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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마케팅 전문가 답게, 스타벅스커피 코리아의 성공 사례를 중심으로
마케팅 키워드와 핵심 법칙들을 하나 하나 이야기 식으로 풀어 나간다.
매우 흥미로운 접근이다.
"성공하려면 떡이라도 팔아라! 그것이 스타벅스다."
커피를 파는 곳으로 생각하기 쉬운 스타벅스. 그러나 결국은 문화를 파는 곳이기에
철저하게 프랜차이즈 사업의 유혹을 떨쳐버리고, 베리스타들을 매뉴엘에 따라
확실하게 교육하게 하고, 사람을 좋아하는 인재를 등용하며,
한 걸음 한 걸음씩 한국의 문화와 천착되어 가는 과정을 거쳐왔다.
서점과의 결합
은행과의 결합..
IT기업들과의 결합..
문화를 파는 곳이기에 다양하게 파생되는 스타벅스의 사업 유형은 과연.. 이라는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무엇이 스타벅스를 오늘에 이르게 했는가?
하워드 슐츠의 확고한 신념과 비전, 그리고 기업이 지켜야 할 핵심가치가 나침반처럼
모든 스타벅스의 매장 직원들에 이르기까지 내재화 되었기 때문이다.
21세기, 문화의 시대를 맞아
스타벅스 성공사례를 통해 보는 마케팅 이야기는 실감나며 흥미롭다.
나 자신의 업무에도 많은 적용과 시사점을 던져 주어 감사한 마음이다.
여러분의 일독을 권합니다.
[인상깊은구절] 스타벅스는 커피회사가 아닙니다. 스타벅스는 커피를 매개로 사람과 사람, 사회가 연결되고 그 안에서 젊은 세대가 요구하는 문화를 팔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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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공동체를 지향하는 플러스의 북샵을 통해 책을 구입하게 되었는데, 처음보는 순간부터 찐한 커피향기를 느낄수 있었고, 마케팅 컨설턴트 맹명관님께서 현직 스타벅스코리아의 정영권 상무님과 인터뷰하시고 두분의 의기투합으로 탄생하게 된 책이라는 점이 책장을 넘기기전부터 흥분의 도가니로 몰아넣고 있었습니다.
책 안에는 진정한 성공 마케팅을 주도해 온 스타벅스의 실무경영에서부터 비타500, 쿠쿠, 트롬, 하이마트, 모토로라 등 유명기업들의 성공하거나 실패한 사례들은 예로 들어 진정한 마케팅은 무엇을 지향해야만 하는 것인가에 대한 길을 열어주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마케팅의 필수적인 요소에서부터 분석 그리고 '무엇이 가장 중요한 것들인가' 에 대한 고민들이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저에게 새롭게 다가오는 그 무엇인가를 느끼게 해 주었습니다.
스타벅스는 저도 몇번 가봤지만 다른 곳들의 일반적인 커피숍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보았었는데 그러한 것들이 '스타벅스 100호점의 숨겨진 비밀'을 통해서 왜 그래야만 했는지 알게 되었고, 그것들이 마케팅에 있어서 얼마나 중요한 요소들이 되어지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기업이 지향해야 할 길과 그것을 이루기 위한 방법!! 대한민국을 이끌어가는 선도적인 역활을 할 수 있게 만들어줄 수 있는 힘이 이 책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인상깊은구절] 하워드 슐츠 회장 눈에 뜨인 것은 정열적으로 일하는 바리스타의 모습과 고객들 사이의 친분 관계였습니다. 그는 사업의 핵심 역량은 바로 사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스타벅스의 독특한 마케팅 요소인 'People'은 이렇게 해서 개념화 되었습니다. |
