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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 비즈니스, 일상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능력 중에 하나는 "화술 능력"이다. 자신이 알고 있는 바 자신이 생각하는 바를 말로서 바로 표현 하는 능력은 주어진 과제를 해내고 새로운 과제를 기획하는 일 만큼이나 중요한 일인 것이다. 아무리 일을 잘하고 훌륭한 연구를 수행하고 멋지 과제를 기획한다 할지라도 그것을 다른 사람에게 글로서 말로서 충분히 잘 표현하지 못한다면 무슨 가치가 있겠는가? 이책은 이러한 다름 사람과의 커뮤니케이션 중 특히 말에 관련된 내용을 구체적인 예와 함께 설명해 주고 있다.
이 책은 말하는 상황에 따라 다음과 같은 8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제대로 말하기 위한 첫걸음] 에서는, 말하기와 관련된 가장 기본적인 사항들을 알려주고 있다. 말할때의 발성, 시선 처리, 자리에 따른 복장등 어찌 보면 전하고자 하는 내용과 관련이 없지만 효과적인 의사 전달을 위해서는 꼭 필요한 내용들을 알려주고 있다.
2장 [우선 '경어'부터 습득하자]에서는 경어의 필요성을 강고하고, 몇가지 상황에서의 경어 사용의 구체적인 예를 제시하고 있다. 이전에 잘 몰랐던 몇가지 경어 사용에 대해 배울 수 있었고, 경어 사용에 대한 구체적인 관심을 가질 수 있게 해주었다.
3장 [일상생활에서 말을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에서는, 다른 사람에게 자신을 소개하는 것에서 부터 시작해서 여러 상황에서의 일상적인 대화 시 주의 점과 대화 소재 확보를 위한 방편을 배울 수 있다.
4장 [비즈니스 자리에서 말을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에서는, 명함 교환으로 부터 시작하는 업무적인 관계에서의 대화에서의 주의점 업무상 상사, 부하 직원에게 이야기 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5장 [말을 잘하려면 잘 들어야 한다]에서는 말을 잘한다는 것은 단순히 내가 아는 것을 상대에게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의 말을 잘 듣는 것에서 부터 시작된다는 점을 지적하고 듣기의 달인이 되기 위해 상대의 말에 반응하는 방법, 고객으로 부터의 요청 요구 시에 잘 대응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6장 ['전화 커뮤니케이션' 이것만은 통달하자]에서는 사소하게 넘기기 쉬운 전화 예절과 올바른 전화 응대에 대해 배울 수 있으며
7장 [회화력의 도달점! 스피치와 프레젠테이션] 에서는 많은 사람들, 대중 앞에서 효율적으로 자기 의사를 전달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마지막 으로 8장 [상대방이 잘 말할 수 있게 유도하는 질문 요령]에서는 올바르게 질문하는 방법, 좋은 질문을 유도하는 기술을 알려주며 마무리 하고 있다.
어찌보면 이미 다 알고 있었지만 실천하지 못했던 내용들을 다시 한번 상기 시켜 주는 것에 불구할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한번쯤 대화시 유의할 사항 신경써야 할 것들을 정리해 둔다면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 큰 도움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그림과 함께 알기 쉽게 설명된 내용을 통해 여러 상황에서의 대화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좋은 책이라 생각한다.
[인상깊은구절] PREP법 요점, 하고 싶음 말(Point), 그것을 말하고 싶은 이유(Reason), 그것을 뒷받침하는 사례(Example), 전체를 정리하는 요점(Point)순서로 이야기를 진행시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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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말을 잘하고 싶은 욕망을 가지고 있지만, 말을 잘하기 위한 노력은 대부분 하
지 않는다. 어릴때 부터 일상생활에서도 말을 하며 특별히 학습을 해 오지 않았다.
하지만 비즈니스에서는 더욱 화술의 중요성이 커 지고 있다.. 어떻게 하면 성공하는
화법을 있을까? 저자는 아래의 세가지만 연습해도 화술의 달인이 될 수 있다고 이야
기 하고 있다.
첫째, 때와 장소. 목적에 맞게 말하기
둘째, 잘못된 말습관 고치기
셋째, 발성등의 꾸준한 연습하기
이책은 총 8장으로 책을 펼치면 오른쪽엔 왼쪽 사례에 대한 확실한 이해를 돕기위한 만화로 구성되어 있다. 순서대로 읽지 않고 중간중간 필요한 페이지를 펼쳐서 읽는 재미도 있다..
