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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 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최근 아주 재미를 붙인 일이 하나 있다. 그건 빨강머리 앤을 따라 쓰는 것이다. 일반적인 필사 노트였다면 그렇게 열정적으로 쓰진 않았을 것 같다. 실제로 윤동주 필사 노트도 있는데 그건 아직 많아 남아 있으니 말이다. 내가 끌렸던 건 앤의 이야기가 영어로 나와 있다는 것이었다. 그대로 활자체로 따라쓰는 건 너무 재미가 없으니까 필기체로 쓰기로 도전했는데 이게 생각보다 재미가 있었다. 일상적으로 영어를 쓸 때도 필기체는 간혹 섞어 쓰지만 본문 전체를 필기체로 적을 일은 잘 없었다. 중학교 이후 오랜만에 적다 보니 처음에는 글자체도 안 이쁘고 연결하는 선도 u랑 v가 달라야 하는데 같은 데서 막 올라가곤 해서 다른 색의 펜으로 틀린 부분의 글자를 다시 적어 놓기도 했었다. 그런 나에게 이 영어 고전 필사 노트는 마음에 쏙 드는 책이 아닐 수가 없었다. 앤처럼 한 권의 책을 나누어서 감동적이거나 나누고 싶은 글을 적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여러 권의 책을 한꺼번에 만날 수 있다면 더욱 좋지 않은가. 이 책에는 총 열 권의 소설이 들어있다. 오만과 편견, 위대한 개츠비, 그리스인 조르바, 데미안, 노인과 바다, 작은 아씨들, 크리스마스 캐럴, 제인에어, 세익스피어 4대 비극 그리고 인간의 대지다. 4대 비극은 햄릿과 오델로, 맥베스 그리고 리어왕까지 다 포함되어 있으므로 권수로 따지면 열 세권인 셈이다. 총 100개의 장면을 나누어서 편집했다. 즉 하루에 하나씩 쓴다고 계산해보면 백일 동안 행복한 기분을 느끼며 쓸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쓰며드는 하루라고 표현 하고 있다. 쓰며들다라는 말이 아주 인상적이다. 말 그대로 쓰면서 그 내용이 쏙 들어오는 그런 기분이랄까. 요즘 아이들은 연필이나 펜 등을 잡고 글씨를 쓸 기회가 없다고 하는데 그건 이런 책들이 주어져 있지 않아서가 아닐까. 처음 쓰기가 힘들어서 그렇지 쓰다 보니 아주 재미가 있어졌다. 그리고 더 잘 쓰고 싶은 욕심에 빠졌다. 쓰면 쓸수록 그런 욕심은 더해진다. 시간이 없어서 급하게 썼을 때와 여유 있게 느긋하게 썼을 때의 글자체도 다르다. 공들여 쓴 것이 확실히 더 잘 쓰는 법이다. 열 권의 책 중에서 안 읽어본 책은 딱 세 권이었다. 그리스인 조르바와 제인 에어 그리고 인간의 대지다. 제인 에어는 어느 정도 이야기를 안다 치면 전혀 모르는 건 그리스인 조르바와 인간의 대지다. 그런 고로 조르바가 제일 먼저 선택되었다. 이왕 쓸 거라면 모르는 이야기부터 써보고 싶어졌기 때문이다. 모두를 구할 수는 없지만 자기 자신은 구할 수 있고 자기 자신을 구하는 방법은 결국 남을 구하는 것이라는 문장을 읽으면서 쓰면서 고개를 끄덕였다. 인생이란 결국 돌고 도는 것인가 하는 생각을 하면서 말이다. 본문에서도 표시되어 있지만 이 이야기는 중략되어 있다. 그래서 저 생략된 부분에는 또 무슨 내용이 있을까 궁금해졌다. 여기 나오는 본문을 다 쓰고 나면 이 이야기를 처음부터 다시 찬찬히 읽어보고 싶어질지도 모르겠다. 쓰던 읽던 역시 책은 책을 부른다. 글씨를 써야 하는 칸의 간격은 내가 전에 썼던 책과 비교했을 때 살짝 좁은 편이지만 일반 노트와 비슷한 크기라고 생각하면 맞을 것 같다. 내용 자체가 긴 부분들이 있으니 이 정도가 좋을 것 같다. 전체적으로 연보랏빛의 종이가 어서 이 글자들을 적어달 라고 황홀하게 부른다. 두툼한 종이질은 어떤 펜으로 적던 절대 뒤로 비침이 없고 설령 조금 힘을 주어 쓴다 해도 어느 정도 커버가 된다. 하단에는 어려운 단어들을 몇 개 편집해 두어서 이 책으로 영어 공부를 한다면 그런 점에도 용이하다. 그나저나 yourself라는 한 단어를 필기체로 쓰는 것이 저리도 어려울 줄은 몰랐다. 이 본문 에서 유일하게 틀렸던 부분이다. 이제 어느 정도 써봐서 잘 쓸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왜 바보같이 잘 안 써지는 거지? 여러번 반복하면 더 나아질 수도 있겠지. #리뷰어클럽리뷰 |
함께한 영어 고전들 필사를 하며 나를 성장시키며 힐링해봅니다.
