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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충격과도 같은 감탄을 연발했다. 아니 이것은 충격 그 자체였다고 해야 할 것이다. 리뷰를, 이런 식으로 쓴다는건 좀 엉뚱하지만 나는 긴 말도, 논리 정연한 설명도 하지 않으려 한다. 그저 꼭 읽어보라는 말을 하고 싶다. 그래서 읽게 된다면 당신도 나와 같은 말을 하면서 주위 사람들에게 강력 추천을 하고 다닐 것이라고 확신한다.
우리는 대화의 홍수 속에서 목이 말라 죽어가고 있다. 이 책은 그런 사막 같은 홍수 속의 생명수와 같다. 이런 충만한 마음으로 이 책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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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술의 달인 예수? 뭔가 안 어울리는데?' 이것이 내가 이 책을 처음 본 소감이었다. 하지만 잠깐 생각해보니 예수님께선 청중들의 수준과 상황에 맞게 거기 사물로 비유해서 알기쉽게 말했다는 이야기가 떠올랐다. '예수님을 연구해서 쓴 책이면 적어도 건질게 있겠지?" 그래서 난 이 책을 선택했다.
이 책은 예수님의 대화를 연구하여 7가지 원칙으로 나누어 제시한다. 이 책은 다른 대부분의 화술책들과는 다르게 억양,끊어읽기,고저,완급등은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으며 언급조차 없다. 그와는 완전히 다른 관점에서 접근을 하고 있는것이다. 그 단계는
1.관심 2.관계모색 3.질문하기 4.진실함 5.이야기하기 6.홀로 있기 7.성공의 정의
이렇게 7단계다.
얼핏 보면 알 수 있듯이 이는 연설등에서 사용하는 방법이 아니다. 인생에서의 대화나 일상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방법들인 것이다. 위의 7단계를 보고 구체적인 방법이 아니고 허황되다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사람과의 관계에서 말은 7%밖에 영향을 미치지 않듯이 이 책은 말 자체보다는 말을 전달하는 수단에 더욱 집중하고 어떻게 하면 청중들이 더욱 잘 받아들일지에 대해 서술하고 있다.
나는 6단계까지 읽다가 7단계에서 반하고 말았다. 바로 이 구절들 때문이다.
"한 인간의 진정한 가치는 그가 추구하는 목적으로 평가된다." 예수는 마지막으로 제자들을 간곡히 타일렀다 "이것은 세상 사람들이 성공을 이루는 방법이다. 그들에게 성공이란 위치, 지위, 권력, 직함을 뜻하지만 그것은 너희들이 취할 방법이 아니다. 너희들의 성공은 그와는 반대 방향에 있다. 봉사하고 식사 시중을 들며, 다른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것을 채워주는 데 진정 한 성공이 있는 것이다" 그리고 물통에서 대야를 가져와 제자들을 앉힌다음 제자들의 발을 닦기 시작했다.
화술과 상관은 없었지만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목표'에 대해 명쾌하게 설명이 되어 있었고 난 여기서 깊은 감동을 받았다.