1장 - 제대로 말하기 위한 첫걸음
2장 - 우선 '경어'부터 습득하자
3장 - 일상생활에서 말을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4장 - 비즈니스 자리에서 말을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5장 - 말을 잘하려면 잘 들어야 한다
6장 - '전화 커뮤니케이션' 이것만은 통달하자
7장 - 회화력의 도달점! 스피치와 프리젠테이션
8장 - 상대방이 잘 말할 수 있게 유도하는 질문 요령
이 책의 제목처럼 어떻게 하면 인생을 바꿀 만한 화술을 어떻게 하면 습득할 수 있을
까? 하는 궁금증으로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어릴적 말하기를 배운뒤로 경어 사용법 학습을 끝으로 화술에 대해서는 공부하지 않
았지만, 말을 잘하는 사람들이 존경스러웠던 적이 많았지만, 어떻게 하면 멋진 화술
을 갖출 수 있지 체계화된 방법을 찾기가 어려웠다.. 이책은 일상생활에서 전화, 면
대면, 프리젠테이션, 각종 사회멘트에 대한 구체화된 사례연구를 쉽게 읽으면서도 평
상시 말에 대해 되세겨 볼 수 있는 책으로 어느 페이지를 펴더라도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늘 가까이 두고 볼 수 있는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PREP(프렙)법을 습득하자" 무엇을, 어떤 순서로 이야기 할 것인가를 계획 세워 말하기 Point ( 요점, 하고 싶은말) Reason ( 그것을 말하고 싶은 이유) Example (그것을 뒷받침하는 사례) Point ( 전체를 정리하는 요점) 예를들어 * 새로운 복사기를 구입합시다 (Point) * 지금의 복사기는 낡아서 성능이 떨어지므로 일에 지장을 줍니다. (Reason ) * 새로운 기종은 1분 동안에 복사할 수 있는 속도가 배로 빨라지므로 효과적이며 가격도 저렴합니다. 또한 지금 구입하면 10퍼센트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습니다. (Example) * 그러므로 새로운 기종을 구입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Point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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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시대의 가장 중요한 자신만의 강점을 잘 살릴 수 있는 방법이라 함은
단연 말하기 능력 즉 커뮤니케이션 능력이라 할 수있겠다.
이책은 그림과 사례들을 적절히 분포시킴으로서 자신만의 화술능력을
강하게 만들어준다.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활용하는 책~!!
1장 제대로 말하기 위한 첫걸음
말하기의 기본들을 자세히 사례들을 들어 보여준다.
이야기 할때의 마음가짐과 비즈니스에서의 커뮤니케이션 방법
말은 입으로만 하는것이 아님을 알려주고 인상개선방법과 알기 쉽게 말하는 방법등
차근 차근 하나하나 설명해주는 밑거름이 되어준다.
2장, 우선 경어부터 습득하자.
정중한 언어를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평소 말투에서 배려하는 표현을 사용하자. 바로 활용할 수있는 정중한 표현등을
알려준다.
3장.일상생활에서 말을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효과적인 자기 소개 방법을 자세히 알려준다. 소극성을 탈피하고 적극적으로
자기 표현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그리고 인간관계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고 호감을 주는 말투나 표현력이 풍부한
사람이 되는 방법 일상생활 회화 총정리를 해준다.
4장 비즈니스 자리에서 말을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처음 만났을 때의 커뮤니케이션 명함 교환 하는 방법
비지니스에서 활욜하는 세가지 구성방법 회의 발언 때 주의할점
효과적으로 칭찬 하는 방법들을 알아본다.
5장 말을 잘하려면 잘 들어야한다.
듣기의 기본과 이야기를 듣는 태도 듣기의 달이 되는 방법들을 알려준다.
6장 전화 커뮤니케이션 이것만은 통달하자.
전화통화에서의 대화방법과 올바를 자세등을 알아본다.
7장 회화력의 도달전. 스피치와 프레젠테이션
남 앞에서 이야기 할때의 기본과 피로연이나 환영,송별회 각종 식전 조례에서
커뮤니 케이션 하는 방법들을 알려준다.