| 단 한번의 TV광고도 하지 않고 마케팅에 성공한 스타벅스의 광고전략은 지금까지의 마케팅과는 확실한 차이를 갖는다. 스타벅스에서 소비자"들"은 없다. 오로지 소비자만이 있을 뿐이다. 이것은 소비자 개개인의 다양한 욕구와 기대를 충족시켜야만이 소비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이러한 스타벅스의 고객중심 마케팅은 오늘날 마케팅 전략의 새로운 본보기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스타벅스를 지나칠때 마다 이책에서 내가 얻은 교훈을 생각하게해서 기분좋다. 이책을 통해 세상은 넓고 다양하다는 것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
| 아는 후배녀석중 엄청난 괴짜가 있는데...그 자식 하는 행동이 자못 의미심장하다...내노라하는 양반가문은 아닐지라도 대개 집안마다 오래전부터 내려오는 가훈은 있으니...가장 대표적인 것으로 '잘먹고 잘살자'...그 다음으로 대중적인 것이라면 모니모니해도 '수신제가 치국평천하'일 것이다...한 나라의 입장에서보면 일개 가정의 가훈으로 여기기에는 상당히 고차원적인 수준이긴 하지만...자고로 '군사부일체'라 하여...임금과 선생...그리고 아버지를 하나로 여겼던 전통을 감안하면 가정을 국가에 비견하는 것도 그리 어색한 사실만은 아닐 듯 싶다...그 자식...집안의 툇마루나 중학교 한문 교과서에서나 나올법한 '수신제가 치국평천하'라는 도도한 문장을 버젓이 회사의 지 책상앞에 붙여놓고 부끄럽지도 않은 양 두꺼운 낯짝을 들고 다니는 철딱서니 없는 행동을 서슴치 않는다...첨에는 동료들...그 자식의 인생좌우명을 보며 피식피식 쪼개기 일쑤다...'수퍼 루키' 신입사원 에릭을 연상시키는 완전 코메디...그러나 이에 아랑곳없이 개발에 땀이 나듯 빡세게 일하다가도...잠시 숨돌릴 시간이 되면 '수신제가~'를 읖조리듯 관조하는 자세를 보이는 그 자식...아무리 미워하려고 해도 그 귀여운 구석에 미워할 수가 없다...결국 재섭다 밥맛이다 욕하던 직장 동료들 역시 그 자식의 책상앞만 지나게 되면 잠시나마 흐뭇한 미소를 띄게 되었고...시시때때로 바뀌는 '좌우명'덕분에 직장 분위기마저 소프트하고 웃음꽃이 만발하게 되었으니...이보다 더 훌륭한 효과가 있을수 있을까... 사무실 분위기 좋아지니 서로간에 화낼 일 없고...화낼 일 없으니 거래처나 고객에게 고분고분할 수 밖에 더 있겠는가...금전적으로 따진다면 얼마나 큰 효과를 거둘수 있을지는 확인할 수 없으나...분명 그 괴짜 자식이 회사에 미친 긍정적 효과는 지대하였노라고 분명 말할 수 있지 않을까...그넘의 괴상한 '수신제가 치국평천하'가 회사를 이렇게 만들어 줄 것이라고 누가 생각이나 해보았을까...결국 기업의 입장에서도 지집 살림을 알뜰하게 꾸리고...내부고객이라고 말할수 있는 임직원의 사기를 북돋우며...각종 혜택을 아끼지 않고 베풀어 줌으로써...그로 인해 지출되는 사원복지비용과는 비교되지 않을 정도로 거대한 에너지를 응축할 수 있게 되었다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된다는 점을 강조하고자 했던 것이다...집안이 편안해야 남자가(혹은 여자가^^) 바깥일을 걱정없이 힘차게 추진해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는 점은...그 가정의 개념을 기업이나 국가로 확장해 보았을 때...똑같이 적용될 수 있는데...직원을 아끼고 배려하는 오너를 가진 기업이나...국민을 위해 밤낮없이 고민하는 정치지도자를 가진 국가가 오랫동안 승승장구할 수 있음을 암시한다...'스타벅스'라는 브랜드가 짧은 기간...커다란 대외 마케팅 비용 없이...성장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를 '내부고객'...