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혹 식당, 카페, 박물관 등 다양한 장소에서도우미 로봇을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어요.로봇은 사람의 힘으로 할 수 없는 일이나 업무의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각각의 분야에서 사용되죠. 이야기 속 세상처럼 영화에도 이런 소재로 나오기도하는데 정말 먼 미래에 사람의 필요뿐만 아니라 감정까지도 채워 줄 수 있는 로봇들이 많이 생겨난다면 로봇이 단순히 기계에서 벗어나 사람과 더욱 가까운 관계를 맺게 될 수도 있는 날이 올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첫찌는 자기 성향과 잘 맞는 로봇 친구가 더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고 잦은 갈등이 많은 초3이라 이해가 되는 부분이었어요 하지만 첫찌는 로봇이 가족의 자리를 채울 수는.없다며 도우미나 친구관계는 좋겠다고 하는데 그런.생각을.했다는게 흐믓한.부분이였어요'?' 『동생이 배송되었습니다』는 로봇이 나의 가까운 가족,친구가 된다면 우리는 그 로봇을 진심으로 반려 로봇으로 여기며 아껴 줄 수 있는지 질문을 던지고 있어요. 모두가 존중 받는 미래를 만들기 위해 용기 있게 행동한 주인공 로미를 보며 나 또한 어떠한 시선으로 문제를 바라보아야 할지 미리 고민해 볼 수 있었답니다 |
![]() 오늘날 컴퓨터 과학의 기하급수적인 발달로 인한 가장 획기적인 기술은 바로 AI 인공지능이 되겠는데요, AI는 발달된 컴퓨터 시스템으로 인간의 지능을 모방하거나 재현하여 사고, 학습, 의사 결정,언어 이해, 문제 해결 등 인간에게 있는 인지 능력을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 개발된 모든 기술을 뜻합니다. 그리고 인공지능이 서서히 대중화의 반열에 오르기 시작하면서 우려의 목소리도 들리기 시작하는데요. 여기 그것을 반증하는 도서 '동생이 배송되었습니다가' 있습니다. 소원나무 출판사에서 출간한 소원어린이책 23번째 이야기로 로미와 인공지능 로봇인 제니가 언니와 동생으로 만나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 주고, 세상의 시선에 맞서 당당히 한 가족이 되는 이야기를 담은 어린이 창작 동화입니다. 때는 2042년, 지금으로부터 대략 20년 후의 모습을 배경으로 삼고 있는 이번 이야기는 인공지능을 탑재한 로봇이 가족 구성원으로써 새로운 가족 형태의 지평을 열었는데요, 로미와 제니의 관계를 통해 우리는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 대해서 준비해보는 시간을 갖을 수 있습니다. 가정 도우미부터 시작해서 학교 경비까지 모두 로봇이 대체된 모습은 일부 직업이 인공지능으로 대체되면서 일자리를 잃은 사람들을 가장 정확하게 투영한 모습이 아닐지 짐작해 보는데요, 이는 AI의 상용화를 우려하는 가장 핵심적인 문제, 인간의 역량 감소와 일자리 잠식이 되겠습니다. 그렇게 AI에 냉소적인 아이 필립도 등장하죠. 도입부에 그려진 로미 학교 모습은 굉장히 신선했습니다. 책상과 의자가 있던 시대를 신기하듯 바라보는 아이들과 그런 아이들을 더 신기하게 생각하는 저희 딸아이, 과학기술이 기하학적으로 발달된 미래의 모습을 읽고 상상하는 거 또한 이 책의 관전 포인트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로미네 가족이 로봇 전시장에서 이제 막 출시된 '가족 로봇'을 만나면서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여태껏 등장한 로봇과는 완전 다른 모습의 가족 로봇, 인간이라 해도 믿을 정도의 완벽한 형태를 갖춘 가족 로봇은 인간과의 교감과 소통은 물론 200가지의 감정과 500가지의 반응을 보인다고 하는데요, 너무 인간스러워서 불쾌하기까지 한 가족 로봇들이 서로 자기를 구입하라며 열띤 홍보를 하는 와중에 구석에 밀려나 혼자 외로이 있는 여자아이 로봇을 본 로미는 단번에 마음을 뺏기고 맙니다. 로봇 판매원의 말에 의하자면 그 로봇은 인간의 요구에 제대로 반응하지 않고, 속도가 느린 경미한 오류가 있는 로봇인데요. 로미는 운좋게 1+1 행사로 그 JY9108 로봇을 구입하게 되고 제니라는 로봇 동생이 생기게 됩니다. 