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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성장의 비밀 코드: 뇌과학자가 알려주는 하루 2분 육아법
"아이 성장의 비밀 코드: 뇌과학자가 알려주는 하루 2분 육아법" 내용보기
📚 공부 못한다고 혼내지 마세요. 잘 ‘못 놀아서’ 그럴 수 있어요!『아이의 두뇌를 자극하면 성장이 달라집니다』에서, 참 인상적인 부분이었다“왜 이렇게 산만하지?”“책상 앞에 앉아도 집중을 못 해!”“이 아이, 공부 머리가 없는 걸까?”흔히들 아이의 산만함을 성격 탓, 기질 탓, 혹은 '노력 부족'으로 몰아가고 있다.그런데 혼마 료코, 혼마 류스케 부부의 『아이의 두뇌를
"아이 성장의 비밀 코드: 뇌과학자가 알려주는 하루 2분 육아법" 내용보기

📚 공부 못한다고 혼내지 마세요. 


잘 ‘못 놀아서’ 그럴 수 있어요!


『아이의 두뇌를 자극하면 성장이 달라집니다』에서,

 참 인상적인 부분이었다



“왜 이렇게 산만하지?”

“책상 앞에 앉아도 집중을 못 해!”

“이 아이, 공부 머리가 없는 걸까?”


흔히들 아이의 산만함을 성격 탓, 기질 탓, 혹은 '노력 부족'으로 몰아가고 있다.


그런데 혼마 료코, 혼마 류스케 부부의 『아이의 두뇌를 자극하면 성장이 달라집니다』를 읽고 그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다.



🧠 아이의 공부는 뇌가 아니라 ‘몸’에서 시작된다!


저자들은 이 책에서 그렇게 말합니다.





<공부를 잘하고 싶다면, 아이는 먼저 ‘잘 놀 수 있어야’ 한다>고.


집중력, 이해력, 판단력 같은 고차원적인 두뇌 기능은,


사실 아주 기본적인 <감각 운동 기능>, 특히 ‘시각’과 ‘균형 감각’ 위에 세워져 있다는 거죠.


그리고 그 핵심은 뇌의 가장 깊은 곳, 바로 <뇌간>에 있다고요.





🎯 시각운동이 부족하면 생기는 문제들


* 책을 읽을 때 눈이 줄을 따라가지 못한다

* 칠판 글씨를 보고 공책에 옮기는 속도가 느리다

* 눈으로 따라가며 손을 움직이는 게 힘들다

* 수업 중 자주 멍 때린다


이 모든 게 시각 기능과 몸의 협응력 문제일 수 있다고요.


그걸 모르고 “집중 좀 해!”, “왜 이렇게 느려!”라고 다그쳤던 부모들은 모두 아이들에게 미안해 해야할것 같다.



🧩 이 책이 새로웠던 이유


솔직히 요즘 육아서의 대부분은 뻔한 얘기의 반복이다.

그런데 이 책은 다르다. 적어도 식상하지 않다!

요약해보면, 다음과 같다.


1) 문제의 근본을 신체 감각으로 본다.

   

아이의 집중력, 정서 조절, 말이 느린 이유까지도

전부 '감각 입력 → 뇌간 처리 → 몸의 반응'이라는 흐름으로 설명되면서 실천사항을 알려준다.


2) 놀이와 훈련의 경계를 없앤다.

   

손 자극, 눈 운동, 리듬 따라 움직이기 같은 훈련이 전부 <아이와 노는 방식>으로 소개되어 있다.


 ‘치료’나 ‘훈련’ 같지 않아서 아이도 거부감 없이 즐길 수 있다.


3) 하루 2분, 현실 가능한 루틴이 소개되어 있다.

 

육아 현실은 늘 바쁘고 정신없죠.
그런데 이건 딱 2~3분이면 돼요. ^^

아침에 아이 손을 문지르며 노래 불러주는 걸로 시작해볼 수 있다는거죠!






👀 읽으며 뇌리를 때린 문장


“잘 놀 수 있는 아이가, 결국 잘 배운다.”


이 한 문장에 이 책의 모든 게 담겨 있다!


‘노는 법’을 모르는 아이는, 뇌와 몸이 협응하는 기본기가 부족해지고,


결국 책상 앞에 앉아도 집중 못 하고, 움직임은 어설프고, 감정 조절도 어렵다.


문제는 '공부'가 아니라 그 전에 필요한 ‘감각 운동’이란 거죠.