즉 스타벅스 직원들의 만족도 향상으로 보는 것은 터무니없는 오방의 억지주장만은 아니라는 것이지...그래서 이제는 기업도 '수신제가 치국평천하'...공감할 수 있겠는가? ㅋㅋㅋ 이 책은 스타벅스가 99년 이대앞에 1호점을 오픈한 후...그야말로 '한강의 기적'과도 같은 눈부신 성장가도를 달리며...2004년에 110호점을 오픈하게 된 비결을 공개한다...지금이야 아침마다 엘리베이터에 스타벅스 커피를 들고 홀짝 거리며 출근하는 직딩들의 광경을 보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지만...99년 당시만 해도...커피를 사서 들고 다니면서(take-out^^ 알지?) 먹는 년넘들의 모습은 헐리웃 영화에서나 볼 법한 시절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그렇담 어떻게 스타벅스는 대한민국 전역에 테이크 아웃 열풍을 일으키며 너도 나도 점심값에 준하는 돈을 아깝지 않게 커피 한잔에 지출하는 것을 비교적 자연스럽게 여기도록 만들었던 것일까...스타벅스커피와 관련된 책을 서점가에서 찾는 것은 어려운 일은 아니다...오방 역시 일전에 읽었던 관련서적에서(요새는 어떤 마케팅 관련 서적을 보더라도..스타벅스의 브랜드 성공비결이 한 권 빠지는 적이 없다^^ 대박!) '감성 마케팅' 운운하며 여러가지 성공비결을 보아왔으나...이 책에서 강조하는 '수신제가'의 철학은 상당히 매력적으로 다가왔다...알다시피 스타벅스 전 매장은 프랜차이즈가 아닌 직영점포다...프랜차이즈로 운영하게 되면...가맹비 낼름 먹고 재료값등만 받으며 어렵지 않게 관리해 나갈수 있다...대한민국의 자영업 열풍으로 볼때...그 인기때문에 스타벅스 매장은 우후죽순처럼 생길 것이 분명하니..가맹비랑 인테리어비 조로 뻥튀기 했으면 아마 큰 돈 벌지 않았을까 생각되기도 한다...유혹^^; 스타벅스가 비싼 임대료와 운영비를 물면서도...직영점포를 운영하는 이유는...본사에서 직접 커피의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서다...그러나 오방의 호기심을 자극했던 부분은 모니모니해도...직접 고객접점에서 서비스하고 매장을 관리하는 사람들에 쏠린다...지속적인 직원전문 교육훈련을 통해 주는 커피나 팔아먹는 수동적인 입장에서 전문지식을 쌓아 능동적으로 고객을 만나고 서비스할수 있는 파트너(스타벅스에서는 직원을 '파트너'라는 이름으로 부른다고 한다..그래서 더 정이 간다..스타벅스)를 만들어 준다는 점...늙수구리가 아닌 2535 주고객층의 눈높이에 맞는 삼십대 이하의 새파랗게 젊은 매장관리자(매장 내 최고 직위인 점장중 70%가 20대라고 하니...어린 나이에 출세를 해도 단단히 한 셈이다)를 통해 고객들의 진짜 니즈를 파악하려고 노력하였다는 점...파트 타이머라고 할 지라도 의료보험 혜택등의 각종 사원복지 혜택을 아끼지 않았다는 점 등은 기업과 종업원들간의 끈끈한 유대관계를 구축케 하기에 충분하였고...집안이 편안해 진 스타벅스의 직원들은 고객들에게 더욱 친절하고 따뜻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배지를 만들어준 것이 되는 거지...결국 종업원의 자발적 서비스에 감동을 먹어버린 고객은 한 번 올 것 두번 오고...때론 주위 사람들까지 선전선동하여 떼로 데리고 오게 만들었으니...이것이야말로 '입소문' 마케팅의 오리지널 전형이라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또한 이 책은 스타벅스 이외에도 다른 여러 수퍼 브랜드의 성공법칙을 소개함으로써 독자들에게 짭짤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아끼지 않는다...오방...같은 종이컵이면 자판기를 더 선호하는 구두쇠이긴 하지만...