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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전 목사님의 말씀
"윤석전 목사님의 말씀" 내용보기
기독교 책을 읽은것이 이번이 두번째인것 같다. 이번에 내가 접한 이 책은 출퇴근시간에 버스안에서 주로 읽었던 책이었다. 이백 페이지에 조금 못 미치는 책으로 얇아서 금방 읽었던 책이었는데, 내용만은 알차게 짜여져 있는 책이었다. 사실 출퇴근 할때 읽는 독서시간은 집중이 아주 잘 될때도 있고, 아주 산만할 때도 있지만, 나름 잘 활용해 읽은 시간이 된것 같다.   이 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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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책을 읽은것이 이번이 두번째인것 같다. 이번에 내가 접한 이 책은 출퇴근시간에 버스안에서 주로 읽었던 책이었다.

이백 페이지에 조금 못 미치는 책으로 얇아서 금방 읽었던 책이었는데, 내용만은 알차게 짜여져 있는 책이었다.

사실 출퇴근 할때 읽는 독서시간은 집중이 아주 잘 될때도 있고, 아주 산만할 때도 있지만, 나름 잘 활용해 읽은 시간이 된것 같다.

 

이 책의 저자 윤석전 목사는 아주 많은 책들을 출간하셨다.

'기도하는 목사님'이라는 말과 함께 이 땅에 불신자가 있는 한 영원한 개척교회라 주장하며 노력을 다하신다는 목사님.

책을 읽으면서 그분의 정신과 주장을 들을수 있는 책이었다.

 

우리의 생명은 시간이다... 한번 주신 이 생명. 그 기회에 세상일을 영혼의 때를 위해 더욱더 값지고 보람되게 사용할 방법이 담겨있었고, 하나님이 인정하는 삶이 어떤 삶인지 말하고 있었다.

그래서 세월을 아끼라고 윤석전 저자는 말씀하신다.

 

하지만 조금 억지스러운 부분도 없지 않아 있는것 같아 보였다.

지구상에 있는 수십억의 사람들이 모두 미쳐있다는 말.. 돈을 위하여 산다는 말은 조금은 억지이지 않을까요... 흠...

오직 하나님을 위해 사는 삶만이 좋은 삶이라는 책의 내용은 살짝 정도가 심해보이기도 하였다. 하지만 가끔씩 믿음이 부족할때 이런 책 한번 읽어볼 만은 하다. ^^

 

"세월을 버리는 사람은 악하다" 는 말. 세월을 그만큼 낭비하며 사는 사람이란 신념이 부족한 사람이다. 저자의 말씀대로 하나님이 주신 한번 뿐인 삶을 단 하나의 기회로 삼아 열심히 살아보는 것이 어떨런지...  요즘 자살하는 사람들이 거의 이틀이 멀다하고 뉴스에 나오고 있는데.. 이런 세상에서 한번쯤 생각해 봐야 할 것이 아닌가 싶다.

 

한번. 오직 하나뿐인 자신의 생명. 그 고귀하고 아름다운 목숨을 쉽게 끊어버리는것.. 물론 개인 나름대로 그만큼 힘들어서 그런 결정을 한것이지만.. 그래도 마지막에 한번쯤은 더 생각해보기를..

오랫만에 읽은 기독교 책이라 그런지, 또 그리 두껍지 않고 금방 읽어내려갔던 책이라 그런지 괜찮았다 ^^

말했던 것처럼 조금 억지스러운 부분도 없지 않아 있었지만 말이다.. ^^  가끔은 믿음이 부족할때 이런 책도 좋다

 

t****6 2008.03.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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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을 아끼는 삶을 살아라
"세월을 아끼는 삶을 살아라" 내용보기
윤석전목사님의 책을 읽을 때면 그리 마음이 편해지는 것을 느낀다. 하지만 책을 접고 있는 순간에는 나는 세상에 나가 있다. 말씀을 묵상하고 하나님의 전파자의 역할을 윤석전목사님은 충실하게 이행을 하신다는 느낌을 책을 읽을 때마다 강하게 받는다.   항상 하나님의 말씀안에서 살아갈 것을 약속을 드리고 있지만 언제나 나는 세속에 젖어 있는 것을 많이 느낀다. 어려운 일이
"세월을 아끼는 삶을 살아라" 내용보기

윤석전목사님의 책을 읽을 때면 그리 마음이 편해지는 것을 느낀다. 하지만 책을 접고 있는 순간에는 나는 세상에 나가 있다. 말씀을 묵상하고 하나님의 전파자의 역할을 윤석전목사님은 충실하게 이행을 하신다는 느낌을 책을 읽을 때마다 강하게 받는다.