글을 골랐는데 고르다보니 많네요~ 10명의 작가들을 만나면서 공감하고 나에게 맞는 상황과 맞혀보기도하고 마음으로 다가가면서 힐링하는시간을 보낼수있을거가아요. 작가는 자신의 시대를 필사하는 사람이다라는 표현이 어릴때 일기쓰면서 기록한것도 필사였구나 싶네요~~ 지금은 일기나 메모도 겨우하는데 필사를하면서 기록하는 습관을 만들어가보도록 해야겠습니다. "Of course we may not save them.(···) But we will save ourselves by attempting to save them. Isn't that right? Didn't you once preach that yourself, dear teacher? 'The only way to save yourself is to fight to save others.' (···) 오늘도 내일도 필사하며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영어필사 #도서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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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은 읽는 것이 아니라, 쓰며 드는 것!" 원문으로 책을 만나는 경우도 있지만, 가끔은 인용된 문장을 먼저 접하고 거꾸로 책을 찾게 되는 경우도 있다. 이 책은 아마도 후자에 해당하는 책이 될 것 같다. 그전에, 이 책이 가진 효용성과 매력부터 먼저 들여다보면 어떨까 한다. 보통의 필사 책들을 살펴보면, 명언 위주로 짧게 필사할 수 있는 내용을 담은 책들이 많다. 그런데 이 책은 독특하게도 고전의 명장면을 발췌해 그대로 옮겨 담은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덕분에 책의 한 구절을 그대로 감상할 수 있다. 이는 곧 호기심으로 연결되는데, 추후 원문을 읽어보고 싶게 만든다. 여기에 더해 하단에는 주요 어휘와 표현을 따로 기재하고 있어 자연스럽게 영어 공부로도 이어진다. 이를 통해 고전 읽기+영어 공부+일상의 필사 루틴까지 한 번에 챙길 수 있어, 누군가에게는 좋은 습관을 기르는 출발점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총 3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10편의 고전 속 100개의 명장면으로 채워져 있다. 이것은 다시 사랑, 성장, 행복이라는 세 가지 테마로 나뉘어 정리되어 있는데, 읽다 보면 고전만이 주는 깊은 울림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더불어 앞서 언급한 것처럼, 고전의 원문을 다시 읽고 싶은 마음이 절로 들 것이다. 그럴 때 원문을 직접 읽어본다면, 고전을 즐기는 또 하나의 방법이 되지 않을까 한다. 아래는 세 가지 테마 구별 없이 내 마음에 스며드는 문장 혹은 장면들을 위주로 꼽아보았다. 어떤 것은 장면 전체가, 또 어떤 것은 장면 속 특정 문장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 필사해 보기! ===== ===== 쓰며든 문장들 ===== ---------------------- 위대한 개츠비 F. 스콧 피츠제럴드 ---------------------- 1. In my younger and more vulnerable years my father gave me some dvice that I've been burning over in my mind ever since. "Whenever you feel like criticizing anyone," he told me, "Just remember that all the people in this world haven't had the advantages that you've had." He didn't say any more, but we've always been unusually communicative in a reserved way, and I nderstood that he meant a great deal more than that. (36페이지 中) 어린 시절 지금보다 훨씬 섬세하고 상처받기 쉬운 아이였던 나에게 아버지는 몇 가지 충고를 해주셨고, 난 항상 마음속에 그 말을 담아 두고 있다. "누군가를 비판하고 싶어질 때마다 이 말을 기억하렴. 세상의 다른 사람들이 너처럼 유리한 입장이 아니란 사실을 말이다." 아버지는 그 이상 말씀을 하진 않으셨지만, 우리는 항상 우리만의 방식으로 대화를 나누어 왔기 때문에 아버지의 말씀에 단순한 말 이상의 무언가가 더 있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었다. ***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입장에서만 생각하고 행동하곤 한다. 