저자는 이 7가지의 원칙들은 강력한 힘이 있지만 이를 예수처럼 좋은 의도로 이용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 책은 단순한 화술책이 아닌 사람들에게 길을 인도해주는 나침반과도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 동안 비슷비슷한 화술책에 식상한 분들이라면 이 책을 꼭 보시길 바란다. 추가로 목적과 성공에 대한 훌륭한 조언도 듣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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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나 말을 한다는 것은 유사이래 너무나도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그처럼 부자연스러운 것도 없을 것이다. 머릿속에 칩을 넣어 지금 내 생각을 정확히 표현 해 줄수 있는 문장을 만들수만 있다면 참 좋겠다...대화를 하면서 이게 내 생각인지 형식상 난 너한테 무엇가를 말해야만 한다는 강박과념인지 시달리며 살아가고 있지 않나? 많은 것을 말할 필요는 없지만 그렇다고 진실만을 말하기란 또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 그 진실을 예수는 알고 있고 우리에게 지혜를 주려 한다. 커뮤니티란 지식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너의 감정을 따뜻이 품어 주는 것. 알겠다 그렇지만 너무 어렵다. 그 어려운 길이기에 예수는 인종과 종교를 넘어 존경을 받고 논쟁의 중심에 있지 않나. 그렇지만 타인과의 대화를 하다 귓등으로 듣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노라면 '아, 그래 내가 저사람 입장이라면 이런 내가 얼마나 야속할까' 순간 생각이 들어 정신을 차리게 된다. 진실로 가만히 귀기울여 주는 것이 가장 큰 화(話) 기술 아니 화의 예(禮)라는 것을 확인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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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기독교를 믿지 않기 때문에 예수가 신이라 생각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그가 신이건 아니건 예수라는 사람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며 신약성서에 나오듯이 그가 살아 생전 유대인들에게 메시아로 생각되었던 것은 사실인 것같다. 이책의 저자들은 기독교 신자들이다. 그러나 이책은 신앙의 대상으로서의 예수를 다루는 것은 아니다. 그보다는 예수가 어떻게 메시아로 여겨질 수 있었는가 그리고 그가 죽은 후 그의 12제자들이 목숨을 걸고 그의 가르침을 전파할 수 있는 영향력을 주었는가 하는 그의 인간적 힘을 다루고 있다. 이책의 저자들이 말하는 예수의 힘은 그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이었다. 저자들은 예수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7가지로 요약한다. 관심, 관계맺기, 질문, 진심, 이야기 등은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다루는 서적에는 거의 다 나오는 것으로 새삼스러울 것은 없다. 그러나 저자들이 말하는 예수의 능력은 그런 기술적인 것이 아니다. 그보다는 진실을 전하는 예수의 능력이다. 이책은 물론 제대로 된 커뮤니케이션 서적이면 모두 진심이 없는 커뮤니케이션은 힘이 없다고 말한다. 이책이 보여주는 예수의 면모를 보면 그리고 성서가 전하는 예수의 행적을 보면 그는 탁월한 커뮤니케이션 감각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그가 그 많은 사람을 불러모으고 그의 제자들이 그가 죽은 후 목숨을 걸었던 것은 그의 인품이었다. 이책은 커뮤니케이션 스킬의 항목을 설명하면서 예수가 어떻게 자신의 인품으로 감동을 주었고 그 감동에 진실을 담아 자신의 메시지를 전했는가를 보여준다. 기독교에 큰 관심이 없는 사람으로서 이책을 읽으면서 예수가 어떻게 생전에 메시아로 여겨졌는지 알수 있었기에 상당한 의미가 있었던 책이다. 그러나 이책은 인간으로서의 예수에 대해 맛보기로 끝나는 감이 있다. 7장으로 나뉜 이책의 편제 자체는 상당히 설득력이 있다. 그러나 정작 이책의 주인공이 되어야 할 예수는 작게 다루어지는 감이 있다. 각 챕터의 구성은 먼저 각 컨셉에 대해 예화를 들어 설명하고 개념이 어느 정도 잡힌 다음 성서의 해당 스토리를 저자들이 나름 재구성한 소개를 통해 다시 개념을 잡는다. 문제는 그 다음 부분들이다. 각 챕터의 2/3 이상을 차지하는 그 다음 부분들은 대부분 예수와는 상관이 없는 일반적인 잡다한 예화들로 채워진다. 이러한 구성 때문에 이책은 예수라는 사람을 느끼기에는 부족하게 되었고 그렇다고 각 챕터가 다루는 컨셉이 이책에서 할당하는 분량정도로 충분히 다루어지기에도 미흡한 어정쩡한 상태가 되었다. 