이 책 읽고 나니 아리따운 바리스따와 구수한 담소를 나누며 따끈한 에스프레소 한잔 마시고 싶은 마음 굴뚝 같네...조만간 좋은 기회 오겠지 모.바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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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잘 읽었다. 나는 이 책을 읽고나서 이 느낌이 팍 들었다. 물론 읽고 있던 중에도. 저자 맹명관씨가 쓴 이 책을 읽으면서 마케팅에 관해서 지겹지 않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서 참 감사하다.^^ 물론 기본서가 아니고 기업을 예로 들어 쓴 책이기 때문에 재미있었다. 아니 스타벅스의 사례에 마케팅 이론을 같이했다고 보는 게 더 맞겠다. 이 시리즈에는 이마트에 관련된 책도 있어서 다음 번엔 그 책을 보려고 한다. 유통업에 관련되어서 많을 것을 알 수 있으리라. 저자가 처음에 스타벅스와 마케팅과 관련해서 언급한 뒤에 그 단원에 딸려 스타벅스 관계자가 다시 풀어내듯이 설명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잘 읽었다는 느낌은 마케팅과 스타벅스 뿐만 아니라 그 마케팅 지식에 관련된 다른 기업의 이야기도 부가적으로 많이 이야기해서 굉장히 유익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내가 사는 도시에는 아직 스타벅스가 없다. 개인이 운영하는 커피점은 많지만 프렌차이즈나 이렇게 직영으로 운영하는 커피점은 테이스터스 초이스 한 곳 뿐이다. 스타벅스에 가본 적은 단 두 번 뿐이어서 그 때의 기억을 살리면서 읽어보았다. 스타벅스는 광고를 하지 않는다. 좋은 입지조건과 소비자의 성향을 파악하여 성공한 기업이었다. 예전에는 광고없이 어떻게 소비자들에게 알릴 까 하는 의문도 들었지만 광고시장이 죽는 요즘(특히 TV광고나 무분별한 광고시장) 이 사례를 보면 혜안이 떠오르리라고 생각한다. 물론 업종별로 강구하는 방법이 당연히 다르겠지만 말이다. 이 책에서는 스타벅스의 시작부터 지금까지의 기업철학이나 마케팅, 전략 등을 포괄적으로 다루고 있다. 마케팅에 관한 기본적인 용어를 알고 있다면 수월하게 넘길 것이고, 그렇지 않더라도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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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스타벅스를 좋아하는 이유는 커피때문이 아니다. 다른 커피전문점과 다른 스타벅스만의 분위기가 있기 때문이다. 스타벅스는 인간의 감성을 자극 시키는 문화마케팅으로 커피문화를 정착시킨 것이다. 커피 한 잔 속에는 유형적인 것 이외에 무형에 것이 담겨 있기에 가능한 것이다.
1부 : 스타벅스, 한국의 새로운 문화가 되기까지에서는 어떻게 한국에서 스타벅스가 성공할 수 밖에 없었는지를 사례와 함께 설명한다. 스타벅스가 들어서면 땅값이 오른다는 건 스타벅스의 매력을 잘 설명해 주는 것 같다.
2부 : 오감을 자극하는 마케팅의 선수에서는 커피의 맛에 대한 마케팅뿐만 아니라 시각, 청각, 촉각, 후각을 어떻게 이용하는지를 설명해준다.
3부 : 일류 브랜드 창조의 힘에서는 특히 내부고객에 대한 마음이 그들에게 전달되어 더 큰 힘을 발휘하게 만든다는 것을 이야기한다.
4부 : 변신의 귀재, 스타벅스에서는 끊임없이 혁신을 시도하는 스타벅스를 보여준다.
5부 : 크게 볼 줄 아는 기업에서는 스타벅스의 미션을 알고, 그것을 수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지금에 머물지 않고 새로운 도약을 하기 위한 준비를 하는 것은 물론이다.