다른 로봇과는 사뭇 다른 제니, 우울함을 강하게 표출하고, 또 구입 되기 보단 가족을 원했던 너무 나도 인간스러운 로봇 제니, 과연 제니와 로미가 여느 자매들 처럼 투닥투닥 알콩달콩 잘 지낼 수 있을까요~? 제니는 왜 그토록 우울해 했을까요~? 머지 않아 다가올 미래에서 만나보게 될 인공지능 로봇, 과연 우리 인간들이 로봇들과 조화를 이루며 균형감 있게 공존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들면서도, 과연 인간다움은 무엇인지 한번 생각해 보게 되드라구요. 우리는 인간이라는 우월 의식 하나로, 인공지능 로봇은 물론이고 반려 동물들까지 존중하지 않는 양상을 보이는데요, 우리가 인간이기에 지켜야 할 것들이 무엇인지 여러가지로 생각하게 만드는 '동생이 배송되었습니다' 였습니다. |
식당이나 카페를 가도 인공지능로봇이 서빙해주고커피까지 만들어주는 시대. 만약 감정을 나눌수있는 ai로봇 가족이 생긴다면 ??? 이 책은 일상에 로봇이 함께하는 미래 이야기로 로미네 가족은 로미 동생으로 '제니'라는 로봇을 구매하게된다. 하지만 제니는 자신이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오류가 있는 로봇. 로미와 제니는 서로에게 다정하게 대해주며 함께하는시간이 즐겁지만 과거의 일로 자신의 머리카락을 만지는 것을 싫어하는 제니는 로미의 친구들을 밀치게되고 폭력성으로 감지한 로봇센터는 무료반품을 권하게된다. 로미와 로미의 엄마,아빠는 반품을 결정하고 제니는 폐기장으로 가게되는데.. 4번의 가족이 바뀌고 다섯번째 가족인 로미네 가족과도 헤어지게된 제니. 과연 제니는 로미가족과 이대로 헤어지게 되는걸까? ai로봇이 진짜 가족이 될수있을까? ?? 작가님처럼 가끔 ai반려동물을 상상은 해본적있지만 책처럼 아빠나 엄마, 동생이 ai로봇이 된다는 생각은 해보지않아서 책을읽고 아이들과 많은 상상을 해보았다. 인간을 위한 편리함과 비용절감을 위해 만들어진 로봇이지만 함부로 대하거나 폭력을 휘두르고 필요없어졌다고 버린다면 그것이 옳은것인지 생각할필요가 있다. 로미의 교실도우미 로봇과 감정을 교류하지않아도 그저 재미의 도구로 여기고 존중하지않는 탄야의 태도를 보며 인간성에 대해 고민해보는 시간이 되기도.. 미래에는 더 많은 인공지능로봇과 생활할 날이 오겠죠 ? 아이들과 책을 통해 로봇과 함께 하는 미래에 대해 상상해보며 장,단점도 함께 이야기해보는 시간이었네요^^ . 초3부터 추천해요! #도서를 협찬받아 쓴 솔직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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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2년 미래 도시는 로봇이 상용화되어 곳곳에 존재한다 '로미'의 반에도 교실 도우미 로봇이 있다 어느 날 가족과 함께 로봇 전시장에 갔다가 인간과 적극적으로 교감, 소통한다는 가족 로봇을 구경하고 동생으로 데려가라고 경쟁하듯 로봇들이 다가온다 그중 구석 자리에 혼자 서 있는 여자아이 로봇이 보인다 외롭고 쓸쓸해 보여서 괜히 마음이 쓰이는 로미 아이 로봇 무리가 이상하다고 한마디씩 하는 그 로봇은 그저 따뜻한 가족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집으로 돌아온 후 아빠가 판매원과 전화 통화로 회사에 필요한 사무용 도우미 로봇을 주문할 때 1+1 특별 행사를 한다는 소리를 듣고 로미는 생일 선물로 아이 로봇을 사달라고 말한다 외롭고 쓸쓸해 보였던 금발 머리의 로봇을 주문하고 로미에게 제니라는 이름의 동생이, 새로운 가족이 생겼다 미래를 배경으로 로봇이 가족이 된다는 소재의 창작동화다 아이는 외동이라서 로미와 제니의 이야기를 읽는 동안 동생 로봇을 상상하며 흥미 있게 읽었다 인간과 로봇이지만 가족으로 만난 둘의 관계를 보여주며 책에서는 진짜 존중한다는 것에 대해 말한다 제니를 진짜 자신의 동생으로 여기며 가족의 따뜻함을 느끼게 해주고 특별한 존재라는 것을 알려주는 로미 뭉클한 감동이 밀려오고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알 수 있다 로봇과 보다 더 가까워질 미래에 우리 모두가 지녀야 할 태도까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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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배송되었습니다 아이가 읽기 전에 엄마가 먼저 읽어 보았다. 