그러나 어쨌든 예수라는 사람을 느끼기에는 맛보기로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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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감동적이고 실용적인 책이 또 있을까. 화술에 관한 책은 더 이상 사지 않아도 될 만큼 분명하고 효과적이고 강력한 원칙들이 소개되어 있다. 예수는 분명 화술의 고수를 가르치는 고수다. 2000년 동안 변함없이 그의 메시지가 살아움직여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키고 있는 것은 분명 이유가 있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교회에 다니든 다니지 않든(나는 기독교인이 아니다) 이 책은 삶에 대한 진지한 질문과 사람들과의 진정한 커뮤니케이션하는 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문둥이 성자 다미안 신부, 마더 테레사 등 전 인류를 감동시킨 위대한 인물들의 이야기들이 많아 독서의 즐거움을 안겨준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미디어 시대에 우리는 추측한다... 자기 의사를 전달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자기 자신에게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그러나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진리는... 수많은 경쟁적인 메시지 중에서 자기 의사를 전달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다른 사람에게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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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술의 달인 예수」 서평
최근 5년간 우리나라에서 가장 이슈가 된 단어 가운데 하나가 바로 “소통”이다. 소통의 명사적 의미는 다음과 같다. 첫째, 막히지 아니하고 잘 통함. 둘째, 뜻이 서로 통하여 오해가 없음. 한문적 의미는 트일 소(疏), 통할 통(通)을 의미한다. 서로의 오해가 없이 잘 통한다는 의미이다. 이 사회가 건강해 지려면 바로 올바른 소통이 필요하다. 이 시대의 대부분의 문제가 바로 소통이다. 우리나라는 가정에서도 소통이 되지 않아 이혼율이 OECD 국가 가운데 2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최근 국제 언론 자유 감시단체인 ‘프리덤 하우스(Freedom House)’가 세계 각국의 언론자유 수준을 조사해 ‘2011년 언론자유 보고서’에서도 한국을 부분적 언론 자유국(partly free)으로 평가했다. 한국은 지난 2009년에는 언론자유국으로 평가를 받았지만, 올해 조사에서는 부분적 언론 자유국으로 그 지위가 떨어졌다. 이는 한국의 언론 자유가 2009년 이후 후퇴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렇듯 ‘소통’이라는 단어가 많이 거론된 이유도 아마 국민들의 소통의 필요, 소통의 욕구에 대한 정서 때문일 것이다. 오늘날 매스컴에서는 이곳, 저곳에서 소통의 부재라고 말하고 있다. 특히 정치, 사회적으로 소통이 어려운 시대에 살고 있는 요즘 더욱 주목 받는 분야가 바로 커뮤니케이션이다. 커뮤니케이션의 방법과 도구들은 많아지고, 다양화 되지만 더욱 소통이 되지 않는 이 시대에 주목할 사람이 있다. 그가 가는 곳이면 어디든 그의 이야기를 듣기 위해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사람들은 그의 옷자락을 만져보려고 달려들었고, 모래 위에 무엇을 그리거나 땅에 침을 뱉는 예기치 못한 행동을 할 때에나 겨우 뒤로 물러섰다. 많은 사람들이 며칠 동안 그 자리에 못 박힌 듯이 서서 그의 이야기들 들었다. 사람들은 그를 예수라 불렀다. 「화술의 달인 예수」는 이러한 예수의 커뮤니케이션의 일곱 가지 방식을 말하고 있는 책이다. 이 책에서는 미디어 시대의 온갖 넘쳐나는 다양한 방법이 아닌 예수가 보여준 올바른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찾고 있다. 그는 깊은 관심을 보여주었다.(1장) 그는 그들이 있는 곳에서 그들의 말로 사람들을 만났다.(2장) 그는 질문을 했다.(3장) 그는 자신의 모습을 투명하게 보여주었다.(4장) 그는 ‘이야기’를 들려주었다.(5장) 그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 시간보다 사람들로부터 떨어져 있는 시간을 더 중요하게 생각했다.(6장) 그는 커뮤니케이션의 진정한 성공이란 무엇인지 정의하는 것으로 시작했다.(7장) 이처럼 예수의 접근 방법을 우리에게 다양한 각도로 말해주는 「화술의 달인 예수」의 새롭게 다가오는 것은 무엇일까? 필자는 지금부터 「화술의 달인 예수」의 장점 세 가지를 말하려고 한다. 첫째는 예수의 흔적 속에 새로운 조명이다. 예수는 2000년간 전 세계에 있어서 놀라운 영향력을 끼친 인물가운데 하나이다. 