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과자점 ‘로쿠쇼’를 배경으로 나고무와 이츠카, 그리고 주변 인물들이 계절의 흐름 속에서 각자의 상처를 치유하고 성장해가는 과정이 섬세하게 그려집니다. 이번 권에서는 특히 인물들 사이의 미묘한 감정 변화와 과거의 인연이 현재의 위로로 이어지는 에피소드들이 돋보이며, 정교한 화과자 작화는 시각적 즐거움을 더합니다. 자극적인 전개 없이도 사람과 사람 사이의 온기만으로 가슴을 가득 채워주는 따뜻한 힐링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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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과자도 소개하고 만드는 법도 나오고 하지만 그게 주가 아니라 그들의 이야기 이번편은 고향이야기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소개되는 그래서 눈도 행복하고 맛을 상상하고 이야기의 전개를 보면서 행복해지는 참 이쁜 작품입니다 장인이 되어가는 과정같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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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아이몬 15권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잼있게 보는 일상물중에 하나입니다. 이번권에서도 잼있는 에피소드들이 나오는데요 이츠카의 고향에 가는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잼있는 에피소드들이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으로 확인해보시기 바라며 데아이몬 15권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