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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읽기전이나, 읽으면서 생기는 여러가지 질문들이 있다. 상당부분 많은 질문들을 다루고 있다. 개인적으로 성경해석에 대한 입장은 조금 다르지만 많은 유익이 있는 책이다. 성경을 읽으면서 생기는 의문과 질문들을 할 때면, 의심하지 말고 믿으라는 말을 옛날부터 많은 사람들이 해왔고, 들어봤다. 하지만 질문하는 것은 더 알고자 하는 열망이 있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그런 측면에서 성경에 대해 많은 질문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들어라, 거룩한 말씀을 |
들어라, 거룩한 말씀을이 책은 성경을 단순히 읽고 해석하는 텍스트가 아니라, 오늘도 우리를 향해 들려오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이도록 초대한다. 저자는 성경 읽기의 본질이 학문적 지식 축적이나 도덕적 교훈 습득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고 삶으로 응답하는 데 있음을 강조한다. 책의 전개는 설득력 있고 따뜻하다. 말씀은 지식이 아니라 “살아 있는 만남”이라는 주제는 독자로 하여금 성경을 다시 열고자 하는 열망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일상과 공동체 속에서 말씀을 어떻게 구체적으로 듣고 살아낼 수 있는지를 제시하여, 신앙적 묵상과 실제적 적용을 함께 이끌어 준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성경을 향한 태도가 달라진다. 텍스트 너머에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그것이 내 삶의 중심을 바꾸는 거룩한 사건임을 새롭게 자각하게 된다. 말씀을 단순히 연구 대상이 아닌, 인격적인 만남의 자리로 초대하는 책이다. |
| 어린시절부터 교회를 다니는 사람은 최소한 성경에 대해서 궁금한 것이 있으면 안된다고 배웠고, 그것이 당연하다 여겼다. 그런데 성경을 읽을수록, 또 알려고 할 수록 궁금하지 않을 수 없는 무수한 지점들을 만난다. 그리고 그런 질문들이 해결되는 과정을 통해서 먼 옛날 아브라함의 자손, 히브리인, 이스라엘 민족의 신인 여호와가, 나의 하나님 되심을 본문을 통해 알아갈 수 있다. 스스로도 질문하고 교회에도 질문하라. 그리고 그렇게 하나님을 더 깊이 알아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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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성경학자의 성경 안내서다 성경에 대한 궁금점과 의문을 가진 사람들에게 정말 다양한 방법으로 그 의문을 해소시켜주는 책이다 특별히 성경자체에 대해서 성경읽기, 성경의 주제들, 성경의 권위와 같은 성경자체에 대한 질문과 답으로 가득해서 성경에 대한 궁금점을 가진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