성공하는 회사는 분명 다르다. 무엇보다 원칙을 지키고, 끊임없이 노력한다는 것이 공통점이다. 스타벅스를 읽으면서 유한킴벌리와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특히 내부고객, 교육시스템, 윤리기업 등에 있어서는 더욱 그러했다. 어떻게 성공하는지를 몰라서 성공을 못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실행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인 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커피 제국의 황제, 하워드 슐츠 스타벅스 회장은 최근 "우리는 커피를 팔지 않고 자유와 편아함을 통한 만족을 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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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100호점의 비밀은 마케팅에 대한 스토리로 전개가 된다 한국에 상륙한 스
타 벅스
는 마케팅의 가치를 가지고 있는 핵심적인 제품이 있다 튿히 바리스타(barista, 커피
를 서빙하기도 하고 손님과 대화도 나누는 종업원)의 1:1 커뮤니케이션 등 스타벅스
는 누구도 상상할 수 없는 컨셉트를 가지고 시장을 만들어갔다 또한 스타벅스가 광고
에 의존하지 않고 구전 마케팅을 선택한 것은 스타벅스 커피를 경험한 사람들의 입소
문이 광고 매체보다 훨씬 신뢰감을 주는 홍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스타벅스 만의
독창적인 문화와 마케팅을 통하여 성공해 나가는 이야기들은 매우 흥미로운 것이었
다. 특히 인사동에 매장을 열기 위해 간판을 한글로 달고 매장을 전통 기와와 창살 무
늬로 인테리어 공사를 하도록 허가를 받는등의 노력의 결과로 인사동 매장은 전 세
계 스타벅스 매장 중 가장 아름다운 곳으로 평가받았고, 인사동 매장을 디자인한 스
타벅스커피 코리아의 디자이너는 전 세계 디자이너 중 최고의 디자이너에게 주어지
는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전통문화의 거리에 융화하기 위해, “철저히 로컬화하자”는
전략에 따라 ‘떡 패스트리’를 개발하고 인사동 매장에 오면 한국 음식인 호박죽, 단팥
죽, 수정과, 식혜 등을 맛볼 수 있는 모습등은 나에게 많은 감동을 주었다.
1부/스타벅스, 한국의 새로운 문화가 되기까지 한국에 스타벅스가 들어와 광고를 하
지 않고도 구전 마케팅을 통하여 100호점 까지 개점한 스타벅스는 요즘에 느낄수 없
는 색다른 열정을 느끼게한다.
익스프레스와 테이크아웃 그리고 선점마케팅에서 그러한 것이 느껴진다2부/오감을
자극하는 마케팅의 선수 요즘에 회자되고 있는 감성 마케팅을 보는것 같다 요소 중
입맛을 자극하는 것에서부터 오감을 자극하는 마케팅으로 현시대의 고객을 사로 잡
고 있다 3부/일류 브랜드 창조의 힘
기술은 끊임없이 변하지만 브랜드는 소비자 마음속에 한번 자리 잡으면 계속 남아 있
다. 4부/변신의 귀재, 스타벅스 20%의 핵심 고객에 의해 매출에 영향을 받고 있다
는 사실이 밝혀졌다. 5부/크게 볼 줄 아는 기업 위기관리란 개인이나 조직에 위기
를 가져다주거나 줄 수 있는 경우가 발생할 때 이에 적절하고 효율적으로 대처하여
바람직하지 못한 결과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신속한 조치를 뜻하며 위기 발생 요
소의 측정이나 분석, 대비 및 통제, 위기 상황 후속 조치이다
매우 흥미롭게 책을 읽었다 과연 성공하는 마케팅에는 무었이 있을까하는 마음으로
하나하나 탐구를 하며 읽어 나갔다 특히 구전 마케팅과 감성 마케팅을 통하여
고객을 중요시하는 점은 나에게 마케팅의 기본을 알게 하였다
한국의 인사동에 매장을 열게 하기위해 한국화라는 변신을 택한 변화하는 능력을
배울만하다 성공하는 마케팅은 과연 무었인가 항상 소비자의 마음속에 존재하며
무었이 중요한가를 알아내려는 노력과 그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인상깊은구절] “우리는 커피를 팔지 않는다. 오직 자유와 편안함을 통한 만족을 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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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가 국내 스타벅스 코리아라는 이름으로 이대 앞에 첫 매장을 낸 지 5년 만에
100호점을 오픈하였다.국내에 생소한 테이크 아웃 문화를 소개하여 대성공하기까지
의 철저한 시장조사뿐만 아니라 고객의 오감을 만족시켜주는 고객밀착관리,마케팅
플레너의 전문지식인 STP전략과 5P믹스 등에 따른 다양한 성공과 실패의 사례들을
소개했다.또한 스타벅스의 감춰진 경영 비밀과 신화를 알기 쉽게 전달하려고 노력했
다. 스타벅스는 어떤 지위에 있건 서로를 존경과 품위로 대하는 회사 분위기와 엄청
난 광고비 투입이나 현란한 이벤트보다는 소외된 이웃과 환경보호에 기여하며 더불
어 사는 가치를 지속적으로 추구하는 기업정신을 보여주었으며 앞으로 모든 기업들
이 추구해 나가야 할 기업의 사명을 떠올리게 한다.