그래서 때로는 타인의 처지를 잊은 채, 조심성 없이 말하거나 행동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어릴 때 일찍이 부모가 위와 같은 가르침을 주었다면, 아이는 성인이 되어서도 그 말을 마음에 새기며 살게 되지 않을까? 2. Life is much more successfully looked at from a single window, after all. (42페이지 中) 인생이란 결국 하나의 관점으로 깊이 있게 바라볼 때 더 성공적으로 볼 수 있는 법이다. *** 여기서 핵심은 '깊이 있게 바라볼 때' 인 듯하다. 인생이든 사람이든 겉핥기 식으로 판단하고 바라보는 경우가 많은데, 어쩌면 지금 우리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바로 이런 관점이 아닐까 한다. ---------------------- 그리스인 조르바 니코스 카잔차키스 ---------------------- A true human being needs so few things. (64페이지 中) 실상 사람이 사는 데 필요한 것은 그다지 많지 않은 법이다. *** 이것저것 많이 소유하고 있지만, 실상 돌아보면 쓸모없는 것들이 대다수다. 우리가 살아가는데 정말 필요한 것은 그다지 많지 않은데 왜 우리는 그토록 많은 것을 가지려고 하는 걸까? ---------------------- 노인과 바다 어니스트 헤밍웨이 ---------------------- Then when luck comes you are ready. (106페이지 中) 행운이란 녀석은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에게 찾아오는 법이니까. *** 이 말을 가슴에 새기며 살아간다면, 당신도 언젠가 행운을 쟁취할 수 있을 것이다. 행운은 준비된 자만이 알아볼 수 있고, 또 쟁취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 행운을 원한다면, 삶을 그냥 흘려보내지 마라. ---------------------- 셰익스피어 4대 비극(햄릿) 윌리엄 셰익스피어 ---------------------- Goodness, when taken to extremes, can lose its value. We should act when we feel the urge, as our desires are always shifting. (202페이지 中) 어떤 일이든 극단으로 치우치면 그 가치를 잃는 법. 인간은 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열의에 가득 찼던 마음도 변하기 마련이므로, 하겠다고 마음먹은 일은 즉시 실행에 옮겨야 한다. *** 이 문장을 읽는 순간 사람들이 흔히 하는 극단적 다짐들이 떠올랐다. 이를테면 새해 다짐, 휴가를 앞두고 하는 다이어트, 여행 후 영어 공부와 같은. 사람들은 이처럼 특정 시점에 부르르 끓어오르지만, 금세 식어버리기 일쑤다. 그렇게 원대한 목표가 어느새 말끔히 사라지는 것이다. 하지만 정말 뭔가를 놓치지 않고 이루고자 한다면, 마음먹은 즉시 실행에 옮겨보자. 그렇게 쌓인 시간과 노력은 결코 헛되지 않을 것이다. ---------------------- 인간의 대지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 Life has taught us that love does not consist in gazing at each other but in looking outward together in the same direction. (230페이지 中) 사랑은 서로를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것임을 삶이 우리에게 알려 주었다. *** 한때는 사랑이란 서로를 바라보는 것이라는 인식이 팽배했던 시절이 있었다. 하지만 막상 그렇게 매일 마주 보고 살다 보면, 어느 순간엔 다툼이 생기기 마련이다. 반면, 같은 곳을 바라보며 함께 나아가는 사랑을 다르다. 같은 것을 보고 경험하며 고비를 이겨낸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결국 '둘이 함께 살아간다'는 건, 관점과 방향이 같으냐, 아니냐의 문제가 아닐까 싶다. ===== 마무리 ===== 지금까지 이 책이 지닌 매력들을 하나하나 살펴보면서, 자연스럽게 ‘이런 사람들에게 추천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를테면, 책을 좋아하는 사람, 고전의 깊이를 아는 사람, 영어 공부를 재미있게 하고 싶은 사람, 그리고 필사를 즐기는 사람 등. 이런 이들에게라면, 이 책이 꽤 괜찮은 동반자가 되어주지 않을까 싶다. 요즘은 필사책도 워낙 다양하게 출판되고 있으니, 취향과 구성에 따라 다채롭게 경험해 보면 어떨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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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한 장 일상이 빛이 되는 영어 고전 필사 노트 📖 용윤아 지음 📖 솜씨컴퍼니 필사를 하다 보니 영어로도 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답니다. 