 

항상 하나님의 말씀안에서 살아갈 것을 약속을 드리고 있지만 언제나 나는 세속에 젖어 있는 것을 많이 느낀다. 어려운 일이 생기면 하나님 안에서 구함을 얻으려고만 하는 나는 이기적인 사람인가 보다. 나중에 내 영혼의 부르심이 있을 때 하나님 곁에 한발자국 가까이 가려면 나를 위해 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위해 사는 삶이어야 하는 것을 알지만 간혹 잊어바리는 경유가 더 많다.

 

세월을 아껴야 한다. 인간사 아둥바둥 살아봐야 다 헛것이다. 하나님을 위해 봉사하고 하나님의 말씀 안에 행동하고 묵상하면 어디 하나 잘못되는 것이 없다. 우리가 어릴적 부모님의 말씀을 잘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나온다는 말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면 부르심을 받을 때 한걸음 빨리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다.

 

요새 나는 설령의 충만함을 많이 느끼지 못하고 있다. 너무 세속의 욕망에 찌들어 있기 때문이다. 우리를 위해 면류관을 쓰신 주님을 자꾸만 잊고 있다. 하나님의 말씀에 미치고 주님을 위해 살아감에 미치는 상령안에서 충만함을 느끼는 그런 삶을 살기를 갈구하게 된다. 언젠가는 썩어질 육신에 그리 미련을 가지고 살 이유가 없는 것이다.

 

또 다시 세속에 물든 삶을 살지라도 윤석전목사님의 글을 접할 때마다 다시 성령안에 살기를 다짐한다. 태어나서 주님을 영접할 수 있는 영광이 주어졌고 성령안에서 충만함을 느낄 수 있음에 감사한다. 하나님을 위한 삶을 살기로 다짐을 했으니 세월을 허송세월하면 안될 것이다.

오늘도 나는 이 책을 읽고 다짐한다. 영적인 성숙함이 내게 충만하기를 하루하루 기도를 게을리 하지 않으리라고...

c*****1 2008.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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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을 아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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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을 지키고 있지 않은 나에게 기독교서적은 위로를 받기위한것처럼 내마음을 콕콕찌르고 있는듯 하다. 윤석전목사님책은 지금 몇 권째 읽고 있다. 1장부터 9장까지의 비유되어 적은 사람중에서 하나하나 나한테 너무 와닿는 내용들이 많다. 어쩜 지금의 나의 마음을 아시는 것처럼 책을 보면서 놀랬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세월을 아끼라" 내용보기
 

주일을 지키고 있지 않은 나에게 기독교서적은 위로를 받기위한것처럼

내마음을 콕콕찌르고 있는듯 하다.

윤석전목사님책은 지금 몇 권째 읽고 있다.

1장부터 9장까지의 비유되어 적은 사람중에서 하나하나 나한테 너무 와닿는 내용들이 많다.

어쩜 지금의 나의 마음을 아시는 것처럼 책을 보면서 놀랬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11:28)


지혜로운 자는 육신의 때를 영혼을 살리고 하나님의 거룩한 뜻을 위해 값지게 사용되어야 하는데... 지금의 난 뭘까?

기도를 많이 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도움으로 사는사람, 하나님의 은혜로 사는 사람, 하나님을 기업으로 삼사는 사람, 하나님을 배경으로 삼는 사람이라고 하셨다.

가끔 생각날때마다 주여.. 하나님아버지..기도도 잊으면서 살때가 많았고

내가 정말 힘들면 하나님.. 저 너무 힘들어요.. 하면서 그때만 하나님을 찾고 있는

불쌍한 나..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세월을 후회하는 삶이 많았었다.