총 5부로 나누어 전개 되어 있으며,
-1부에서는 스타벅스가 한국의 새로운 문화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소개했다.
내용으로는, 선점에 성공한 스타벅스,구전마케팅에 의한 성공비결,지역의 특성에
맞게 변화하는 스타벅스,철저하게 한국화된 인사동 매장의 사례,스타벅스가 들어
서면 주변 상권이 형성되고 땅값이 올라간다.
-2부에서는 오감을 자극하는 마케팅의 선수, 스타벅스
변화의 흐름을 정확히 꿰뚫으며,성공의 키워드는 오감이다.스타벅스 체험 마케팅,
바리스타(커피 전문과와의 만남),제 3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한 스타벅스.
-3부에서는 일류 브랜드 창조의 힘:스타벅스가 일류브랜드가 된 배경
-4부에서는 변신의 귀재, 스타벅스:단순한 커피 전문점을 넘어선 스타벅스,발상의 전
환에 의해 마케팅의 새로운 시도,업무 제휴로의 사업확장,소비자를 읽고 선도하는
스타벅스
-5부에서는 크게 볼 줄 아는 기업:내부 고객(파트너)잡기,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스타
벅스,새로운 도약을 위한 위기관리
로 구성 되어있다.
처음 스타벅스 100호점의 숨겨진 비밀을 접했을 때 솔직히 나는 에스프레소,테이크
아웃이라는 용어조차 낯설었다. 단지 커피점이구나 하는 정도로 알고 있었을 뿐,그러
나 책의 한장 한장을 읽어 내려가면서 나는 단순한 커피 하나에도 이러한 문화로서
승계를 시킨 하워드 슐츠 회장의 기업경영에 감탄을 했다.하워드 슐츠 회장의 이탈리
아 방문에서 운명적인 에스프레소 커피와의 만남,그리고 미국에서 커피문화로서 성
장을 시킨 과정, 그리고 스타벅스 코리아로 국내에 이대 앞에 1호점을 내면서 지금까
지 110호점으로 매장을 늘려나가면서 국내에서 과감히 국내의 정서에 맞게 마케팅
을 도입한 점은 잔잔한 감동을 주었다.젊은 디지털 세대를 이해하고 소비자를 먼저
알고 소비자에 맞는 분위기와 편안한 휴식을 제공하는 제 3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
면서 스타벅스는 현란한 광고 보다는 인간적인 기업경영과 소외된 이웃사랑을 실천
하면서 고객 스스로가 문화로 받아들이는 프로슈머를 양산한 것이다. 이 글을 읽으면
서 나는 아무리 하찮은 아이템일지라도 그것을 잘 이해하고 고객의 취향을 이해 연구
하여 타켓마케팅하고, 단지 상품을 판매한다는 자세보다는 문화로서 승화를 할 수 있
는 자세와 경영을 한다면 성공으로의 가능성을 가질 수 있지 않나 생각한다.
