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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만화를 사랑하는 사람이 정말 만화를 사랑하는 이들을 그려낸 정말 사랑하는 작품 이거 그리고 죽어. 그림도, 색감도 망설여지는 작품이었지만 매달 반복해서 보고, 아끼는 사랑하는 작품이 되었다. 아이들의 이야기도 좋고, 과거의 이야기고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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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그리고죽어는 정말 귀엽고 따뜻한 만화다 그리고 만화를 사랑하는 것이 느껴지는 만화이기도 하다 표지의 캐릭터가 새로운 전학생이 되는데 5인 5색이라 귀엽다. 좀 귀엽고 아기자기한 느낌으로 가다보니 과하게 동화책? 어린이용 책 같은 느낌이 있는 건 아쉬움 그래서 후기쪽에 나오는 선생님의 이야기가 적당히 균형을 맞춘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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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 넘치는 전학생 루가루가 만화 연구부에 합류하며 새로운 활력과 재미를 불어넣습니다. 동료들과 부딪히고 성장하며 창작의 열정을 불태우는 과정이 싱그럽고도 뜨겁게 다가옵니다. 만화 작가의 꿈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가는 서사가 짜릿한 전율을 선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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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그리고 죽어 06권 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 입니다. 이번 이거 그리고 죽어 06권 역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만화를 보기만 하고 만화를 그리는 사람들에 대한 것은 잘 모르는데 이거 그리고 죽어 를 통해서 많이 알게 되는 것 같아요. (잔인한 현실...) 유익하고 재밌었습니다. |
| 이거 그리고 죽어 6권 샀습니다 이 만화보다보면 출판만화 사는게 즐겁고 읽는게 즐겁고 덩달아 그림까지 그리고 싶어지는 참 매력적인 만화같습니다 걍 만화를 정말 사랑하는구나 작가가...이런 생각이 들어서 읽는내내 즐겁습니다 다음권도 기다려보겠습니다 |
| 6권은 읽고 나면 괜히 마음이 조용해져. 만화를 좋아해서 시작한 이야기인데, 결국 “만화를 계속 그린다는 게 뭔지”를 정면으로 보여주거든. 동아리의 반짝이는 청춘도 있고 웃긴 장면도 있는데, 이번 권은 특히 어른(선생님)의 시간까지 들어오면서 갑자기 현실 온도가 확 올라간 느낌. 꿈을 말하는 순간이 예쁘기만 한 게 아니라, 책임이랑 불안이 같이 붙는다는 걸 담담하게 보여줘서 더 찡했어. 그래도 이 만화가 좋은 건,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래도 그리고 싶다”는 마음을 끝까지 놓지 않는다는 점. 만화 좋아하는 사람은 진짜 한 번쯤 꼭 읽어봤으면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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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잘 만든 청춘 성장 스토리의 왕도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주조연들의 벨런스나 각각의 서사도 상당히 매력적이구요. 갈등관계도 아주 소소하지만 허접하지 않아서 상당히 몰입감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구매를 망설이고 계시다면 읽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 이거 그리고 죽어를 이북을 통해서 구매를 햇습니다 새로운 인물이 추가되엇고 새로운 도전을 하는 모습이 사람을 흐믓하게 만듭니다 특히 이번에 색채가 너무 예술이네요 최애작 수준은 아니어도 누구나 다 재미잇게 볼수 잇는 그런 만화입니다 만족합니가 |
| 대망의 6권입니다. 해피던 관련 얘기와 함께 좋아하는 만화에 대한 이야기가 풀어져 나왔습니다.우라라 어릴때 꽤 귀여워서 보는 맛이 있었습니다. 좀 연재가 늘어지는 느낌도 있어서 1,2권 때의 그 약간 타이트한 맛이 나오면 좀 더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
| 이거 그리고 죽어 6권을 이북으로 구매를 했습니다. 평소애는 실제책을 구매를 햇는데, 이벤트 등으로 뭐 이북을 구매할수 잇는 쿠폰들이 들어와 한권 두권 구매를 하기 시작햇는데, 그중 하나가 이 이거 그리고 죽어 입니다. 재미있습니다 바투만 느낌이.나는데 좀더 청춘만화 느낌이랄까요 앞으로도 계속 구매를 하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