 이 책, 이런 분께 꼭 추천드려요


* 학습지보다 ‘기초 체력’이 더 중요하다고 느끼는 부모님


* ADHD 혹은 여러가지 발달 지연 의심 전에, 아이의 감각과 움직임을 먼저 살펴보고 싶은 분


* 아이와 즐기며 성장하고 싶은 부모



결론적으로, 『아이의 두뇌를 자극하면 성장이 달라집니다』는

“아이를 혼내는 대신 몸을 이해하자”는 메시지를 담은


**놀면서 실천 가능한 뇌 발달 안내서**입니다.


책 한 권 읽고 아이가 달라졌다 혹은 달라질 수 있다고는 장담할 수 없겠지만,


아이를 바라보는 시선, 내 자녀를 이해하는 이해의 폭은 은 완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공부는 머리 싸매고 시작하는 게 아니라,

**몸을 깨우고, 감각을 열어주는 일부터**라는 거.


이제라도 알아서 그 실천법을 실행하고 싶은 분들께 강력히 추천합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리뷰입니다



#육아서추천

#아이발달

#감각통합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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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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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잘하는아이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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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2분루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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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 2025.07.2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아이, 열심히 뛰어놀게 해야겠다.
"우리 아이, 열심히 뛰어놀게 해야겠다."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아이를 키우는 부모 마음은 다 비슷할 거라 생각합니다.임신에 성공하고, 건강하게 출산했을 때는 그저 지금처럼 건강하게만 잘 자랐으면 더는 바랄게 없다고 생각이 들다가, 점점 나이가 들수록 이것도 잘했으면 좋겠고, 저것도 잘했으면 좋겠어서 이른 나이부터 학습지를 시키고, 학원을 보내게 됩니다. 부모 욕
"우리 아이, 열심히 뛰어놀게 해야겠다."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 마음은 다 비슷할 거라 생각합니다.
임신에 성공하고, 건강하게 출산했을 때는 그저 지금처럼 건강하게만 잘 자랐으면 더는 바랄게 없다고 생각이 들다가, 점점 나이가 들수록 이것도 잘했으면 좋겠고, 저것도 잘했으면 좋겠어서 이른 나이부터 학습지를 시키고, 학원을 보내게 됩니다. 부모 욕심이 아이를 망친다는 말을 종종 듣게 됩니다. 저희 아이의 경우, 활발하고 적극적인 성격에 밝고 긍정적인 아이였는데 주변에서 조기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여러 미디어나 맘카페에서 '영어 유치원은 사랑입니다' 등 사교육을 조장하는 글들을 많이 접하게 되었고, 큰 마음 먹고 비싼 교육비를 내면서 영어학원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2년, 지금 아이는 이제 막 초등학교에 입학해서 한창 신나게 놀아야 할 나이에 책상에서 학원에서 내준 숙제들을 하느라 여념이 없습니다.
하기 싫어하는 공부를 억지로 시키느라 부모도 힘들고, 아이도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러다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부모가 아이에게 잘못된 길을 걷게 하고 있는 건 아닌지 하는 걱정과 불안이 확신이 되고 있습니다.
확실한 건, 지금 이대로는 가다가는 얼마 안 있어 아이는 삐뚤어질 수 있겠다는 생각입니다.
지금이라도 이 책에서 제시하는 아이의 두뇌를 자극하는 성장 방법들을 하루 2분 이상 씩 꾸준히 할 생각입니다.
2분만 해도 충분하다고 하지만 이왕 하기로 한거 아이가 충분히 즐길 수 있게 훈련이라고 쓰고 놀이라고 읽는 육아법을 꾸준히 해보려고 합니다.
아이에게 남아있는 반사들을 최대한 없애고, 다시금 밝고 행복한 아이가 될 수 있게 노력해야겠습니다.
이 책을 만나게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리뷰어클럽리뷰

YES마니아 : 플래티넘 k****u 2025.07.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의 두뇌를 자극하면 성장이 달라집니다
"아이의 두뇌를 자극하면 성장이 달라집니다" 내용보기
#협찬 #서평>>산만한 우리 아이는 뇌간의 문제로 아이의 잠재력이 빛을 발하지 못하고 있을지도 모른다??요즘 엄마들 사이에서 핫이슈는 주의집중력이 아니던가. 아이들이 제대로 듣지 못하고, 집중하지 못하고, 자꾸 부딪히는 건 뇌간에서 일어나는 '원시 반사'가 남아 있기 때문이란다. 아기가 세상에 태어나면 살아남기 위해 반응하는 모로 반사. 이를 담당하는 부위가 뇌간이다.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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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서평


>>
산만한 우리 아이는 뇌간의 문제로 아이의 잠재력이 빛을 발하지 못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요즘 엄마들 사이에서 핫이슈는 주의집중력이 아니던가. 
아이들이 제대로 듣지 못하고, 집중하지 못하고, 자꾸 부딪히는 건 뇌간에서 일어나는 '원시 반사'가 남아 있기 때문이란다. 
아기가 세상에 태어나면 살아남기 위해 반응하는 모로 반사. 이를 담당하는 부위가 뇌간이다. 원시 반사는 자라면서 서서히 사라져야 하는데, 뇌간이 제대로 발달하지 못하면 원시 반사가 그대로 남아 있게 된다.
그런 아이들은 자라는 동안, "똑바로 해야지.", "말 좀 들어.", "제대로 앞을 봐야지."와 같은 주의를 듣고 자란다.
부주의한 아이를 키우는 부모 입에서 쉬지 않고 나오는 문장들. 필자 역시 아이들을 키우는 동안 자주 했던 말이다.

"그렇다면 우리 아이들에게 모로 반사가 남았는지 알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모로 반사가 남아 있다면 어떤 해결방법이 있을까?"
이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 책을 펼쳤다.
저자는 사례 소개나 자신의 연구 결과에 대한 장황한 설명을 지양하고, 곧바로 아이들의 증상 설명에 대한 오명부터 풀어줬다.

