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권에서는 주인공 나고무와 주변 인물들이 각자의 고민을 마주하고 한 뼘 더 성장하는 모습이 섬세한 필치로 담겨 깊은 울림을 줍니다. 화과자 하나에 담긴 정성과 역사가 인물들의 사연과 절묘하게 어우러지며, 자극적이지 않아도 가슴을 꽉 채우는 힐링을 선사합니다. 서툴지만 진솔하게 서로를 위로하는 '로쿠쇼' 사람들의 풍경은 지친 일상에 다정한 온기를 불어넣어 주는 수작입니다. |
|
데아이몬은 잔잔하게 마음을 두드리는 힐링 만화다. 발간되길 기다리는 몇 안되는 책중 하난데 화과자를 좋아하고 교토를 좋아해서 보기 시작했는데 선택하길 잘 한거 같다. 전통 과자 가게를 배경으로, 도시에서 돌아온 아들과 그곳을 지키고 있던 소녀의 따뜻한 교류를 그리고 등장인물들이 서로의 상처를 이해하고 조금씩 가까워지는 과정을 지켜보는 재미가 있다 |
|
화과자를 좋아하는 그래서 시작한 작품인데 이 작품속에서 만나는 인물들이 마음에 들고 후계자를 피가 섞인 존재를 택하는게 아니라 마음이 가는 존재 열심히 할 존재를 선택하고 가르치고 그 소녀를 가운데 두고 사람들이 자신의 이야기와 과거 현재 미래를 향해 가는게 좋아요 |
|
데아이몬 14권입니다. 개인적으로 잼있게 보고있는 일상물중에 하나입니다. 이치카의 귀여움만으로 구매할 가치가 있는 작품입니다. 이번엔 14권과 15권이 동시발매되어서 너무 좋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으로 확인해보시기 바라며 데아이몬 14권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