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의 의의' 도 제대로 발음하지 못하는 우리들이 어느새..
오렌지인지 어륀지 인지를 따지기 시작했다..
민주주의의 의의 발음을 제대로 하는 것은 돈이 되지 않지만
어륀지라고 발음할 줄 아는 것은 돈이 되는 시대이기 때문이리라..
하지만..
자기말과 자기글을 제대로 읽을줄도 쓸줄도 모르는 사람을 높이 평가하는 나라를
우리나라 말고는 알지 못한다..
표준어 규정과 함께 위 책이 우리나라 사람으로서 당연히
익혀야 할 책이 될 날을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