"아이를 무턱대고 야단쳤던 일들이 사실은 원시 반사때문일지도 모른다는 것."

이제 아이를 혼내기 전에 어떤 원시 반사가 원인이 되었을까를 생각해 보라고 권했다.
저자는 다양한 원시 반사를 소개하고, 그로 인해 아이들에게 나타나는 증상을 상세히 기록했다.
여기서 멈추지 않고, 아이들의 원시 반사를 사라지게 할 놀이 방법을 소개했다. 
맨손으로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방법들이라 더 반가웠다. 
"하루 2분 집에서 할 수 있는 뇌간 훈련"에서 소개하는 20가지 놀이법은 자연스럽게 놀면서 할 수 있는 방법들이라, 아이와 어떻게 놀아야 할지 모르겠다는 부모에게 적극 추천한다.
학습 부진으로 힘들어 하는 학생, 발음이 부정확한 학생, 산만했던 학생 등 많은 아이들이 실제로 좋아졌고, 숨겨져 있던 재능을 꽃피웠다고 한다.

불안했을 뿐인데, 공부했지만 성적이 좋지 않았을 뿐인데, 소리와 빛이 거슬렸을 뿐인데, 혼나고 주눅들어 살았던 아이들에게 동아줄 같은 해결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니, 자녀를 키우는 부모라면 꼭 읽어보시길 당부한다.




>>
>밑줄_p28
뇌간도 마찬가지입니다. 뇌간이 제대로 발달한 다음에 대뇌가 발달해야 하는데, 요즘은 부모들이 토대인 뇌간을 건너뛰고 대뇌 발달에만 신경을 쏟고 있습니다.
(...)아이의 발달에 있어 강화해야 할 부위는 뇌간입니다.


>밑줄_p86
"우리 아이도 원시 반사가 남아 있을까?"라며 걱정하는 부모가 많을 겁니다. 여태껏 아이의 일로 고민하던 것들이나, 무턱대고 야단쳤던 일들이 실은 남아있는 원시 반사가 원인이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 이 서평은 럽북(@lovebook.luvbuk) 서평단 자격으로 서울문화사(@seoul_munhwasa)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아이의두뇌를자극하면성장이달라집니다 #혼마료코 #혼마류스케 #서울문화사
#육아서 #뇌간자극 #놀이방법 #운동방법 #하루2분
#신간도서 #신간소개 #책추천 #육아서추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서평스타그램
이달의 사락 p*******3 2025.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뇌과학자가 알려주는 하루 2분 육아법, 『아이의 두뇌를 자극하면 성장이 달라집니다』
" 서평- 뇌과학자가 알려주는 하루 2분 육아법, 『아이의 두뇌를 자극하면 성장이 달라집니다』" 내용보기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이의 두뇌를 자극하면 성장이 달라집니다저자本間良子,혼마 료스케출판서울문화사발매2025.07.07.뇌과학자가 알려주는 하루 2분 육아법 『아이의 두뇌를 자극하면 성장이 달라집니다』뇌과학자가 알려준다는 점과 하루 2분이라는 짧은 시간이 아이의 성장을 좌우한다는... 정말 그럴까? 하는 의문을 갖고서 읽은 책입니다..표
" 서평- 뇌과학자가 알려주는 하루 2분 육아법, 『아이의 두뇌를 자극하면 성장이 달라집니다』" 내용보기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뇌과학자가 알려주는 하루 2분 육아법

 『아이의 두뇌를 자극하면 성장이 달라집니다』


뇌과학자가 알려준다는 점과 하루 2분이라는 짧은 시간이 아이의 성장을 좌우한다는... 정말 그럴까? 하는 의문을 갖고서 읽은 책입니다.

.

표지는 비교적 밝고 가볍습니다.

하단에 "일본 아마존 자녀교육 스테디셀러", "미국 최첨단 아동 발달 치료법 도입"이라는 점도 관심을 끌었습니다. 


뒤표지

"혹시, 아이의 '산만함' 뒤에 숨겨진 '천재성'을 놓치고 있진 않나요?"

일본 최고의 뇌과학 부부 혼마 료코, 혼마 류스케가 수십년 임상 경험으로 찾아낸 혁신적인 육아법



최근에 읽은 책 중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책 중 하나입니다. 책이 비교적 양도 적고 내용도 진짜 명백하며 간단합니다. 이 책은 혼마 료코와 혼마 류스케 부부가 공동 집필했으며, 뇌과학에 기반한 육아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아이의 두뇌 발달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합니다. 특히, '뇌간'에 주목한 이 책은 아이의 성장과 발달에 있어 뇌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합니다.


저자소개


혼마료코

스퀘어 클리닉 원장, 의학박사, 일본항가령의학회 전문의ㆍ평의원, 미국 안티에이징의학회 펠로, 미국 발달장애아 바이오로지컬 치료학회 펠로, 일본의사회 인정 산업의, 일본내과학회 회원이다. 성마리안나의과대학교 의학부 졸업 후, 동 대학교 병원 종합진료내과에 입국했다. 부신 피로로 고생하는 남편을 도운 경험을 살리고, 미국에서 배운 안티에이징 의학을 바탕으로 영양지도도 하고 있다. 공저로는 《뇌 해독의 신비》 등이 있다.