이젠 후회만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사랑하는 남편과 두 아이의 손을 잡고 교회가서 예배드리고, 기도하고, 전도도 하고 하나님뜻대로 살고 싶어지는 마음이 간절히 들었다.

가끔은 엄마 왜 우리 교회안가요?하는 딸아이의 질문을 받을때마다 말을 얼버무리고 답을 못했었는데...

이제 그 긴 방황을 끝내고 하나님전으로 다시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직은 하나님께서 사랑하고 계셔서 이 책을 통해 깨닫게 해주고 계시는구나.

또 우리 아이를 통해 깨닫게도 해주시는구나..

하나님의 사랑을 느꼈다.

s***e 2008.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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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을 아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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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을 지키고 있지 않은 나에게 기독교서적은 위로를 받기위한것처럼 내마음을 콕콕찌르고 있는듯 하다. 윤석전목사님책은 지금 몇 권째 읽고 있다. 1장부터 9장까지의 비유되어 적은 사람중에서 하나하나 나한테 너무 와닿는 내용들이 많다. 어쩜 지금의 나의 마음을 아시는 것처럼 책을 보면서 놀랬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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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을 지키고 있지 않은 나에게 기독교서적은 위로를 받기위한것처럼

내마음을 콕콕찌르고 있는듯 하다.

윤석전목사님책은 지금 몇 권째 읽고 있다.

1장부터 9장까지의 비유되어 적은 사람중에서 하나하나 나한테 너무 와닿는 내용들이 많다.

어쩜 지금의 나의 마음을 아시는 것처럼 책을 보면서 놀랬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11:28)


지혜로운 자는 육신의 때를 영혼을 살리고 하나님의 거룩한 뜻을 위해 값지게 사용되어야 하는데... 지금의 난 뭘까?

기도를 많이 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도움으로 사는사람, 하나님의 은혜로 사는 사람, 하나님을 기업으로 삼사는 사람, 하나님을 배경으로 삼는 사람이라고 하셨다.

가끔 생각날때마다 주여.. 하나님아버지..기도도 잊으면서 살때가 많았고

내가 정말 힘들면 하나님.. 저 너무 힘들어요.. 하면서 그때만 하나님을 찾고 있는

불쌍한 나..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세월을 후회하는 삶이 많았었다.

이젠 후회만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사랑하는 남편과 두 아이의 손을 잡고 교회가서 예배드리고, 기도하고, 전도도 하고 하나님뜻대로 살고 싶어지는 마음이 간절히 들었다.

가끔은 엄마 왜 우리 교회안가요?하는 딸아이의 질문을 받을때마다 말을 얼버무리고 답을 못했었는데...

이제 그 긴 방황을 끝내고 하나님전으로 다시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직은 하나님께서 사랑하고 계셔서 이 책을 통해 깨닫게 해주고 계시는구나.

또 우리 아이를 통해 깨닫게도 해주시는구나..

하나님의 사랑을 느꼈다.