8장 상대방이 잘 말할 수있게 유도하는 질문 요령
질문의 기본과 포인트 그리고 또한 대답할때의 포인트와 상황별로 정리된
커뮤니케이션 방법들이 자세하게 표현되어있다.
지금까지 커뮤니케이션 책들과는 보기 좋게 다르다.
이 책은 자세한 그림과 사례들을 통해 정말 직접 배워가는 듯한 느낌을 만들어준
고마운 책이다.
앞으로 내 언어와 커뮤니케이션에 있어서 바이블이 될 책~! [인상깊은구절] 비지니스에서의 커뮤니케이션 방법. PREP 방법 1. 요점, 하고 싶은말(point) 2. 그것을 말하고 싶은 이유(reason) 3. 그것을 뒷받침하는 사례(example) 4. 전체를 정리하는 요점(poi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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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에게 가장 중요한 능력으로 저자는 다른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꼽
는다.
이 책은 생활이나 비즈니스상의 여러 상황들 속에서 오가는 말하는 기술을 전달하는
책이다.
말하기의 기본부터 시작해서, 경어 쓰는 요령, 자기 소개,
비즈니스 대화법, 전화 대화 요령, 프레젠테이션과 효과있는 질문법에 이르기까지
거의 대부분의 상황에서 말을 하는 법을 처음부터 가르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마치 말하기를 처음부터 배운다는 느낌을 받았다.
솔직히 우리가 알고 있는, 기본이 되는 내용들도 많다.
하지만 그 기본을 우리는 너무 간과하고, 또 지키지 못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하는 생
각이 든다.
그림으로 보는 화술 강좌라는 부제에도 있듯이 이 책은 그림만 봐도 핵심내용이 다
들어가 있고, 술술 잘 읽히는 책이다.
하지만 화술에 대한 기본적인 교과서 그 이상으로 생각해서는 안될 것 같다.
기본을 터득한 다음에 그것을 활용능력은 본인이 노력해야 할 것 같다.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사람들, 혹은 직장 생활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이 책을 다 읽었으면 지금까지 그냥, 적당히 해온 평소의 커뮤니케이션을 좀 더 개선해 보자. 그리고 오늘부터 더욱 잘 , 더 정중하게 , 더 효과적으로 생각해서 말하고 들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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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술'이라는 것은 달변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타인과의 대화를 할 때 내 주장뿐만
아니라 상대방의 이야기도 잘 들어주어 진정한 '대화'를 이룰 수 있도록 하는 밑거름
이 되는 것이다.
처음에는 가볍게 말을 잘 하고 잘 들을 수 있도록 하는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여러
가지로 유용한 이야기 방식의 실례를 제공하고 있다. 뒤로 갈수록 좀더 전문적인 스
피치나 프리젠테이션을 잘 하는 방법을 이야기하고 있는데, 결국은 준비와 연습이
꼭 필요하다는 결론으로 귀결되고 있다.
일상생활에서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좋은 화제를 가지고 있는 것, 상대방을 배려하
는 예절을 가지고 있는 것, 잘 들어주는 모습 등이 대화를 잘 이끌어갈 수 있도록 하
는 것이다.
아쉬운 점은, 글과 그림이 계속 중복적인 이야기를 하고 있다는 점, 그리고 왜인지 다
른 일본 번역 책처럼 가볍게 읽혀진다는 점이 조금 걸리는 부분이다. [인상깊은구절] 이 책에는 8장에 걸쳐 일상생활에서부터 비즈니스에 이르기까지 모든 대화에 필요 한 요령과 기술이 설명되어 있다. 이 책의 내용을 제대로 익힌다면 어떤 상황에서도 곤란하지 않을 것이다. 제1장부터 시작해도 좋고 자신이 가장 약한 부분부터 시작해 도 좋으니 제대로 실천해 볼 것을 편저자들은 강조하고 있다.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세 단계로 나누었을 때 지금 이 책을 ‘읽고 이해했다’는 사람은 초급, ‘실천할 수 있다’ 면 중급, 부하 직원이나 후배에게 ‘지도할 수 있다’면 상급에 속한다고 한다. 시간이 흐르면서 우리의 경험도, 지식도 그리고 인간관계도 넓어지고, 직장이나 가정의 상황 도 변하게 마련이다. 즉, 시간이 흐를수록 커뮤니케이션 상급자로서의 능력이 필요 한 것이다. 그때 가서 당황하는 일이 없도록 하는데 있어 이 책은 그 ‘달인’을 목표로 힘찬 첫걸음을 내딛는 데 있어 친절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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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바꾸는 화술능력
오늘날 비즈니스를 둘러싼 환경은 냉혹하고 기업 간의 경쟁도 치열해졌다. 더욱이 사회가 국제화, 다양화하면서 ‘가만히 있으면 아무도 몰라주는’ 시대가 되었다.