 

혼마 류스케

스퀘어 클리닉 부원장, 일본항가령의학회 전문의ㆍ평의원, 미국안티에이징의학회 펠로, 미국 발달장애아 바이오로지컬 치료학회 펠로, 일본의사회 인정 산업의, 일본내과학회 회원이다. 성마리안나의과대학교 의학부 졸업 후, 동 대학교 대학원 의학연구과를 수료했다. 자신이 원인불명의 피로감으로 힘든 경험을 하고, 이것을 계기로 윌슨 박사에게서 ‘부신 피로 치료법’을 사사했다. 일본에 처음으로 부신 피로 병원을 개설했고 진료와 부신 케어 보급을 위해서 전력을 다하고 있다. 공저로는 《뇌 해독의 신비》 등이 있다.


목차를 간단히 살펴보면

Part 1 산만하고 말 안 듣는 아이의 뇌에서 일어나는 일

 : 대뇌가 아니라 뇌간을 훈련해야하는 이유를 설명하고 원시반사를 하나씩 설명해줍니다.

Part 2 하루 2분, 집에서 할 수 있는 뇌간 훈련

 : 어려운 훈련이 아니라 일상 속 즐거운 놀이처럼 할 수 있도록 놀이 같은 훈련을 소개합니다.

Part 3 내 아이는 어떤 유형일까?

: 학습장애와 원시반사에 대한 설명이 나오고 실제 치유사례를 보여줍니다.                  



표시한 항목이 3개 이상이면 아이의 능력이 빛을 발하지 못하는 원인이 뇌간에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아이의 능력에 관여하는 '원시 반사' (본래는 성장 및 발달에 따라 사라지는 움직임)가 여전히 남아있기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를 알게된 지금이 아이의 능력을 키울 절호의 기회입니다. 아이는 원시 반사를 사용해 잠재된 능력을 발휘하려 합니다. 지금까지 단점으로 보였던 행동들이 오히려 장점이 되기도 합니다.


책의 첫 장에서는 뇌의 구조와 기능에 대한 기본적인 설명이 이루어집니다. 뇌는 단순히 생각하고 기억하는 기관이 아니라, 감정과 행동을 조절하는 복잡한 시스템이라는 점을 다시 한 번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저자들은 뇌의 각 부분이 어떻게 상호작용하며, 아이의 성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설명합니다. 특히, 뇌간은 생명 유지와 기본적인 감정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아이의 초기 발달 단계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는 점을 거듭 강조합니다.



위 그림은 정말 간단하면서도 확실하게 뇌의 구조를 보여주고 있으며 뇌간이 토대와도 같다는 점을 인상깊게 알려줍니다.


이 책에서 흥미로웠던 부분은 '두뇌 자극'의 중요성에 대한 설명이었습니다. 저자들은 아이의 두뇌를 자극하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합니다. 그림과 설명을 곁들여 대부분 보고 바로 이해하거나 따라할 수 있는 실질적인 내용입니다. 이를 통해 아이의 인지 능력과 정서적 안정성을 높일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예를 들어, 다양한 감각을 자극하는 놀이, 음악, 미술 활동 등이 아이의 두뇌 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이러한 활동들은 단순한 놀이가 아니라, 아이의 두뇌를 활성화시키고, 창의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저자들은 부모의 역할에 대해서도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합니다. 부모가 아이와의 상호작용에서 긍정적인 피드백을 주고, 아이의 감정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합니다. 아이는 부모의 사랑과 지지를 통해 안정감을 느끼고, 이는 두뇌 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은, 아이의 두뇌 발달은 단순히 지식의 전달이 아니라, 감정과 경험의 축적이라는 것입니다. 아이가 성장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경험을 통해 배우고, 이를 통해 자신의 정체성을 형성해 나간다는 점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따라서, 부모로서 아이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 그 경험을 통해 배우도록 도와주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책은 이론뿐만 아니라,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유용했습니다. 저자들은 다양한 사례를 통해 아이의 두뇌를 자극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며, 부모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이러한 점에서 많은 부모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의 두뇌를 자극하면 성장이 달라집니다』는 아이의 두뇌 발달에 대한 근본적인 이해를 제공하며, 부모로서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 얻은 지식과 통찰을 바탕으로, 아이들에게 더 나은 환경과 경험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아이의 두뇌를 자극하는 다양한 방법들을 실천하며, 그 과정에서 아이와의 소중한 추억을 쌓아갈 수 있습니다.


복잡하고 어려운 내용으로 가득한 책도 있지만 이 책은 정말 쉽게 잘 읽힙니다. 부모라면 아이가 산만하고 여러가지 이해못할 행동을 할 때 걱정과 두려움이 앞서고 ADHD 등의 진단을 받는다면 경중에 상관없이 앞이 막막할 거라 생각됩니다. 만약 이 책을 읽은 부모라면 두려움보다는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지를 생각할 수 있을 거라고 판단됩니다. 

