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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책 중 가장 사랑하는 시편~ 그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시편 23편! 그 짧은 구절을 이렇게 책으로 편찬할 정도의 통찰에 대단함을 느낀다. 또한, 새로운 통찰을 알게 됨에 감사하다. '우리 존재의 가장 깊은 곳에는 여전히 창조주와 다시 연결되려는 본능적인 갈망이 남아 있기에, 우리의 마음은 주 안에서 안식을 얻기까지는 쉼이 없다'는 본문의 내용처럼, 우리가 돌아가게 될 그 집...회복된 에덴을 향해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오늘도 나아가길... 또한, 그리스도를 모르는 이들이 이 책을 통해 함께걸어가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