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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법에 관련된 책이라면 지루하고 재미없을거라는 편견이 있기마련인데 이 책에 쓰여진 이야기들은 우리의 일상삶처럼 편안하게 어렵지 않게 쓰여져 있다. 거기에 재미까지 더해서! 몰랐던 법에 대한 상식들, 실제 있었던 뒷얘기들과 부조리함들이 우리일상과 버무려지니 읽으면서도 많은부분이 공감됐다. 머리아프고 어렵지 않음. 주변 지인 누구에게나 추천할만한 재미있는 책👍 |
| 형사법정이 그냥 나쁜 사람을 처벌하는 것이 아니라 헌법이 지켜지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자리였음을 느낄 수 있었다. '국선전담변호사'라는 다소 생소한 단어를 더 가깝게 느끼고, '국선변호인'라는 제도를 헌법에서 만들어둔 이유도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었다. |
|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고군분투하고 계시는 모습에 격려와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하나의 에피소드를 보며 묵묵히 자신의 일을 해나가시는 세분의 모습이 멋지다고 느꼈습니다 앞으로도 지금의 위치에서 사회적 약자들을 위해 힘써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 형사법정에서 헌법이 진짜로 지켜지는지를 감시하는 감시자이자, 제도의 구멍을 찾아 고쳐가는 국선변호인의 이야기가 감동스럽다. 누명을 쓰는 것만 억울한 것이 아니라 적정한 처벌을 받게 하는 것도 억울할 수 있음을 깨달을 수 있었다. 법을 공부하려는 사람들에게 꼭 추천하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