s***e 2008.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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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을 허비하는 모든 그들에게~
"세월을 허비하는 모든 그들에게~" 내용보기
하나님이 주신 그리 많지 않은시간을 아껴그분안에서 영광의 날을 살 기회로 삼으며더욱더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기위한 정말좋은 지침서가 아닌가 싶네요.윤석전 목사님의 정말 주옥같은 글을 볼수있어서 너무 좋았구요.영혼의 때를 위한 세월을 아끼라는 귀한말씀너무나 감사드립니다.하나님안에서 사람답게 산다는것, 하나님의관심안에 살아가야 한다는것, 풍요로운 영혼의 때를위한 좋
"세월을 허비하는 모든 그들에게~" 내용보기
하나님이 주신 그리 많지 않은시간을 아껴
그분안에서 영광의 날을 살 기회로 삼으며
더욱더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기위한 정말
좋은 지침서가 아닌가 싶네요.
윤석전 목사님의 정말 주옥같은 글을 볼수
있어서 너무 좋았구요.
영혼의 때를 위한 세월을 아끼라는 귀한말씀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안에서 사람답게 산다는것, 하나님의
관심안에 살아가야 한다는것, 풍요로운
영혼의 때를위한 좋은 일이 아닌가 싶네요.
아직 신앙의 뿌리를 내리지 못한 하나님의
어린 자식들에게 굳은땅을 갈아엎으시라는
말씀또한 가슴한켠을 울려주시네요.
진정 무엇이 하나님이 주신 세월을 영혼의
때를 위하여 아껴나갈수 있을까...
책을 보면서 해답을 찾을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타락하고 하나님 밖에서 갈길을 찾지 못하고
하나님이 주신 아까운 세월들을 낭비하고
있는 하나님의 가엾은 탕자들에게 영혼의
때를 위한 좋고 귀하신 말씀 감사하며
모든 귀한 자식들이 하나님 아버지께서
이끄시는대로 영혼의 때를 위한 세월을
아껴야 할것입니다.
나또한 더욱더 신앙생활에 정진하며
그때를 위하여 목사님의 말씀을 가슴깊이
명심하며 한층더 성숙된 그리스도인으로
성장할것입니다.
크디크신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기독교인
이라면 꼭 이책을 보고 그분이 하시고싶은
말씀을 전해들었으면 합니다.
n******s 2008.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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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때를 위하여 세월을 아끼라
"영혼의 때를 위하여 세월을 아끼라" 내용보기
윤석전 목사님의 책을 손에 잡으면 온몸이 강한 성령의 감동에 싸이는 기분이든다. 오직 주님의 말씀으로 바른길로 성도를 이끄시기에 온정성을 다하시는 목사님의 열정과 사랑이 가득 담겨 있어서 더욱 그러하리라 생각된다.   믿음의 우리들이 주님의 백성으로 이 땅에서 주어진 인생의 순간 순간을 허송하지 않으며 영혼의 때를 위하여 세월을 아끼며 살아갈 의무와 책임이 있
"영혼의 때를 위하여 세월을 아끼라" 내용보기
 

윤석전 목사님의 책을 손에 잡으면 온몸이 강한 성령의 감동에 싸이는 기분이든다.

오직 주님의 말씀으로 바른길로 성도를 이끄시기에 온정성을 다하시는 목사님의 열정과

사랑이 가득 담겨 있어서 더욱 그러하리라 생각된다.

 

믿음의 우리들이 주님의 백성으로 이 땅에서 주어진 인생의 순간 순간을 허송하지 않으며

영혼의 때를 위하여 세월을 아끼며 살아갈 의무와 책임이 있다.

또 그렇게 살아감이 더욱 행복하고 복된 삶임을 이 책을 통하여 다시금깨닫게 됨을 감사드린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개인들의 수명이 칠십이요 팔십인데 어느 한순간도 허송하지 않으

며 값지게 사용하여 천국에서 주님의 품에 안기는 순간에 주님께 잘했다 칭찬듣는 주님의 귀한

자녀이고 싶은 소망으로 매 순간을 아끼며 순종하며 살아가고자 다시금 다짐해본다.

윤석전 목사님의 글을 읽으면서 성령의 충만한 사람이 세월을 아끼는 사람이라는 말에 나의 영혼

가득히 성령의 충만하기를 다시금 기도한다.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아 더욱 기도하며 주님께서

주신 직분을 감당하며 주변의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끼치고 본이 되는 삶을 살고자 소망한다.

세상을 살면서 하루에도 수십번씩 겪게되는 갈등과 갈등으로 심신이 괴로울때는 잠시 두눈을 감고

주님을 바라보며 기도하며 힘과 지혜를 얻는다..윤석전 목사님의 이토록 우리에게 능력을 더하여

주는 신앙도서는 앞으로도 계속 출간되어 신앙인들이 읽고 그 속에서 믿음을 키우는 능력을 깨우

쳐가기를 기도한다. 텔리비젼으로 만나는 윤석전 목사님은 언제나 친근감이 가득하다..꼭 시골의

이웃한 분들을 만난듯..처음만나도 전혀 어색하지 않을것같아서 텔리비젼에서 만나도 정말 반갑

기만하다. 목사님의 섬기시는 교회가 더욱 부흥되고 발전되어 주님의 복음전파에 초석으로, 전초

기지가 되어 땅끝까지 주님의 복음전파에 귀하게 사용되는 도구가 되기를 기도한다.