또한 기독교에서는 예수를 구원자로 보고 있으며, 100%인간이었으며, 100% 신으로 여기고 있다. 이전까지 예수는 세상을 구원한 예수, 십자가에 죽고, 부활한 예수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 이러한 예수 그리스도를 최근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보는 경향이 늘어나고 있다. 최고의 설교자 예수, 최고의 상담가 예수, 예수의 리더십, 예수의 정치학, CEO 예수 등등 다양한 시선으로 예수가 평가되고 있다. 그런 가운데 저자는 커뮤니케이션이라는 주제로 예수를 접근했다. 이같은 시도는 예수에 대한 신선한 시각이며 예수의 화법들을 다시 한번 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둘째는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접근성이다. 아무리 좋은 이론이라 하더라도 실제적 실천능력이 부족하다면 그것은 단지 이론을 위한 이론이다. 또한 이러한 이론이 단순히 특정 소수를 위한 이론이라면 그것 또한 부족한 이론일 것이다. 「화술의 달인 예수」에서 저자는 예수의 모습을 누구나 따라할 수 있게 도와준다. 예수의 가르침처럼 교육을 받은 지식인들뿐만 아니라 어린이들과 주부까지 누구든 예수를 바라볼 수 있다. 마치 2000년 전 ‘그들이 있는 곳에서 그들의 말로’ 다가오셨던 예수의 방법을 저자는 채택한 것 같다. 사실 저자는 커뮤니케이션의 대가들이다. 학문적인 지식과 실제 경험을 골고루 갖춘 저자가 제시하는 이 방법은 실제적이며, 실용가능하다. 「화술의 달인 예수」는 각 원칙의 마지막 부분에서는 항상 오늘날 이 시대에서의 실천 영역을 확장시키며 특히 매 원칙마다 실천 할 수 있게 권유한다. 이러한 부분이 바로 접근성에 실천성을 추가시키는 좋은 점이다. 셋째는 예수와 우리사이의 거리감을 좁혔다는 것이다. 예수는 오래전 사람이다.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시대의 사람이다. 또한 예수는 성인이다. 우리가 따라갈 수 없는 사람이다. 이러한 개념 때문에 언제나 예수는 우리와 멀리 떨어져 있다. 이런 상황을 저자는 알고 보다 가까운 예수로 소개한다. 예수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 굉장히 자세하게 묘사하고 있으며, 실제 옆 동네 청년의 모습으로 그리고 있다. 이러한 예수는 우리가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따라할 수 있는 예수로 만들어 저자는 우리에게 소개하고 있다. 이러한 점은 독자로 하여금 즐거움과 함께 생동감을 안겨다 준다. 그러나 이 책 가운데도 한계점이 있으며, 아쉬운 점이 있다. 이 같은 훌륭한 시도와 초점으로 그려진 「화술의 달인 예수」의 부족한 점은 다음과 같다. 첫째는 상황별 원칙에 대한 내용 부족이다. 「화술의 달인 예수」는 예수의 모습 속에서 원칙을 찾을 수밖에 없기에 다양한 상황에 따른 적용은 힘들다. 이론과 실천 기술 등을 100%활용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 여러 상황에 대한 정보와 그에 따른 방법을 아는 것이 아니라 예수가 했던 행위들을 잘 관찰하고, 이러한 부분을 독자 스스로 잘 적용해야 한다. 둘째는 화술에 대한 부분의 언급이 부족하다. 저자는 책의 제목에서 독자들이 기대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한 언급을 많이 하지 않았다. 책의 제목과 소제목만 본다면 이 책은 예수그리스도의 화법의 기술에 초점이 맞춰져야 한다. 그러나 상당부분이 화법과 기술 보다는 예수의 커뮤니케이션에 초점이 많이 그려진다. 화법과 커뮤니케이션은 비슷한 의미지만 본질적으로 다르다. 화법은 말의 방법이지만, 커뮤니케이션은 상대에게 정보를 전달하는 모든 수단을 말한다. 만약 독자들이 화술에 대한 비법이나, 실제 실천 기술을 배우려 했다면 이 책은 아쉬운 점이 많은 책일 수밖에 없는 것이다. 소통의 부재의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는 남녀노소, 빈부에 차별을 두지 않고 여러 사람들과 함께하여 희망의 메시지, 복음의 메시지가 선포되어야 한다. 소통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2000년 전, 이와 같이 모든 것으로 커뮤니케이션을 하셨던 한 청년을 경험해야 한다. 바라봐야 한다. 그리고 그의 7가지 원칙을 몸으로 체득화 해야한다. 단순하게 경청으로 상대의 마음과 통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가 행했던 7가지의 원칙으로써 완전하게 소통을 해야 한다. 이것은 비단 목회자와 설교자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가 된 우리의 특별한 제사장적 축복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 우리도 소통의 달인이 되어, 하나님과 세상을 소통하게 만드는 메신저가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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