그러던 중 진한 보라색 글씨에 연보라색 양장 표지의 책이 나타났어요. 《하루 한 장 빛이 되는 영어 고전 필사 노트》 사랑, 성장, 행복이라는 인생의 세 가지 중요 테마로 나누어 10명의 작가, 13 작품 중에서 100개의 문장을 담았습니다. 고전이라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필사하다보니 작품의 전체 내용을 읽어 보고 싶어지네요. 마음가는 대로 분량을 정해 자유롭게 필사하면 됩니다. 소리 내어 읽기 전에 챗GPT를 이용해 원문 듣기를 요청했어요. 특별히 와 닿는 문장은 여백에 따로 적어 보기도 하구요. 책 제목이 조금 길긴 하지만 그건 큰 문제는 아닌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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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한장 일상이 빛이되는 영어 고전 필사 노트 ✒️용윤아 지음 🔖솜씨출판사 🌷 아니~ 책표지 부터 이렇게 예쁘고 정말 러블리한 필사노트라뇨? 그리고 색감부터가 딱💜 저의 퍼스널컬러 입니다. 🌷 저는 진심 독서와 필사를 하루 중 생활화 하는 사람인데요 요즘 고전 읽기에 빠져있기도 하고 제가 참여하고 있는 독서 모임에 많은 분들이 고전 독파를 하고 계세요. 게다가 저희 팀원분들이 요즘 계속 극찬 하시는 [ 오만과 편견 ] 저도 책으로 사두기는 했는데 읽고있는 책들이 많아 끝내고 나면 읽어보려던 찰나. 이렇게 먼저 영어 고전 필사 노트로 접하게 되어서 행복합니다. 🌷 이 책의 작가님께서도 언급 하셨듯ㅇㅣ 고전은 당시대 작가들의 시대와 삶 그리고 작가의 생각속으로 함께 할 수 있는 경험을 하고 지혜와 덕목도 함께 배울 수 있는 좋은 책이라 생각합니다. ✔️[하루 한 장 일상이 빛이 되는 영어 고전 필사 노트] 에는 열세 작품에서 뽑은 100개의 문장들이 담겨 있습니다. 이 문장들은 세가지 중요한 테마로 나눠 볼 수 있습니다, 사랑, 성장, 행복이 바로 그것입니다. " 매일의 필사는 나 자신을 찾아가는 과정이며 글을 쓰는 행위를 통해 진정한 나를 찾을 수 있다." ✔️오늘도 내일도 '쓰며드는' 하루 보내세요. 라는 문구들로 이 책의 필사 페이지들이 시작됩니다. 🌷 제인 오스틴, 오만과 편견을 시작으로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인간의 대지까지 영어 고전필사를 하며 고전읽기와 영어필사 까지 두 마리 토끼를 잡아 볼게요💜 - #일상이빛이되는영어고전필사노트 #용윤아 #솜씨출판사 #somssico #필사책추천 #영어필사책추천 #고전필사 #영어고전필사책추천 #고전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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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하루 한 장 일상이 빛이 되는 영어 고전 필사 노트」는 영어 고전을 필사해볼 수 있는 도서이다. 이 책에는 오만과 편견, 위대한 개츠비, 그리스인 조르바, 데미안, 노인과 바다, 작은 아씨들, 크리스마스 캐럴, 제인 에어, 셰익스피어 4대 비극, 인간의 대지 총 10종의 고전이 수록되어 있다. 사랑, 성장, 행복 세가지 테마로 나누어져 있고, 새로운 목차가 시작될 때마다 작가에 대한 간단한 소개가 나와있어 발췌 감상에 도움이 되었다. 또한 영어 문장 뿐만 아니라 한글 해석과 영단어가 수록되어 있어 단순히 필사만 하는 것이 아니라 영어 공부도 되어서 좋았다. 필사할 수 있는 공간이 넉넉하여 2-3번 반복하여 필사할 수 있을 듯하다. 작가가 고심하여 문장을 고른 것이 느껴졌다. 이 책은 필사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 영어 고전을 좋아하는 사람, 색다른 방법으로 영어 공부를 하고 싶은 사람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다. 영어 문장을 음미하면서 필사하다 보면 영어에 익숙해지고 마음이 안정되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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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es24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여름방학동안 귀요미와 함께 무엇을하며 보내면 좋을까? 