마치 원리를 알고 현상을 보면 훨씬 쉽게 이해되는 것과 같은 거라 생각합니다.


이 책을 읽고나면 아이의 능력은 '뇌간 훈련'으로 끌어낼 수 있다는 점을 명확히 깨달을 것입니다. 어렵고 힘들고 미치도록 지겨운 반복 훈련을 통해서가 아니라 부모와 즐겁게 놀면서 뇌간 훈련을 할 수 있어서 더할 수 없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책을 다 읽고 덮으며 느낀 점이...

'아이와 하는 이런 활동은 자연스럽게 해왔던 것들이구나' 하는 점이었습니다.

부모와 살을 부비고 꺄르르 웃으며 즐겁게 해왔던 것들이 되돌아보니 이론상으로도 잘 맞아 떨어지는 행동들이었습니다. 그런 활동들을 충분히 해 주었을때 원시 반사가 자연스럽게 소멸되거나 사라지고 아이도 잘 성장할 수 있습니다.


어린 아이가 있는 부모라면 꼭 한 번 읽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j****o 2025.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의 두뇌를 자극하면 성장이 달라집니다
"아이의 두뇌를 자극하면 성장이 달라집니다" 내용보기
아이를 키우다 보니 뇌과학자가 알려주는 하루 2분 육아법이라는 말에 꽂혀서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 아이의 두뇌를 자극하면 성장이 달라집니다 >> 혼마 료코, 혼마 류스케 지음 / 명다인 옮김 / 서울문화사 펴냄 책을 읽으면서 아이가 집중을 못 하거나, 가만히 있지 못하고, 읽고 쓰는데 어려움을 겪는 게 원시 반사가 원인일 수 있다는 이야기에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아이
"아이의 두뇌를 자극하면 성장이 달라집니다" 내용보기

아이를 키우다 보니 뇌과학자가 알려주는 하루 2분 육아법이라는 말에 꽂혀서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 아이의 두뇌를 자극하면 성장이 달라집니다 >> 

혼마 료코, 혼마 류스케 지음 / 명다인 옮김 / 서울문화사 펴냄 


책을 읽으면서 아이가 집중을 못 하거나, 가만히 있지 못하고, 읽고 쓰는데 어려움을 겪는 게 원시 반사가 원인일 수 있다는 이야기에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간단한 동작과 놀이를 통해 뇌의 발달에 도움을 줘서 아이들이 조금씩 달라질 수 있다는 게 좋았습니다. 아이들의 능력은 '뇌간'이 끌어올릴 수 있다고 합니다. 

여기서 뇌간이란 호흡, 심박, 소화, 체온 조절 등 다양한 기능을 담당한다고 해요. 즉 사람이 살아 있기 위해서 꼭 해야 할 일을 하는 것이죠. 뇌를 집으로 비유하면 뇌간은 토대이고, 대뇌가 집입니다. 그렇게 때문에 집을 지을 때, 토대를 튼튼히 다지는 작업이 중요하기에 뇌간이 잘 발달되어야 대뇌가 발달하는 것이라고 해요.


part 1. 산만하고 말 안 듣는 아이의 뇌에서 일어나는 일

part2. 하루 2분, 집에서 할 수 있는 뇌간 훈련

part3. 내 아이는 어떤 유형일까?

3가지 파트로 나눠서 자세하게 알려줍니다. 

우선 원시 반사는 아기의 생존에 필요한 반사로 유아기 초기에 나타나서 아이들이 성장하고 운동 기능이 발달하면서 자연스럽게 없어지는데 원시 반사가 남아있을 경우 집중력과 학습력이 저하된다고 해요. 겁이 많은 아이, 산만한 아이는 역시 원시 반사가 사라지지 않아서 그럴 수 있다고 합니다. 


원시반사에는 모로 반사, 파악 반사, 먹이 찾기 반사, 긴장성 미로 반사, 갈란트 반사, 대치성 긴장성 반사, 비대칭성 긴장성 반사가 있고, 그 외 바빈스키 반사, 밥킨 반사, 공포 마비 반사 가 있다고 해요. 각 반사마다 자세한 설명과 증상들을 알려줍니다. 


읽으면서 아이를 키우는 입장이다 보면 몰입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당연히 아이가 성장하면서 자연스럽게 사라졌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크면서 발생하는 문제들이 혹시 남아있는 원시반사와 관련이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니 아이의 행동을 생각하면서 읽게 되었던 것 같아요 

원시반사는 놀이를 통해 몸의 움직임을 조절하면서 해결해 나갈 수 있다고 합니다. '뇌간 훈련법'이라고 하지만 아주 간단하고 따라 하기 쉬운 놀이법이라서 누구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볼 부비부비, 안아주기, 잠들기 전 마법의 말, 주먹 보자기 운동, 데굴데굴 구르기 등 각  놀이법에 대해 설명과 그림이 함께 있어서 어렵지 않게 따라 할 수 있습니다. 