 

"주여, 세월을 값지게 사용하도록 지혜와 성령 충만을 주시옵소서. 우리 자신을 하나님 말씀으로

엄히 다스려서 방종하지 않게 하옵소서. 주님과 더불어 육신의 때를 살되 방종의 생각을 모두 버리고

주님께 온전히 구속되어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그 말씀 속에서 자유하게 하옵소서."

거룩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윤석전 목사님의 기도문)

 

이 한권의 은혜로운 책이 믿음의 사람들에게 더욱 믿음을 더하여주고 더욱 성령의 충만하여 주님의

충성된 백성다운 삶을 살아가는데 커다란 영향을 주는 지침서로 사용되어지기를 기도합니다..

k****m 2008.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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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때를 위하여 세월을 아끼라
"영혼의 때를 위하여 세월을 아끼라" 내용보기
『영혼의 때를 위하여 세월을 아끼라』는 연세중앙교회의 담임목사이신 윤석전 목사가 저자이다. 이 땅에 불신자가 있는 한 우리 교회는 영원한 개척교회"라는 슬로건을 걸고 항상 기도하는 목사님으로 유명하신 분이다. 한 영혼이라도 더 살리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는 윤석전 목사, 그를 향한 수많은 수식어가 있지만 그는 모든 것을 하나님의 영광으로 돌릴 줄 아는 목사이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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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때를 위하여 세월을 아끼라』는 연세중앙교회의 담임목사이신 윤석전 목사가 저자이다. 이 땅에 불신자가 있는 한 우리 교회는 영원한 개척교회"라는 슬로건을 걸고 항상 기도하는 목사님으로 유명하신 분이다. 한 영혼이라도 더 살리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는 윤석전 목사, 그를 향한 수많은 수식어가 있지만 그는 모든 것을 하나님의 영광으로 돌릴 줄 아는 목사이다

이 책은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진 육신의 때를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날들로 만들고, 또한 자기 영혼의 때에 가장 큰 유익이 되도록 세월을 아끼는 방법에 대해 말하고 있다. 우리의 생명은 시간인데 한 번만 주신 이 기회에 값지고 보람되게 사용할 모든 방법을 제시하고, 하나님이 인정하는 축복된 신령한 사람의 삶을 진지하게 말씀하고 있으며 .단 한번 주어진 인생을 최상의 값진 인생으로 만드는 방법은 육신에 주어진 시간을 영혼의 때를 위해 사는 것이며 어떤 사람이 세월을 아끼는 사람인지 말해주고 있다.

죄에서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예수께서 친히 피 흘려 죽으심을 기억하고 주님의 그 은혜에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가진다면 세월을 아낄 수 있고 죄도 이길 것이며. 지난날들을 정리하고 다가오는 세월을 후회없게 사용하는 지혜를 가져야 한다고 말씀하신다..


세월을 아끼고 잘 사용한다는 말은 곧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안다는 의미 이기도 하다. 우리는 예수 앞에 복종해야 하며. 그분은 나를 위해서 죽으신 분이요, 나를 죽음에서 건지신 분이니, 그분께서 나에게 무슨 말씀을 하시든지 그분의 은혜와 사랑 앞에 자진하여 감사로 순종할 수밖에 없으며, 절대 고의적으로 불순종할 수는 없는 것이라고 믿고 있다.. 오직 그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하나님과 함께 하는 것이요, 하나님과 함께 하는 것이 세월을 아끼는 것이요, 육신의 때를 값지게 채우는 신령한 영적생활임을 깨달케 해주었다.신앙생활의 진정한 의미를 확고히 정립하고 삶의질을 말씀에 의한 새로운 체험적인 능력 있는 그리스도인의 생활을 하고자 어떠한 모습으로 살아가야 할 것인지에 대하여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꼭 읽어보기를 권하고 싶다