생각하다가 영어공부도 되고, 마음 수양도 되는 영어 고전 필사 노트를 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신청한 하루 한장 일상이 빛이 되는 영어 고전 필사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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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페이지마다 어려운 단어들도 정리되어 있어서 단어 학습에도 도움이 되네요 너무 좋은 문장들이 많이 들어있는 #일상이_빛이_되는_영어_고전_필사_노트 " 매일의 필사는 나 자신을 찾아가는 과정이다" 고전 문학 한문장씩 따라 필사를 하다보면 고전의 지혜가 나의 삶에 깊은 울림을 남기고, 나의 일상을 특별한 순간으로 채워 줄 수 있겠죠? 고전 문학 속에서 '쓰며드는' 매일을 사는 삶. 일상이 아름다워지는 일상이 풍요로워지는 일상이 소중해지는 영어 고전 필사 대학때 전공수업으로 영미문학과 미국문학 그리고, 세익스피어 과목을 들었던 적이있다. 내용은 몰라도 제목은 잘 아는 고전들 여름방학동안 귀요미와 함께, 하루에 한장씩 필사해보는게 목표! 아름다운 문장들을 원서로 익히면, 마음도, 영어실력도 훌쩍 자라 있겠죠?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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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하게 필사 하다 보니 마음도 차분해 지고 영어공부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책 내용과 구성이 좋아요~ 편하게 필사 도전 하기 추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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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크게 3가지 주제로 사랑, 성장, 행복과 관련된 고전소설의 일부를 영어로 필사할 수 있는 책이다. 필사란 그저 따라쓰는 것이 아닌 그 문장의 의미를 새기며 내용에 숨겨진 내용과 그 순간을 더 깊게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를 영어로 쓰려고 하니, 사실 오히려 영어 표현에 숨겨져있는 뉘앙스과 느낌을 더 느낄 수 있었고 한글로도 번역되어 있는 내용을 보며, 잘모르는 부분을 한번 더 확인하고 깨닫는 순간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리고 하루하루 일자를 정해가며 필사를 하는 행위 자체만으로 오늘 하루를 마무리하고 하루가 다 가기 전에 하나라도 더 얻어갈 수 있는 순간을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 명작들을 한 번 찾아서 읽어봐야겠다는 지적 호기심을 건네는 책이라는 점이 굉장히 매력적이였다. 지은이가 말하는 것처럼 하루의 일상이 아름다워지고 풍요로워지고 소중해지는 순간 순간을 느낄 수 있는 책이라는 것을 확실히 느낄 수 있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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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 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나는 책 내용과 필사내용 만큼이나 책 패키지가 너무 예뻤다. 자주 들고 다니고 싶고 소장욕구가 차오를 만큼 예쁜 책이었다. 책 구성은 제인 오스틴, 오만과 편견순으로 구성되어있다. 모든 내용이 일상에 관련된 내용이라 같은 내용이라도 필사를 하며 각자의 사정에 바뀌어 잔잔한 위로와 감동을 줄 책이다. 나는 이 책을 필사하고 또 읽어도 보고 마음에 새겨 넣으니 참 위로가 되었다. 내 하루 끝이 기다려지기도 하고 마무리로 문장을 쓰며 하루를 되돌아보기도 했던 감사한 책이다. 이 책은 유명한 고전 영어 책을 읽어보고 싶은데 엄두가 안나 도전하지 못하고 있었던 독자에게 엄청나게 좋은 기회일 것이다. 또한 하루에 잔잔한 위로가 필요한 사람에게 취미생활과 더불어 삶의 생명을 더 불어넣어줄 것이다. 고전영어책 읽어보고 싶었던 독자, 하루에 잔잔한 위로가 필요한 독자들께 이 책을 추천한다! #리뷰어클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