실제 사례들을 통해 충분히 아이들의 잠재력을 끌어올릴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성장하는 동안 '걸림돌'만 잘 없애주면 아이들의 잠재력을 비약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평소처럼 놀거나 일상생활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할 수 있는 놀이 훈련으로 우리 아이가 달라질 수 있어요. 


우리 아이를 믿고 함께 시간을 보내봐요. 


내 아이의 뇌를 깨우는 가장 쉽고 강력한 방법

"하루에 한 동장을 단 2분만 해도 아이의 잠재력, 집중력, 창의력은 달라집니다."

<< 아이의 두뇌를 자극하면 성장이 달라집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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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z********2 2025.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의 두뇌를 자극하면 성장이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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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 발달의 새로운 비밀 – ‘뇌간’육아를 하다 보면 가장 많이 듣는 질문이 있다.“왜 우리 아이는 이렇게 산만할까?”“왜 집중을 못하지?”저 역시 이런 고민을 수도 없이 해왔다. 그런데 《아이의 두뇌를 자극하면 성장이 달라집니다》를 읽으며, 이 모든 것이 단순히 ‘성격’ 문제가 아니었다는 걸 깨달았다.책의 저자 혼마 료코·혼마 류스케는 ‘뇌간’이라는 영역에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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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 발달의 새로운 비밀 – ‘뇌간’


육아를 하다 보면 가장 많이 듣는 질문이 있다.

“왜 우리 아이는 이렇게 산만할까?”

“왜 집중을 못하지?”

저 역시 이런 고민을 수도 없이 해왔다. 

그런데 《아이의 두뇌를 자극하면 성장이 달라집니다》를 읽으며, 

이 모든 것이 단순히 ‘성격’ 문제가 아니었다는 걸 깨달았다.


책의 저자 혼마 료코·혼마 류스케는 ‘뇌간’이라는 영역에 집중한다. 

뇌간은 우리가 살아가는 데 필요한 

생명 유지와 감각·운동을 총괄하는 핵심 부위다. 

즉, 뇌간을 잘 자극하고 활성화하면 

아이의 집중력·창의력·학습력까지 자연스럽게 향상된다는 것. 

기존 육아책에서 거의 다루지 않았던 새로운 관점이라 무척 신선했다.





하루 2분, 이것만 해도 변화가 시작된다


책에서 제안하는 ‘하루 2분 육아법’은 굉장히 현실적이고 부담이 없다.

    •    양치질을 조금 다른 방식으로 해보기

    •    볼 부비부비로 아이와 교감하기

    •    불가사리 운동처럼 재미있는 동작 따라 하기

    •    잠들기 전 “오늘도 잘했어”라는 마법의 말 건네기


단 2분, 하지만 그 시간은 아이의 두뇌와 마음을 동시에 자극한다. 읽는 내내, “이건 우리 집에서도 충분히 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아이의 버릇 뒤에 숨은 과학


책의 1부에서는 아이들의 버릇이나 산만한 행동이 뇌간과 원시 반사와 연관되어 있다는 사실을 설명한다. 예를 들어:

    •    연필을 제대로 쥐지 못하는 이유 → 파악반사 미통합

    •    산만하고 얌전히 앉아있지 못하는 이유 → 갈란트 반사

    •    편식이나 발음 문제 → 먹이 찾기 반사


처음에는 ‘정말 이런 게 다 뇌간 때문일까?’라는 의심도 들었지만, 책 속 사례와 그림을 보며 이해가 깊어졌다. 아이의 행동을 무작정 혼내는 대신, 원인을 찾아 도와줄 수 있는 과학적 근거를 제시해 준다는 점이 가장 좋았다.






엄마로서 느낀 가장 큰 울림


저자는 “아이의 산만함 뒤에는 천재성이 숨어 있을 수 있다”고 말한다. 

이 문장을 읽으며 괜히 울컥했다.

우리는 종종 아이의 ‘부족한 면’에만 집중하지만, 

사실 그 안에는 발달 단계의 힌트와 가능성이 숨어 있다. 

부모가 그것을 믿고 지켜봐 줄 때 

아이는 스스로 성장할 수 있다는 메시지가 가슴 깊이 와닿았다.






20가지 놀이법 – 아이와 더 가까워지는 시간


책 속에서 소개하는 20가지 뇌간 자극 놀이는 그야말로 ‘실전형’이다.

특히 ‘점토 놀이’, ‘곰돌이 걸음’, ‘크로스 댄스’ 등은 선아와도 당장 해보고 싶은 활동이었다. 놀이를 통해 아이의 뇌가 발달한다는 사실이 참 흥미롭다.


책을 읽기 전에는 아이가 자꾸 몸을 흔들거나 

의자에서 덜거덕거리는 행동을 보면 화부터 났다.

하지만 지금은 “아, 이건 뇌간의 신호일 수도 있구나”라고 생각하게 된다. 

덕분에 아이를 더 이해하고 기다려 줄 마음이 커졌다.






이런분들한테 추천드려요


    •    아이의 집중력과 학습력이 고민인 부모

    •    혼내는 육아에서 벗어나 과학적 접근을 하고 싶은 부모

    •    놀이로 아이와 유대감을 쌓고 싶은 부모


《아이의 두뇌를 자극하면 성장이 달라집니다》는 ‘아이를 바꾸는 것이 아니라,

 아이를 이해하는 책’이다. 