k****0 2008.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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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을 아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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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묵상집처럼 보기 쉽고, 다수의 사람이 함께 읽고 나누기에 좋은 그런 형식을 취했다. 읽으면서 공과시간에 함께 나눠도 괜찮겠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다. 다른 종류의 책에 비해 얇은 편이었지만 묵상하는 마음으로 읽다보니 양에 비해 솔직히 천천히 읽은 편이었다. 무자비적으로 그냥 읽어가기 보다는 말씀 하나 하나를 묵상하며 읽어나갔으면 하는 바램이다.   저자는 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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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묵상집처럼 보기 쉽고, 다수의 사람이 함께 읽고 나누기에 좋은 그런 형식을 취했다. 읽으면서 공과시간에 함께 나눠도 괜찮겠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다. 다른 종류의 책에 비해 얇은 편이었지만 묵상하는 마음으로 읽다보니 양에 비해 솔직히 천천히 읽은 편이었다. 무자비적으로 그냥 읽어가기 보다는 말씀 하나 하나를 묵상하며 읽어나갔으면 하는 바램이다.

 

저자는 침례교 소속의 윤석전 목사이다. 그래서 그런지 곳곳에 침례의식에 관한 글들이 강하게 자리잡고 있었다. 물론 본인은 침례교 소속이 아니기에 동종의 교단의 사람과는 다르게 판단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이고 그 안에서 묵상을 하는 것이기에 그다지 크게 다를 것은 없다고 본다.

 

그렇다면 저자가 말하는 세월을 아끼는 방법.

그것은 무엇일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가 말하는 세월을 아끼는 방법이란 세상을 사는데에 힘쓰는 것이 아닌 하나님의 나라에 소망을 두고 살아가야 하는 것이 바로 세월을 아끼는 방법이다. 우리의 남은 날들을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는 날들로 살아갈 것인가 아니면 육체의 정욕과 요구대로 하나님을 떠나 하나님 밖에서 살 것인가, 하나님 안에서 하나님과 함께 영원히 행복 안에 나를 존재하게 할 것인가 아니면 하나님 밖에서 영원한 저주로 존재할 것인가, 하나님으로부터 부여받은 육체의 짧은 시간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지 이 두가지 세월 중에서 선택해야 한다.

 

책을 읽으며 내내 내가 살고 있는 삶은 세월을 아끼는 삶일까 하는 물음들이 쏟아져내렸다. 나는 정작 세월을 아끼면서 살고 있는가. 그렇지 않았다. 나는 내 자신의 정욕대로 살아가고 있었으며 술에 취해 비틀거리는 사람처럼 내 자신의 생각에 취해 내 멋대로의 신앙의 맛에 들려 살고 있었다. 말씀을 가까이 하는 삶을 살고 있지도 않았으며 기도로 주님과의 대화시간도 제대로 갖지 않고 있었다. 하나님이 기억하시는 삶을 사는 것이 내 영혼에게 유익한 사람이라는 것을 잊어버리고 살았던 것이다.

 

어느 순간 많은 나이를 먹은 후...주님 앞에 갔을 때 주님께서 주신 삶을 아끼며 잘살았다고 고백할 수 있을 만한 사람이 과연 몇이나 있을까. 우리 모두는 그저 죄인인 것을...어찌 당당할 수 있으랴. 우리는 복을 받은 사람들이다. 아담의 범죄로 말미암아 썩어져 죽을 수 밖에 없는 우리를 영원한 사망 가운데서 예수님의 보혈의 공로로 말미암에 건져내어 주시고 주의 길로 이렇게 인도해 주시니 말이다. 지금 이 순간 또한 주님께서 주신 메시지들을 전달 받고 있으니 나는 참으로 행복한 사람이리라..

 

또한 세월을 버리는 사람을 악한 사람이라 규정 짓고 있는데..

그 첫째는.. 주님의 보혈의 공로를 모르는 자.

그 둘째는.. 주님의 보혈의 공로를 알면서도 충성하지 않는 자.

그 셋째는.. 신앙양심이 없어 비윤리적인 행동을 저지르는 자.

이렇게 표현하고 있다.

그렇다면 나는 과연 얼마나 제대로 하고 있는 것일까..항상 되돌아보며 주님께 향하는 나의 발걸음들을 말씀의 거울에 비추어보며 제대로 부여 잡아야하리라.

 

우리가 가진 삶은 둘도, 셋도 아닌 하나이다. 그런만큼 주어진 삶에서 세월을 아끼며 살아가야 한다. 항상 잊고 사는 것이 있는데 세상에서 가장 두려운 것은 하나님의 손에서 끊어지는 것이다. 주님과의 연결고리가 나는 제대로 잘 되어 있는가?.. 말씀의 고리, 성령의 고리, 기도의 고리, 교제의 고리...등등등... 속담에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말이 있다. 하지만 신앙안에서는 그런 우를 범하지 말아야 하리라..