신은영 작자가의 동생이 배송되었습니다는 가까운 미래에대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로봇이 가족의 일원으로 자리잡는 미래 사회를 배경으로 하여, 인간과 로봇 간의 감정적 교류를 이야기하고 있다. 주인공 로미와 그녀의 로봇 동생 제니의 관계를 통해 로봇이 단순한 기계가 아니라 감정을 나누는 존재가 되었을때 그들은 어떻게 대해야 할지 고민하게 만든다 로봇이 감정을 표현하고, 서로 의지하며 인간과 교류할 수 있다면, 그들은 과연 단순한 도구로만 볼 수 있을까?로미가 제니를 동생으로 받아들이는 과정은 가족의 개념이 기존의 틀에 얽매이지 않고 넓어질 수 있음을 보여주며, 현대 사회의 다양한 가족형태를 생각 하게 한다제니가 로미에게 언니이자 친구로서 역할을 수행하면서 로봇이 감정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존재로 자리잡을 수 있음을 보여주며 우리가 로봇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그리고 그들과 관계에서 무엇이 중요한지를 한번 더 생각하게 한다. 작품을 통해 급격한 기술 발전 속에서 윤리적인 문제를 제기하는데 로봇이 인간의 동등한 존재로 받아질 수 있을지, 그리고 그과정에서 인간다움이 무엇인지 깊은 생각을 하게 만든다 동생이 배송되었습니다는 단순히 로봇 동생이 생겼다라는게 아닌 기술과 인간관계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하며, 로미와 제니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기술의 발전과 인간다움이 어떻게 조화롭게 공존할 수 있을지를 생각해보는 기회를 가질 수 있으며 엄마인 내가 읽어도 큰 울림을 줄수 있는 중요한 메세지를 전달했다 #소원나무 #신은영작가 |
![]() ??로봇이 인간과 감정을 교류하고, 가족의 역할을 대신할 수 있을 때, 우리는 그들을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신은영 작가의 "동생이 배송되었습니다"는 인공지능(AI) 로봇이 일상 속으로 깊이 들어온 시대를 배경으로, 인간과 로봇의 관계를 다룬 감동적인 어린이 창작 동화입니다. 이 작품은 로미라는 소녀와 그녀의 인공지능 로봇 동생 제니를 통해, 기술 발전이 가져올 미래 사회의 다양한 문제와 그 속에서 인간다움이란 무엇인지 고민하게 만듭니다. 신은영 작가는 과거 작품인 '감정 레스토랑', '단톡방을 나갔습니다' 등을 통해 독특한 상상력과 감수성으로 독자들을 사로잡아왔습니다. 이번 작품에서도 그녀는 미래 사회를 배경으로 한 새로운 이야기를 통해 어린 독자들에게 중요한 질문을 던집니다. 박현주 작가의 그림은 과학기술이 고도로 발전한 미래를 생생하게 그려내며 이야기 속 몰입감을 한층 더 높여줍니다. 이 책의 배경은 2042년, 로봇이 상용화된 미래 사회입니다. 인간과 로봇이 공존하는 세상에서 로봇은 단순히 인간의 일을 도와주는 기계로서의 역할을 넘어서, 감정을 교류하고 가족의 일원으로 자리잡는 모습을 그려냅니다. 작가는 이러한 미래 사회의 모습을 통해, 로봇과 인간이 어떤 관계를 맺어야 하는지에 대한 중요한 윤리적 질문을 던집니다. 이야기는 로미라는 소녀가 로봇 전시장에서 가족 로봇을 선택하는 장면에서 시작됩니다. 로미는 여러 로봇 중에서 따뜻한 가족을 필요로 하는 제니를 동생으로 삼게 됩니다. 제니는 단순한 기계가 아니라 로미와 감정을 나누고 소통할 수 있는 인공지능 로봇으로, 이 둘은 마치 진짜 언니와 동생처럼 서로를 의지하며 성장해 나갑니다. 그러나 세상은 로봇을 단순히 기계로 보는 시각이 지배적입니다. 로미의 친구 필립은 "로봇은 인간을 위해 존재하는 기계일 뿐"이라며 제니를 낮게 평가하지만, 로미는 제니를 진정한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그를 존중합니다. 이야기는 로봇과 인간이 함께하는 새로운 가족의 모습을 그리며, 인간다움이란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을 던지며 끝을 맺습니다. 신은영 작가는 작품을 통해 급격한 기술 발전 속에서 인간다움의 본질에 대해 생각해보기를 독려합니다. 로봇이 단순한 도구가 아닌 가족이 될 수 있는지, 그리고 인간다움이란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을 던짐으로써, 작가는 독자들이 기술과 인간의 관계를 성찰할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 그녀는 단순히 재미있는 SF 이야기를 넘어, 미래 사회에서 인간다움과 윤리의식을 잃지 않기를 바라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 인상 깊었던 구절 ?? "하여튼 로봇들은 정해진 말밖에 할 줄 몰라. 