[인상깊은구절] 이책을 읽으면서 내가 경영을 한다는 전제하에 생각을 하면서 읽다보니 배워야 할 점 이 많았다. 221페이지: 고객만족을 위해서는 그들 스스로가 눈높이를 맞추고 노력하 는 모습은 감동적이기 까지 합니다.매장 내 최고 직위인 자리에 20대를 대거 기용했 다는 자체가 서열을 중시하는 유교사상의 우리 사회에 충격을 던져주는 것이다. 222페이지: "매장의 종업원들은 회사의 심장과 영혼일 뿐만 아니라 회사를 나타낸 다"는 하워드 슐츠 회장의 기업철학. 307페이지:"우리는 커피를 서빙하는 사업이 아니라 커피를 서빙하는 사람 사업에 종 사하고 있다"라는 회장의 말과 파트 타임 직원에게도 스톡옵션을 주는 철저한 나눔 의 경영.-이는 직원들의 열성적인 헌신 없이는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도 번창할 수도 없다는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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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는 것이 일류로 가는 시초이다...'
사회적으로 변화를 느끼고 받아들이는 기업과 그렇지 않은 기업의 차이...
이 책을 보며 왜 스타벅스가 이렇게 성공할 수 밖에 없었는지 면밀히 느낄 수 있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가 '커피' 하면 생각나고 마시고 싶은 장소가
아마 스타벅스일 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만큼 다양한 커피의 종류와 함께 고객의 취향과 특성에 맞추어 다양한 선택의 기회,
그리고 철저한 직원교육고 마케팅 서비스가 오늘날 스타벅스의 원동력일 것이다.
'커피를 팔지 않고 자유와 편안함을 통한 만족을 판다...'
는 하워드 슐츠 스타벅스 회장의 경영철학만 봐도 얼마나 인간적이고 감성적인 고객의 관계에 중점을 두었는가를 알 수가 있었으며, 오늘날 성공한 모든 기업들을 보아도 고객 한사람 한사람과 관계에 소홀히 한 기업이 없다는 걸 알 수 있었다.
단순한 커피 전문점을 넘어서 세계적으로 성공적이고 인간적인 기업...
바쁜 시대적 환경속에서 인간미와 감성미의 관계로써 성공한 스타벅스의 모습을 보며 오늘날 얼만큼 우리 인간의 감정이 메말라 간다는 것이 안타까움으로 자리잡는다... [인상깊은구절] 21세기는 차갑고 이성적이며 수직적인 이성 관계의 경쟁 우선 시대에서 부드럽고 감성적이며 수평적인 유대관계를 중시하는 관계 우선 시대로 바뀌어가고 있다... ' 우리는 커피를 팔지 않고 자유와 편안함을 통한 만족을 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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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주일 전쯤에 "스타벅스 100호점의 숨겨진 비밀"이라는 책을 사서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사게 된 이유는, 한 달전 종로를 걷는데 새로 지은 빌딩에 스타벅스가 오픈했다면서 99xx호점이라는 말이 써 있었기 때문입니다. 평소에 장사 잘된다 잘 된다 생각은 했지만 스타벅스가 전세계에 거의 10,000개가 되는 점포를 갖게 될 줄은 정말 상상을 못했었거든요. 어떤 이유로, 스타벅스는 유명해지고 장사도 잘 되는 걸까? 매우 궁금했었습니다. 커피 한 잔에 5000원 내외면 점심값과 같은 돈인데, 스타벅스에 가면 언제나 줄을 서서 커피를 사야 할 정도로 사람들이 많거든요. 다들 경험해 보셨을 것입니다.
저도, 스타벅스 참 좋아하거든요…왜 그랬을까요?
책에 의하면..그 비결은 다음과 같습니다.
스타벅스가 마케팅의 기본 요소들을 잘 운용하고 있다는 것이지요. 우선 마케팅의 기본 개념부터 설명드립니다. 마케팅에 기본개념은 4P입니다. Product, Place, Price, Promotion
스타벅스에 이를 대입해본다면,
Product는 최고급 품질의 이탈리아식의 에스프레소,
에스프레소는 이탈리어로 ‘빠르다’ 라는 express로서 중력대신 높은 압력을 사용해서 빠르게 커피를 뽑아내는 방식을 말하는데, 커피 중에서 맛이 으뜸이라고 합니다.