 

세상에 태어난 사람에게는 누구에게나 존재의 이유가 있다. 그것은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이루어 드리는 것. 그렇다. 우리는 주님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아야 한다. 예수님의 '땅끝까지 이르러 내 복음을 전하라'는 말씀처럼 사명을 잊지 말고 행해야 하리라.

 

"주여, 세월을 값지게 사용하도록 지혜와 성령 충만을 주시옵소서. 우리 자신을 하나님 말씀으로 엄히 다스려서 방종하지 않게 하옵소서. 주님과 더불어 육신의 때를 살되 방종의 생각을 모두 버리고 주님께 온전히 구속되어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그 말씀 속에서 자유하게 하옵소서." -p.172

s******g 2008.03.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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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때를 위하여 세월을 아끼라
"영혼의 때를 위하여 세월을 아끼라" 내용보기
성전에 들어가 긴 의자에 자리를 잡고 성경을 펴 한장 한장 넘기며 말씀에 귀 기울인다. 영혼의 때를 위하여 세월을 아껴라. 윤석전 목사님의 설교집. '40대가 되면 자신의 얼굴에 책임을 져라' 라는 말이 있다. 어떻게 살아 왔는지가 얼굴에 나타난다는 말이다. 삶을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유익한지는 개개인의 사람에 따라 다를 것이다. 하지만 시간을 아낀다는 것은 모두에게 중요한
"영혼의 때를 위하여 세월을 아끼라" 내용보기
성전에 들어가 긴 의자에 자리를 잡고 성경을 펴 한장 한장 넘기며 말씀에 귀 기울인다. 영혼의 때를 위하여 세월을 아껴라. 윤석전 목사님의 설교집.
'40대가 되면 자신의 얼굴에 책임을 져라' 라는 말이 있다. 어떻게 살아 왔는지가 얼굴에 나타난다는 말이다. 삶을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유익한지는 개개인의 사람에 따라 다를 것이다. 하지만 시간을 아낀다는 것은 모두에게 중요한 것이다. 당신의 어떻게 시간을 아껴 책임질 얼굴을 만들고 있는가?
현대의 시간은 일분 일초가 중요하고 귀하다. 오죽하면 재테크라는 말을 넘어 시테크라는 말이 나왔겠는가!! 유명 스포츠 스타가 하루 벌어들이는 돈을 계산하고 CF스타가 움직이는 동작하나에 얼마의 값어치가 나가는지 계산하는 시대인 것이다.
사람들에게 이런 시간이 중요한 이유는 시간이 곧 돈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이 시간에 얾매이지 말라고 한다. 즉 돈에 매이지 말라고 한다. 명예도 돈이요, 권력도 돈이요, 모든 것이 돈으로 대변되기 때문이다. 돈에 시간에 얾애이지 말고 하나님께 얾매이는 삶을 살아가라고 권하고 있다. 그것이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모태 신앙이라 하고 싶은 것을 못한다고 억울해 하지말고, 죽기 직전에 예수 믿으면 되지 않냐고 반문하는 사람들이라면 이 책을 읽어보라. 해답이 나왔으니,
하나님께 매인 삶,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 그것은 하나님이 주신 시간을 아껴 하나님이 주신 지상명령을 수행하는 것이다. 세계 방방 곡곡에 기쁜 소식, 복음을 증거해야 한다. 내 자신이 증인이 되어 선포해야 한다. 세례 요한은 그 일을 감당하기 위해 30년을 보냈고, 단, 6개월 동안 그 일을 감당하였다. 나에게 그리고 당신에게 부여된 시간이 얼마인지 알 수 없다. 지금 당장 숨이 멈출 수도 있다. 일분 일초를 성실히 살아가라. 순간 순간에 최선을 다하자.
숨을 쉰다는 사실에 감사하며 참된 삶을 살아가자.!!
영혼의 때를 위하여~
p***8 2008.11.01. 신고 공감 0 댓글 0