현대사회에서는 ‘말주변이 없다’고 변명만 해서는 결코 성공하지 못한다.
이 책은 일상생활에서부터 비즈니스에 이르기까지 모든 대화에 필요한 요령과 기술이 8장에 걸쳐 정리되어 있다.
제1장 제대로 말하기 위한 첫걸음이다.
말을 잘한다는 것은 어렵다. 하지만 장소와 목적에 맞는 단정한 자세와 정확한 발음, 침착한 대답 등 노력이 필요하다.
제2장 우선 ‘경어’부터 습득하자.
향상심이 없는 사람들 앞에서 경어를 사용해 두각을 나타낸다.
제3장 일상생활에서 말을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일상생활에서의 말은 인간관계 넓히기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 적극적인 자기소개, 긍정적 언어선택, 재미있고 다양한 화제와 표현력으로 상대방에게 좋은 인상을 준다.
제4장 비즈니스 자리에서 말을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비즈니스의 각 상황에 맞게 다양한 화제를 갖고 계획성 있는 이야기 구성뿐 아니라 적극적인 발언도 필요하다.
제5장 말을 잘하려면 잘 들어야 한다.
듣기의 달인은 ‘듣고 있다’는 태도를 표현을 잘하는 사람과 맞장구의 달인이다.
제6장 ‘전화 커뮤니케이션’ 이것만은 통달하자
전화를 받을 때 밝은 목소리로 잘못 대응하는 일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받는다.
전화를 걸때도 상대방의 상황을 배려한다.
제7장 회화력의 도달점 스피치와 프리젠테이션
적극적인 기회포착과 리허설, 콘택트로 상황에 맞는 이야기, 발표 후 질의응답도 당당히 한다.
제8장 상대방이 잘 말할 수 있게 유도하는 질문요령
질문은 지식을 얻을 수 있는 기회. 관심이 있다는 신호.
부끄럽게 생각하지 말고 정확한 질문, 알기 쉬운 대답으로 간결하게 요점만 질문한다.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커뮤니케이션의 능력은 중요하다고 생각하면서도 능력을 키우기 우해 노력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이 책을 읽으며 그냥 적당히 해온 평소의 커뮤니케이션을 좀더 개선해 오늘부터 ‘더욱 잘’, ‘더 정중하게’, ‘더 효과적으로’ 생각해서 말하고 들어보자.
이제 커뮤니케이션의 달인을 목표로 힘찬 첫발을 내딛고 있다. [인상깊은구절] 때로는 자신이 하는 말을 되짚어 보고, 반성하고, 연구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이것이야말로 다른 사람과 자기 자신을 차별화하는 일이며, 자신을 업그레드하는 일이다. -p104- |
| 한 페이지엔 그림, 다른 페이지엔 설명 마치 전형적인 어학 교과서 같은 느낌이 드는 이 책은 왠지 성인 이하 연령대층에게 더 적합한 책이란 느낌이 든다. 일반적인 회사원이 읽기엔 그다지 참신한 내용이 없고 읽다보면 똑같은 내용이 중복된다. 처음 책을 선택했을 때는 "심리적인 내용을 바탕으로 화술능력을 향상시키는 방 법"에 대한 책을 기대했지만, 생각보다 내용이 너무 얕다. 생각나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상대의 머리속에 자신의 이름을 남겨야 한다. *비즈니스에 활용하는 이야기 정리법에 먼저 몇 가지 요점을 제시할 지 생각한 후 요 점을 순서대로 이야기 하라. *질문할 때와 장소를 잘 알아라. 이외에는 그다지 머리속에 들어오는 내용이 없다. 그 만큼 별 내용이 없는 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