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쾌한 내용이, 이야기 속으로 저절로 빠져들게 만드는 12편의 창작 구연 동화입니다.아이에게 소리와 몸짓으로 읽어주는 동화여서 더 신나고 재밌습니다. 아이들에게도 좋지만 바쁜 어른들에게는 더 딱 인것 같습니다.책을 읽으면서 이야기에 집중하는 아이의 표정을 보니 뿌듯합니다~ 마치 내가 동화구연자가 된듯한 기분이들어 더 좋습니다
유쾌한 내용이, 이야기 속으로 저절로 빠져들게 만드는 12편의 창작 구연 동화입니다. 아이에게 소리와 몸짓으로 읽어주는 동화여서 더 신나고 재밌습니다. 아이들에게도 좋지만 바쁜 어른들에게는 더 딱 인것 같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이야기에 집중하는 아이의 표정을 보니 뿌듯합니다~ 마치 내가 동화구연자가 된듯한 기분이들어 더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