할머니댁 가는 버스가 달려요. 흑백으로 그린 그림. 그리고 나타난 아기다람쥐, 코스모스, 파란 하늘. 저마다 다채로운 색깔을 뽐내죠. 그리고 엄청난 것을 했어요. 알록달록 은행잎, 단풍잎, 낙엽을 모아서 하나, 둘, 셋! 하늘에서 나뭇잎 비가 내렸어요. 와아~ 너무 멋있어요. 🍁🍂 910번 버슬를 타고 다시 할머니네로 가요. 알록달록 비가 내렸어요. 빨강, 노랑, 주황. ❤️💛🧡 엄청난 가을과 함께 할머니네 도착! 아이의 눈에 비친 알록달록 가을의 모습. 그리고 숨겨져있던 엄청난 가을! 바쁘게 살아가는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서서 주위를 둘러 보세요~ 매일 보던 일상 속애서 ’엄청난‘것들을 발견할 수 있어요. <엄청난 가을> 보내기 싫지만 내년에 다시 만날 생각에 설레고 즐거워져요~ <알발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