뇌과학이라는 과학적 근거 위에 따뜻한 부모의 시선을 더해, 

육아의 패러다임을 바꿔준다.


하루 2분이면 된다.

단지 그 2분의 노력이 아이의 평생 잠재력을 깨우는 열쇠가 될 수 있다면, 

지금 당장 시작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x********6 2025.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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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신체놀이로 두뇌 자극 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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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하나에 집중을 잘 못하고 불안감을 많이 느끼는 저희 아이를 위해 제가 할 수 있는게 어떤게 있을까 찾아보다 알게된 책이에요. 이 책을 접하기 전까지는 단순히 성격, 성향으로 인한 증상인 줄 알았는데 책을 읽으면 읽을 수록 제가 사소한 아이의 행동 하나하나를 많이 놓치고 있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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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하나에 집중을 잘 못하고 불안감을 많이 느끼는 저희 아이를 위해 제가 할 수 있는게 어떤게 있을까 찾아보다 알게된 책이에요. 

이 책을 접하기 전까지는 단순히 성격, 성향으로 인한 증상인 줄 알았는데 책을 읽으면 읽을 수록 제가 사소한 아이의 행동 하나하나를 많이 놓치고 있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엄마의 시선에서는 다소 답답하고 신경쓰이는 아이의 행동이 임신 시기에 제가 받은 스트레스로 인해 생겨난 반사 행동이라는 걸 알게되니 아이에게도 너무 미안해지더라고요.

이 전에는 많이 혼내기도 했는데 이제는 아이를 대하는 말과 행동을 다르게 고쳐나가고 있습니다.


아아의 증상과 행동, 어떻게 풀어주면 좋을지를 어렵지않게 잘 설명되어 있어요. 아이의 긴장을 풀어주는 놀이 활동도 그림과 함께 설명되어 있어서 집에서도 아주 간단하게 따라하기 좋습니다!
 

어린 아이부터 큰 아이까지 엄마와 함께 신체놀이 시간을 가지니 아이 스트레스도 풀리고 아이와의 사이도 더 좋아지는거 같아요 ^^


이제는 아이와 함께 하루에 2분, 1~2 자세 같이 해보는 습관을 만들어보기로 했어요. 아들맘이라 몸으로 놀아주는게 쉽지 않은데... 책에서 알려주는 놀이 및 자세들이 하나도 어렵지 않아서 아빠가 집에 없을 때도 엄마도 충분히 아이들과 해볼 수 있어서 더 재미나네요 ^^

아이와 두뇌 자극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게 해준 작가님에게 참 감사합니다!
e*******6 2025.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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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두뇌를 자극하면 성장이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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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일본에는 다양한 방법의 육아서, 훈련책이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을 전부터 해왔지만, 뇌간 트레이닝이라는 말은 이 책에서 처음 접했다.저자는 아이가 산만한 것은 원시 반사가 남아 있어서며, 그 원시 반사에 접근하는 방법으로 뇌간을 트레이닝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말하고 있다. 뇌간 훈련이 어려운 것이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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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일본에는 다양한 방법의 육아서, 훈련책이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을 전부터 해왔지만, 뇌간 트레이닝이라는 말은 이 책에서 처음 접했다.
저자는 아이가 산만한 것은 원시 반사가 남아 있어서며, 그 원시 반사에 접근하는 방법으로 뇌간을 트레이닝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말하고 있다. 뇌간 훈련이 어려운 것이 아니며, 하루 2분 정도만 훈련해주면 놀라운 변화를 경험하게 된다고 한다.

part1에서는 뇌간을 훈련해야 되는 이유, 아이들이 문제(?)를 일으키는 이유, 원시반사의 종류 등 기타 이론적인 것들을 설명한다.
part2에서는 본격적으로 훈련하는 방법이 나온다. 훈련도 어려운 것이 아니며 정말 2분 만에 실행해 볼 수 있는 것들이었다.
part3에서는 우리 아이가 어떤 유형에 속하는지 몇 명의 아이들을 예로 들어 설명하고 있다.

대부분이 유익한 이야기였지만, 가장 공감 가는 부분은 에필로그 부분이었다. 요즘 아이들의 잘못된 식사, 뛰어놀지 못하는 환경이 문제(?)있는 아이들을 만들었다는 것이다. 평소에 내가 생각하던 것과 맞물렸고 저자의 말로 들으니 더 그 부분을 신경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부모의 긍정적인 말이 중요하다는 것도.

#리뷰어클럽리뷰
s*****h 2025.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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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원시반사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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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산만한 아이에게 타일러도 보고, 윽박질러보기도 해보았지만 부모인 저희가 개입하면 개입할수록 점점 더 안 좋아지는 것만 같아요. 무엇을 더 해주면 좋을지 고민이 되어 보게 된 책입니다.책에서는 아이가 집중하지 못하거나 산만한 행동이 원시 반사가 여전히 남아있을 가능성에 대해 제시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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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산만한 아이에게 타일러도 보고, 윽박질러보기도 해보았지만 부모인 저희가 개입하면 개입할수록 점점 더 안 좋아지는 것만 같아요. 무엇을 더 해주면 좋을지 고민이 되어 보게 된 책입니다.