그저 프로그램대로 말하고 움직이는 컴퓨터일 뿐이라니까." (p.11) ??필립이 로봇을 단순한 기계로 여기는 태도를 드러내며, 로봇을 가족으로 받아들이려는 로미의 시각과 대비됩니다. 필립의 말은 로봇에 대한 전형적인 편견을 보여주지만, 이는 로미의 태도를 통해 극복됩니다. 로봇과의 관계에서 중요한 것이 단순히 기술적인 능력이 아니라, 그들과의 감정적 교류와 존중임을 생각하게 만듭니다. 로봇이 단순한 도우미 역할을 넘어, 감정적 교류를 통해 인간의 가족 구성원이 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이 작품의 중심에 있습니다.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질문은, '로봇을 인간의 동등한 존재로 받아들일 수 있을까?'라는 것입니다. 제니는 단순한 로봇이 아니라, 로미에게 언니이자 친구로서의 역할을 수행합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인간다움의 정의를 다시 생각해보게 됩니다. 로봇이 감정을 이해하고, 인간과 소통하며, 가족이 될 수 있다면, 우리는 그들을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동생이 배송되었습니다는 로봇과 인간의 관계를 새로운 시각에서 생각해 볼 수있는 작품입니다. 특히 어린 독자들이 가까운 미래에 대해 고민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하며, 기술 발전이 가져올 윤리적 문제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점이 이 책의 큰 장점입니다. 로미와 제니의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은 감정적 교류와 인간다움이 무엇인지 다시금 돌아보게 됩니다. 이는 앞으로 기술이 더욱 발전할 미래 사회에서 인간이 가져야 할 기본적인 태도를 배우게 하는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또한 이 책은 가족의 의미를 확장시키고, 가족 구성원의 다양성에 대한 존중을 강조합니다. 로봇도 진정한 가족의 일원이 될 수 있다는 이야기는 독자들에게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며, 더 넓고 포용적인 가족의 개념을 받아들이도록 합니다. 이는 특히 다양한 형태의 가족이 늘어나고 있는 현대 사회에서 중요한 메시지로 작용할 것입니다. 로봇과 인간의 관계, 가족의 의미, 그리고 인간다움에 대한 중요한 질문들을 통해, 이 책은 어린 독자들뿐만 아니라 모든 이들에게 큰 울림을 줄 것입니다. 미래 사회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기술과 인간의 조화로운 공존을 꿈꾸게 됩니다. #동생이배송되었습니다 #신은영 #소원나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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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영화에 나오는 로봇의 인간다움, 가족을 향한 진정한 사랑에 눈물 지었던 기억이 납니다. 이와 비슷한 감동을 느낄 수 있는 동화 한 권을 소개해드려요. 로미는 가족 로봇을 구하기 위해 로봇 전시장에 갑니다. 자신을 적극 홍보하는 귀여운 아이 로봇들 사이에서, 혼자 쓸쓸하게 있는 로봇을 발견하게 되는데요, '좋은 동생이 되는 일에는 관심 없고 그저 따뜻한 가족이 필요하다'는 아이에게 마음이 이끌려 동생으로 삼게 됩니다. 인간인 로미 언니와 로봇인 제니 동생은 과연 진정한 가족이 될 수 있을까요? ㅡ 요즘 정말 어딜 가나 로봇이 곳곳에 있죠. 저도 최근에 SF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로봇과 더불어 살아갈 우리의 모습에 대해 진지하게 사유해본 적이 있는데요, 우선 로봇을 어떤 존재로 바라보냐가 관건인 것 같더라고요. 생각거리가 많은 이 책, 아이들과 어른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