Place는 제 3의 공간
제 1의 공간은 집, 제 2의 공간은 회사/학교이라고 합니다. 집과 직장/학교가 아닌 곳에서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제 3의 공간을 제공한다는 컨셉을 갖고 있답니다. 그리고, 스타벅스 실내 그림은 커피의 생산부터 커피 제조까지의 그림을 벽화로 그려놓다고 하네요. (정말 그런지는 가서 확인하시도록..)
Price는 서비스와 제품에 걸맞은 프리미엄 가격
기존 커피가 1$시장이였는데, 스타벅스가 3$시장 창출했다고 합니다. (어떤이는 BLUE OCEAN을 창출했다고 하지요.)그래서, 커피값 내리라는 압력이 많죠. 미국 대학생이 한 잔에 5천원인 스타벅스 커피를 안마시고 4년가 저축해서 투자하면 5천 만원이 될꺼라는 기사도 있었습니다.
Promotion은 구전 마케팅
미디어를 통해 광고를 내기 보다는 입소문을 이용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take -out문화가 없었던 초창기 한국에서는 직원들이 출퇴근 시간에 커피를 들고 삼성동과 이대앞을 걸어다녔다고 하네요.
여기에 스타벅스가 하나 더 추가한 것은 바로..”PEOPLE”
People (스타벅스의 바리스타)로 커피를 만들고 고객들에게 서비스를 하는 사람들
스타벅스는 체인이라 아니라 직영제로 운영하고 있고, 되도록이면 아르바이생을 쓰지 않는답니다. 커피 질이 떨어질 까봐요. 직원들도 소정의 과정을 거쳐서 커피에 대한 지식과 기술을 습득한 후에 매장에서 일을 하게 된답니다. 그리고, 정기적인 교육과 세미나를 참석시키고, 6개월 이상 근무자라면 모두 스톡옵션을 줘서 사기를 올린다고 합니다.
위 5가지 요소의 조화로 스타벅스는 경쟁력을 갖게 되었고, 이를 유지한 또 다른 힘은.. “Philosophy; 경영철학”이 있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사람이든 조직이든 시스템이든 정기적으로 정비하고, 변화하지 않으면 경쟁력이 떨어지기 마련인데 잘 살아남고 있으니까요. 기업 공개를 하고 11년이 지났을 때 주식이 4,000% 상승했다는 군요. 굉장하죠? 스톡옵션 받은 사람들..부자되었겠어요.
참고로 스타벅스의 6가지 경영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훌륭한 작업환경을 제공하고 서로를 존중하며 존엄성으로 대한다.
2. 비즈니스를 하는 방법에 있어서 필수적 요소의 하나인 다양성을 수용한다.
3. 커피의 구매 로스팅, 그리고 서비스에 대해서 가장 엄격한 기준을 적용한다.
4. 고객만족을 위해서 끊임없이 노력하라
5. 지역사회와 환경보호에 적극적으로 공헌한다
6. 수익성은 우리 미래의 성공에 필수적이라는 것을 인식한다.
이외에도 철저한 현지화 전략이라든가, 다양한 제품 개발이라든가..여러가지 성공요인들이 있고, 배울 점이 많습니다만..모두 이야기 해드리면 책을 읽지 않으실 테니..여기까지만 하지요. 브랜드 관리나 마케팅에 관심이 있으신 분이라면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스타벅스에 호의 적인 사람이 책을 집필해서 칭찬 일색이긴 하지만, 중간 중간 다른 회사의 마케팅 사례도 나오고, 기본적인 마케팅 개념 설명도 해주고 해서..저 같은 문외한도 재밌게 읽어 내려 갈 수 있었거든요…
[인상깊은구절] 스타벅스의 6가지 경영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훌륭한 작업환경을 제공하고 서로를 존중하며 존엄성으로 대한다. 2. 비즈니스를 하는 방법에 있어서 필수적 요소의 하나인 다양성을 수용한다. 3. 커피의 구매 로스팅, 그리고 서비스에 대해서 가장 엄격한 기준을 적용한다. 4. 고객만족을 위해서 끊임없이 노력하라 5. 지역사회와 환경보호에 적극적으로 공헌한다 6. 수익성은 우리 미래의 성공에 필수적이라는 것을 인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