책에서는 아이가 집중하지 못하거나 산만한 행동이 원시 반사가 여전히 남아있을 가능성에 대해 제시하더라고요.

아이의 동생이 현재 생후 4개월인데 이때 한참 보이는 원시반사가 7세가 된 지금도 여전히 남아있을 수 있다는 관점이 새로웠어요. 심지어 어른이 되어서도 남아 있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이런 경우에도 책에서 소개된 하루 2분이면 충분한 한 가지의 동작씩 꾸준히 한다면 아이와 함께 달라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일상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아이의 버릇이나 행동, 성격에 어떤 원시 반사가 남아 있어 그랬는지 표로 보기 쉽게 정리되어 있어 도움이 되었습니다. 총 46가지의 행동들을 나타내고 있고, 한 가지의 원시 반사가 아닌 복합적으로 남아있습니다.

각 원시 반사는 유치원에 가기 전이면 통합되어 몸의 움직임을 조절할 수 있어 약 3세까지는 책에서 소개된 놀이를 많이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있어요.

20가지의 놀이법을 소개하고 있는데 양치질이나 볼 마사지, 안아주기처럼 일상 속에서 놀이처럼 즐겁고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훈련들이 모아져 있습니다.

이외에도 아이의 잠재력을 발견해 줘야 하는 것과 부모의 긍정적인 말투 및 아이와의 시간을 충분히 보내고 있는지, 아이가 실컷 놀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주었는지 돌아보고 점검해 볼 수 있었습니다. 어릴 때 실컷 놀아본 아이가 몸과 마음이 튼튼하다는 말이 공감이 되더라고요.

가공식품이 얼마나 좋지 않은지도 다시 한번 배우며 최대한 아이에게 원재료 그대로를 먹을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겠다고 다짐해 보았습니다.

그동안의 문제를 아이만의 문제로 생각했었는데 구체적으로 아이를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는 <아이의 두뇌를 자극하면 성장이 달라집니다> 추천드립니다!

이달의 사락 a******o 2025.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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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두뇌를 자극하면 성장이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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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두뇌를 자극하면 성장이 달라집니다」(혼마 료코, 혼마 류스케 글/명다인 옮김/서울문화사)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 리뷰입니다. ★『아이의 두뇌를 자극하면 성장이 달라집니다』는육아서의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는 책입니다. 이 책은 ‘뇌간’이라는 가장 원초적이고핵심적인 영역에 주목하며,아이의 행동과 감정,학습 능력의 뿌리를 과학적으로 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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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두뇌를 자극하면 성장이 달라집니다

(혼마 료코혼마 류스케 글/명다인 옮김/서울문화사)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 리뷰입니다

아이의 두뇌를 자극하면 성장이 달라집니다

육아서의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는 책입니다.

 

이 책은 뇌간이라는 가장 원초적이고

핵심적인 영역에 주목하며,

아이의 행동과 감정,

학습 능력의 뿌리를 과학적으로 풀어냅니다.



책에서 강조하는 원시 반사’ 개념은

부모들이 알지 못했던 아이의 성장 이면을 들여다보게 합니다.

영유아기에 나타나는 무의식적인 반사 행동들이 통합되지 않고 남아 있을 경우,

일상에서 다양한 어려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사실은

희망적인 실마리가 될 것입니다.



아이가 책상에 얌전히 앉아있지 못하거나,

글씨를 또박또박 쓰지 못하거나,

특정 자극에 과하게 반응하는 것도

이해와 접근의 방식이 달라져야 할 신호일 수 있음을 알려줍니다.

 

이 책의 가장 큰 강점은 과학적 기반을 갖추면서도

실천이 어렵지 않다는 점입니다.

 

복잡한 훈련이 아닌 하루 2,

부모와 함께하는 간단한 놀이를 통해

두뇌 자극이 가능하다는 메시지는

바쁜 현대 부모들에게 큰 위안이자 동기 부여가 됩니다.

아이를 향한 따뜻한 관심과 즐거운 상호작용이야말로

뇌 발달을 돕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임을 알려줍니다.

 

이 책은 부모의 시선을 바꿔줍니다.

아이의 행동을 문제로 보기보다

그 행동 너머에 숨겨진 발달의 언어를 읽어내는 능력을 키워줍니다.

이해와 훈육 사이,

지식과 실천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부모들에게

이 책은 깊은 통찰과 실용적인 방법을 동시에 전해줍니다.



아이의 가능성은 때로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움트고 있습니다.

아이의 두뇌를 자극하면 성장이 달라집니다

그 씨앗을 부모가 발견하고 키워낼 수 있도록 돕는 책입니다.

아이의 오늘을 따뜻하게 이해하고,

내일의 성장으로 이끄는 가장 확실한 첫걸음이

이 책에 담겨 있습니다.

 

#아이의두뇌를자극하면성장이달라집니다 #혼마료코,혼마류스케 #명다인옮김 #서울문화사

s********8 2025.07.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